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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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3.25.
하늘의 전쟁 요한계시록 12:7~11
* 휴전 58년 #8211; 그 시대 겪은 분들 70,80살
모스크바 삼상회의 이후 좌우대립이 심해지고 남과 북 정부가 세워짐
~~
* 월요일부터 핵안보 정상회담 #8211; 코엑스에서 열림
남과 북이 요즘 극으로 치달음
북의 김일성 생일맞이 광명성 3호 미사일 발사하겠다고 선포/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도발 이라고 함.
* 다시 부딪힌다면
남이 선하고 북이 나쁘고 이런거 중요하지 않다.
전쟁은 모든 것을 다 잃게됨
* 사무엘상에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다고 함.
이 땅에 일어나는 전쟁에 배후에 하늘의 일이 연관되어 있다.
* 지난주 설교 큰 이적 네가지 #8211; 한마디로 전쟁
해달별을 보여주려면 얼마나 참아야 되고 전쟁이 있어야 될까?
해산의 수고는 얼마나 또 전쟁가운데 있어야 할까?
사단의 삼킴가운데 막으려면 전쟁가운데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광야에서 훈련받는 건 더더욱 전쟁.
이 것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이 하늘의 전쟁
하늘 전쟁의 실체를 알면 전쟁이 쉽게 해석이 된다.
적을 알아야 전쟁을 이긴다.
사단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
하늘전쟁에서 이기려면
1.사단은 패배자다.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7절
* 하늘의 전쟁 #8211; 우리가 잘 모르는 전쟁, 우리가 땅에 있어 하늘의 전쟁 모른다.
우리가 이렇게 알지 못하는 해석이 안 되는 전쟁
* 창세기에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고 코 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처럼,
성경은 영적세계의 실체를 보여주고 있다.
* 열왕기하 6장에서 엘리야가 불말과 불병거를 보았다고 했는데,
영안이 어두운 사환은 보지 못하였다.
영안이 어두우면 보지 못하지만, 인간이 영의 세계를 부인하지는 않는다.
* 큰 이적은 하나님의 이적이지만, 다른 이적은 일곱머리 열뿔 사단의 속해 있는 것이다.
ex) 점집, 미신
* 이 땅에서 산전수전 다 겪어도, 우리는 해석이 안 되는 고난이 올 때 절망을 한다.
요한계시록 12장 까지 여러 재앙을 언급
재앙의 중심의 중요한 위험한 존재에 대해 오늘 말을 하고 있다.
* 사단은 에스겔 28장처럼 원래 천사 중에서도 뛰어난 자였다.
창조주 하나님과 자기가 감히 비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하나님 자리에 자기를 놓아가지고
결국은 하나님을 반역해서 땅으로 쫓겨났다.
* 새하늘과 새땅이 이루어지기까지
사단과 미가엘의 싸움은 과거 미래 현재에 계속될 것이다.
그런데 사단은 패배자라고 함.
12장은 사단과 예수님의 대결을 여러 가지 모습으로 표현
6절 까지는 예수님의 탄생을 삼키려는 사단의 모습
12절 까지는 그런 예수님의 부활 승천을 방해
13절 이후로는 예수를 나은 자, 교회와의 싸움
* 용을 써도 사단은 패배자
미가엘은 하나님의 군대장관
군대장관과 싸우는 것처럼 보여도 예수님이 대리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이
사단이 결정적으로 패한 이유
#8211;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 이후 부활승천으로 이 땅으로 쫓겨났다.
* 사단은 더러운 방법으로 꾀지만, 예수님은 말도 안 되는 방법,
피조물을 위해 죽으시는 방법으로 싸우셨다.
사단은 이런 헌신적인 지혜의 사랑을 죽었다 깨어나도 알 수가 없다.
이기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사랑이다.
*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흉년이 들어, 약속의 땅인 남방으로 가려고 할 때에
자기는 소명을 받고 갈대와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왔는데도
가나안 사람들이 무시가 된다.
함의 후손인 가나안 사람들이 무시가 되어 자꾸 떠나고 싶다.
하나님께서 해달별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세상에 열려 있는 것이 많으면 공동체가 떠나고 싶다.
적용과 간증이 부담이 된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떠나려고 하니 사건으로 말씀을 주신다.
기근, 큰 실수(바로에게 잡혀 죽을뻔함)
- 정신 못 차리면 하나님이 맴매를 하심
* 약속의 땅 아브라함에게도 전쟁같은 일들,
일생이 전쟁이 있다.
이런 일들을 겪게 하시는 배후에는 사단이 있다.
