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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5일 주일예배
<하늘의 전쟁> 요한계시록 12장 7~11절
하늘전쟁을 하려면?
① 사단은 패배자라는 것을 알고 싸워야 한다.
사단은 패배자이기때문에 갈 곳이 없다.
성경은 분명히 영적 실체를 보여주고 있지만 우리는 해석이 안되는 사건이 올때마다 무너지게 된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올때까지 사단과 미가엘은 끊임없이 싸운다.
이기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사랑이다.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사건으로 얘기하실 수 밖에 없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서 자꾸 사단을 따라가게된다.
이 모든 사건이 영적인 일이라는 것을 알지 못해서 사단에게 패하게 된다.
이 땅에 중간은 없다. 그리스도의 대리자인가? 사단의 도구(하수인)인가?
② 사단은 온 천하를 꾀고 참수한다.
이 세상 사람은 태생이 거짓말하는 자이고 살인하는 자이며 간괴하는 자이다.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사단의 꼬임에 넘어간다.
사단의 주특기는 참수이다. 없는 일을 있는 일처럼 고하는 것이 참소이다.
가장 위험한 전쟁은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는 것이다.
정답을 아는 것은 고난이 아니다.
사단의 참소는 우리에게 죄가 들어와 하나님의 은혜를 알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내가 알 수없는 일이 생기는 것이 축복이기도하다.
죄가 우리와 하나님의 사이를 가로 막는다.
인간도 우리를 정죄하는 사단을 따라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고 참소한다.
구원에 있어서는 내 힘(도덕적인 일을 하는 것)이 하나도 없고 오직 하나님의 힘만 있다.
③ 우리는 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밖에는 구원이 없다.
그리스도의 능력, 권세를 말씀을 통해서 들어야한다.
안 믿는 자는 사단쪽에 서있는 자이다.
우리의 원수는 우리의 식구이다.
날마다 나를 구주의 권세로 칠해야 하는데 말씀보는 것 뿐만 아니라 적용을 해야 사단이 쫓겨난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가족이 아니라 그 가족을 조종하는 사단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가족을 불쌍히 여기고 기도해야 한다.
④ 어린양의 피와 증거로 사명으로 연결되는 전쟁이다.
고난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때 사단을 이기게 된다.
풍성한 삶을 살려면 전쟁이 있어야 된다.
전쟁이 있어야 생명으로 예비하게 된다.
영안이 열리려면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회복해야한다.
사단은 하나님과 우리의 원수이다.
사단이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을 섬기니까 사단이 우리를 거들떠 보는 것이다.
이 모든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번주도 여전한 방식으로 식당에서 모여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유정언니랑 석영이 회정이 그리고 저 이렇게 네명이서 모였습니다!!
이번주는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나는 그리스도의 대리자인지 사단의 하수인인지, 내힘으로 하려는 것이 있는지, 나는 세상과 잘 차단되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 나누어보았습니다. :D 그치만 나눔은 생략!ㅎㅎ
바로 우리목장 기도제목♬
석영이 : 일찍 씻고 일찍 놀 수 있게, 계획표짜기, '나' 자신에게 칭찬의 말 하루에 하나씩!하기
회정이 : 아침 일곱시에 일어나서 신문가져오고 다시 잠들지 않기, 큐티하기,
앞으로 뭘 할지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가지기(하나님께 여쭙기)
기경 : 내 자신 인정하기, 매일 큐티하기, 가족들과 대화하기, 일하고 생색내지 않기,
우선순위 잘 지키기
유정언니 : 아침일찍일어나서 깨어있기, 내 할 일에 충실하기,
어느 자리에서나 하나님께 여쭈면서 의지하면서 나아가기, 부모님께 연락 자주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