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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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3월 25일 2012년 주일 오후
장 소 - 민지영 집
참 석 - 전지현, 최윤정, 정선민, 민지영 권윤정
말 씀 - 요한계시록 12:7~11
제 목 - 하늘의 전쟁
목장풍경
새롭게 이사한 지영이네 집에서 목장을 했습니다.
예쁜 집에서 큰 고양이랑 지영이가 준비한 음식을 나누면서 기도, 찬송가, 말씀요약, 나눔, 목자님의 말씀, 기도로 은혜의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우리 목장은 나눔만 하면 필 충만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데다 궁금한게 많아서 계속 질문을하다 보니까 이날도 마지막엔 절제로 끊어서 9시 넘어서 끝났습니다.
월요일날 “제발 좀~~~목장은 7시에 끝내주세요” “우리 앞으로 시간 재어서 나눔해요“
이런 분위기는 행복한 제안인가요? ㅎㅎ....
설교요약
1. 사단은 패배자입니다.
2. 사단은 온 천하를 깨고 참소한다.
3.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4. 어린양의 피로 사명에 연결 됩니다.
나 눔
목자님 - 우리가 참소, 전쟁은 무엇이 있는지?
정선민 - 지난주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우리에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민지영 - 엄마와의 관계가 전쟁이고 참소인것 같다.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은 하겠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목자님 - 이 모든게 엄마와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 하나님이 훈련하시는것 같다.
최윤정 - 지난날 부모님으로 인해 받은 상처 때문에 원망하고 분노 했는데 이 난지도 같은 마음을 수많은 눈물과 기도 끝에 하나님께서 구원의 관점으로 부모님을 보게 해주셨다.
부모님이 서로 사이가 안좋으셔서 전쟁을 하시지만 내 감정으로는 못하는건데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시각으로 바꾸어 주셔서 중재자 역할을 하는 가운데 평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권윤정 - 최윤정 언니의 나눔을 들어면서 부모님을 구원에 관점으로 바라보게 된 과정이 저와 너무나 비슷하다
특히나 가족관계에서 어려움은 말씀 듣고 간절히 기도 하면 하나님이 풀어주셔서 감사하다.
전지현 - 이번 학기에 강의 문제로 공부는 해서 뭐하나 하는 허무한 생각이 들었지만 강의를 맡게 되는 과정을 하나님이 돌아보게 하시면서 강의는 하나님이 하게 하신다는걸 알게 되었다.
기 도 제 목
민지영 - 새로 이사한 집 벽에 곰팡이가 생겼는데 집주인이랑 트러블 없이 공사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지현
1. 오빠 가족이 미국으로 가게 되어 복음 전할 기회도 없어질텐데
미국에서 교회 갈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해주시길......
2. 건강 회복
3. 믿음의 배우자
4. 전시회 준비 잘 하도록 기도 해 주세요.
최윤정
1. 동생의 신앙이 제발 뿌리내려질 수 있기를 원하고 교회 오는데 모든 방해하는것들 잠재워 주세요. (지난주 회사 일 생겨 못 옴, 그 전주 마라톤 때문에 길 막혀 30분 늦음, 그 전전주는 앞에서 사고 나서 길막힘)
2. 나머지 가족들 구원이 임하길
3. 울 목장에 성령의 강한 바람이 불어 우리 모두 회개와 회복이 임하길 기도 합니다.
정선민 - 제가 모르고 꽁꽁싸놓은 한므나를 알게 해 주세요.
권윤정 - 가족 구원과 부모님 건강회복
예배 말씀, 큐티가 깨달아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