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모임 고난주간이 다가온다. 우리도 동참해서 예수님이 날 위해 죽기전에 채찍도 맞고 옷도 벗기우고 온 갖 고난을 받으셨는데 우리도 동참하는 시간을 보내주시면 예수님이 우리를 귀엽게 봐주실 것이다.
양성훈 나도 계속 전쟁이다. 어머니의 증후군때문에 힘들고 어머니는 땅의 방법으로 이길려고 하신다. 땅 문제도 소송중이다. 평생 소송과는 상관 없는 사람들이였는데 그걸로 싸우고 있다. 어머니가 하나님이 개입하신 전쟁이라고 인정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 보건소에 경위서를 제출하라고 했는데 어머니 글도 안배우셨는데 꼬부랑 글씨로 써서 한글로 쳐달라고 나에게 부탁하셨다. 그래서 이것을 또 소송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질서에 순종해야한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경위서를 써주기 싫치만 적용으로는 써서 갔다 드리면서 오늘 말씀을 전하면서 어머니와 나눔을 해보고 싶다. 섣불리 이야기 하면 욕랩을 들을 수 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감정적으로 동의해드리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어머니 기분 상하지 않게 순종을 하고 드릴 말씀을 드려야겠다.
김중명 82년생이고 교회에는 회사에 직장선배 차장님이 같이 나와보지 않겠냐고 해서 왔다. 여친 우울증과 힘든 시절에 차장님께서 많이 조언도 해주셔서 왔다. 그 전에는 교회에 온 적은 없었다. 한참 힘들때 말씀이 잘 들렸다. 위로도 많이 받았다. 결국 그때 그렇게 힘들게 했던 여친과 헤어졌고 많은 힘든 시절이 있었다. 실제 집은 경북 영천이고 대학은 대구에서 나왔다. 직장 취업하고 분당에 왔다. 2009년도에 세무쪽일을 하고 있다. > 관계는 어땠나?못된 사람도 있고 심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 처음에 혼나기도 많이 혼났다. 혼낸 사람과도 잘 지네고 있다. > 어떻게 관계 회복했나?맨날 한잔 한다. 그리고 술도 이유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힘든일을 지네다 보니까 친해진 것 같다. 아직 세례전.
요즘 그냥 잘 지네고 있다. 직장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공부 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고. 요즘 지배하는 생각은 솔로다 보니 직장에서 괜찮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긴가민가 딴 사람과 재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냈다.> 그사람은 예수믿고있나?하하하하 > 예수없으면 다 악하고 죄인이다. 교회는 안나가는 사람같다. >신교제도 내가 예수님과 끈끈해져야 하는 것이다. 여친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이 너를 부르셨다. 오늘 말씀에서는 하나님이 사건으로 우리를 부르셨다고 했다. 너를 찾아오신 사건인것 같다. 마음이 가난해질때 비로서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이 된다. 집안, 돈 얽히고 엄청 힘든 시기였다고 기억한다.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하나님이 개입하신 사건이다. 하나님이 왜 나쁜 일을 주겠나? 그건 하나님이 나를 받아주시는 방법이다. 너무 행복하면 주일날 왜 교회와서 나눔을 하겠나? 나도 매형사건 때문에 교회에 나오게 된것이다. 찬양팀 그만두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하지만 조금 힘들면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것이 사모가 된다. 목사도 돈이 생기면 설교가 이상해진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흔들린다. 인간은 누구도 예외가 없다. 하나님이 너의 곤고해진 #46468;에 너를 만나주러 왔는데 인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나님이 널 찾아왔다. 순전한 마음으로 반응했으면 좋겠다. 공산주의적인 사상보다 순전하게 반응 했으면 좋겠다. 피곤한 몸을 끌고 오고 지루한 남의 이야기를 듣는다. 이럴때 한마디라도 들리는 음성이 하나님이 너에게 주시는 음성이다. 처음엔 인간의 의지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마음에서 올라오는 그대로.... 너에게 주시는 말씀 하나라도 듣고 가면 좋겠다라고 생각이된다. 내 스타일대로 말하면 다음텀에 무조건 세례를 받아라.
