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병오형과 연락이 되지 못해서 4명이서 모여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아기자기한 나눔이 있었는데...ㅎㅎ
다음엔 모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한주간?
하영재 : 이미 취직을 한 상태이지만 직업에 대한 고민이 많이 들었음.
수입이 많은 직업보다 행복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싶음.
또 좋은 직장에 취직한 친구를 보면, 바쁘게 살아서 피곤하다는 소리를 하는데 그게 부러움.
오늘(18일) SSAT시험을 쳤는데 너무 못봐서 교회를 안오려 했는데, 오게됨.
어머니 수술은 잘되어서 무리 없이 지내신다고 하셨습니다.
김형성 : 태어나서 공부를 이렇게 열심히 한적은 처음인것 같다고 할정도로 열심히 공부중이라고 하네요
공부하는 스스로의 모습이 뿌듯함.
학원에서 같이 스터디그룹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재미있어서 한주가 즐거움.
또 마라톤 준비도 해보려고 함.
이수명 : 학교에서 이것 저것 하고 싶어하는 일이 많아 바쁜 한주. 그 결실이 잘 맺어질 수 있으면 좋겠음.
근데 봄이 와서 그런지 공부에 좀 집중이 안되기도 함..
권욱진 : 미술 심리 치료 공부를 하면서 '심리진단'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되었음.
'최초의 기억이 나를 지배할 수 있다'며 어렸을 때의 기억을 해보는 시간이 있었음.
그리고 할머니에 대한 잘못, 형에 대한 열등감을 보아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형성이 :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할 수 있도록
마라톤 준비도 잘할 수 있도록.
영재형 : 취업 준비 잘할 수 있도록.
취업 잘된 친구에 대한 열등감 내려놓을 수 있도록.
저 : 하나님께 더 의지하며 말씀 볼 수 있도록.
공부하는데 지치지 않게.
욱진형 : 학업, 교회봉사, 직장생활 가운데 건강관리 잘하고 잘 순종할 수 있게.
광야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라는 걸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열등감 극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