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말씀)계시록12:7~11'하늘의 전쟁'
전쟁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되는데 사무엘상에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다고 한다. 이땅의 전쟁의 배후의 일에 하나님의 전쟁이 있다고 말씀 하신다. 가장무서운 전쟁은 하늘의 전쟁인데 전쟁을 잘치르기 위해선 하늘전쟁의 실체를 알면 이땅의 전쟁이 쉽게 해석이 된다. 적을 알아야 전쟁에서 이길수 있다.사단의 정체를 아는 하늘의 전쟁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아보자.
1.사단은 패배자이다.7~8절
우린 땅에 있는데 하늘의 전쟁을 어떻게 알겠어요. 해석이 안되는 전쟁이 있다.성경은 영적실체 보여주고 있지만 영안이 어두우면 보이지 않는다. 영안은 어두워서 하늘의 일은 보이지 않아 점 집을 찾아가고,믿어도 손 없는 날 이사가고 택일 한다.이건 참된 영의세계가 아니다, 큰이적은 예수그리스도지만 다른 세계는 용의세계 사단의 세계 점집이다. 모든 재앙의 중심의 중요한 위험을 설명하고 있다.사단은 본래 에스겔28장에 나온 것처럼 천사중에 뛰어난자였다. 창조주 하나님과 감히 비길수 있다 생각하고 하나님자리에 자리를 놓아 반역해서 땅으로 쫓겨났다. 오늘 사단은 패배자라고 했다. 계시록 12장은 사단과 예수님의 대결을 여러모습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용이 아무리 용을 써도 사단은 패배자 이다. 예수님이 어떤방법으로 전쟁을이겼는가. 사단은 너무 더러운 방법으로 우리를 꼬이지만 예수님은 사단하고 다른 방법으로 말도 안되는 피조물의 죽음으로 싸워 주신다.사단을 이기는건 능력이아니고 사랑이다.그래서 그리스도가 이겼다.예를들어 아브라함때 가나안땅에 흉년이들었다. 이곳은있을수 없어 가나안을 떠나 남방(남쪽)으로 가려고 했다.자기는 소명받고 선교사로 왔는데 그땅은 가나안 사람들이 계속무시가 되었다. 함의 후손인 가나안사람은 뭔가 모르게 무시가 되가지고 일만 생기면 자꾸 떠나고 싶은것이다. 남방으로 자꾸 떠나는데 하나님께서 해달별의 영광을 입은 아름다운 공동체로 불러주셨음에도 아직도 세상의 열려있는 것이 많으면 자꾸좋다좋다하면 자꾸 공동체를 떠나고 싶다. 이렇게 적용하고 간증하는게 부담이 되고 한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 지는 아니하고 조금만 사건생기고,기근이오면 떠난다. 하나님이 정신을 못차리고 묻지도 않고 떠나닌깐 하나님은 할수없이 말씀하실수 밖에없다. 사건으로..그래서 기근을 주시고 큰실수를 통해서 바로에게 잡혀서 죽을뻔했다. 여러분들이 너무 정신 못차리면 하나님이 매를드신다. 기근을 주시고,사업이망한다든가,이런일이 생긴다. 잘못해석하면 안되고 네가 꼭 앉쳐야 될 필요있거나 ,너무 정신을 못차리면 기근을 주신다. 예수믿고 걸어가는데 일생이 전쟁 이있다. 아브라함이 눈에 보이는 것가지고 눈에 보이는 것에 자꾸 꼬여서 도망간다. 사단은 내가 하나님 뜻대로 걸어가면 예수이름으로 승리를 얻었내 하고 걸어가면 되는데 자꾸 세상이 열려있다. 사단이 패배자로 알고 싸워야하는데 이모든일이 영적인 일인데 알지 못해서 패배한다. 기근이 든것이 영적인 일이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싸운 천사 미가엘..하나님의 충성된 의로운 천사다.미가엘은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 이뜻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을 위해 싸우는 종이다. 성도는 전쟁을 할때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하나님을 거역하는게 거역하는 사단과 우리가 똑같다. 사단의 존재를 아는 것이 이기는 전쟁의비결이다. 네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우라고 미가엘도 싸웠듯이,그리스도가 대신하여 싸워주신다. 미가엘이 그리스도의 대리자로 싸웠다. 그리고 사단의 하수인 그리스도의 대리자 이땅은 중간이 없고 딱둘이다. 그리스도의 대리자냐?사단의 도구냐?십자가에서 내가 자꾸죽어 가닌깐 사단이이길수가 없다. 사단의 힘이커서 쫓겨내려왔다. 있을곳을 얻지 못해서 큰용이 내어 쫓겼다고 했다. 잠시지상에 내려와서 공중권세잡은 자가 되어서 이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이천년이 아주잠깐 이다. 사단은 일곱머리 열뿔의 권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무 하나님과 비슷하게 보이는 것이 있다. 이미 패배했어도 아직도 꿈틀거린다.죽었는데도 계속살아 있는 것처럼 으르렁거려 놀란다.사단이 패배했는데도 이땅의 분노를 가지고...