김경덕 오늘 느낀게 많았다. 일대일양육을 시작하고 저번주 주일에 동생이 몸이 안좋았다. 고되게 운동도 하고 일도하고 그래서 집에 왔는데 기절을 한 것이였다. 아버지가 동생을 봤는데 기절을 하고 있었다. 월요일에 서울대 병원에 가서 자세히 알아보자고 했었다. 월요일에 가야겠다하고 갔는데 아침에 가서 동생이 진료를 받았다. 화요일까지는 병명이 나오지는 않았다. 간질이 있다고 판명을 받았다. 위독하다고 하면 위독한건데 3년간 약을 먹으면 완쾌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결과가 화요일 아침에 나왔다. 동생에 대한 걱정도 많이 하고 나쁜 형은아니고 형다운 형이라고 생각은 했었다. 아침에 일대일 양육을 하러 가는데 아버지에게 전화와서 “동생이 간질이다”라고 말하셨다. 딱 그 얘기를 하시면서 너 줄돈 하나도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앞으로 동생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너가 알아서 하라고 하셨다. 왜 여친이 안왔냐?라고 물어보셨다. 내 입으로 아빠에게 다시 만난다 확실하지 않은 것을 이야기 하면 안 좋을 것 같아서 아버지가 동생에게 물어보는게 어떻겠냐고 말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삐리리라고 하면서 네 알겠습니다 알아보겠습니다 라고 말하면 되는데 왜 안그러냐고 말씀하셨다. 아버지도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거구나 라고 불쌍하게 느끼게 되었다. 목사님이 말씀하셨듯이 그 당시에는 나도 전화로 욕을 먹으면서 막 혈기가 올라왔지만 참았다. 결국 끝는 것도 알았어 삐리리 하면서 끊었다. 혼자 참고 있다가 성남이 형과 일대일 양육을 하고 깨닭은 것이 있어서 문자를 보냈다. 아버지에게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하는데 죄송합니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아직 확인 안하신것 같다. 또 그 다음날 재물로 치셨다. 갑자기 버스타면서 오는데 문자가 국민은행에서 계좌가 앞류가 #46124;다고 왔다. 난 대출도 없고 그런 사람인데 왠 보이스 피싱이냐하고 국민은행에 전화를 했다. 국민보험공단에서 앞류를 한 상태여서 그렇다고 했다. 갑자기 무슨일이지라고 하면서 전화를 했다. 원인은 광명시에 주소가 다 되어있었는데 2년전에 이전했었는데 아버지가 나만 혼자 내 주소를 옮기셨다. 내가 다른 세대주로 있어서 보험 청구서를 보냈다고 했다. 그래서 청구서가 27개월이 밀려있었다. 그래서 갑자기 짜증이 났다. 보험이 월 8만원이라고 했다. 명중 > 책정기준을 알아보시면 좋겠다. 재웅 > 통장으로 확인을 못한다 불법이다.> 사단이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이었는데 양육을 받으니까 부글부글끓는 것이다, 나도 사단의 대상이 되었구나 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 좋은 것이다. 나도 감정조절 잘 안되는 사람인데 아빠가 욕을 하고 끊어? 이러면서 안가버릴 수 있다. 그래서 친구들과 술을 마셨는데 여친과 다른 일로도 싸우고 그랬다. 재웅> 일대일 양육 보내며서 아버지에게 사과 문자를 보내는 일도 있고 대단하다. > 내가 한 만큼 신앙이 자란다. 아버지와 더 진심으로 터놓고 친 밀해지고 싶은데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더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 > 아버지의 성향을 모르겠지만 예수믿는 핍박도 감수해야할 것 같다. 안 믿는 분들이 생각하기에 제가 예수믿은 이후로 되는 일이 없다. 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이다. 이런 것도 미리 예상하고 가야한다.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시고 구원의 통로로 쓰기위해서 구원하셨다. 솔직한 이야기로 완벽한 용서는 아니였다. 순수한 진심은 아니였다. 계속 “왜그러지?”라는 생각이 맴돌았다. >신앙은 늘 스텝 단계단계이다. 내 신앙은 날마다 조금씩 가는 것이라서 이슬비이다. 듣기만 하면 늘 너무 더딘 것이다. 몰 하나 해보는 적용한 만큼 신앙이 자란다. 너무 좋은 계기이고 이 때 사단도 널 너무 노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너의 가치를 어디다가 두느냐? 내 삶에서 우선순위가 어디있느냐?를 잘 알고 가면 좋겠다.
