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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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요한계시록12:1~6‘큰 이적’
척추장애를 앓고 있는 인터뷰기사를 읽었는데 은혜를받았다.14살의 남의집살이 세계장애인 기능올림픽 금메달을 땄다.14년간 아프리카 보초아니아에서 봉사하다가 정규과정 거치지 않고 대학을 거치지 않았는데 미국석사학을 받은 ‘청춘아 가슴 뛰는 일을 해라’ 47살의 김해영 씨의 이력이다. 하나님나라의 일원으로 살게 하신 큰이적의 인생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12장서부터 14장까지는 요한계시록의 나오는 3번째 중간계시로 7째나팔재앙에 7재나팔대적 사이에서 이제 교회의 대한 적그리스도의 대해서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걸 언급했고 끝까지 교회를 보호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위로를 담고 있다.
가장 극심한 7년환란이 오는데 12장은 전 3년반의 온건한 재앙이고,13장은 후3년의 더혹독한 재앙이고 그러나 구원받은 14만삼천명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면서 구원된다.이것이 14장의이야기다. 사단이 꽉쥐고 있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가 럭셔리한 결혼과 취업 이런것이 가장 이적인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데 오늘 본문을 통해서 가장 진짜 큰 이적은 무엇인가?
1.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이다.(해,달,별을 입은이적)
1절-우리가 눈으로 보고 알수 있는 이세상 최고의 해달별을 통해서 하나님나라의 영광을 보여주시기 위한 것이다. 한 여자는 메시아이신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하나님의 신실하신백성 교회를 상징한다. 교회와 성도는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영광스럽고 아름다운 신분인데..
벧전 2:9절-‘그의 기이한 빛의’
계21:2-‘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정한 것 같더라’
아름다운 신부래요.아름다운 교회인..아름다운 이스라엘이 아름답다고 하면서 박해를 받으면서 위축이 되고 목숨걸고 믿음을 지켜도 돌아오는 것은 조롱과 멸시 받게 없으닌깐 얘야 악은 망한다. 아름다운 해달별의 모습은 1장 16절의 예수님의 모습과 비슷한데 오른손의 일곱별이 있고 그입에서 좌우 날선 검이 나오고 그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처럼 그리스도의 영광과 비슷하다. 해를 입는 것은 이땅의 교회가 그리스도의 존귀와 영광을 한 몸에 받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발아래 달이 있다고 있다는 것은 지금은 불신세력의 의해서 억압을 받고 있지만 앞으로 세상을 다 지배 하게 될 것이다 뜻이다.
머리의 열두개의 면류관이라는 것은 12지파로 이루어진 이스라엘 민족으로 상징하는 말인데요 교회가 얻게 될 최후승리를 말한다. 교회는 이런 해달별의 큰 이적을 보이는 역할로 뽑혔다. 성도가 뽑혔다. 하늘의 큰이적이 보이니..성도는 이런게 보여야 된다. 여러분들은 날마다 뭐가 보입니까? 고난 가운데서도 해달별의 영광을 보는 사람들은 능력의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다 .수능시험 결과를 받은 아이들을 보면서 합격,불합격 상관없이 이 시험가운데서 교회의 영광을 보이느냐? 이게 중요하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어도 세상의 열려있어서 하나님나라가 보이지 않아서 다 절망하고 슬퍼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아이들 교육의 열심이지만 청년들은 주일학교에서 봉사하는 것이 참 예쁘다. 학벌이 없어야 봉사도 잘한다. 