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참석자
박진희, 신희진, 박가영, 이은영
설교요약
큰이적(계12:1-6)
척추장애를 앓고있는 어떤 분의 인터뷰기사를 읽고 은혜를 받았다는 말씀. 14살에 남의 집 살이를 시작해서 세계 장애인 기능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 그리고는 14년을 아프리카 보츠아나에서 봉사를하고 정규과정을 거치지도 않았는데 미국 콜롬비아 대학에서 석사를 마쳤다는 이야기. ‘청춘아,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라는 책을 써낸 김혜영씨의 이력이다.
하나님 나라의 이론으로 살게하신 큰 이적의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12장~14장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세 번째 중간계시로 일곱째 나팔재앙 이후에 일곱 대접재앙 교회에 대한 적그리스도의 본격적인 박해가 시작되며, 12장은 전 삼년 반의 온건한 재앙, 13장은 혹독한 재앙이지만 결국 가장 극심한 시련 가운데 하나님이 위로하고 지키시겠다는 말씀이다.
럭셔리한 취업과 결혼이 이적인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다. 오늘 본문을 통해 가장 큰 이적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자.
1.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1절)
눈으로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이 세상 최고의 해, 달, 별의 기적을 보여주고자 하신다.
한 여자는 하나님의 메시아를 기다리는 신실한 백성 즉, 교회를 가리킨다.
교회는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답고 영광된 신분이다.
베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계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 이렇게 우리는 아름다운 신부다. 아름다운 이스라엘을 박해를 당하면서, 목숨걸고 믿음지켜도 조롱받고 있으니 하나님이 조금만 참으면 주님이 오신다고 말씀을 해주신다. 예수님의 모습과 비슷하다.
해를 입고 있다 = 이땅의 교회가 그리스도의 모든 존귀와 영광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것
그 발 아래 달이 있다 = 불신세력에 지배받지만 앞으로 이세상을 지배한다
머리에 12별의 면류관 = 12지파로 이뤄진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하는 말, 교회가 얻게될 최후 승리를 말한다.
교회는 이런 해, 달, 별의 이적을 보이는 대표로 뽑혔다.
날마다 무엇이 보이는가?
고난 가운데서 해달별의 영광을 보면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된다. 이 시험가운데 누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는가? 사건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보이지 않아서 다 절망한다.
학벌있고 겸손하기가 힘들다. 겸손하지 않으면 몇 년간 QT 해도 깨닫지 못한다.
세상과 차단될 필요가 있고, 그것만큼 거룩해진다.
해, 달, 별을 입은 주님의 영광을 입었다고 하신다.
최후의 심판에서 하나님의 해, 달, 별의 영광이 보여야 한다.
2. 해산의 고통이 이적이다.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2절)
이 여자가 낳은 아이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 시절에도 종교적으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아래서 이스라엘은 목자 없는 양처럼 있었고 경제적으로도 너무 아파서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밖에 없었던 시기였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높고 높은 곳에서 이 낮고 낮은 곳으로 오셨다. 해산의 고통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다.
여자의 역할은 아이를 낳는 것이다. 아이를 낳을 때는 힘이 저절로 주어진다. 환난 가운데 주님께 부르짖게 된다. 환난 가운데서도 부르짖지 않으면 문제가 있다.
저절로 힘이 주어져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어야 예수가 온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일이 있으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된다.
해산의 고통이 이적이다.
3. 사탄의 삼킴이 보이는 이적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3-4절)
붉은 용이 예수님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일곱머리, 열뿔) 예수님의 영은 큰 이적을 보이고, 사탄은 다른 이적을 보인다.
해산의 수고를 하고 있을 때 한 쪽에서는 사탄이 이 여자를 죽일 모의를 하고 있다.
뱀은 사탄의 상징이고 가장 큰 뱀이 용으로 표현된 것이다. 세상을 소유한 사탄은 머리가 일곱 개라고 한다. 머리가 좋다. 완전수 7. 또 열뿔을 가졌다고 하는데 뿔은 권세를 의미한다. 막강한 권세를 소유하고 있다. 로마는 하나님를 대적하는 역할을 했다. 인간의 역사가 아니라 뒤에 마귀가 임해 있었다. 이 권세가 얼마나 센지 꼬리로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떨어뜨린다고 한다. 주의 종 삼분의 일을 땅에 던진다고 한다. 한 나라의 임금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일 수 있다.
이세벨은 학벌, 외모, 재산을 다 갖추고 이스라엘 왕국에 시집왔다. 자신이 여왕이 되려고 예수씨를 다 죽이려고 했다.
주의 종을 죽일 수 있는게 사탄의 권세다.
하나님 나라, 주의 영광을 보고나면 사탄이 잘 보인다.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하면 분별이 안된다.
마귀의 세력이 만만치 않다.
권세가 대단하고 하도 예수를 못 믿게 하니까 분별이 안된다. 나를 먹여주고 입혀주는 것은 세상 권세니까 분별이 안된다.
일곱머리 열뿔을 가지고 있어도 예수를 안 믿으면 천국에 못간다.
권세가 있으면 얼마나 있다고 나는 예외라고 생각하는가?