이재웅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었다. 나의 사건을 인도한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하고 잘 지네다 보니까 유혹을 해서 내가 넘어가게 되었다. 그 사람을 너무 싫어해서 어떻게 하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았다. 이 것을 아파트 공사장가서 시멘트 덩어리에 내 스트레스를 풀었다. 그러다 힘이 빠지면 집에 오곤 했다. 참소를 이야기 하면서 내가 너무 악하게 맘을 먹었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 및 무엇도 못하겠다. 그런 대상이 있다. 그런 사람이 일반적이지 않고 너무 스페셜하다. 맘 먹고 악을 저질를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과 일 때문에 일본공항에 동행을 하게 됐는데 그 사람 누나가 일본에 있어서 김을 사오라고 했는데 못사왔다고 했다. 그 누나도 모라고 했는데 친 누나에게 쌍욕을 하면서 폰을 부시고 옷 다벗고 난리를 부렸다. 옆에 있던 경비도 제지를 못했다. 그걸 5시간이나 그러고 있었다. 그런 사람이 강남바닥에 활개치고 다닌다. 그래서 그 사람이 생각이 났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고마운 것이 있다. 왜냐면 내가 세상속에 찌들어갈 수도 있고 그 유혹들을 즐기면서 살았을 텐데 하나님이 그렇치 않게하는 사건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그런 사람을 붙히셔야 했구나 라고 생각이 됐다. 말로는 하는데 적용이 잘 안되고 하루하루 서비스업 하다보면 말 안듣는 사람에게 싫은 소리해야하는게 싫다. 짜증나는 손님들 내보내고 싶고. 오늘 말씀 구구절절이 계속 전쟁속에서 있구나 라는 것을 잘 깨닭았다. 물난리 나서 돈 물어주기로 했는데도 10을 공사해달라고 해서 해줬는데 6만하고 그렇게 하는것 보면서 혈기가 난다. 전쟁이 장난이 아니구나 라고 느낀다. 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100전 100패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아무리 다 가져도 별 인생이 없다. 답은 아는데 전쟁속에서 이기기가 힘든다.#8232;> 형안에 있는 예수의 씨가 땅의 싸움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막고 있지만 완벽히 하늘의 싸움으로 싸우지 못한다. 3번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지 된다. 큐티를 잘하시면 좋겠다. 사건이 오면 해석이 안되서 말씀을 들여다 본다. 우리는 이런 것이 딜레마이다. 그 인간을 용서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하나님은 높은 도덕수준을 요구하시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용서의 종결자이다. 나 편하자고 하는 용서는 이기적인 모습이다. 그 순간에는 편하지만 용서가 아니다. 그 사람의 소식이 들리면 속에서 확 올라온다. 사실은 용서가 아니라 마음 속 깊은 곳으로 미뤄놓는 것이다. 나도 아버지의 평생 노점한 것을 가로챈 인간들(회사). 옛날 같으면 불질르고 별 짓을 했다. 차마 땅의 싸움은 못하겠고 그 넘어 있는 사단의 기교... 형사 고소가 된 사기꾼 회사의 사장은 정치인인데 입원을 했다. 매형의 사건은 좀 해결된 사건이긴 하지만 너무 죽이고 싶어했다. 하지만 여기와서 인정이 되었다. 그 순간마다 하나님의 사건을 싸우는게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너무 어렵다. 중명> 그 사람이 어떤 사건을 주었나?투자를 꼬득였다. 그날 그 사람은 1억을 받았다. 투자가 되고 나서 맨날 텐프로를 부르던 것이다. 그런 놈들이 불법 사기 돈놀이를 하고 편하게 돈 놀이를 하던 것이다. 편하게 돈을 벌려고 얼마를 맡겼는데 마지막까지 ...중명 > 다리가 뿌러진 케이스가 있었는지?- 마지막으로 투자를 했는데 안됐다. 끝까지 받아주겠다고 했는데 다시 받으면 난 반띵이다 그런 논리로 일을 한다. 내 명의로 핸드폰을 해줬는데 400만원이 나오고 그랬다. 그 사람이 김병만과 똑같이 생겨서 김병만만 보면 화가 났다. > 질료를 받으러 갔는데 매형과 똑같이 생겨서 내 안에 혈기가 올라와서 막 심장이 뛰었다.결혼식장에서 그 사람을 만났는데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그래서 돈만 놓고 죄인처럼 피했다. > 불과 유황이 끓고 있는 지옥으로 갈 인간이다. 그래도 안시원하다. 세상적으로 안되야지 내 마음이 풀린다. 주형> 올드보이식 복수를 ...결론은 그런 사람과 멀어져야한다. 그 세계의 유혹의 빠져서 다리만 담궈도 생각과 삶도 오염되는 것이다. > 목사님 설교 중 세상의 주인은 세상이다. 다른 교회는 그리스도인이 세상의 주인이 되어서라고 말했다. 하나님이 사단에게 주신 나라가 세상이라고 했다. 그래도 우리는 주인은 못되도 지배인이 되고 싶은 욕망이 있다.주형 > 적당히 주고 싶은 그런것이 있다. > 고난이 득시리거리는 십자가의 삶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바울은 그 길을 택했다. 우리도 풍성한 삶을 위해서 ..........