2.사단은 온천하를 꾀고 참소한다.9절
사단을 여러 가지 이름으로 표현한다. 사단은 큰용이다.사단의 잔인함을 표현했다. 요한복음8장44절“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서 났으니”예수안 믿으면 거짓아비 마귀에게서 낳았대요.
우리는 태생이 거짓말쟁이,살인자,미워하는 자이다. 사단의 별명이 마귀,사단의 부하다. 우리를 참소하는게 사단을 참소하는 것이다. 이세상에게 사단에게 안넘어가는 건 없다. 사단의 세력이 너무 세서 일곱머리 열뿔을 가졌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못하면 사단의 통치를받게 되어 있다. 불신자가 있는것은 사단의 사주를 받을수 받게 없는 천하만국이 사단의 나라라고 했다. 안믿는 사람 불신자가 있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못하는 결혼,사업,등이 사단의 또아리를 틀고 있는것이다.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교회도 사단의 세력이 영향을 미칠수 밖에없다. 에덴동산이라는 그좋은 환경에서 온처하를 꾀는 사단에게 다넘어갔다. 너무나도 좋은 환경에 있으면 엘리야 예레미야 같은 선지자를 보내면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온천하를 꾀면 미모,돈,권력,명예 넘어가고 날마다 넘어간다. 이세상은 사단의 나라닌깐 네가 잘된다는 것...나의 정욕과 이세상 안목의 정욕을 도와 줄것에 다 넘어간다. 이것보다 더 나쁜 것이 사단의 주특기인 참소이다. 사단의 영향을 받으면 네가 남을 참소하고 나를 참소한다. 참소의 뜻은 남을 헐뜯어서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 윗사람에게 고하여 받친다이다. 죄중에 제일저질은 참소이다. 사단은 모든걸 가지고 잔인함,간교를 가지고 거짓아비에게 속해서 열렬히 남을 참소 한다.없는 일을 있는것처럼 만드는 것이다. 나의 성공을 위해서 못하는 일이 없는 것이다. 참소가 왜 나쁜 것인가? 히브리서 1장14절‘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천사들은 인간들의 구원에 대해서 잘못하는 일이 없으면 안되닌깐 천사들에게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서 하나님앞에서 보고를 하라고 주었다.사단이 참소를 자기의 직분을 월권해서 욥기 1장6절에)‘사단이참소자로 하나님 앞에 섰다는 기록’ 사단을 천상의 있게 하셔서 참소하는 역할을 주었다.하나님에게 천사들이 욥을 안받은 축복이 없는데 어떻게 경하지 않겠어요.욥의 모든 소유를 다치세요.그러면 욥이 주님을 욕할것이다. 두고보세요. 네가 모든 소유를 너의 손에 맡기겠다. 여러분 부도난것 사단의 손에 맡겨도 너는 나를 사랑하는 줄 내가 아노라. 하나님은 욥을 믿어서 맡겼다.욥을 자랑하고 싶어서 맡겼지만은 동방에서 너무 부자고 자식도많고 갑자기 폭풍이 불어서 아들 다죽고,재산 다가져가고, 욕창이나고,부인도 버리고 가닌깐 다친구들이 와서 자꾸 정죄한다. 너는 이래서 이고난이 왔다. 너가 뭘 잘못해서..인간의 죄를 다털어내서 고발을 자꾸하는 것이다. 욥기를 보닌깐 사단이 마음먹으면 살아남을 자가없다는 것을 욥기를 통해서 배운다. 자꾸 네가 고난 당하고 있을때 본질적으로 보라는거지 사단은 정죄를 하고 고발을 하면서 너는 죄를 져서 안된다,죄를 짓고 고발하면서 하나님을 욕하게 만든다. 우리가 알수없는 전쟁속에서 휘말리게 된다. 정답을아는건 고난이 아니다. 병도 치료할 약이 있으면 고난이 아니다.돈있고 뭐있을때는 참소가 들리지 않는다. 돈있고 뭐없으면 사단이 참소 한다.죄를 들추어내는 것이다. 사단이 죄를 고발한다고 하면 그것 때문에 회개하지는 않고 정죄감의 꽉막혀서 은혜가 막혔다. 내가 알수없는 문제가 생기는 것이 축복이다. 하늘에서 일어나는 전쟁은 알수 없다. 인정하든 안하든 하늘에 있다.나의문제는...죄가 우리와 하나님사이를 갈라놓을 수가 없다.어려서부터 부모에게 정죄,고발당하면 너무자존감 없고 그러다 자기도 크면 고대로 정죄하는 부모를 딱 닮아가는 것이다.우리집 있는것이 아니라 종류가다른 더큰 죄가 각자 가정에 또아리를 틀고있어서 정죄할 수없다. 우리를 정죄한 사단이 계속 마귀의 자식이 되가지고 딴사람을 참소한다. 인간은 누구도 선한 사람이 없어서 점점 살아갈수록...네가 예수그리스도의 자녀로 거듭나지 않으면 예외가 없다. 사단은 영원한 지옥에 가게 하고 만나지 못하게 하려고 구원에 너무 자신있었기 때문에 쫓겨난 사단까지도 잠시 허용하셨다. 그만큼 구원에 있어서 나의 힘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의 힘으로 믿고 하면 구원의 이르는 것이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믿기만하면 구원의 이르는 것이다. 사단이 쫓겨났다고 했는데 어떻게 적용해야하나?
