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기적(해, 달, 별이 보이는 이적)
눈으로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해, 달, 별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 보이심, 해를 입은 한 여자..그리스도, 교회를 의미..돌아오는 것은 멸시와 조롱뿐이지만 조금만 참아라... 해를 입는다. - 그리스도의 영광, 존귀, 그 발아래 달 - 지금은 억압받지만 나중 세상 지배할 것이다, 열두 별의 면류관 - 이스라엘 12지파, 교회가 얻게 될 최후의 승리
성도.. 고난 가운데 해, 달, 별의 영광이 보여야 한다.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예배, 주일학교봉사, 목장, 큐티...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자리 사모하라!! 세상과 철저히 차단되어야 한다. 잘사는 것, 학벌, 돈의 로마의 영광 VS 해, 달, 별 하나님의 영광...하나님의 영광을 보라!!
2.해산의 고통이 이적이다.
해산한 아이...예수 그리스도.. 해산의 고통 - 애굽 노예생활을 한 이스라엘의 고통과 같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음...높은 하늘 보좌에서 낮은 땅...그것도 낮아지고 낮아져서 여인의 몸속으로...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곧 나에게 오신 것 이것이 최고의 이적이다. 창세기 3장..해산의 고통...저절로 힘이 쥐어짐..환난 가운데 저절로 부르짖게 됨.. 가장 큰 위기는 힘든데 부르짖지 않는 것이다. 내가 이 세상 보면서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일이 있어야 우리집에 예수가 오는 것이다. 세상나라와는 정반대로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사람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 확장된다.
3.사단의 삼킴이 보이는 이적
붉은 용...예수님과 비슷한 모습..일곱 면류관...너무 머리가 좋다. 사단은 다른 이적을 행한다. 큰 이적처럼 보일 수 있다. 여인의 해산(예수 그리스도) VS 마귀세력, 용...동양에서 신비스러움/ 숭배의 대상...성경에서 용은 좋은 의미가 아니다. 뱀의 일종..우두머리 가장 높은 위치에 있다. 그 당시 로마를 뜻한다. 세상나라는 사단의 소유. 세상 소유한 용 -> 머리가 일곱...지혜롭고 간사함, 열 뿔 -> 권세(막강함)...강력한 나라 소유...로마 얼마나 많은 나라 소유했는가?? 하나님의 대적역할!!! 인간의 역사 뒤에는 마귀의 세력(권세)이 있다. 그 꼬리가 하늘 별 1/3 삼키고자 함...엄청난 능력, 권세를 가지고 주의 종 1/3을 던지움 -> 우리는 이 상황이 오면 예수 믿기 힘들다. 성도... 교회, 영광 보게 되면 사단 잘 보임. 하나님 나라를 먼저 보아야 분별력이 생긴다. 나의 눈에는 하나님 나라, 세상 나라(권세)중 어떤 것이 더 크게 보이는가?? 권세 많은 용 -> 또 다른 이적으로 온다. 이적 끊임없이 행한다. 돈↑↑, 치유↑↑ 팍팍!!! -> 이 가치관이 예수 믿는 가치관을 방해한다. 전도와 하나님 나라 확장을... 하나님 나라 -> 큰 이적, 이단 -> 또 다른 이적.. 사단의 괴계를 보고 분별 되어지는 것이 이적이다. 성경, 말씀은 사단의 대처법이다. 날마다 주시는 말씀이 사단을 대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말씀의 본질을 알아야한다. 바로 교회, 주의 영광을 먼저 보아야 한다.
4.광야가 하나님이 예비한 곳임을 깨닫는 것이 이적이다.
삼키려는 환경에서 결국 아이 낳았다. 자녀가 보석..예수가 오게 되는 것이다. 예수 믿는 것이 세상 통치하는 것이다. 하나님 보좌 앞으로 올림 받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1260일 동안 광야에서의 훈련... 왜 도망갔는가?? 사단의 핍박 때문에 도망갔다. 하나님께로 가는 통로 역할을 해준 것이다. 내 집 식구들... 광야로 도망갈 수밖에 없게..거기서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 역할을 해주었다. 애굽의 핍박이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으로 갈 수밖에 없게 했듯이..
예비한 곳...왕궁이 아니다. 광야이다. 세상과 차단된 광야로 도망...요한 또한 처절하게 외로운 반모섬이라는 광야로... 이것이 하나님의 절묘한 세팅이다. 최고의 훈련은 말씀이 깨달아 지는 것이다. 하나님 ->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광야로 보내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내가 견딜만한 고통이 있다는 것이 축복 중에 축복이다!!!
나의 상처와 고난 그것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서 사람 살리는 도구로 쓰임 받으십시다요~~
<기도제목>
수호형님
-목자로서 목원들 잘 챙길 수 있도록...
업무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한 존일형님, 상현이...그리고 연락두절 영재까지... 다음주에는 제발!!
-신교제!!!
정현 형님
- 어머니 건강회복(한쪽 시력이 너무도 안 좋으심, 무릎 인내...)
- 어머니 임대업 주께서 잘 풀어 주시길
- 여동생 학업(심리학)잘 끝마칠 수 있도록
- 직장(외국통신사대리점)에서 지혜롭게 일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 일대일양육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 신교제
최태형이
- 결혼준비 잘해 나갈 수 있도록...
- 여동생과 동생친구 다음 주 등록하고 목장 참여 한다고 하는데 순종 잘해서 우리들 공동체
정착 잘 할 수 있도록...최정하, 이윤미!! 한 목장으로 좀 묶어주셨으면...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