봉사도 할때 말씀도 잘알게 되면서 그인생이 해달별의 인생인데..20~30년후 생각해보면 가장 나쁜것이 학벌이라고 볼수 있는데 학벌있고 겸손하기가 너무 어렵다. 알량한 S자가 붙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 학벌이 월급쟁이긴해도 진짜 사업의 도움이 안된다. 예수믿는데 방해되고,목회하는 데도 방해가 되고, 봉사를 시키는데도 방해가 되고, 선한것이 하나도 없는데.. 왜앉으나 서나 학벌을 쫓아가는지..기본적으로 겸손하지 않으면 몇 년 동안 큐티해도 소용이 없는 거예요. 우리가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자리를 늘 사모 하면서 세상과 차단할 필요가 있다. 주일 예배,수요예배,목장예배,갔다오는 그만큼 세상이 차단되고 큐티하는 것만큼 차단되고.. 그만큼 하나님나라가 보이는것이다. 이세상은 아프리카 안 갔다온 사람이 갔다온 사람을 이긴다. 사단은 교회공동체의 들어와서 하나님나라를 안 본사람이 본사람을 이겨 먹는다. 계속 그런 핍박이 있다는 것을 알고 걸어가야 한다. 옛날부터 큐티면 다냐?이소리 많이 들었다. 내가 죽었다 살아났다는 데 심지어 교회까지 목회하면서 수많은 사람이 살아 나고 있는데 그런데도 아직도 이상한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제가 여자 목사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인정하든 안하든 저는 고난가운데서 해달별을 입은 주님의 영광을 본사람이다. 그당시 로마의 영광이 대단해 보이지만 비교가 안되는 해달별의 영광을 너는 입었다 라고 말씀해 주신다. 최후의 심판에서 하나님나라가 보여야 큰이적이 보이는 거예요. 수능의 고득점자만 보이는 것만보고,잘사는 것만 보이는것이 아니라 해달별을 입은 성도의 영광이 보여야되요. 간증하는 사람의 영광이 보여야한다. 이것이 우리들교회 영광이다.
2.해산의 고통이 또이적이다.
2절-이여자가 낳은 아니는..5절예수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주님이 이땅의 오시기전에 해산의 고통이 있었다. 그고통은 무엇이냐면 그시절에도 종교적으로 대제사장 서기관,바리새인,사두개인 거짓된 가르침을 통해서 목자없는 양을 치면서 이스라엘백성들이 고난가운데 있었고, 로마의 압제아래 너무 경제적으로 착취를 당하고 정말 하나님을 부르 짓을 수밖에 없는.. 옛날의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학대를 받을때 고생할때와 똑같은 것이다. 아이를 낳아도 나일강의 던져 죽여야되는 고통이있었다. 그들이 기도를 할때 모세를 보내주셔서 구원해 주시는 것을 기억한다. 우리가 아파서 애써부르 짓으닌깐 그들을 구원하셔서 저높은 별을 통해서 이낮고 낮은 세상의 여인의 몸속까지 낮아지셔 찾아 오셨다. 우리가 기도를 하면 가장큰 이적은 예수그리스도가 나에게 오는 것이다. 얼마나 낮아 지면서 오셨는지모른다. 애써아파서 낮아지셨는데 해산의 고통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가 오셨다. 너무나 대단한 사랑이다. 최고의 이적은 예수그리스도가 이땅의 오신거고 나에게 오신것다. 아이를 낳는것은 창세기 3장과연관이된다. 여자의 역할은 아이를 배어 해산하는 것이고, 해산할려면 애써부르짓게 된다. 힘을 주라고 해서 주는 것이 아니고 아이를 낳을 때는 저절로 힘이 주어져서 낳게 된다. 아이낳을때 힘이 안주어지면 굉장히 위기다. 힘이 저절로 주어져요.내가 잘믿을려고해서 믿는게 아니라 환란가운데 저절로 부르짓게하시는 것이다. 힘든데 주님께 부르짓지 않는것 이게 진짜위기다. 구원 때문에 여러분이 아프지도 애통하지 않다면 아이를 배지도 않고 아이를 낳을수도 없는 몸이었다. 진짜남자들은 이애를 안 낳아봐서 모르는 게있다. 여자들은 특혜를 받은게 있다. 고통가운데 애를 낳아보면서 저절로 힘이 주어져서 고통가운데 저절로 믿어져서 아파서 애써 부르짓는 이걸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남자들은 정말 불쌍해요. 아파서 애써 부르짓는것 을 모르닌깐 여자들이 잘깨닫는다. 고통이 축복이다. 됐지뭐 인간사는게 다그렇치 이런게 믿음좋은 게 아니고, 내가 정말 이세상 살면서 아파서 애써부르짓는 사람이여야 하는데 아파서 애써 부르짓지 않는 사람예수 안 믿었다. 진짜 내가 애를낳을려면 아파서 부르짓는 일이 있어야지 우리집의 예수가 오는 것이다.