3.내가또들으니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한다.10절)
‘하늘의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한데요.형제가 참소하나?남편이참소하나? 너는 죄있다.나는 죄없다 이러면서, 예배오는 사람끼리 참소하면 큰일 이다. 어떻게 참소하는 사단을 쫓겨나가게 하나?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한다. 아무리 사단이 참소를 해도 참소할 명분을 주지 말아야하지만, 지나간죄와 지금죄 때문에 정죄감에 빠지고 있다. 우리는 목욕탕처럼 발은 날마다 씻어야 되닌깐 그때그때 주님앞에 나아가면서 우리의 변호사인 주님께 위임을 나아가야 한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들어야하나? 그리스도의 권세,능력,이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들어야 한다. 오늘 나를 온천하를 꾀고 나를 참소하는 사람이 왔을때 나는 무엇을 들어야하나?여러분 원수,나의 배우자라도 예수안 믿으면 나는 예수그리스도의 자녀닌깐 사단의 원수다.그누구도 예외없이 안믿는 쪽은 사단이다. 같이 살지 않으면 원수가 될수 없다. 나를 괴롭히닌깐 원수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겨를이 없이 이렇게 세상을 사는데 사단과 차단되지 않겠습니까..말씀을 부지런히 본다고 사단이 쫓겨나는 것이 아니라 적용을 해야 사단이 쫓겨난다.하나님의 구원,그리스도의 능력을 큰음성으로 들어야 한다. 주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나를 구원하셨고 부활승천하신 그리스도가 능력으로 통치하시는 것이다. 주님의 지배를 받아야한다.
구원과 권세의 얘기들어야한다. 지나간 죄에 빠져 정죄감이 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들어야 되는가? 나를 참소하는 사람이 왔을때 오늘도 네원수가 하는 말을 들으면서 가는 것이다.말씀보고 적용해야 한다.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로마를 미워하지 말자. 하늘에서 쫓겨내려온 용이 너를 힘들게 하는거다. 사단이 그속에 들어가서 그러닌깐 불쌍히 여기고 지금 기도하라 이거다. 로마를 미워하지 말자. 하늘의 전쟁은?
4.어린양의 피와 전쟁으로 사명과 연결 된다.11절)
고난이 사명으로 연결되야 한다. 미가엘이 이긴 것은 그리스도의 승리다. 죽기까지 승리하셔서 구원이 이루어졌다.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는 내적으로 예수의 생명을 가지고 외적으로 는 자신의 증거로 이겼다. 네가 이고난 가운데서 예수님의 말씀이 내속의 들어오면 나를 불러오신 그사건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할 때 사단이 오는 것이다. 이땅의 부끄러운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나의 사건이 기가 막히지만은 내가 이렇게 해서 예수 믿었어요,네가 나의 죄를 알게 됐어요. 나를 불러주신 그사건 으로 증거하게 된다.그사건으로 우리를 훈련하신다. 풍성한 삶에는 전쟁이 있어야 한다. 영의 세계에는 전쟁있다. 영의세계에 대해서 모르면 안된다. 사도바울도 매맞고 쫓기고,유대인들이 죽일려고하고 그러면서 가장풍성한 삶을 살았다. 구경꾼처럼 살았지만 줄것이 많이 있었다. 힘든이야기 하면서 저의 풍성함을 자랑했다. 예수 잘믿고 싶다고 하면서 고난을 싫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다. 이세상의 모든전쟁의 본질은 알수없다. 영안이열리기 위해서 내힘으로 안되고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이 되어야된다. 계속적으로 영의 눈이 떠야 분별하게 된다. 모든 것을 가지고도 졸지에 사단의 밥이 되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가져가실수 있다. 우리는 사단의 원수다.사단이 끊임없이 괴롭혀야 정상이다. 네가 예수믿으면서 안믿는 식구와너무 잘지내면 가짜다.믿지 않는 식구와 너무 잘지내면 네가 가짜 사이비 원수다. 사단은 참소하고 잔인하게 나오면서 어떻게 든지 예수믿는 사람을 없애 려고 한다.
