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영수:
차사고가 났었다고 해요. 낮에는 아버지일을 돕고 밤에는 학교에서 공부하고
피곤한 몸 이끌고 집과 학교를 오가는 길에 졸음운전 하지 않도록, 안전운전할 수 있도록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7명의 고모들의 세력에 기독교식으로 장례를 치를수 없었고
49제도 한다고 해서 그과정에서 많이 속상했답니다. 그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태훈:
양육교사떨어져서 생색 "겁나" 나는데 학교다녀온 이후의 남는 시간들을
"독서"의 시간으로 채우기로 결정했답니다.짝짝짝. 잘 적용할 수 있도록.
학교기숙사 룸메이트가 94또래인데 그친구와 사소한 것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관계를 잘 할수 있도록.
나:
월욜부터 직장내의 큐티모임이 다시 새롭게 시작됩니다.
그 모임이 변질되지 않고 말씀안에서 잘 이루어질수있도록.
가족들과 대화할 시간도 잘 없네요. 5분이상 대화할수있는 적용할수있도록.
효영오빠:
이번주 말씀처럼 감사하고 지내고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취업준비 잘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