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3.25. "하늘의 전쟁"(요한계시록)
목자언니와, 모연이, 수현이 스타벅스에서 나눔을 했어요~^^
나눔
1.희승언니
사단의 목적은 예수님을 못믿게 하려는 것이다.
나의 사단은, 편안하고 싶은 마음, 안락함이다.
레슨이 입소문을 타서 많이 할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
서울대 나왔는데 이러고 있으니 자존심이 허락치를 않는다. 그리고 엄마아빠한테 죄송한 마음이다.
왜 이렇게 돈이 없는건가 생각을 했는데, 소비를 현명하게 못하기 때문인 것 같다.
레슨이 들어와도, 언젠가는 끊길 생각이 드니, 레슨이 재미가 없고 두렵다.
서울대를 나왔는데 이렇게 밖에 못 살아서 억울하다
그래서 날마다 말씀을 붙들지 않으면 너무 힘들다. 분명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 사명을 기억해야한다.
지금 현재 내 삶의 30%도 만족을 못하는데, 그 저변에는 "내가 서울대를 나왔다"라는 생각 때문인 것 같다.
요즘 우리 목장을 생각하면 영적 사모함이 없는 심각한 목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목원들을 위한 기도가 안되고 있다.
피의 증거로 보여줘야 할 것으로는, 이번주에 찾아가야 할 사람이 많은데, 내가 사람을 가리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골방 기도를 사수해야 할 것 같다.
월, 수, 금 운동전 새벽기도를 하려고 하고있다.
2.수현
나의 사단은 내 자신에게 너무 관대한 것이다.
내 의가 너무 강하다.
하나님 말씀대로 생각하지 않고, 내 생각대로 판단하려고 한다.
게으름이 있는데, 난 그걸 못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하나님께서 늦춰 주시는 뜻이 있을것이라며 말도 안되게 합리화 하려한다.
내가 자원해서 움직이며 말씀을 쫓아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나의 참소는 지나친 낙천성이다.
교양을 지키고 싶어서, 무조건 오케이오케이 하는 경향이 있다.
좋은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려는 경향이 있다.
그 저변에는 나만 편하고 나면 다른 사람일에 관심이 없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교양을 지키려고, 하나님을 이용할 때가 있다.
구원에 관심이 없으니까 참소를 당하는 것 같다.
내가 피의 증거로 보여줘야 할 것은,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갖고 기도하는 것이다.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고, 들쑥 날쑥이다.
불신 교제에 대해서도 왠지 나만 괜찮으면 되는 것 같고, 믿는 여자친구인 내가 그 사람 옆에 있으니까 다행인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그런 생각들이 바로 사단이 아닌가 싶다.
하나님이 임하시면, 모든 것이 쉬워질 것이니, 애통함을 갖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
기도제목
희승언니
1.무시의 참소를 잘 당하도록
2.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골방예배 드리는데 은혜를 주시도록
모연
1.목요일날 중요한 업무처리를 잘 할 수 있도록.
2.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잘은 보이는데 순종이 안되고 있으니, 매일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생각할 수 있도록
수현
1.말씀에 집중해서, 생활예배 회복하도록
2.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하도록
3.목장과 지체를 위해서 기도하도록
선경언니
1.이사 무리없이 잘 할 수있도록 해주시길
지혜
1.잘 통하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언니
1.하나님을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사랑하게 해 주시길
2.엄마가 영육간의 강건함을 되찾길
3.동료를 긍휼히 여기고 미워하지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