(나눔)
성지영목자님
-사단이 패배자 임을 알고 싸워야 하는데..
저번주에 대학원 졸업시험을 봤다. 중국 유학생활 동안도 공부도,언어도 제대로 한 것이 없다.한국에 와서 대학원에 갔고 나의 삶을 가치있게 느끼게 해준 대학원 공부에 감사함이 있다. 하지만 대전을 왔다갔다 하는 상황속에서 지쳤고 남는 건 전혀 없고 이미 공부에 대한 맘은 저리간 것을 요번 졸업시험 치면서 알았다. 남자친구생기고 종교생활도 편안해졌고 한데 학교 처음왔을때 1년휴학하고 싶었지만 청년의 때 붙어있자 적용으로 이번학기를 다니고 있다. 요즘 편안하게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다. 정작 해야될 공부에 대해선 저멀리 가있는걸 알았다. 조교들과 놀면서 믿지 않는 사람들과 갈등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문제가 없는게 문제인 거 같다. 오늘 말씀에서 배후에 사단이 있다고 인정해야 하는데 내가 할수 있는게 아니잖아 하면서 조교들과 같이 술자리에 당연하게 가게됐다. 패배자의 생각 깨고 거부하고 싶었다. 공부에 대해서도 눌린게 있는데 눌리는 환경에서 피하고 싶고 공부에 대해서 못하도록 붙잡는 것이 있는 것 같다.
전남친과의 연락이 왔는데 받지 않았다. 어떤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고 있구나 마음의 위안받고 누구한테 사랑받는 것에 안주 하고 싶어 질려는 마음이 있다. 버리지 못하는 사단의 게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놀아날 때가 있다. 말씀 통해서 살아나야 하는데 조교들이랑 잘지내고 믿지않는 사람들과 회식..술자리..안마신다고 당당히 얘기해야 하는데 "난 너희들과 같아"교묘히 타협하는 모습이 있다. 믿는 가족,남자친구와는 갈등이 있다. 공부문제에 있어서 너가 생각 해봐야 하지 않냐? 물으면 솔직하지 못하고 안되는 모습 인정 안되닌깐 다툼이 생긴다. 영적인 대화를 타협하고 꾸며내고 아직도 완벽한 그리스도의 모습 살지 않기 때문에 믿지 않는 사람들과 갈등이 없는 것 같다.
허윤미
-가장 내안의 참소하는 말은 무엇인지?
요즘 엄마와 사이가 좋은거 같지만 깊이 이야기 하면 서로 싸우고 분낼걸 알아서 거기까지 이야기 하는게 있다. 엄마와 집에 있을때면 엄마는 "밥먹었어?" 이런 말도 물어보지도 않으시고 네가 집에 있는지 관심도 없으시다. 엄마에게 관심받고 사랑받고 싶지만 엄마가 나한테 이렇게 나오닌깐 나도 똑같이 말도 안붙이고 서로 있는듯 없는듯 지냈다. 엄마를 이해하고 엄마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걸 알면서도 화가 난다. 요즘은 네가 먼저 엄마 에게 말걸고 한다. 엄마가 요즘 서른되면 아무도 안데려 간다고 걱정하시면서 선을 보라고 하신다. 우리들 공동체 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하긴 했지만 내가 결혼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는건 사실이다. 수요예배때 삭개오가 작은키인 자신의 약점을 뽕나무위에 올라가는 수치를 무릅쓰고 예수님을 만났다. 나의 모든점을 말하고 하는 공동체에서 만나고 싶다. 기도원을 하시는 엄마가 우리집 지하에 월세가 비었다고 집바로 밑으로 이사와서 하면 안되냐고 나에게 상의를 했다. 나는 당연히 안된다고 했다. 엄마나랑 계속 부딪칠텐데 그러고 싶냐고 말했다.
-목자님; 엄마의 사역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해 할수 없지만 이해하고 우리들교회 오라고 계속 끊임없이 권유해야한다. 왜우리들교회에서 만나고 싶은가?
-부모님의 끊임 없는 싸움속에서 남는건 싸움밖에 기억이 안난다. 엄마아빠의 싸움때문에 우리들교회왔고 사랑가지고는 살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 모든것을 오픈하는 우리들교회에서 만나고 싶다.
김슬기
-전쟁 같은 상황이나 꾀임이 있었는지?