아파서 애써부르 짓는것이 축복인데 아파서 애써부르짓는 사람하고는 통하는 것이 있다. 남편도 잘해주고 자식도 속안 썩여주고 고난이 없으면 아파서 애써부르짓는 일이 없으닌깐 우리끼리 하닌깐 너무힘들고, 모든관계가 너무 어렵다. 때려주고 자식이 힘들게 하고 저절로 아파서 애써부르짓게 되는 것이고 저절로 겸손해서 봉사가 너무 쉽고 봉사가 너무 사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나라는 아파서 애써부르짓는 사람 때문에 확장되고 있는 거다.
3.사단의 삼키려는 것이 보이는 이적이다.
3절-‘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뿌리가 열이라 그여러머리에 일곱면류관’붉은용이 예수님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머리에 일곱면류관 썼다는 것은 머리가 좋다는것이다. 내가 예수 믿을려고 하는데 얼마나 대단하게 보이는지 이것도 큰이적 이라고 했는데,사단은 다른 이적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적처럼 보이는 것이다. 하늘에서 해를 입은 여자가 메시아를 탄생하기 위해서 해산의 수고를 하고 있을 때에 한쪽에서 는 마귀의 아들을 죽이기 위해서 음모를 꾸미고 있었던 것이다. 사도 요한이 그가 누군가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용이 무엇인가? 동양에서는 용을 신비스런 동물로 생각하고 숭배의 대상으로 삼아서 그래서 용상이라고하고,용포,임금을 비교한다. 성경에서는 이용이 아주 좋은 의미로 나타나지 않는다. 용은 뱀의일종이다. 뱀중에 가장높은 위치에 표현했다. 지금 해달별을 입고있고, 여자가 아이를 해산..이 이야기를 로마가 알아듣지 못하도록 하려고 이렇게 썼다. 로마가 너무 압제 하는데 로마라고 할수 없으닌깐.. 지금은 북한 이잖아요. 전세계의 사단과 예수님이 두세력 이거를 그렇게 이름으로 로마라고 그럴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뱀이 사단의 상징이고 마귀의 상징이다. 지난주일 이세상나라가 사단의 소유라고 했다. 세상을 소유하는 용은 머리가 일곱 개다. 얼마나 그가 머리가 좋고 지혜롭고 간사한지를 보여주는데 머리를 완전수면 일곱 개 를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가 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넘어갔다. 열뿔은 권세를 말하는데 그뿔이 열이니 권세가 얼마나 막강한지 그는 그권세로 강력한 나라를 소유했다. 그당시 로마는 얼마나 많은 나라를 소유하고 있지 않았나.. 로마는 마귀의 앞잡이로 마귀의 종이되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담당했다. 그당시 로마황제의 얼마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죽임을 당했나..로마가 그때강력하게 살았다가 아니라 그뒤에 마귀의 역사가 강력하게 있었단 사실을 알아야한다. 열뿔의 권세가 그당시 계시록을 통하여서 로마의 권세가 일곱머리 열뿔의 권세다. 권세가 얼마나센지..