홍주형 계속 공부하는 와중에 용인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과 소비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정수가 넌 돈이 없어서 사고 싶은게 많은 것이라고 했다. 그런 욕구가 생기고 있다. 시범경기가 시작됐는데 LG는 시범경기만 잘한다. 이번주에 무승부 1번 막 그래서 연장전을 펼쳐서 결국에 끊어지지 않는 것을 다시 보게 되었다. 미드도 시즌 하나 다 끝냈다. 이번주는 끊어지지 않는 중독들과 소비욕구를 보면서 내가 버리지 못하는 구나.. 아직도 또? 이런 느낌이 많이 들었다. 생활예배도 주님께 죄송한 한주였다. 수요예배도 오전에 잠시 와서 드리고 그랬다. 수요예배와서 이번주 한주 큐티 끝 이랬다. 이번주는 특별한 것이 없었다. 그냥 공부하면서 야구보면서 너무 반복적이였다. 왠지 예감은 4월 시험때까지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고난주라는 말을 했을때 인터넷선을 끊어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컴퓨터도 아예 없앨 수도 없다. 딱 정해진 시간에 딱딱하면 되는데 나는 그게 잘 안된다. 어머니가 나한테 신림동(고시원) 안갈레? 이랬다. 사단이 나인것 같다. 여기저기 핑계된다고 하는데 내 안의 욕심과 끊치 못함이 제일 큰 전쟁인것 같다. 우리 교회 목보를 복습하고 다른 교회 주일 예배 한두개 듣고 그렇게 예배를 드릴까 했는데 이번주에는 그러지 못했다. 나는 소화불량으로 위염증세가 조금씩온다. 계속 스트레스가 시작되는 느낌이 온다. 떨어지면 모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말씀으로 너의 삶을 꿰봐야한다. 오늘의 핵심이 하늘의 전쟁이니까 말씀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 -마귀는 밤낮없이 미드를 선사해주고 동형이형 이야기도 입장이 조금 틀리다. 환경적인 것을 보고 나는 환경적인 곳이 불만이 있었다. 내가 환경이 좀 더 나았으면 더 좋았을까? 내가 말씀으로 모든 것을 풀어야하는데 난 그러지 않는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시험도 전쟁이 아니겠냐? 그럴때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한다. 지금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할 때 인것 같다.말씀을 보면서 잘 나아갸아하는데 돈때문에 하는건가?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돈때문에 듣고 있나? 이런 생각이 또 드는 것이다. 환경을 주셨으니까 나아가기만 하면 되는데 쓸데없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사단이 하나씩 던져주는 것 같다. 지금 하고있는 길이 맞는 일인데 사단이 자꾸 끌어내릴려고 하나?라고 생각한다. >의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정해서 적용하는 것을 해봤으면 좋겠다. 생활예배를 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해봤으면 한다. 구체적인 적용을 한발짝 더 나아갔으면 한다. 다음주에는 그런 것에 대한 피드백을 나눠주면 좋겠다.
노중산 어제 결혼식이 있어서 가족과 같이 참석하였다. 4대째 크리스챤이면서 돈도 많고 명예도 있고 집안에서 할아버지께서 탕자여 돌아오라고 내 말이 하나님 말씀이라고 용돈 주면서 집안으로 말 잘 듣는 중산이로 돌아오라고 하셨다. 일단 돈은 받고 상황도 즐기고 하였다.상담받으러 갔을 때 숙제가 어머니와의 식사였는데 예전 이야기를 꺼내시면서 사람판단에 대한 애기 조금 그렇다 하는 애기 내 허락 받고 한 일이 아니라서 어머니께서 받아들이셔야할 문제라고 어머니의 문제라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시험을 약간 받았지만 상담 받으면서 해결 받았다 목자: 모든 일에는 하나님이 개입하신 사건이고 중산이가 교회로 오게 된 것도 감사하고 여자친구와의 일 말고는 특별히 나눔할거가 없어 보인다 상담 받는 적용이 너무 잘한거 같다상담을 받는 것과 더불어 공동체의 적용도 여자친구와는 여자친구데로 적용하고 중산이도 중산이 나름의 각각의 적용이 좋은거 같다. 길이 많은게 결코 축복이 아니다. 무슨 짓을 하고 살아도 아무 관련이 없는 삶이라도 나는 그래도 알아서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의 삶은 그렇지 않다. 상담의 조언들이 큰 의지를 안 했으면 좋겠다. 우리들이 중심 잡아야할 말씀은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