동생과 관계가 계속 안됐다. 토요일날 심각했었는데 엄마에 대한 증오가 동생한테는 많은거 같다. 나는 둘다 이해가 안된다. 동생은 자기를 망친건 엄마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학대한다. 동생과 엄마가 같이 살면 안되는데 엄마는 자신이 죽거나 아프면 동생 때문이다 하면서 자고 있는 나를 깨워서 하소연 하였다. 빨리 취업해서 엄마를 아빠있는데 보내야 겠다고 생각한다. 동생이랑 엄마 때문에 한국에 들어왔는데...
-목자님;이땅에서 전쟁같은게 하늘의 전쟁이 되어야한다. 방관하고 있으면 안되지만 해석이 될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동생의 구원에 대해서 생각 해보자. 더많이 중심잡고 기도하자.
풍성한 삶이 구원 이루어 지는 것이다. 이해하는 상황속에서 상처가 있을수 있다. 자초하고 해나가자..구원으로 해석하고 위로와 평안을 달라고.. 하나님게 맡기고 기도하고 말씀듣는 슬기와 엄마가 계속 말씀 들으면서 해나가자.
이선미
-말씀을 듣고 느낀점은?
목사님이 말씀하신 알량한 S자가 기억에 남는다. 나는 S자가 안 붙었다. S자가 안붙은 사람들이 봉사도잘하고 겸손하다고했다. 전 교회에서는 스스로 네가 대단하다 여겼다. 하지만 회개하고 그런 생각들이 많이 없어졌다.
나의 삶속의서의 전쟁같은 일은...같이일하는 동료선생님과의 일이다. 일 못하는 것 때문에 욱할때가 있고 말투,표정,눈빛 마음에 안들때가 있다. 욱하는 마음 생기지 않게 기도하고 VIP같이 가자 이야기 해야 하는데 선생님을 위해서 집중적으로 기도 하고 해야 겠다
아이들을 볼때 애기짓하고 거짓말하고 그런애들은 나는 싫어한다. 유독 어렸을때 구강기에 욕구를 해소하지 못해서 자기소매를 빨아서 먹는 아이가 있는데 그아이를 보면 구강기!하고 소리지른다. 7살큰 아이들 같은 경우는 큰형아들 이라서 용납이 안되는데 왜저래?하는 부분에서 화내지 말고 불쌍히 여기고 기도해주어야 하겠다.
-목자님; 나도 VIP 적었는데 같이 가자고 아직 얘기 하지 못했다. VIP올수 있도록 같이 기도하자
김자현
-무엇에 자꾸 꾀이는지?
저는 지금 충전 단계인것 같다. 전쟁하기 위한... 사소한 문제인 엄마와의 일이 있었다. 내방에 컴퓨터가 있는데 엄마가 양육숙제 한다면서 아침에 늦잠자고 있는 내방에서 컴퓨터를 하셨다. 늦잠을 잘 수가 없었다.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도 있고, 친언니가 고시원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겠다고 해서 당장 돈버는 일을 엄마와내가 해야 되나 싶다. 언니가 나한테 부담주는 거 같고 지금 공부할때인가? 하는 생각이 있다. 언니한테 지금 공부를 해야되는 상황이냐고 말하고싶지만 전에 언니에게 삼백만원 빌린게 있어서 이야기를 못하겠다. 지금 약국에서 일하는 데도 그만두고 싶은데 나오면 정작 일할 곳이 없으닌깐 못 그만두고 있다.
(기도제목)
성지영 목자님-그리스도 인으로서 구별된 삶을 살 수있도록
학업에 대하여 자신감 잃게 하는 사단의 참소에서 승리하여 사명 찾도록
적용과 기도 하는 생활 하도록
허윤미-말씀으로 깨어있으며 반응하고 적용 꼭 할수 있도록
수요예배 올수 있도록 금요기도회도..
엄마에게 먼저 끊임없이 교회 오도록 얘기할수 있길
이선미-하기싫은 과목 하나님께 지혜 구하며 열심히 공부하기
직장에서 무시잘 받고 혈기 내지 않기
VIP전도 축제올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기
마귀의 권세 잘 분별 할수 있도록 매일 큐티 하며 말씀으로 깨어 있기
수요예배 참석 하기
김슬기-엄마와 동생의 전쟁을 중간에서 막아 줄 수 있는 힘을 가질수 있도록
직장 스트레스 안받고 쉴수 있도록
(수요말씀) 2012.3.28
불의한 청지기,삭개오,달란트,므나비유로 말씀하신다.
어떤사람에게는 돈을 많이 줄수 있다. 다섯달란트 준사람에게 한달란트 남겨도 게으르다고 하신다. 많이 준자도 적게 준자도 같고 불공평한게 없다.모두예수님의 마음을 좀 알자
누가 19장11절-‘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비유를 더하여 말씀 하시니’이 말씀듣고는.. 삭개오 이야기 듣고를 말한다.제자들은 듣고도 깨닫지 못해서 또 비유로 이야기 하셨다.