* 아브라함이 눈에 보이는 것이 없으니,
사단에 꼬임에 넘어가서 자꾸 도망을 간다.
예수이름으로 승리를 얻었네 해야 하는 데,
사단이 패배자라는 것을 알고 싸워야 하는데,
이 모든 일들이 영적인 일임을 알지 못해 패배하고 만다.
* 미가엘은 하나님의 충성되고 의로운 천사,
미가엘은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 이런 뜻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을 위해 싸우는 존재
* 성도는 전쟁을 할 때 누가 하나님과 같은 가?
감히 하나님을 이길 사람은 없는데,
우리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은 우리가 사단과 똑같다는 것이다.
* 사단의 존재를 아는 것이 이기는 전쟁을 하는 것의 비결.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우라고, 미가엘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웠듯이 하면,
그리스도가 대신 싸워주신다. 미가엘이 그리스도의 대리자로 싸운다.
* 안 믿으면 사단의 하수인, 도구 VS 믿으면 그리스도의 대리자
* 착하니까 믿는 사람보다 나아 이런 언어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사단이 쫓겨났다. 십자가에서 내가 자꾸자꾸 죽어지니까 사단이 이길 수가 없다.
사단의 힘이 아주아주 크다. 있을 곳이 없어서 큰 용이 내어 쫓겼다고 하는데,
잠시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는 공중 권세잡은 자가 되어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것.
이천년이 아주 잠깐이다.
* 사단은 일곱머리 열뿔의 권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무 하나님과 비슷하게 보이는게 있다.
이미 패했어도 아직도 꿈틀거린다. 용,
뱀을 죽이면 너무나 오랬동안 꿈틀거린다. (사단의 존재를 알기에 도움이 된다.)
죽어있는데 으르렁 거릴 때 마다 우리가 놀란다.
사단이 패배했는데도 분노를 가지고 이땅에 내려와
2. 사단은 온 천하를 꿰고 참소를 한다.
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 사단은 큰 용 #8211; 붉은 용 #8211; 사단의 잔인함을 표현
* 옛뱀 - 창세기 3장에서 와서 아담과 하와를 꼬임. 아주 간교하다.
* 마귀 #8211;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복음 8장 44절)
* 우리가 예수를 안 믿으면 거짓아비 마귀에서 났다고 한다.
성경에선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했기에
우리는 태생이 살인자이고 거짓말쟁이, 미워하는 자이다.
* 그래서 사단의 별명이 마귀이다. 사단의 부하고 마귀이다.
사단은 참소자라는 뜻 #8211; 얼마나 세력이 큰 지 온 세상을 꾀었다고 한다.
사단에게 안 넘어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사단이 너무 세력이 쎄서 일곱머리 열 뿔을 가졌다고 한다.
이 세상 사람은 거짓의 영, 잔인함, 간교함을 다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사단의 통치를 다 받게 되는 것이다.
* 불신자가 있으면 사단의 사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
이 세상이 사단의 나라니까 불신자가 있을 수밖에 없다.
*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않은 결혼, 진로, 사업 이런 것들이
거짓과 간교함에 사단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사단의 세력이 역량을 미친다.
* 지난주일 말씀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 하늘별이 떨어졌다. 주의 종을 1/3을 타락 시킨 것이다.
좋은 에덴동산의 환경에서 사단에게 다 넘어갔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 엘리야, 예레미야 같은 선지자들을 보내도 말씀이 들리지를 않는다.
* 이 세상이 사단의 나라이기 때문에,
온 천하를 꾀는 미모, 돈, 권력, 명예에 넘어가고, 날마다 넘어간다.
내가 잘 된다는 것, 정욕의 자랑, 이생의 자랑, 안목의 자랑을
북돋아줄 이 모든 것에 우리는 다 넘어간다.
* 이것보다 더 나쁜 죄는 참소이다. 사단의 주특기는 참소이다.
* 사단의 역량을 받으면 내가 남을 참소하고 나를 참소한다.
* 참소의 사전적 의미 : 남을 해치려고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서
윗사람에게 일러바치는 것. 죄 중에 제일 저질은 참소하는 것
* 사단은 모든 것 잔인함, 간교함을 가지고 거짓아비 마귀에 속해
열열히 남을 참소를 한다. 나의 성공을 위해서는 못하는 일이 없다.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 사단의 주특기가 참소인데 참소가 왜 나쁜가 하면
히브리서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 하나님이 천사들에게 인간의 구원을 위해 옳고 그른 것을 보고하라고 직분을 주심.