계12:4-‘하늘 별 삼분의 일을 땅에 던지 더라’ 해산하려는 여자앞에서 로마가 그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엄청난 권세와 지혜를 가지고 하늘별 삼분의 일을 다죽일수 가 있다. 주의종 삼분의 일을 땅에 던졌다고 하잖아요.. 예수믿는 사람을 죽일 수가 있다. 한나라의 임금이 수많은 사람을 죽일 수가 있다. 그럼 예수를 믿기가 싫어진다. 성경에도 나온다.. 아버지,할아버지,시아버지,남편,아들이다 왕인 북이스라엘의 이세벨과 아합의 딸 아달랴가 직통,적통 예수님의 계보인 유다로 시집왔다. 지금으로 보면 남편도 아버지,시아버지,아들전부 왕이닌깐 장한 어머니 상 받아야 하지 않나? 학벌,종교,모든것 다갖춤..신사임당상 받아야하지만은..그렇게 아들,남편 왕을 만들어 논것도 시원찮아서 자기가 여왕이 될려고 손자들을 다죽였다. 그때 유대의 왕의 씨가, 예수씨가 마를뻔하고 예수님이 오지 않을 뻔했다. 교회 내에서도 사단의 세력이 들어와서 예수의 씨를 짓밟았다. 그때 왕의 고모가 요하스왕을 성전에숨겨서 예수의 계보가 이어졌다. 헤롯때도 두 살난 아이는 다 죽이라고 해서 예수님이 못올뻔하였다. 주의 종을 진짜 죽일 수 있는 것이 사단의 권세고 방해이다. 나에게 먹여주고 입혀주는건 세상권세다.남편의 권세아래 다 먹고 사는 것이다. 남편을 배반 하겠습니까? 그러닌깐 분별 잘 하라고.. 남편이 재벌,대통령이라도 예수안 믿으면지옥간다. 속으면 안된다. 열뿔과 일곱머리 권세를 가졌어도 안믿으면 지옥가는 것이다. 인생이 얼마나 갈지 몰라도 조금있으면 우리가 다 천국에서 만날인생인데.. 우리가 천국동창생들이 되는 것이 최고다.참인생이 짧다.조금있으면 천국에서 만나야하는데.. 이래서 못믿고 저래서 못믿고 이러지말자. 권세가 있음얼마나 있나?절대로 교회안간다 하지말자.하나님보다 커보여서 사단의 권세라는 것을 모른다. 교회의영광을 이야기하는데 세상권세만 보고 있다. 내가 해야 되는것이 많다. 권세많은 붉은용을 또다른 이적으로 보는것이다. 내가 이사람하고 결혼하려는 것은 큰이적이야,나같은 사람이 어떻게 할수있겠어 하는 이적으로 본다. 또다른 이적으로 보는것이다. 이런 가치관이 끊임없이 예수낳는 것을 방해한다. 사단은여 여자를 삼키려고 하는 것보다도 아이를 삼키려고 한다. 예수씨,너는 믿어도돼 우리애들은 절대안돼 이러잖아요. 예수씨가 나오는 것도 방해하고 전도하는 것 너무 방해하고 하나님나라가 계속 확장되는 것을 너무 싫어 한다. 그런데 그들도 이적을 끊임없이 행하고 병도 고치고 돈도 잘벌고 이러닌깐 어떻게 분별이 되겠나? 하나님나라의 영광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사단의 영광이 최고 인줄안다. 누가 안수해주고,병도 고치면 간다. 이단도 병고친다. 봐요 이적을 행한다고 했잖아요.또다른 이적이냐,큰이적이냐,천국가는 이적이냐... 이런데서 저건 사단의 것이구나 보는 것이 이적이라고요. 저건 사단이 삼키려고하는 거야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예수믿는 것을 방해하려는 거야 이게 깨달아지는것이 이적이다.
4.광야가하나님이 예비하신곳이다.
하나님께서 광야를 허락하신것이 깨닫는 것이다. 광야가 예비하신 곳이다.
5절)'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삼키려고 하는 데 낳았다. 부부가 안되면 자식문제에서 무너지게 되는데 부부가 하나되서 지옥갈뻔했는데 아이들이 속을 썩여서 아파서 부르짓게 되닌깐 그 자녀가 보석이다. 아이가 속을 썩여서 아들을 낳았다. 예수님은 태어나자 마자 철창으로 만국을 다스릴 세상을 통치하실 분이다. 우리가 예수믿는것은 세상을 통치하는 것이고 금세 하나님과 보좌앞으로 올려갔다 했다. 우리는 하나님과 보좌앞으로 올려갈수 있는 올려받음을 받는 그런인생이다. 그 아이를 하나님앞과 보좌앞으로 누가 올려갔습니까?누구의도움으로?
6절)'그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이여자가 왜도망갔나?