말씀을 듣고 삭개오 처럼 적용 해야 하는데 하지 못한다.
이번주 설교에서 가장나쁜 것은 네속의 참소가 가장 무섭다 했다. 형사가 나를 붙들어서 재판대 위에 세우는데 네가 자유함이 없으면 말도 제대로 못하고 바른생활,강박증 걸려 참소한다.
뭐하고 있는지 먹지도 입지도 못한다. 율법적으로 못먹고 못 쓰고가 아니다.
삭개오는 그당시 돈을 더럽게 벌었다 .죄를 지어서 갚아야 되는 삭개오는 자기를 참소 하지만 사회적으로 맞는 이야기 일수 있다.
힐링캠프‘김정운’교수가 이경규는 위약적 이고,김제동은 위선적이라고 했다. 예를들어 음주운전 해서 경찰한테 걸리면 이경규는 일부러 나쁜쪽으로 위장하는 사람이어서 사회적으로 지탄을 적게 받을 수 있다. 김제동은 위선적이라 올바른 얘기해야 되닌깐 자기 자신을 참소해서 한방에 가고 연예계를 떠난다고 했다. 네가 나쁜사람 인데 TV나올수 있어?하면서 자기자신을 참소해서 치유를 아무도 해 줄 수가 없는 거다.
차인표식으로 목회하면 거부감이 없을 것 같다. 만명후원자 였던 컴패션이 방송이후 6500명 후원으로 늘었다. 자기의 위약을 내어 놓고 위선을 떨지 아니해서 후원이늘었다.
믿음이 없을 땐 위약적 인게 없다. 나도 거듭나기 전에는 바른생활 소녀였고 위선적인 사람이었다. 거듭나고 위약적인 사람이 됐다.
자기가 자기를 형사처럼 고발하고 삭개오 이야기 듣고 제자들이 깨달아야 하는데 아직도 한
쪽에선 정치적 왕궁을 건설하려고 한다. 제자들이 못 깨달아 비유 통해 말씀하신다.
여러분 상황, 우리가운데 일어난 일로 적용 하는데 왜자꾸 말씀 끝에 적용을 하냐고 묻는다.예수님도 비유 달으셨다. 성경만 얘기만 하면 나도 편할 것 같다 하지만 비유를 들어서 설교를 해야 알아듣는다.
영아부에서부터 청년부까지 똑같은 말씀, 수요본문가지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해주려고 사역자들이 한주간 애를 쓴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하는데 한쪽에선 계속 정치적 이야기 하고,한쪽에선 십자가 이야기 한다. 예수님은 눈 꼭 감고 비장하게 듣고 계신다.
목장에서도 남의 이야기 비장하게 하면 비장하게 들어야 하는데 자기 이야기만하고 간다. 처음 목장오면 자기고난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계속 들어 줘야한다. 들어주자..
제대로 된 이야기 제대로 들어 줘야한다.
사사기에 입다 이야기가 나온다. 입다는 길르앗 사람으로 기생 사이에 태어난 서자였다. 형제들이 입다를 쫓아내고 형제들을 피하여 돕 땅에서 우거할 때 비류들이 모여 무리를 이룬다. 길르앗 장로들이 자신들의 사사가 되어 암몬 자손과 전쟁을 치러줄 것을 청해 전쟁에 나간다. 자신이 전쟁에 나가서 승리하게 되면 자신의 집에서 자신을 제일 먼저 영접하는 자를 하나님의 번제물로 드리겠다고 서원한다. 전쟁에 승리를 하였고 자신의 무남독녀 외동딸이 제일먼저 축하를 해주러 나와 약속대로 자신의 딸을 번제로 드렸다.
우리는 분별이 안된다. 모두다 입다를 욕하닌깐 나는 슬프고 변호해주고 싶었다. 기생의아들이고, 지도자도 한적 없는데 전쟁해달라고 하닌깐 전쟁했고 잡류가 아닌데 잡류라고 한다. 전쟁중에 암몬왕과 이야기하는 장면 나오는데 성경을 쫙 꾀어서 이야기하는 입다가 나온다. 돕땅에 거했기 때문에 잡류하고 거할 수밖에 없엇고, 돕땅은 그모스신(고행주의; 피곤하도록 봉사, 몸을 괴롭게 해 경건을 일삼는 것)의 영향을 받고 있었다. 잘못된 서원으로 딸이 나와서 하나님께서 책임을 물으셨다. 마지막 까지 에브라임과 전쟁하다 죽는다.
히브리서에서는 입다가 믿음의 열전에 올라간다.
어떤 이가 여기 나와서 간증한다 옛 자아가 무너져서 또 술 마셨다고.. 실패해서 양육 계속 받겠다고 말하는데 판단하면 안된다. 아직오지 않은 예수님이 우리 안에 다 있다.