그런데 사단이 자신의 직분을 월권하여
욥기 1: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 하나님 앞에 사단이 참소자로 왔다는 기록이 있다.
사단을 천상에 있게 하셔서 보니, 참소하는 역할을 주셨다.
하나님이 욥과 같은 자가 없다고 하니
사단이 배부르고 등 따스하니 경외 안 할 자가 누구냐고 욥의 모든 소유를 치세요
하니 모든 욥의 소유를 네게 맡기겠다고 하신다.
* 부도난 것도 하나님이 다 맡기셔서 그렇다.
모든 것을 사단에게 다 맡겨도 너는 내가 널 사랑하는 줄 알도다.
하나님은 욥을 믿으심- 자랑하고 싶어 이런 고난을 주심
* 욥의 아들 죽음, 부인 버리고 가고, 욕창 오니 친구들이 와서 정죄를 한다.
인간의 죄를 털어내서 다 고발을 한다.
* 사단이 마음을 먹으면 살아남을 자가 없음을 욥기를 통해 알게 된다.
내가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 앞에 본질적인 죄를 보라는 것이지
도덕적인 죄- 네가 바람피워 못 믿는 거야 따위의 이야기를
사단이 자꾸 와서 정제를 하고 고발을 하면서 하나님을 욕하게 한다.
* 알 수 없는 전쟁에 휘말리는 것은 정답을 아니 고난이 아니다.
* 사단이 밤낮 참소하는 일을 하며 하나님의 심판대 위에 나를 세운다.
돈 있고 이럴 때엔 이런 참소도 들리지 않는다.
* 내가 없어지면 사단이 참소하기 시작한다. 죄를 들추어낸다.
* 사단의 들추어냄에 회개하지는 않고 정죄감에 꽉 막히고 은혜가 꽉 막히게 된다.
* 우리가 하나님의 따라 지어졌으므로
하나님의 풍성함을 누리도록 되어있는데,
죄가 들어와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혀 알지 못하도록 참소를 계속한다.
이 땅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면 만사형통인데,
모든 것이 다 풀리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은혜가 가로막혀 있으면
우리는 의미가 없는 인생을 살고,
인생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니까
쾌락, 정욕을 쫓아서 하루하루를 산다.
*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쫓아 살지만
하나도 기쁜 것이 없으니 사단이 계속 참소를 한다.
* 이럴 때에 내가 인정이 안 되는 문제가 생기는 것이 축복이기도 한다.
우리 인생의 문제는 하늘에 있다. 땅을 아무리 쳐다보아도 해결이 안 된다.
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습니다.
죄를 짓게 하고, 참소하고, 형사처럼 달려들어서
내 죄를 고발하면 인생은 아무런 힘이 없다.
점점 더 바보 같고 죄인 같다.
어려서부터 부모에게 정죄를 당하고 고발당하면,
자존감이 너무 없다가 자기도 그런 부모를 닮아 간다.
* 집사님 간증에 별거해서 아버지에 대한 분풀이로 아들을 때렸다고 함.
인간이 가는 길이다. 본인도 결혼해서 폭행했다고 함.
* 집집마다 사연없는 집이 없다. (알콜, 질병, 거짓말, 바람..)
종류가 달라도 다 있다.
손가락질해도 더 큰 죄가 집집마다 또아리를 틀고 있다.
O묻은 개가 ~나무란다.
* 인간도 우리를 정죄한 사단을 닮아가 정죄한다.
마귀의 자식이 되어 다른 사람을 참소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선한 사람이 없으므로 예수그리스도의 자녀로 살지 않으면,
예외없이 사단의 쪽으로 간다.
* 참소는 사단의 강력한, 가공할 무기입니다.
가난하고, 병들고, 취직 안 되는 것과 비교도 안 된다.
사단은 우리를 예수 못 믿게 하고,
영원한 사망, 둘째 사망에 던지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 예수를 막는 길을 봉쇄하지만, 너무나 자신이 있으셔서
하나님을 쪽주는 사단까지 허용해 주셨다.
구원에 있어서는 내 힘이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의 힘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에 이른다.
내가 행위로 선행으로 예수 믿는 것은 아니고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에 이르는 것인데
사단은 온 천하를 꿰고 밤낮 참수를 한다.
-3-
* 이런 사단은 어떻게 쫓겨나나?
어떻게 적용을 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 내 속의 사단을 쫓아내나?
3.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다른 길은 없다.
* 하나님은 십자가를 통해 나를 구원하셨고,
부활승천하신 예수그리스도가 능력으로 우리를 통치하시는 것.