주님의 영광을 얘기하는데도 세상 영광을 보고 있다. 권세 많은 붉은 용을 또 다른 이적으로 보고 있다. 이런 가치관이 여자를 삼키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삼키려고 한다.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너무 싫어한다.
하나님 나라 영광을 보지 못한 사람은 사탄의 또 다른 이적이 제일 커 보인다.
지옥가는 이적인가? 천국가는 이적인가?
사탄의 괴게라는 것은 하나님 권세를 입고 있어야 분별이 된다. 사탄은 하나님과 비교도 안돼는 영광이다. 사탄이 삼키려는 것이 보이는 것이 이적이다.
어떤 사건에서도 잘 하려면 주의 영광이 보여야 한다.
4. 광야가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5-6절)
여자가 결국 자식을 낳았다. 자녀가 속을 섞여주니 자식을 낳았다. 금새 하나님 보좌 앞으로 올려가는 인생이다.
여자가 사탄이 핍박해주니 광야로 도망한다. 붉은 용을 자처하는 식구들이 하나님께로 가는 통로가 되어 주었다.
아이를 낳기까지는 아이를 삼키려고 했었는데, 낳은 후에는 여자까지 공격 목표가 되었다.
전도의 열매가 보이기 시작하면 핍박이 시작된다. 교회를 위해 예비한 곳이 왕궁이 아니라 광야이다. 철저히 외로운 광야, 밧모섬이 필요한 하나님의 셋팅이다.
스스로 옳게 여기고 바리새인들은 돈을 사랑하여 말씀을 비웃었다. 한 영혼 살리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니 낭비하는 삶을 산다.
천국에서 만나고자 광야에서 훈련한다.
김해영씨 이야기.
태어나자 마자 딸이라고 아버지가 던져서 척추장애인이 되었다. 성인이 된 지금도 134cm의 키를 가지고 살고 있다. 그나마 그 아버지 마져도 고물상을 하시다가 자살하시고, 어머니는 정신장애인, 동생은 4명이 있어 14살부터 남의 집살이를 했다. 그러던 중 기계편물을 배워 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서 1등을 했다.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던 자신에게 관심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좋아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
거창고등학교의 직업 십계명중 나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라는 것에 아프리카의 최빈국인 보츠아나로 가서 4년간 직업학교에서 봉사하고 돌아오려고 했는데 그곳 사람들이 잡아서 14년간 있었다. 자신의 잘나지 않고 제도권 교육을 받아보지 않은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은데 그들이 주인공이고 자신은 그림자라고 생각하며 생활하니 망해가던 학교도 잘 돌아가게 하나님이 도와주셨다.
공부를 하고 싶어 미국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고 2009년 콜롬비아 대학원 사회복지과를 들어가 졸업했다. 그녀를 가르친 한 교수는 졸업축사에서 그녀는 장애를 의미있는 인생으로 창조했다고 말했다.
매일매일 포기하고 싶었지만 자신이 죽어도 변하는게 없는 것같아 오늘까지만 살다 죽자라고 생각하며 살았었다.
예수님을 만나고도 가장 힘들었던 것이 어머니가 자신을 때리고 미워한 것이었는데 24살 때 예수님을 믿으면서 엄마의 행동으로 인해 자신이 버림받지 않을 수 있었다는 것이 깨달아 졌다. 자기를 때리던 엄마가 자기를 사랑하는 것을 24년만에 깨닫게 되면서 어떤 사람들에게도 기다려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다. 엄마에게 매맞고, 아버지가 자살한 사건이 다이어몬드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이 되었다. 내가 견딜만한 고통이 있다는 것은 축복 중의 축복이라고 고백했다.
하나님께서 직접 양육해 주셨다. 그 신분으로 또 아이를 배고 아파 애써 부르짖으려 하고 있다.
어떻게 하나님 앞으로 불려올라갈 것인가?
예수님이 나에게 온 것이 가장 큰이적이다.
나눔
가영언니
이번 주에 결국 바로 아래 있던 직원 한 명이 회사를 나갔다. 그 친구가 그만두는 과정에서 대표님이 미련이 남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대표님이 깨달은 것이 있는 것 같다. 일터교회라고 생각하시는데 그 일터교회라는 개념이 나와는 다르다. 말씀안에 있으시니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실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동일한 말씀을 해주신다. 출애굽 말씀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믿음의 경주를 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포기하지 않는 자, 그리고 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았다.
오늘 말씀에서 예비된 광야에서 해산의 고통을 하며 필요한 시간임을 인지하며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마음을 지키는 것이 참 힘들다. 사람들이 대표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할 때 입을 닫고 귀를 닫고 있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다. 분별하고 서있어야 겠다.
진희언니-> 프랑스 유학파에 학벌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을 것 같다. 어떤가?
프랑스에 유학간 목적도 대학원을 마치기 위함이었지 내 학벌을 위함은 아니었다. 학벌이 좋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내가 지금 달고있는 직급에 알맞은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와 대표님 사이에 사람이 없으니 실무적인 부분에서 많이 혼나면서 배우고 있다. 직급에 알맞은 능력을 만들고 싶은 마음뿐이다.