누구보다 이해해야 한다. 나의 부족을 보는 것이 최고의 배려라고 했다. 되어가는 과정이 고 된 것이 없다.
나의 목숨을 가져가서라도 남편을 구원시켜 달라 했다. 절박했다. 내가 너무 옳은 결정만 할 수는 없다. 치우칠 수밖에 없었다. 시댁식구들이 한 식구를 놓고 욕할 때 가슴이 아팠다 드러나는 행동가지고 뭐라 하면 그럴만한 행동이 있는 건데 가슴이 미어 지는게 있다.
하나님나라가 뭐든지 빨리 빨리 이루어 지는게 없는데 집사고, 병 낫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를 끊임없이 양육하신다. 영적진실성의 결과는 인내다. 당장은 미성숙해서 인내해야한다. 성경은 약속의 근거하는 것이라 기다리는 것 해야 한다.
-12절‘가라사대 어떤 귀인이’ 재림때 까지 기다리고 반듯이 기다려야 한다.
들으려는 태도가 없고 자신이 실력 있다 나타내려고 한다. 가고오는 세대 가운데 이상한 질문 던진다. ‘나꼼수’가 예수님을 죽인다. 예수님은 자신의 때가 가까이 올수록 토론도 안하셨다.
-13절‘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이땅에서 우린 세일즈 맨이다
우리자신이 잘 훈련되고 하나님 잘 판매하는 세일즈맨 이 되어야한다.
-14절‘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노 이다’ 처음 한 므나를 가지고 와서 잘 하다가 우리에게 모든 선물을 가지고도 귀인이 왕위를 받는다.
-불의한 청지기 처럼 장사 어떻게 하는가? 당연히 이익을 내야한다.
계산을 해본다.무조건 사라 해선 안된다. 한번 하나님 믿으면 순종 했을때 얻는 이익을 따져 본다. 남의것,작은것,불의한것 과 참된것, 하나님의것을 설명해준다. 먼저 소비자의 입장 생각해서 팔아야한다. 목사님이 성도 입장에서 생각을 해서 말씀을 준비해야한다. 말씀만 하고 적용을 안하닌깐 교회와도 성도들이 평강이 없다. 소비자가 나의 것 인것처럼 집착하면 안된다. 소비자 입장에서 이윤을 조금 줄이고 하면 장사도 잘되고 기쁠텐데.. 전도도 나의 삶을 가지고 전도 할 마음이 있어야 한다. 세일즈 잘하기 위해서 성경 공부도 하고 해야한다.
-16절‘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17절‘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 하였으니’한사람에게 충성하면 지극히 작은 것을 나한테 붙여주신다. 시어머니 자식 남편 을... 부모의 재물의 충성하면 안되고, 자식의 학벌의 충성하면 안된다. 관계에 충성하면 안되고 있는 모습 그대로 충성 해야 한다. 재물과 학벌은 남의 것으로 초개 처럼 여기자. 열고을 권세 주는데 자연히 충성하게 되있다. 그사람 자체를 사람들은 직시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예)남편이 회사에서 나온 좋은 차를 타라고 부인에게 주면 초개 처럼 여겨서 안탄다고 해야한다.이것이 나중에는 신뢰를 얻는 것이다. 못난 사람이 차에 충성하는 것이다. 쓸수 있는 것을 쓰지 않는 것이 신뢰 받는다. 그래서 열고을 권세를 준다.
-열 므나는 열고을, 다섯 므나는 다섯 고을을 주시는데 자기가 한 것 만큼 권세 가지고 있다. 똑같이 한므나를 주셨는데 십자가 권세 주신 사람은 많은 사람 주시는데 고난의 체감온도는 다르다. 목사님에게 무슨 고난이 많으냐?묻는다. 남편이 돌아가시고 큐티모임 본당에서 4개했고,10개의 큐티모임 했다. 아무것도 생기는 거 없이 걸어가는 것이 고난이다. 어떤사람은 열고을 이고 다섯 고을인데 천국에서는 똑같이 구원의 높고 낮음이 없다. 큰자,작은자가 없다.
열고을 다섯고을은 복음의 지경이 넓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고난과 눈물이 없이는 안된다. 고난과 눈물을 거부하면 불충한 종이다. 수준 높은 것이 싫어서 QT하는 것 싫다고 하면 교만한 것이다.
-20절 ‘주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오해,변명,자기 합리화,주인인색하다 자기식 으로 합리화 한다. 자기에게 기회 주지 않은 하나님을 원망한다.
왜나에게 조금주냐고..예수님을 비난한다. 나는 나의 환경에서 변명,합리화 폐인 되어가는데 어떤 사람은 열 므나 남긴 고통으로 나를 재련 해 가신다.