일곱머리와 열뿔의 권세를 가진 사단이 핍박을 해주닌깐 도망을 갔잖아요..하나님께로 가는 통로역활을 붉은 용이 해줬다. 붉은용을 자처하는 내집식구들이 광야로 가도록 역사를 해줬다. 애굽이 학대를 해줘서 가나안으로 갔다. 절대적인 공로자는 애굽이다. 이스라엘백성은 애굽이 학대를 해줬으니깐 갔다. 여기도 붉은용이 학대를 해주닌깐 잡으려고 하닌깐 통로역활을 해줬다. 붉은용이라고 하는 사단의 목표가 아이낳는 것을 제거하는 것인데, 아이를낳기 까지는 그아이를 삼키려고 하고 있었는데 그때는 여자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았다. 우리가 예수를 낳지 않으면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 내가 아이를 낳게 되면 아이제거를 실패해서 이제는 아이 낳은 여자도 가만두지 않고 공격 목표가 된다. 네가 예수를 믿게 하고 사람들을 전도하면 같이 미움의 대상이 된다. 하나님나라 영광이 대단하기 때문에 이걸 받아낼수 있다. 교회를 양육하시기 위해서 예비하신 것이 왕궁이 아니고 광야이다. 양육하기 위해서 세상과 차단 시킨 것이 보호하신 환경이다. 처절하게 외로운 이광야 밧모섬이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되는 것은 절묘한 하나님의 셋팅이다.
누가복음 16장)바리새인들은 스스로를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자 하는것이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라했는데 그들은 돈을 좋아하기에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다. 바리새인들이 겉으로 아무리 멋있으면 뭐하나? 이런사람이 어떻게 매력이 있나..힘든 사람하고만 가기에도 시간이 없기 때문에 환경이 열려지는 사람은 제차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시간낭비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런것들이 분별이 안되서 한 영혼 살리는 게 뭔지 몰라서 다낭비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나를 광야에 두시는 바른지식을 가져야 한다. 악하고 음란한 이세상에서 광야로 보내주신 것이 보호막인지 모른다. 광야로 도망하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천국에서 만나자고 광야에서 제발 훈련잘해서 나랑만나자...해달별의 영광을 보는것도 장차는 천국에 가야되는 것이다.
-국제사회복지사;김해영
아프리카 보츠와나 굿 호프 직업학교 교장이며 남부 아시아 부탄 지역사회 개발 프로젝트 팀장이다. 134센티미터의 작은 키, 척추장애를 딛고 세계를 누비며 낙후한 나라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가난한 집안 5남매 중 맏딸로 태어나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월급 3만원에 남의 집살이를 했다. 평생 같은 모습으로 살게 되는 것이 두려웠던 그녀는 직업훈련원에 편지를 보내서 옷감을 짠느 편물과 입학을 허락 받았다. 절실한 마음으로 하루 14시간씩 편물 기술을 익혔고 1985년 콜롬비아에서 열린 세계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서 기계편물 부문 세계1위를 차지했다. 이후 일본의 편물회사 한국 지부에 취직하여 능력있고 성실한 회사원으로 순탄한 생활을 이어갔다. 앞만 보고 달리던 어느날, 갑자기 이유도 없이 푹 쓰러져 죽을 고비를 넘겼다. 이후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득을 잡기 위해 전전긍하는 것이 아니라 '꿈과 용기,비전'을 가지고 사는 것임을 깨닫는다. 오뚝이처럼 일어나 사회봉사에 눈을 돌렸고 1990년 아프리카 보츠와나에 신설된'굿 호프 직업학교'편물교사로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기반이 취약하던 편물 학교는 4년 뒤에 폐교 위기에 처했지만 그녀는 보츠와나 사람들과 협력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학교를 살려냈다. 2003년 12월엔느 기나긴 14년 동안의 아프리카 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장에서 익힌 사회복지를전문적으로 공부하여 봉사하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한 끝에 2010년 5월 컬럼비아 대학교 국제 사회복지 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제그녀는 배운 것을 다른 이들과 나누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국제사회복지사로 활동하고 있다. 매 순간 온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며 살아온 그녀는 자신의 삶을'학취개진 의삶'이라고 말한다. '배움으로써 어려움을 이기고,배움으로써 꿈을 찾고,배움으로써 비전을 세우며 배움으로써 삶을 나눈다'는 이말을 가슴 깊이 새기고 나눔과 봉사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다.
-거창고등학교 직업 선택 십계명
월급이 적은 쪽을 택하라.
승진의 기회가 거의 없는 곳을 택하라.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곳을 피하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황무지를 택하라 앞다투어 모여드는 곳은 절대 가지마라, 아무도 가지않는 곳으로 가라.
장래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되는 곳으로 가라.
사회적 존경 같은건 바라 볼수 없는 곳으로 가라 한가운데가 아니라 가장자리로 가라.
