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즐거운 우리 목장, 나눔을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완소장소 드롭탑에서 잠깐 했다지요,
잠깐 본게 아쉬워 다음 목장 모임이 너무 사모됩니다^^
빛나는 청춘의 이 때에 하늘의 전쟁을 즐겁게 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즐거워하라>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즐거워해야한다.
하늘에 거하는 자 (교회성도) 와 땅에 거하는 자( 사탄과 짐승을 사모하는자)가 있다.
크게 분노한 때는 마귀의 때가 얼마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초림하신 하나님이 반드시 재림하신다.
계시록 20장 10절 불과 유황에 던지니 세세토록 괴로움을 받으리라.
마귀도 지옥에 가게 되기에 최후의 발악을 한다.
사탄의 백성으로 만드는 것이 마귀의 전략이다.
성도는 이미 이긴 싸움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공생애동안 40일 시험을 당하셨기에.
마태복음 12장 18절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절에서 강한자는 사탄, 세간은 사탄이 소유한 사람을 의미함.
사탄의 왕국에 속한 사람을 구하러 예수님이 오셨다.
내원수는 하나님의 원수이기에, 사탄이 분노해도 하나님이 보호해주신다.
예수님이 사탄을 결박했기에, 즐거워하라고 하신다.
적용) 내주위의 사람이 크게 화내고 분했을때 배후세력인 사탄을 분별해야한다. 이때, 사탄이 쫓겨나려고하니 크게 분을 내는구나 라고 생각해야한다.
사탄의 정체를 이렇게 분별하게 될때에 다른 사람이 밉지 않다.
사탄이 쫓겨나고 구원이 이루어질 것이기에 기뻐하라!
누가복음 8장35절 귀신이 나가게 되면, 구원의 예복을 입고 예수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사탄과의 전쟁중에 즐거워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두고, 보지못하는 것을 증거로 두는 것이 믿음이다.
말씀이 안들리는 것은 말씀을 막는 사탄의 세력이 있기 때문이다.
2.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에 즐거워해야한다.
마귀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화가 있다.
마귀의 특징은 참소하는 특징 외에도 자기에 속한 사람을 괴롭히는 등의 특징이 있다.
핍박은 헬라어로 쫓다의 의미가 있다. 여기서, 쫓는 것은 돈, 명예, 여자, 남자 등등
내안의 예수가 강해지면 주변의 안믿던 여자는 신경질적, 남자는 주먹질...
무슨 문제가 생기면 주변에서 당신이 예수 믿어서 그래! 이런말을 듣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기뻐해라!
사울은 열심이 대단한 사람, 헬라어도 능통하고 성경지식이 해박한 사람이었음. 진짜를 모르기에 열등감이 가득한 사람이었음. (어떤 대단한 열심보다 하나님을 앞서는 열심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 )
사도행전 9장 4~7절 "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 이 한마디로, 사울의 괴로움이 사라지고 사명을 부여하셨음.
사울은 천사의 얼굴을 한 스데반의 죽음을 잊을 수 없었음. 사람이 속에서 죄의식이 일어나면 속에서 위협과 살기가 일어나고 스스로 참소하게 된다.
폴란드 정신분석학자가 이르길,
미성숙한 사람의 특징은 대의를 위해 고귀하게 죽고, 성숙한 사람의 특징은 대의를 위해 겸손하게 죽는다.
겸손이 없이는 할수 있는 주의 일은 일개 없다!
다른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 살기 등등해서는 안된다!
신명기 31장 10~11절 어미독수리는 몇번이고, 새끼 독수리를 설득하다 안되서, 결국 떨어뜨리면서까지 나는 연습을 시킨다.
하나님도 우리를 이렇게 훈련하신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적적으로 양육해가신다.
광야는 지고지순한 하늘이 아니라 이세상이다. 광야는 즉 주님이 친히 양육해주시는 장소이다.
사람은 외로워봐야 하므로 주님과 1대1로 서봐야 한다.
로마는 313년만에 복음화가 이루어졌다. 북한은 현재 60년인데, 반드시 북한의 복음화가 일어난다.
전대미문의 핍박은 우연이 아니다.
창세기 3장 15절 사탄도 우리 발꿈치를 물기에, 우리의 양육과 긴장감을 위해서 발꿈치도 아파봐야한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기에 기도해야한다.
3. 어떤 조류(문학, 경제사조)에도 떠내려가지 않게 하시니 즐거워하라.
이사야 44장 20절 하나님은 우리를 물과 불을 지나가게 하시며, 양육하신다.
흘러떠내려가게 하는 것이 사탄의 수법인데, 흘러떠내려가는 것은 각종 세상풍조를 의미한다.
이즘과 교회를 괴롭히고 나의 가치관을 괴롭힌다.
인터넷- 글을 쓰면 바로 정보가 되기에, 조류에 떠내려갈 수 밖에 없게 만든다.
이단은 무서운 이즘 중의 하나.
1945년대에 기독교지도자를 다 죽이라는 명령이 떨어졌었다. 그리고 나서 일본에 원자폭탄이 떨어졌다.
내 감정과 의지를 잘 다스려야 한다.
때리면서 큐티하고, 돈주면서 교회가게 하면, 자녀가 나중에 어려울때 부모에게 상담하지 않게 된다.
다른 사람 구원 때문에 업고 안아다가 교회로 데려와야한다.
자기 편안함과 안일함 과의 싸움이 제일 무서운 전쟁이다.
**서서평 선교사님( 올해로 100주년 맞이)- 조선인과 똑같이 생활한 유일한 선교사님
- 간호선교사,
한 일간지에서 선교사님의 좌우명이 등장 "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
즐거워 하는 것이 모든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는 이적이다!
#기도제목
임유화 목자님(83)
① 체력이 강해지게,
② 감기 다 나을 수 있게
③ 지금의 환경에 즐거울 수 있도록 삶의 우선순위가 잘 정리될 수 있게
오주원(88)
① 고난주간 잘 보내고 내 죄를 볼 수 있게
② 휴학하지 않고 동아리 지휘하는 것 잘 못하는데, 주님안에서 잘 감당할 수 있게
③ 친구관계에 어려움이 있는데 잘 견딜 수 있게
④ 가족구원 과 가족들간의 관계
김자경(84)
①동학년쌤들과의 애매한 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고 관계를 잘 맺어갈 수 있게
②운동 꾸준히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③아빠에게 연락을 지난주 한번도 안했어요.. 한번이라도 연락 할 수 있게
아픈, 신민송(87) 위해서 계속 중보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