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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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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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이적
오늘은 은정언니 지수언니 소희 언니 저 이렇게 모였습니다:) 오늘도 은애언니는 회사 일로.. 언니 우리 다음 주에는 꼭 만나요ㅠㅠ 흐엉엉 기도 하겠어요+_+
1)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
우리는 아름다운 신부로 우리가 열심히 믿어도 조록 받고 핏박 받지만 세상적인 것은 망하는 것이기에 조금만 더 참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천국에 갈 주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고난 가운데서 어찌 영광을 받았는가를 보여주는 삶이 되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면서 세상과 차단 할 필요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해달별을 입은 영광을 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2) 해산의 고통이 따르는 이적
주님께서 오실 때도 해산의 고통이 따랐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찾아오시기 위해 낮아지고 낮아지셨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믿으려 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어지는 것이며 아픈데도 주를 부르짖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아파서 부르짖는 것이 있어야 예수가 찾아오시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아파서 부르짖는 사람들 때문에 주님의 나라가 점차 넓어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3) 사단의 삼킴이 보이는 이적
이적처럼 보이지만 사단의 삼킴이 있는 사건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사단과 예수가 항상 대적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용은 사단을 의미하는데 7개의 머리를 가지고 10개의 뿔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7개의 머리는 지혜를 10개의 뿔은 권세를 의미하는데, 지혜, 권세, 능력을 가지고 주의 종을 삼키려 한다고 하셨습니다. 주의 나라를 본 자는 사단을 잘 분별해 낸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비슷해 보이기에 속아 넘어감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지혜, 권세, 능력이 많다고 하여도 주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짧은 인생인데 교회에 오지 않고 권세, 스펙등등만 쌓으려 하는 것은 천국가지 못하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내 위치에서 주의 나라를 일으키려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해달별의 권세를 보지 못하고 그 보다 낮은 권세가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낮은 권세인 세상적인 것들을 사랑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그 본질을 봐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4) 광야가 주께서 예비 하신 곳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
용이 핏박해서 광야로 도망 가도록 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전도하여 열매를 맺으면 돌아오는 것은 핏박 뿐이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천국에 갈 주의 자녀임을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바리새인은 겉으로만 좋으면 좋은 것이지만 겉으로만 좋아서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지수언니)) 아버지께서 언니에게 제한함이 많아서 언니가 스트레스 받는 점이 많다고 하셨어요.
은정언니 → 목사님의 처방은 잘 묶여 있어라 라는 처방이고 아버지가 고난인 것이 말씀이 더 잘 들리는 구조 속에서 있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고 하셨어요.
언니가 감정에 대해서 금방 금방 지워 버림이 있는데, 양육을 받으면서 풀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소희언니)) 다시 취직한 직장이 힘들어서 그만 두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어요. 옛날 직장보다는 힘든 일이 아니지만 타이트하게 일을 해야 하는 것이 힘이 들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어느 직장이든 힘든 건 똑같은 것 같다고 느끼셨다고 하셨어요.
자유롭게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내가 쓸만큼만 벌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하셨어요. 체계적으로 짜여진 것 같은 우리나라가 너무 답답하다는 생각을 하신다고 하셨어요.(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취업 이런식으로 정형화된 것에 따르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사회적 분위기가 답답하다고 하셨어요.)
소영)) 교회 언니께서 알바를 소개 시켜 주셨는데 그 쪽에서 기한을 더 빨리 해야한다고 닦달하시는 사건으로 소개해주신 언니에게 피해가 갈까 너무 두려웠어요. 그래서 그 말을 듣고 너무 기분도 다운 되었었어요. 정말 남에게 나를 찌르는 말을 듣는 것을 너무 싫어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더 명확하게 다시금 떠올랐어요.
그리고 사랑부를 섬기는데 오늘 ppt자료가 잘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무척이나 부끄럽고 그 상황에서 얼굴에 불편한 심기가 나타나는 일이 있었어요. 정말 용이 되고 싶은지 능력 좋은 사람이 이고 싶고, 모두 괜찮다 수고했다고 하셨지만 맘이 편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정말 부지런한 사람이 주의 일을 한다고 하셨는데, 부지런하지 못한 저에게 훈련시키는 시간인 것 같아요.
-기도제목
은정언니)) 꾸준하게 어머니께 전화심방 할 수 있도록 (믿음적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목장 관심 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도 일원론 적으로 살 수 있도록
손목이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회복 될 수 있도록
소희언니)) 나의 삶에 순응 할 수 있도록 (내가 해야하는 일이라면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지수언니)) 양육 잘 받았으면
아버지와의 관계가 잘 회복 되었으면
일을 하는게 너무 동일하게 가기에(패턴화) 무기력한 일이 있는데 그런 무기력함이 회복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할 수 있도록
소영)) 수능 공부 정신차리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약을 잘 먹을 수 있도록
사랑부 찬양, 예배 팀 주님께서 부어주심이 있었으면
체력적인 부분이 부어주심이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