부모나 아내나 약혼자가 결사반대하는 곳이면 틀림없다. 의심치 말고가라.
왕관이 아니라 단두대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가라.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택하라.
장애인인 사람들은 예수 믿기가 훨씬 쉬워서 버림 당한사람보다 버린 사람이 더 불쌍한 사람이다. 많은 이가 선교를 명분으로 들어 올때 고압적인 자세로 가르칠려고 하여 수많은 오해와 갈등을 낳게 되는데 나의 잘나지 않음과 한국의 제도권 교육 을받지 않은 것이 큰장점이 됐다. 한번도 그들보다 옳고 뛰어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키도작고,배우지도 않은것이 쓰일때가 있다. 최빈국에서는 이런 모습이 쓰여진다.
제일 힘들었던 것은 엄마가 나를 미워 했던 것이다. 정신질환자 엄마가 나를 때리고 구박하고했는데 친엄마라면 이럴수가 있는가? 이래서 너무 삐뚤어져야 되는데 24살이되면서 예수믿고 엄마가 그게 나를 핍박함으로 장애인 나를 구할려고 하던걸 알게 되었다. 어른들이 갔다가 자꾸 버리라고 하닌깐 구박하고 때리면서 내다 버릴수 없도록 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친엄마도 구박하고 때려서 24년만에 네가 깨달았는데 남이 네마음을 몰라도 원망하지 말고 기달려야 겠구나..당신을 움직이는 초인적인 힘은 무엇인가?엄마에게 매맞고 자란기억,아버지의 죽음이 나에겐 다이아몬드다.거기에 빚을 지고 있다. 행복한 것은 그냥 지나가지만 아픔과 상처는 그 자리에 남아서 반짝반짝 빛을 내더라. 네가 견뎌 낼만 한 것은 축복중의 축복이다.
(우리목장 VIP)
VIP이름
연령
성별
인도자
관계
기도제목
이은혜
26
여
성지영
친구
예배나와서 말씀 들으며 자존감 회복되길
김유라
29
허윤미
교회처음오는 친구인데 말씀이 들릴수 있도록
이은주
이선미
잃은양,탕자 돌아오도록
공선경
어른
김자현
상사
이혼생각하지 않고 물질욕심 버리고 교회나올수있도록
(기도제목)
성지영목자님-가족안에서 내역활 잘 하도록
학교생활의 목적과 이유 잘 알도록
이번주 토요일 대학원 졸업 관련 시험 잘 볼수 있길
김슬기- 취업준비 지치지 않고 잘 할수 있도록
동생도 취업준비 하고 있는데 잘되도록
이선미-체해서 몸이 좋지않아 먹지 못하고 있는데 건강 회복되길
허윤미- 엄마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도록
나의모습 직면하고 사람과의 관계회복 할수 있도록
(수요예배)누가 복음 19:1~10
우리에게 필요한 영적원리 깨닫기 원한다. 찬양,말씀,기도는 하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하면 풍성한 기도가 넘친다.
말씀 한구절에 숨이 멎어서 기도가 되는데 경건의 모양이 아닌 경건의 말씀으로 기도 하는것이다.
-1절'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예루살렘으로 가기 위해서 통과하셨다. 지나쳐 가신 예수님이 아니다.바리새인은 그냥지나가는데 삭개오, 소경은 지나가는 예수님을 붙잡았다.나의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수 있고 해결해 주신 주님이 가정과 직장 지금예배가운데 지나 가신다. 예수님 잡으면 나의문제가 해결 될줄 믿는다.
요한복음 17장에 예수님이 일하니 나도 일한다.
골로새서에서 바울이 열정적으로 살았지만 주님보다 앞서가지 않고 균형을 이루었다.
날마다 일어나는 사건과 고난을 통해서 주님이 지나가는 사건이다.
-2절'삭개오라' 삭개오의 뜻은 순전하다,순결,맑다 인데 이름값을 못하고 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 힘들다는데 천한 부자이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갔다. 명예와 인정은 없었던 왕따였더 삭개오였다.
영적원리 3가지가 있다( 하나님께 깊이 들어갔다는 원리)
1.하나님의 갈망;아프고 힘들어서가 아니라 다윗처럼 주려있는 상태
2.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젖은상태;하나님이나를 개인적으로 사랑하시는 구나,하나님의은혜
3.하나님의사모함과 채워주심;채워지지 않는 우리의 인생이다.
