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설교요약
- 즐거워하라 (요한계시록 12:12~16)
즐거움을 가져오는 가장 큰 요인은 관계에서 옵니다. 그 다음이 밥이고 잠입니다. 그러나 궁극적인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는 영혼이 강건해야 합니다.
하늘의 전쟁은 즐겁게 해야 합니다. 왜 그렇까요?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즐거워해야 합니다.
마귀는 자신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기에 분을 내며 내려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단을 결박하셨기에 우리는 즐거워해야 합니다.
사단의 정체를 분별하면 사람자체를 미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화가 극심할수록 사단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즉 구원의 때가 이르렀음을 알아야합니다.
2) 핍박도 양육의 시기이기에 즐거워해야 합니다.
핍박을 받는 것은 그만큼 예수를 잘 믿는다는 증거입니다. 겸손이 없이 즐거워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독수리처럼 양육하시고 광야 같은 험한 세상에서 백성을 기적적으로 양육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각자의 광야에서 양육하시는 것입니다.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지 않게 하시기에 즐거워해야 합니다.
편안함, 휴머니즘, 과학 등의 수단으로 성경적 가치관을 강같이 흘려 떠내려가게 하는 것이 사단의 수법입니다.
하나님은 때로는 땅이 우리를 도와 강물을 삼키게 하여 떠내려가지 않게 하시기도 합니다. 즉 때로는 세상이 우리를 도울 때도 있습니다.
내 감정과 의지를 세상의 조류에 따라가지 않도록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편안함과 안일함과의 싸움이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모든 전쟁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주변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비결입니다.
2. 기도제목
대근 - 양육교사 잘 받도록, 예수님이 내 마음에 겸손함을 만져주셔서 즐거워 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는 욕심 내려놓을 수 있도록
경표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가는 일본 출장 즐겁게 갔다 오도록, 직장에서 즐겁게 생활하도록, 가치관과 기준이 같은 배우자를 만나도록
기연 - 진로를 잘 인도해 주시길, 시간을 아껴서 사용하도록, 내와 여동생이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