우린 주님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
주님의 권세가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
권세있는 주님의 만유의 주님이 되심.
* 아무리 사단이 참소를 해도, 사단이 참소할 명분을 주지 말아야 하지만
지나간 죄와 짓고 있는 죄를 통해 우리가 정죄감에 빠질 수가 있다.
우리는 목욕을 했지만 발은 날마다 씻어야 하니,
그때그때마다 주님께 나아가서 회개를 하고
우리의 변호사인 주님께 위임을 해야 하는 것이다.
* 온 천하를 꿰고 나를 참수하는 사람이 왔을 때 나는 무엇을 들어야 되나?
그리스도의 권세 능력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들어야 된다.
* 말씀을 통해 여러분의 원수를 통해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안 믿는 사람은 사단 쪽에 서 있다.
* 마태복음 11장에 자기 원수를 자기의 식구라고 했다.
빚쟁이, 여자 찾아와 말씀을 보게 된다.
자식고난에 백화점 갈 생각 못하고 하나님을 찾게 된다.
이런저런 고난에 세상과 차단되도록 칠을 하라는 것입니다.
* 오늘도 내 원수가 뭐라고 말하는 지 들으면서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는 것
오늘도 칠, 내일도 칠을 하여
날마다 나를 그리스도의 권세로 칠을하여
하나님 나라에 딱 있어야 한다.
일찍 들어오고, 백화점, 명품 #8211; 칠이 안 된다.
* 마귀는 부지런히 쉬지 않고 밤낮 침소를 하는데,
우리는 말씀을 더 부지런히 들어야 한다.
말씀을 부지런히 듣는다고 사단이 쫓겨나는 것이 아니라
적용을 해야 사단이 쫓겨난다.
영생화장품
내가 입고 바르면 다 멋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살자
* 로마시대에 이스라엘이 너무 핍박을 받았다.
너를 핍박하는 것은 로마 교회가 아니라고 한다.
하늘에서 쫓겨내려온 용이 로마를 움직이고 있다.
나를 괴롭히는 건 남편, 시어머니가 아니고
그 안에 있는 사단이니 불쌍히 여기고 기도를 하자.
* 로마를 미워하지 말자.
만세전부터 로마의 핍박을 통해 전세계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다.
지금 로마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다.
313년 남편, 시어머니, 사장에게 핍박받아도
그를 위해 기도하면 복음화 될 줄 믿습니다.
* 교회는 사단과의 전쟁이 끝이 안 나도, 교회가 이기게 된다.
자기 생명을 내어놓고 증거를 하게 되고, 사단을 물리치게 된다.
4. 어린양의 피와 증거로 사명으로 이어지는 전쟁
고난이 사명으로 연결되야 한다.
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 미가엘의 승리 = 그리스도의 승리
예수그리스도는 삼일 만에 부활.
죽기까지 순종하셔서 구원이 이루어짐.
*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는
내적으로 예수의 생명을 가지고 외적으로는 자신의 증거로 이겼다.
내가 고난 가운데서, 나를 불러주신 사건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할 때 사단을 이기게 된다.
* 힘든 일 가운데, 그 사건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증거를 해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이 땅에 부끄러운 것이 하나도 없다.
바람피고 난리를 부려도 응답은 복음을 증거하는 것.
나를 그 사건에서 이 땅에서 부르셨다.
사단이 그 사건으로 우리집에 복음이 들어왔으니 이를 증거해야 한다.
하나님이 그 때까지 훈련을 허락하심
* 내가 이렇게 해서 예수를 믿게 되었어요. 내가 죄인이었는데 내 죄를 알게 되었어요.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면
전도, 양육, 상담이 자유자재가 된다. 이것이 하늘 전쟁의 시작이자. 결론이다.
* 5000년 인류 역사 가운데 92% 전쟁 8% 평화
내게 주신 평화의 시간도 또 하나의 전쟁을 위한 충전의 시간
전쟁이 있어야 생명으로 예비하게 된다.
* 외적으로 고난도 없고, 예수 잘 믿고 싶고, 성경 잘 깨닫고 싶어서
신학을 하면 잘 깨달아 질까? 아니다.
* 오늘도 억울한 일을 당하고, 내일은 배반을 당하고
이것이 늘 하나님을 바라보는 하늘전쟁이 되어서 풍성을 누리게 된다.
* 사람들에게 잘되는 것만이 열매라고 생각하지만,
성경에서 우리가 가장 존경하는 사도바울은 매맞고 쫓기고 유대인들이 죽이려고 하고
40에 하나 감한 태장을 다섯 번이나 맞고 그러면서 가장 풍성한 삶을 살았다.
