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말씀
요한계시록 12:7~11 “ 하늘의 전쟁 ”
휴전한지 58년이 지났다. 전쟁의 상황이 잊혀져 가고 있다. 배경이 복잡한 만큼 한국 전쟁에 휘말린 사람들은 단순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 사람들이 다 이용이 되어서 그 사람들과 상관없이 분단이 되었다. 지금 젊은 세대는 전쟁을 경험하지 못했다. 그들에게 군복을 입히고 태극기를 흔들라고 해서 애국심이 생기지 않는다. 월요일부터 핵 안보 정상회담이 코엑스에서 열린다. 남과 북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미사일을 발사하겠다고 공포를 했다. 유엔의 반기문 총장은 도발이라고 한다. 또 다시 전쟁을 통해서 남과 북이 부딪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북한은 나쁘고 남한은 선하다는 논리는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우리가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는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래서 사무엘상에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다고 한다. 그러면 이런 전쟁을 하나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어떤 것일까?? 이 땅에 일어나는 전쟁의 배후에 오늘 하늘의 일이 연관되어 있다. 지난주 설교에 큰 이적 네 가지를 이야기 있다. 이것을 전쟁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광야에서 훈련받는 것은 전쟁이다. 모든 전쟁 가운데 무서운 전쟁은 하늘의 전쟁이다. 하늘 전쟁의 실체를 알면 이 땅의 전쟁을 쉽게 우리가 해석이 된다.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는 것처럼 먼저 하늘 전쟁에서 싸우고자 덤비는 사단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 하늘 전쟁을 하려면??
1. 사단은 패배자이다.
하늘의 전쟁은 진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전쟁이다. 우리가 살면서 알지 못하는 해석이 안 되는 전쟁이 있다. 성경은 분명히 영적세계의 실체를 보여주고 있다. 영안이 어두우면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인간은 영의 세계를 부인하지 않는다. 그래서 점집에 찾아간다. 참된 영의 세계가 아니다. 큰 이적은 예수 그리스도지만 다른 이적은 사단의 세계인 것이다. 미신인 것이다. 이 땅에서 해석이 안 되는 고난이 올 때 절망을 한다. 이 모든 재앙의 중심에 서있는 중요한 위험한 존재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단은 본래 천사 중에 뛰어난 자였다. 그런데 창조주 하나님과 감히 비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하나님을 반역하고 땅으로 쫓겨났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기 까지 사단과 미가엘의 싸움은 과거 현재 미래에 계속된다. 그런데 사단은 패배자라고 한다. 12장은 사단과 예수님의 대결을 여러 가지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용이 아무리 용을 써도 사단은 패배자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은 결정적으로 사단이 패한 것이다. 사단은 그리스도의 헌신적인 사랑을 알 수가 없다. 이기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사랑인 것이다. 약속의 땅 아브라함에게도 전쟁같은 기근이 오고 바로가 적이 되고 예수믿고 걸어가는 데도 일생이 전쟁인 것이다. 이것은 배후의 사단이 있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대로 가는 것이 아니다. 사단은 하나님 뜻대로 가면 승리하는데 자꾸자꾸 세상을 열어 방해한다. 기근은 영적인 일인 것이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싸우는 천사는 미가엘이다. 미가엘은 누가 하나남과 같은가? 라는 뜻이다. 사단을 알아야 전쟁에 이길 수 있다. 미가엘의 그리스도의 대리자로 싸웠다. 이 땅은 중간이 없다. 그리스도의 대리자냐 사단의 도구냐... 내가 자꾸자꾸 십자가에서 죽어지면 사단이 이길 수가 없다. 그래서 쫓겨났다. 잠시 지상에 내려와 이 땅을 지배하는 것이다. 사단은 하나님과 너무 비슷하다. 사단은 죽어도 꿈틀거린다. 뱀도 마찬가지이다.
2. 사단은 온 천하를 꿰고 참소를 한다.
사단을 여러 가지 이름으로 표현했다. 사단은 큰 용이라고 표현했다. 붉은 용이다. 잔인함을 의미한다. 또한 간교하다. 마귀라고도 한다. 예수 안 믿으면 태생이 마귀이다. 우리는 태생이 살인자이다. 사단의 별명이 마귀이다. 사단의 부하인 것이다 .사단은 참소자라는 뜻이다. 이런 잔인함과 거짓과 미워함으로 우리를 참소하는 것이다. 사단에게 다 넘어간다. 사단세력이 너무나 세다. 육을 흔들고 정신을 흔든다. 교만 시기 질투심을 넣어서 다 파괴시키려고 한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사단의 통치를 받게 되는 것이다. 불신자는 사단의 통치를 받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주의 종을 3분의 1이나 타락시킨다. 권세가 만만치 않다. 너무나 좋은 환경에 있으면 어느 누구나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날마다 넘어가게 된다. 그것보다 더 나쁜 죄는 참소이다. 참소는 남을 헤치려고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서 윗사람에게 일르는 것이다. 없는 것을 있는 것 처럼 만드는 것이다. 사단의 주특기가 참소이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옳고 그름을 하나님께 보고하라고 했다. 사단이 참소자로 하나님 앞에 섰다. 부도난 것들이 사단의 손에 맡긴 것이다. 하나님은 욥을 맡겼다. 욥이 동방에서 너무 부자고 자식이 많았는데 폭풍이 부니까 친구들이 정죄했다. 인간의 죄를 털어내서 고발을 하는 것이다. 사단이 마음 먹으면 살아남는 자가 없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본질적인 죄를 봐야 한다. 도덕적인 죄를 사단이 와서 정죄하고 고발을 계속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죄를 짓고 고발함으로 하나님을 욕하게 만드는 것이다. 정답을 아는 것은 고난이 아니다. 사단은 참소하는 일을 하면서 나를 세우고 죄를 지었기 때문에 내가 힘들면 그때부터 참소하는 것이다. 이것 때문에 회개를 못하고 은혜가 막히게 된다. 하나님의 풍성함을 우리도록 되어있는데 죄가 들어와 알지 못하도록 한다. 모든 것이 풀리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은혜가 막히면 의미없는 인생이 된다. 정욕을 쫓아 살게 되는 것이다. 이럴 때 인정이 안 되는 알 수 없는 문제가 축복이기도 하다. 우리 인생의 문제는 하늘에 있는 것이다.
