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강당 2층 구석에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항상 오는 정예 멤버4인(목자형, 부목자, 준형, 지성)이 모였습니다. 나머지 오지 못한 목원들을 위해 계속 기도합니다.
큰 이적
1.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
해달별의 큰 이적을 보이는 것으로 교회가 뽑혔어요. 해달별의 일들을 보는 사람. 내가 믿는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보여야 합니다. 로마의 대단한 영광보다 해달별을 입은 우리의 영광이 더 큽니다.
2. 해산의 고통의 이적
주님이 이 땅에 오실 때에도 해산의 고통이 있었습니다. 정치, 종교 모든 상황에서 고통이 있어 애써 부르짖으니 낮고 낮아지셔서 오셨습니다. 이것은 나무나 대단한 사랑입니다. 진짜 위기는 힘든데 부르짖지 않는것 입니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일이 있어야 예수님이 오시는 것이고 그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사람들 때문에 확장됩니다.
3. 사단의 삼키려는것이 보이는 것이 이적
사단은 이적처럼 보인다. 뱀중에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것이 용이다. 뱀은 사단과 마귀의 상징입니다. 세상은 인간의 일로 된것이 아닌 그 뒤에 사단이 있는 것입니다. 교회 내에서도 사단의 세력이 들어와 죽이는 것처럼 사단의 힘은 하나님 자녀를 죽일정도로 강합니다. 너무 비슷해 보여 사단인지 하나님인지 분별이 되지 않습니다. 속으면 안됩니다. 아무리 잘나도 안믿으면 지옥이니 분별을 잘 해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세상 권세가 커보이는것은 사단의 권세입니다. 이런것이 예수를 낳게 하는것을 방해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보지 못한 사람은 사단의 권세에 속습니다. 사단의 권세인지 깨닫는 것이 바로 이적입니다. 겉으로는 비슷해 보이고 비교하기 어려워도 하나님의 권세가 훨씬 큽니다. 사단이 삼키려는것을 깨닫는것이 이적입니다.
4. 광야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곳 이란걸 깨닫는것이 이적입니다.
하나님께로 가는 통로 역활을 사단(붉은용)이 해줬습니다. 붉은용이 학대를 해주니 광야로 도망가게 됩니다. 사람에게 높임을 받는것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광야에 두시는 것이 나를 지켜주시는 것이고 나를 훈련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행복은 잠시있다 지나가지만 아픔은 다이아몬드같이 반짝반짝 나에게 힘이된다. 가장 큰 이적은 예수님이 나에게 오신 것입니다.
목자: 이적이 무엇인지 너네들이 물어볼까봐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가수 이적, 다른곳으로 옮김 이런것들이 나오더라 근데 그런뜻이 아니고 이적은 기적과 같은 뜻이다. 너네 디워 봤니? 거기에서 용 나오잖아 동양에선 용이 신비스러운 좋은 뜻인데 여기선 사단이다(준형: 디워보다가 그냥 잤어요. 완전 졸려서요) 디워가 좀 이상하긴 하지. 이따 목장 끝나고 목자모임 하는데 그것때문에 더 열심히 적는것 같아 근데 나는 진짜 목자감이 아닌데 낙하산으로 어쩔수 없이 세워주신거 같아 더 열심히 해야지뭐.(준형: 전 엄청 홀리하게만 보이는 목자들보다 목자형처럼 꾸미지 않으면서 진실된 목자가 좋아요 제가 맘에드는 목자들중에 형 있습니다.) 그래? 와 고맙다 목자들마다 스타일이 다 다르니까 사람마다 원하는게 다르겟지. 난 모든 사람들한테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해 준형이는 운동을 잘하니까 준형이에겐 운동을 배우면 되고.. 나는 운동이랑은 너무나 먼 사람이거든.(부목자: 저도 운동이랑 관계없는ㅋㅋ 운동도 완전 자기와의 싸움인거 같아요. 별로 대단하게 보지 않았는데 준형이가 고구마 먹고 과자같은거 안먹고 참으면서 식단 조절하는거 보니까.. 운동하는 사람들 대단하게 생각되요) 맞아 난 운동이라해도 지구력 있는 마라톤 같은게 그나마 괜찮지 단거리 이런건 잘 못해 준형이는 단번에 폭발력있는 파워인거 같은데?(준형: 맞아요 저 지구력말고 단거리 쪽이죠) 난 오래달리기 같은거 할때 그래도 맨 앞에서 뛰고 그랬어 누가 뒤에서 따라오면 불안해서 막 빨라지고 앞에 누가 있으면 막 거슬리고 그랬거든 무슨 톰과 제리같지. 너네 까마귀 본적 있니? 생각보다 크다 비둘기보다 두배에서 1.5배정도 큰거 같아. 나 군대 있을때 운동장 돌고 있는데 하늘에서 까마귀들이 막 날 따라오는거야 근데 완전 무서웠어(준형: 까마귀들은 먹이가 죽을때까지 기다리는데 그런건가요) 진짜 까맣고 무섭다. 참 준형아 너 파티는 어떻게 됐어? 술먹고 그랬어?(준형: 아뇨 파티장 부스안에 일부러 들어가서 일해서 안먹었어요. 부목자: 오 재치있다.) 술 권하고 그러지 않아?(준형: 네 그냥 부스안에서 사람들 음료 따라주고 그랬어요.) 잘했네. 우리의 에이스 지성아 오늘 말씀들으면서 뭐 생각한거 있어?(지성: 제가 글을 쓰는데 필요하다 생각되서 말씀 들으면서 항상 이번 설교에서 뭔가 혁신적인 키워드가 없을까 생각하는데요. 오늘 말씀에서 고난을 블링블링하게 다이아몬드 닦아 남에게 주는것에 아! 이거다 했어요) 아 벌써 6시네? 시간 되게 빨리간다 기도하자.
(우리는 이렇게 목장나눔을 하며 주일에 목장나눔이 잠자고 쉬고 놀고 일하고 하는 모든것과 비교할수 없는 훨씬 가치있는것이라고 생각하며 은혜받는 큰 이적있는 구원을 위해 거룩을 목적으로 사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 공동체 감사합니다)
#65279;기도제목
큰 이적 행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한 주간 말씀대로 잘 보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