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참석인원: 오유나, 윤신애, 임진아
장소: 오유나 목자 댁
*죄송. 간단하게만 올려요
*나눔 후 정리
다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게 우리의 현실이지만 관계에서 힘들어질때 '나도 똑같은 죄인이다'라는 생각으로 말씀 생각하며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믿음도, 회개도, 사랑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내 힘으로 열심히만 하면 나중에 더 생색이 올라오는 법이다. 머리로 알고 끝내지 말고 하나님께서 직접 일하시도록, 하나님께서 그 마음 주시도록 기도로 이어지며 적용해야 한다. 오늘 말씀처럼 사단의 참소에 지지 말고 “내가 또 들으니”의 영성으로 말씀 붙들고 나가는 목장 식구들 되기를....
*기도제목
오유나
-시작된 신우회 매주 잘 준비해서 이끌 수 있도록,
-내 안에 참소하는 사단의 말을 듣지 않고 주님의 말씀만 들을 수 있도록
-밥 잘 해먹고 운동하도록
임진아
-엄마, 아빠 전도 축제 오실 수 았도록
-내 죄를 잘 보고 제부를 사랑하는 마음 주시도록
-부신 기능, 위 기능 회복되도록
-남자친구 구원(세례 교육 같이 빨리 시작할 수 았도록)
윤신애
-나도 잘 못하면서 가족들 정죄하지 않도록
-큐티하면서 분별 하도록
홍산수
-공무원 시험 잘 치르고 예배 중수 할 수 있도록
유희연
-건강 회복되고 십일조 할 수 있도록
김성미
-건강 회복되고 예배 중수하도록
한숙행
-예배 중수할 수 았는 환경 되고 인내하며 tv데뷔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