3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하늘의 음성이 있어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참소한다고 한다. 우리는 예배오는 사람끼리 참소를 한다. 참소하면 내 속의 사단이 쫓겨 나갈까?? 내가 들으니...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길밖에 없다. 큰 음성으로 들어야 한다. 주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나를 구원하셨다. 우리는 주님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이러한 음성을 늘 들어야 한다. 권세있는 주님이 만유의 주인이 되신다. 아무리 사단이 참소를 해도 참소할 명분을 주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변호사이신 주님께 우리 죄를 위임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들어야 하는가?? 하나님 말씀을 통해 들어야 한다. 우리는 참소하는 사람이 왔을 때 예수 안 믿는 사람이면 사단쪽에 서 있는 것이다. 내 원수는 같이 살지 않으면 원수가 될 수 없다. 자기 식구인 것이다.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이 사는데 세상과 차단되는 것이다. 날마다 이런 생각이 나지를 않는다. 이런 저런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이다. 큐티하고 적용을 해야 한다.
4. 어린양의 피와 증거가 사명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저를 이겼다는 것은 사단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것이다. 미가엘의 승리이다.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는 내적으로 예수의 생명을 가지고 외적으로는 자신의 증거로 이긴 것이다. 내가 이 고난 가운데서 예수님의 말씀이 내 속에 들어오면 나를 불러주신 사건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할 때 사단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힘든 일이 와도 그 사건으로 내가 증거를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이 땅에 부끄러운 것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사단이 이 사건으로 들어왔으니까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 이것이 하늘 전쟁이 시작이고 결혼인 것이다. 풍성한 삶을 살려면 전쟁이 있어야 한다. 92%는 전쟁중이었고 8%가 평화라고 한다. 나에게 주신 평화의 기간도 또 다른 전쟁의 위한 충전의 시간인 것이다. 전쟁이 있어야 생명으로 예비하는 것이다. 억울하고 배반을 당하면 늘 하나님을 바라보는 하늘전쟁이 되는 것이다. 아무것이 없어도 수많은 전쟁을 치르면서 그 때마다 하나님 나라가 깨달아지면 나누어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된다. 영안이 열리기 위해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어야 한다. 계속적으로 영의 눈을 떠야 분별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우리는 사단의 원수이다. 사단이 끊임없이 괴롭히는 것이 정상이다. 진짜 나중에 믿어서 잘 지내야 잘 지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사단의 원수인 것이다. 사단은 참소하고 잔인하게 나와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없애는 것이다.
하늘의 전쟁은 하늘의 전쟁을 보고 들으면서 우리도 이 세상의 전쟁을 하늘의 전쟁으로 바꾸서 해야 한다. 사단이 패배자이다. 있을 곳이 없다. 뭐가 없는 사람이 참소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다.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나의 모든 것은 어린양과 나의 증거로 사명으로 연결되는 전쟁이 되어야 한다. 우리집을 구원시키는 중심 인물이 되어서 내가 죽어도 모두 하늘에 갈수 있는 내가 죽어도 나를 기억하고 예수님을 기억하는 하늘의 전쟁이 되어야 한다.
A- 학교에서 아이들과의 전쟁을 이야기 해주셨어여~ 우리 각자의 학창시절 말썽부린 이야기를 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었어여~~ 또 지금 받고 있는 양육 숙제가 부담이 된다고 합니다.
B- 오후 아르바이트와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셨고 아르바이트생이 주위산만과 계산 미흡으로 인해 언니가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 평소 일 중심이라서 규정짓는 마음이 있어 쉽게 판단한다고 합니다.
C- 상처받기 두렵워서 힘들다고 합니다. 또 내가 있는 환경에서 새로운 환경으로 가는 것이 두렵다고,,, 내 마음속의 전쟁을 항상 하고 있고 사단의 참소에 넘어지는 나의 연약함을 본다고 합니다.
D- 일할 때 직원들과의 관계유지가 힘들고 특히 조무사들에게 잔소리를 해야 할 일이 생기면 판단과 정죄가 된다도 합니다. 또한 후배 간호사와도 일적인 문제가 있다고,,,오늘 결정이 난다고 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기도제목
미연언니- 양육숙제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숙제 책 제작이 잘 될 수 있도록)
양육받는 12주 동안 신앙적으로 깊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늘 있는 아이들과의 전쟁에서 화가 날 때 아이들에게 상처주지 않도록
집에 있는 동생과 남자친구 구원을 위해서
선미- 부모님, 동생 부부 구원을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어머니 목장 소개 잘 알아봐서 연결시켜 줄 수 있도록
지혜롭게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큐티하고 잘 적용 할 수 있도록
원영언니- 사단의 전쟁을 잘 알아 차릴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잘 할 수 있도록
남동생 토익 점수 잘 나올 수 있도록 또한 동생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아프바이트에게 잔소리 하지 않고 이해 할 수 있도록
서윤- 큐티 잘 하고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양육 잘 할 수 있도록
이번주에 함께 하지 못한 미선이와 성미언니...담주에 꼭 봐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