구경꾼 가운데 니말에 처한 자 같이 살았지만,
우리에게 이렇게 줄 것이 많이 있었다.
목사님도 힘든 일을 이야기 하면서 풍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 예수 잘 믿고 싶다면서 사도 바울처럼 고난은 싫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돈 없고 지식이 없어도 수많은 전쟁을 치르면서 하나님 나라가 깨달아 진다면,
나누어 줄 것만 있는 인생인 줄을 믿습니다.
* 영적전쟁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영적인 눈이 열리지 않으면 알 수 가 없다.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이 되어야 되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회복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계속적으로 영의 눈이 떠야 분별을 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가지고도 졸지에 사단의 밥이 되어서,
하루아침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가져가실 수도 있는 것이다.
*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단의 원수이다.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니까 사단의 원수이다.
사단이 끊임없이 괴롭혀야 정상이다.
* 내가 예수 믿으면서 안 믿는 식구와 잘 지내면 내가 가짜로 믿는 것이다.
믿어서 잘 지내야 진짜이다.
사단이 예수 믿는 자를 잡아 죽이려고 쫓아다닌다.
사단은 참소하고, 잔인하게, 예수님 믿는 자를 깔아뭉개려고 없애고 우리를 꾄다.
* 주유소 시비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 사단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전쟁이 있어야 거들떠본다.
아무 문제없이 살다가 죽어서 지옥간다.
* 김정은 광명 3호 #8211;
그 사람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회개해야 한다.
사단의 배후세력, 기도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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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3월 25일 16:00
장소: 빠리바게뜨
참석인원: 류경호, 조상수, 김행섭, 모정승
커피보다 우유가 더 좋아요
<다들 이번 주 어떠셨나요?>
<어떻게 남자가 머릿결이 이렇게 좋아요? 샴푸는 뭐 쓰세요 형?... 김행섭>
월요일날 발표가 있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문제없이 잘 진행 되었고
교수님이 뒤에 보완도 해주셨다.
앞으로 이번 학기 동안 발표할 게 두 가지 정도 더 있고,
지금은 한국 현대사에 대한 영어자료를 가지고 공부(번역) 중에 있다.
목자: 형이 최근에 치르고 있는 가장 큰 전쟁은 뭐에요?
발표를 위해 발제문 만드는 일이 스트레스이고,
QT를 꾸준히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영적게으름과 싸우고 있다.
박사학위 준비 중에 진로문제가 걱정이다.
<모자가 너무 잘 어울리는 남자...류경호>
영양사가 직접 칼로리를 다 맞춘 좋은 식단의 음식과
공부할 수 있는 환경 등 모든 것이 순조롭다.
하지만, 얼굴 왼쪽 뺨에 지방종 혹이 커졌고,
왼쪽 팔에는 정맥류 같이 핏줄이 많이 나와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
저녁때 일을 해야 해서, 다음 주부터는 수요일 오전예배에 참석을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교회에 정장입고 왔어요.. 조상수>
이번 주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유학생 친구가 돌아와서 친구들끼리 모임을 가졌는데
온갖 음담패설들을 나누며 재밌어 하면서도 찔림이 있었다.
교회친구들과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다음 주에 이사를 가는데, 교회까지 거리가 멀어서 걱정이 된다.
<언제봐도 듬직해요... 모정승>
집에서 교회까지 너무 멀어서 힘들다.
회사에서 일이 순조롭게 해결되었다.
<기도제목>
김행섭
- 박사과정중에 있는데, 장기적으로 진로가 고민이 된다.
- 4월 4일 “한국근대사의 제문제” 관련 발표가 있는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어머니 4월 4일 내시경 검사가 잘 이루어 지도록
모정승
- 부모님 건강
- 집에서 교회까지 거리가 먼 데, 시험이 들지 않고 예배 준수 할 수 있도록
류경호
- 소년부 교사 일에 대해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순종할 수 있게
교사모임 안 늦고, 목장보고서 꼬박꼬박 올리고, 신방 갈 수 있도록
- 수요예배 오전에 꼭 갈 수 있도록
- 4월 4일 #8211; 얼굴 지방종 혹 수술이 잘 될 수 있도록
- 팔의 정맥류 때문에 아픈데 건강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 큐티를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조상수
- 3월 31일 이사가 잘 되도록
집이 교회에서 멀어져도 불평 않고 잘 다닐 수 있게
- 일대일 양육자로 잘 섬길 수 있도록
- 진로에 대해 기도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