아무일도 안하는 것..전도해라 하면 난안돼! 거절 될 것을 먼저 생각하고 분별하는 생각 해야하는데 쓸떼없는 생각을 먼저 한다.똑같이 한 므나 줬는데 굉장히 오해한다.
이런사람은 싫어!못해.결론은 안하고 생각만 하는 사람이다. 생각속에서 전화,봉사 다끝난다. 똑똑한 사람은 생각이 많아서 못하는데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이 한다. 목사님은 미련 곰탱이라 QT한다. 하나님의 신뢰관계가 되닌깐 한다.
-한 므나 쌓아놓으면 충성하는 종은 딱 한다. 최소한의 것도 안 하면서 불평한다.
장사하라고 하는데 망할 것부터 생각한다 위약인 사람이 위선적인 사람보다 났다. 적용하면 약재료가 생기셔 자유 해진다.
-인간은 위약적이다 악하다 이야기해야하는데 오픈에 대해서 수건을 두르고 쌓아놓고 펼치지 못하닌깐 자유하지 못한다.
나는 움직이지도 않고 완전 소심 했다.예수 안 믿었음 김제동 스타일이였을 것이다.
내어 놓으면 하나님 나라가 당장 임한다.
자기는 쌓아놓고 앉으나 서나 육적인 환경 풀리길 원한다. 자기도 모르는 흑심이 가득차 있다. 당장 하나님나라가 임하면 큰일 이 난다.
똑같은 환경에서 은행 가는 수고도 안하는 열 고을 가져다 주길 원하지 않는지 생각해보자?
오픈,전도 힘들어 하는 사람은 접시를 코에 박고 죽자..
-이세상 모든 권세 주어져도 지극히 작은 것이다.
맡기고 가는 사람은 주님이다. 똑같이 자식,남편,부모 이것은 지극히 작은것이다. 좋은남편 좋은 자식 온세계가 허락해도 지극히 작은 것이다. 조금만 올라가서 보면 프라이드고 벤츠고 멀리서 보면 성냥갑 이다.
환경을 비교적 탓하지 않아서 열고을 권세 누린다. 네가 시집살이 하면서 분해서 피아노 치지못하는데 부들부들 손을 떠는 때가 있어야 했다. 바람피는 남편 다 나에게 붙어라.모여라가 되야 한다. 이것이 나의 것이다. 염려 하지 말고 여기 여기 모여라가 주제가가 되야 된다.
달란트,주인의 즐거움 참여,네 죄 보는 것 밖에 인간의 기쁜게 없다. 수건좋은거 쌓아놓고 자꾸 자기 변호 하고 교양 떨고 이런사람 재미 없고 무서운 사람이다.
인생 똑같다 나만 고난 있고 이게 아니라 다 똑같이 고난이 있는데 나한테 맡겨 주신게 다르다 뿐이다.
-이번주에는 수건을 벗으세요
-예배만 듣고 가는게 아니라 목장오픈 하우스는 소그룹 통해서 흘러가야 한다.
꼭목장 하우스 VIP데려와서 열고을 권세 누리는 한주되자.
각자 한므나 벗어 버리고 자기 이야기하자.
-24절‘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 자에게 주라’ 오직 자식 속 썩는거 자녀에 집착하면 전도의 열매 없다. 정말 좋은 환경인데 불평 안하고 나의 모든 환경 갖추고 있는데 한가지 고난 꼭꼭 감추고 있는 사람 전도 안 된다.전도 할려면 오픈 하지 못할 사람 없다. 어떤 환경에도 한 므나 벗어 던지자. 나는 계속 한고을 두고을 권세 넓어 지는데..
-27절‘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앞에서 죽이라’저원수가 누구인가? 한 므나 쌓아둔 사람이다. 예수님이 왕되는거 싫어 하는 사람이다. 당장 이것만 있으면 되는 사람이다. 예수님은 이런사람을 죽이라한다. 목사님 남편이 있었으면 한고을 밖에 못 얻을 뻔했는데 한므나 가지고 열므나 남겼다.
요약-하나님나라가 당장 나타나지 않는다. 예수님 예루살렘 오시는건 죽으러 가는 거다. 아무리 이야기 해도 하나님나라가 당장 오는 것만 바란다. 예수님은 비장했다. 우리가 눈과 귀를 막고 비장하지 않는다. 모든 간증을 그 입장으로 들어야 애통하다. 성경 입다이야기 할때 내가 당하는 것처럼 아파하자. 다른 사람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이상한 이야기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야기에 코멘트 해주자. 목장에서 듣고 인내 쌓아서 하나님 나라 서서히 임하는 것이다. 네가 착각 하는게 뭔가.. 한므나 는 악하고 죽이라 했다. 나는 변명 하는 사람 아닌가? 고난이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다. 똑같이 고난,눈물 주셔서 이윤 남겨서 열 고을 권세 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