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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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0318 ‘큰 이적’ (계12:1-6)
1.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
2. 해산의 고통을 거치는 것이 이적
3. 사단의 삼키는 것이 보이는 이적
4. 광야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라는 걸 깨닫는게 이적.
개인적으로…
환란가운데 아파서 하나님을 부르짖는 일이 있어야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
사단이 애를 삼키려다 실패하면 출산한 여자도 공격한다는 것.
사단이 공격해줘서 내가 광야로 도망간 것이지만
이것 또한 하나님께서 나를 광야로 보내주신것이고 나를 세상으로부터 지켜주신 것이며,
나를 괴롭혀주지 않았으면 말씀과 예배를 공동체를 사모할 수 있었겠냐는 것이 너무나 와닿습니다.
이제 막 3살짜리 아이신앙에서 조금 크려고하니 한번도 겪어보지못한 영적다운상태도 살짝 겪고..
나를 괴롭혀주지 않으셨으면..휘문의 허리아픈 플라스틱 의자를 제가 어찌 감당하며 앉아있겠나 싶어요. ㅠ,.ㅠ
참! 이번주 목사님이 설교중 많은 시간을 할애하신
김해영님의 책 "청춘아, 감슴뛰는 일을 찾아라" 요책!
추천사제목만 보고 은혜받기는 처음이네요.^^
우리 목장은 이번주
목자 승희언니, 두 부목(옥현, 지현), 은경언니, 아름, 희정이 이렇게 모였습니다.
은희는 아버지 생신이시라 지방 내려가고, 수경언니는 개인사정, 민정언니는..흠~ 우리 언젠간 볼 수있겠죠? ^^::
암튼 요렇게 단촐히 모였지만…어째 나눔 시간은 별반 차이가 없었죠? ㅋㅋ
기도 못하고 먼저 자리를 비워서 미안해요~~
-------------------- 기 도 제 목 --------------------
천옥현
지난주와 변함없는 환경과 변하지 않는 자신의 모습으로 목장에서 나눌것이 부끄러워
목장오기가 잠시 불편했다. 그리고 지난주 나눔하고 목장의 권면이 이해는 되지만,
옳소이다가 되지않았는데 목보쓰려 말씀듣다가 인정이되어 은혜의 시간이었다.
그리고 다리가 붓고 건강이 안좋아 불안하다. 그리고 목원들의 나눔에
공감의 리액션이 너무 약했다는 모습을 보게되어 회개하고 평소와 다른 큰~ 끄덕임을 한 옥현에게
목자언니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환경을 완~전 체휼해 주었음.
-한주간 하나님 앞에 하나님과 내가 같은 뜻으로 내 힘듦을 부르짖을 수 있도록.
-직장과 가정에서 관계에 순종하고 맡겨진 사명 감당하고, 주신 환경에 감사하도록.
서아름
요즘 별일하는것도 없고, 하는 알바도 너무 편한데 몸이 너무너무 피곤하다.
그래서 이러다 젊은나이에 아무것도 못하고 아파 누울까 너무 두렵고,
건강이 염려되어 보험을 마구 알아보았다.
목자언니가 보험 그만 알아보고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라고 함. 그동안 혼자 힘으로
너무 열심히 살아온 아름이에게 힘빼는 훈련하시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걱정말라함.
-알바하며 느끼는 건강의 염려를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가도록
-26일부터 학교 OT이며 이제 학교 생활이 걱정인데 잘 할 수 있도록.
-가족을 돌아보고, 엄마 도와드리도록.
김은경
NGO단체를 직장으로 삼고있는 은경언니는 지난 한주간 힘든 전화응대로 너무 힘들었고,
일에대한 많은 회의가 들었다. 그동안 주의 일한다고 영적 가면을 썼었는데 힘든 사건이 몰아치니,
염소새끼 한마리 안주신다고 화내는 내 본모습을 보았다.
-엄마 인도하심있는 교회에 잘 정착 하시도록
-직장에서 사람 눈치보지않고 하나님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일하도록.
-일을 왜 하는지 내 안에서 사명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 갖도록
-배우자
이지현
회사가 너무 일이 많고 힘든데, 믿는 대표님에 대한 정죄하는 마음과 이해하는 마음속에 혼란 스럽고,
직원들의 마음도 체휼해야하는 역할 사이에서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다.
대표님은 타교회 다니시지만 믿음도 좋고 나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믿음의 선배인데
내가 말씀으로 권면하는것이 주제넘어 보이고 정죄하는 마음사이에서 혼란스럽다.
목자언니와 목원들의 벌떼 같은 질문속에서 이제 비상식적인 근무환경을 개선하기위해
내 역할을 해야할 시점인 것을 깨달았음.
그리고 동생 상견례가있었는데 너무 기쁜고 좋지만 나도 그냥 남자친구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혼자만 다른 언어쓰시는 아빠 구원되도록
-회사에서 내 역할 깨닫고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마음 주신 (소년원)아이에게 선물과 하나님의 사랑을 잘 전할 수 있도록.
-다음주 시작하는 일대일양육 동반자를 잘 섬기고 나도 말씀으로 먼저 깨어질 수 있길.
이승희
취직하고 들어올 월급에 마음이 풍요해져 그 동안 못 쓴 곳에 물질을 썼는데
강아지의 수술 사건으로 물질이 바닥을 드러냈음. 왜 주님은 내가 돈버는 꼴을 못보시나하는
원망이 살짝 올라왔었지만 물질에대해 내 아픈 모습을 다시금 떠올리고 그것이 치료되지 않았음을 보았음.
그리고 직장에서 나를 힘들게하는 직원들 사이에서 힘들지만 그 가운데 나이있으신분께서 보지않고도
그 상황을 아시고 이해해주셔서 위로가 되었음.
-직장에 얼마 전 결혼한(마음이 아픈)동료에게 큐티인 잘 전하고, 선물없이 큐티인만 전하지만,
전할 때 주님께서 함께해주시길.
-18년간 고부라진 고질병을 잘 깨닫고 고쳐지도록.
-직장 힘듦을 부르짖을 수 있도록.
권희정
-친한 친구(하와이에서 잠시 한국들른) 찬구에게 큐티인을 전하든, 인봉을 잘 하든,
전도에관해 꼭 맞는 적용할 수 있도록.
-요동치는 결핍의 죄, 물질로 세우지 않고 기도록 간구하도록
-직장 감사함으로, 사명감으로 다니도록.
그리고 참석치 못한
노수경
-화요일마다하는 말씀양육 은혜로 잘 받고, 두려움을 다른것으로 피하거나 의지하지않고
말씀의 날선 검으로 무찌를 수 있는 힘키우도록.
-남녀합반 담임 잘 감당하고 즐거움으로 할 수있도록
-학교에서 선생님들과의 관계에 도움 주시고, 직장 생활속 내 위치와 사명 잘 감당하도록.
-독립생활의 낯선 외로운 환경, 주님이 함께 해주시길.
고은희
-가족구원위해 섬기는 지혜와 능력 주시길
-직장 생활속 순종과 섬김 잘 감당하고, 일에 지혜와 능력 부어주시길.
국민정
-주님이 인도하시는 딱 맞는 공동체에 정착하여 뿌리내릴 수 있도록.
-주님을 부르짖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