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강당2층에서 성준이형, 경훈, 재권, 다윗, 지훈, 준호, 저. 이렇게 일곱 명이서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
기도제목
성준이형 : 내 신앙생활이 뜨거웠던 때 처럼 한주동안만이라도 살았으면.... 계획한 대로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으면... 그리고 다음주에 전도축제인데, 전도를 할 친구에게 미리 연락하고, 아버지께도 전도할 수 있도록.
지훈 : 다음주에는 아빠가 교회에 나오실 수 있도록. 그리고 이제 다시 술 드시는데, 술 안드실 수 있도록. 그리고 요즘 학교 MT를 빠지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마찰없이. 혹은 있더라도 잘 견디고 대처할 수 있도록.
다윗 : 일은 그만두었더니 컴퓨터를 많이 하게 되고 그만큼 음란하게 되는데, 컴퓨터를 조금 자제할 수 있도록.
준호 : 어제 친척의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오늘 교회도 늦게 왔는데, 수능 끝나기 전까지 이런 행사가 별로 없었으면. 그리고 공부 다음주에도 잘 할수 있도록.
경훈 : 이번 한주도 공부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재권 : 이번 한주도 공부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준규 : 이번주 화요일까지 일을 하는데, 잘 마무리하고 그년(ㅋㅋㅋ)에게 화 안내고 잘 넘어갈 수 있도록. 이번 주 부터 계획 잘 세워서 생활할 수 있도록. 특히 기도생활.!!
오늘 못온 목원들도 다들 보고파요~~~~ :-)
수정할 부분이나 추가기도제목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