두종류의 인생이있는데 육적으로 만족해서 지옥가는인생과, 갈증 해소 안되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이있다.
-3절; 일평생 배부른 돼지로 사는 사람많다.
재정결핍,인관관계,가정의결핍 등을 허락하셨다.
적당한 기도제목과 고난을 허락하셔서 하나님만 찾도록 하셨다.
하나님을 사모할 만큼만 주시는 것이 감사할 일이다.
하나님갈망은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갈망한 다는 뜻이다.
사역하면서 늘 갈급한 마음이 있었다.갈급하는 자들에게는 장애물을 막지 못한다.
삭개오는 어떤 장애물이 있었나? 포기했나?
-4절; 예수님이 지나가시는 길목으로 올라갔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반듯이 만나주신다.
고난을 빨리 벗어나게 해주세요 하는 것보다 네마음 넓혀 달라는 기도 하길..
-5절;죄인 삭개오에게 만국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겠다고 하셨다.
별의 숫자하나하나 별의 이름하나하나 이름을 다알고 계시고 하나님손바닥안에 있다고 한다.예수님은 어떤분이신가? 여러분에게 누가 중보기도 해준다 할때 기쁘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24시간 기도하고 계시기 때문에 외로워 할 필요없다.
삭개오가 구원의 은혜를 입었다. 죄사함의 은혜..
-구원의 확신은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이다.
책임 있는 성화의 삶을 강조하지 않는 구원파가 있다. 회개와 자백 한번만 하면된다는 것이 구원파다.우리성도의 삶은 일평생 성화의 삶으로 죽을때까지 날마다 회개하고 성화 해야한다.
-은혜입은 자는 하나님께 반응하게 되어있다.
-5절;'속히내려오라' 누가복음 15장에 잃은양,탕자,드라크마
있는 그대로 맞을 테닌깐 돌아만 와라..
-누가16장1절'제자들'-각사람의 눈높이,믿음에 맞게 이야기 하신다.
영혼들을 섬길때 섬세 해야한다.힘이없는 자는 불들어 주고..목원들을 섬길때 그들의 맞춤법으로 대해야한다.
-6절;'즐거워' 이러이러한 만족 채워지면 만족할께요..누리지 못하고 눌려있다.늘 눌려있던 삭개오는 자유함을입는다.
-7절;사람들이 옳고 그름을 따진다. 남의 피 빨아 먹은 삭개오의 집에 왜가냐고.. 하나님이 실수 하는 거 아니냐고? 정죄하고 있다 탕자의 형처럼..
삭개오는 변화되어서 가이사랴지방의 감독관이 되고 이방인의 주인이된다.
비방희생 있을수 있다. 상처가 흔적으로 남아야 하는데 아직 상처로 남아서 피가 계속 난다. 흔적은 남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다.
-8절;율법보다 높은 수준으로 자발적으로 드렸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사는 순종하는 순서는; 지성-의지-감정 이다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면 나의 감정과 상관없이 순종해야 한다. 반듯이 사람과의 관계회복..
사람관계에 적용을 해야한다.
-9,10절;집안식구 구원 기도하지 않았는데 자연히 집안구원이 이루어졌다.삭개오의 집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해주셨다.
성경의 5가지 면류이있다.1시험의 면류관;유혹참는 것
2썩지않는면류관;영적훈련자기개발 3의의면류관
4자랑의면류관;전도자 5.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
요약-하나님 갈망하고,은혜누리고, 경외하는 삶을 살라고 하는 데 얼마나 삭개오 처럼 갈망하는가
영혼구원 드려지고 있나?재정결핍,관계결핍,가정결핍등 때문에 하나님 찾는것 감사하자.
고난 다 지나갔다고 안일해 졌다면 회재하자. 육의양식 영의양식 먹게 해달라고 장애물 극복할수 있게 해달라고 오차없는 하나님께 인도 받고 함께 하심을 바라자. 경외하는 삶 구체적인 적용으로 오늘이 가기 전에 미안하다고 먼저 전화하고 복음의 말씀으로 영접받길 원한다는 적용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