희진언니
작은 아버지가 오셔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주 초에는 못느꼈었는데 이것이 하나님과의 시간에 방해가 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고 일어나면 작은 어머니와 밖에 다니기에 바쁘고 즐겁게 지냈는데 그만큼 하나님앞으로 나가지 못했었다.
내 광야는 할머니다. 할머니에게는 친절히 대해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잘 되지가 않고 하고 싶지도 않은 마음이다. 할머니는 자기 열심과 야망이 똘똘 뭉친 사람이시다. 일제시대에 고등학교에서 머리가 너무 비상하여 1등자리를 놓치지 않으셨고 자식들도 S대에 모두 수석으로 입학, 졸업을 시키신 분이다. 90이 넘은 지금도 사업을 하시는데 작은 부분 하나까지 당신이 직접 다 관리하셔야 직성이 풀리시는 분이시다. 이런 점들이 가족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어, 어릴 때부터 피아노를 한 나에게는 매일 유명 피아니스트들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해서 책상에 올려놓으시고, 밥상에 올려놓으시는 등 쫓아다니시며 연습을 종용하셨다. 성인이 된 지금도 내가 방에서 나와 있으면 무슨 말을 하시고 싶어하시는데 할머니와는 말을 섞고 싶지 않아 피한다. 이런 할머니가 우리집에 참 축복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할머니가 아니었다면 우리 식구가 예수님을 믿을 일이 없었을 것이다.
진희언니->희진이도 학벌이 좋다. 여기에 대한 교만은 없는 것 같은가?
깊은 자만심은 있는 것 같다. 학벌에 대한 또 음악에 대한 자만심이 대학을 막 졸업하고는 참 큰 면류관이었다. 10년정도 지나고 보니 결국 누가 계속 꾸준히 피아노를 하고 있는가가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꾸준히 하는 사람이 결국은 남는다는 것을 본다. 내 학벌이 다른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는데 쓰이는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새가족목자로 섬길 때 사람들이 나를 학벌 때문에 좋아하며 따랐는지 아니면 내가 정말 좋아서 따랐는지 지금도 생각해 볼 때가 있다.
진희언니
지난 주 수요일이 남자친구 생일이어서 춘천에 있는 남자친구에게 가서 생일 밥을 차려주었다. 남자친구가 자기 친구 2명을 데리고 왔는데 밥다운 밥을 몇 년만에 먹어보는지 모르겠다며 감동하며 먹었다.
럭셔리한 취업과 결혼이 이적이라고 하는 시대에 산다고 하셨는데,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에 7살 많은 사람과 선을 봤었다. 그사람은 모든 면에서 안정된 사람이었고, 그 사람도 나를 싫어하지 않는 눈치여서 가만히 있으면 결혼까지 쉽게 갈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연애가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잠시 멀리하고 일주일 후에 남자친구를 소개받아 교제를 시작했다. 남자친구는 나이도 어리고 아직 학생이라 지금 이 시점에서는 결혼을 재촉할 수 없는 분위기다. 이 모든 것이 내 선택의 결과임이 깨달아졌다.
은영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큰이적과 또 다른 이적을 분별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봤는데, 힘들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지금은 사실 편하고 좋은 시기라서 부르짖지도 않고 안주해 있는 부분이 없지 않다.
나도 학벌이 약간(?)있는 편이라서 다시 들어간 전문대에서 원치 않게 주목을 받았다. 사실 학벌에 대한 자만감은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없어진지 오래인데, 그 것 때문에 주목받는 것은 달갑지 않다.
가영언니가 말한 것처럼 나도 간호분야에서는 완전히 초보자이기 때문에 항상 주눅들어있고, 두려움이 가득하다.
한 주간의 삶을 나누자면, 돈을 좋아하는 바리새인처럼, 돈이 생긴다는 생각에 이번 주는 인터넷 쇼핑으로 화려하게 보냈다. 심지어 토요일에는 한시간 일찍 출근해야 해서 새벽에 일어났는데 너무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먹고, 큐티를 해도 시간이 남는 것 같아서 출근하기 직전에 인터넷 쇼핑을 하고 말았다. 아침 6시에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내가 진짜 갈 때까지 갔구나 싶었다. 그래서 목장에서 오픈하고 끊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도제목
마음지키도록
중보기도하는 것 놓치지 않도록
회사일 배워서 평안할 때 까지 쌓을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번주 일대일 양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2주를 끝까지 동반자(85똘래 김예슬)와 잘 마치도록
주일성수 할 수 있는 파트로 발령받도록
이번주 월요일부터 장내시경 방에서 일하게 되는데 새로 배우는 일 눈치 것 잘 배우고 열심히 하도록
인터넷 쇼핑 끊도록
할머니 사랑할 수 있도록
피아노 연습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위해 기도해주세요.
지난 주 월요일에 강의 중에 혼낸 학생의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그 혼남의 사건으로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수업을 포기) 일 하지 않도록
체력적으로 너무 힘든데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기도록
새언니 뱃속에 조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윤향언니는 잠시라도 얼굴 봐서 좋았습니다. 담 주엔 꼭 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