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유난히 많은 목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저도 간만에 참석하는 자리에 목원들을 보니 즐거웠습니다. 역시 이런사람 저런사람 살아가는 나눔을 해야 사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나눔의 주제는 참소... 사단의 참소는 나에게 어떻게 다가오고 있나?
또 그 싸워야 할 대상은 무엇인가?
정확하게 말하자면 영적전쟁터에서 나는 어떻게 취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승리자로 만드셨지만 사단은 끊임없이 꾀하고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거짓말로 속삭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적싸움에 준비를 잘 하라는 것인데...참 힘듭니다. 분별력이 딸려서 듣고도 듣지 못하고 보고도 눈뜬 장님처럼 당합니다. 그래도 붙어만 있으면 된다고는 꼭 말합니다. 그러면 찔림바 깨어짐이 있겠죠.
마지막으로 목원 기도내용을 올립니다. ㅎㅎㅎ
최성남 목자님
1. 큐티를 할 수 있게 시간관리를 잘 하기.
2. 운동과 식습관을 통해 몸 관리하기.
3. 학원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운영하기.
이민규 형제
1. 취업준비 잘 하기.
2. 여자친구 찾을 수 있게...
이승재 형제
1. 어머니 항암치료 잘 받을 수 있게.
2. (다들)하나님 품에서 평안할 수 있게.
Johnnie 형제
1. 여자 친구가 없이도 마음에 평안과 삶이 안정되기를...
2. 성숙한 크리찬으로 말씀 안에 거하게.
정성진 형제
1. 열심히 움직이는 삶 가운데 있게.
2. 큐티 잘 하기.
권대중 형제
1. 여자 친구와 어머니가 잘 이해하고 잘 화해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