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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요한계시록 11:14~19
두증인 최고의 증거를 통해 하늘로 올라갔다. 증인사역을 통해 구원받을자들이 구원을 받고 나니깐, 7가지 재앙을 쏟아붙기 전에 망극하신 사랑으로 “하나님 나라”를 또 보여주심. 엄마같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 나라가 천국인지, 하늘인지 땅인지 상징인지 헤깔린다.
14절-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3가지 화
①5째 나팔(황충재앙)
②6째 유브라데강,
중간에 작은책의 권세, 두증인의 권세, 하나님 나라
③7째 나팔(대적재앙)
인재앙, 나팔재앙, 대적재앙..가면서 세상의 역사는 순서를 밟아서 7째 나팔-종말을 향해 가고 있다. 나사가 돌면서 박히듯 반복진행적으로 미래로 나가고 있음.
★화-인간세계 내려진 것.
세상은 우연인것 같지만, 우연이 없다.(ex.911테러-돌발적인것 같아도 하나님각본), 하나님나라의 완성과 심판.
마지막 재앙이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가 온다.
7째 나팔인 종말에 가까이 옴. 반드시 심판에 종말이 가까이 옴.심판당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에 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1.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됨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7째 나팔은 재앙이 아닌, 하나님나라의 완성.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것은-구속사를 알지못하면 임할수 없는 나라.
★세상나라
요한2:15,16-이세상과 세상에 속한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라도 이세상을 사랑하게 되면, 그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없게 된다. 이 세상에는 악한 것들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육신을 즐겁게 해주는 것, 우리눈을 즐겁게 해주는 것, 우리들의 삶에 대해 자랑하는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것이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나온것이다.
이세상은 지나갈 것이며, 사람들이 이세상에서 그토록 갖고 싶어하는 것들도 다 사라지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은 영원히 살것이다.
이세상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밖에 없다. 아버지에게서 온게 아니다
마태4:8- 마귀가 예수님을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나라와 영화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누가4:5-마귀가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보여주며 “내가 이모든 권세와 영광을 주겠다. 이것은 모두 내게 넘어온 것이니,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주노라.”
사단도 자기가 넘겨 받은 자기나라가 있지만, 자기나라에게 국한된다. 그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 세세토록 왕노릇하며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
★예수그리스도의 계시-성자하나님=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이세상의 모든 경륜을 가지고 계시지만, 그것가지고 안되서, 성자하나님이 하나님의 모습그대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제한된 관계와 질서 중에 순종, 땅에서 십자가를 지시며 성부하나님의 통치를 받으신 사건, 그리스도가 왕노릇하시는 것은 우리도 그분이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것 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의 다스림을 받는것. 내환경에서 주님처럼 죽어져서 순종하는것. 하늘에서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사람중에 평화,
그리스도의 통치받는 사람은 내가 왕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을 돌리는 사람.
★★내모든 사건에 잠잠히 기다리며, 그리스도가 왕노릇 =통치를 받아야 함.
-새하늘과 새땅의 기가막힘을 경험하게 되는데, 하늘도 땅도 아니고,
새로 오직 구속함을 입은자
이사야35: 5~10-그때에 보지 못하는 사람이 다시보고, 듣지 못하는 사람이 다시 들을 것이고, 다리를 저는 사람이 사슴처럼 뛰고, 마를 못하던 사람이 기쁨으로 노래할 것이다. 광야에 샘물이 흐르고, 메마른 땅에 시냇물이 흐를것이다. 불타는 사막이 연못으로 변하고, 마른땅이 물을 뿜어 내는 샘으로 변하며, 이리가 살던 곳에 풀과 갈대와 왕골이 자랄것이다. 사막이었던 땅에 큰길이 날것이며, 그길은 “거룩한 길”이라 불릴것이다. 악한 백성은 그길로 다니지못하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자만 다닐수 있을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도 그길을 밟지 못할것이다.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단지 못할것이다. 그길에 그런 짐승은 찾아보지 못할것이다. 그길로 오직 하나님이 구속함을 얻은자만 다닐 것이다. 여호와께서 자유를 주신 백성이 시온에 돌아와 영원한 기쁨의 노래를 부를것이다. 슬픔과 고통은 멀리 사라지고, 즐거움과 행복이 넘칠것이다.
★하늘도 땅도 아니고 이 세상을 허물고 , 새로 세운 새하늘과 새땅은 구속사를 입은 사람이 입고 마시고 누리는것.
★구원의 역사가 없는것은 못누리는것. 이땅에서부터 연습이 되고 훈련이 되어지는것. 구속함을 입은 사람=여호와의 속량= 죄사함을 얻은 사람, 자신의 죄를 모르고, 하나님을 아는것은 불가능.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피는것을 볼때에~ 사막에 셈이 흐르고 있어서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것.
★구원함을 받으면, 어떤문제가 생겨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사건앞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생길수 있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는구나=그리스도의 나라가 임하지 않은것.
★지금주신 가난과 외로움. 질병, 환경도 그리스도가 왕노릇하기 위해 오는것.
이 병만 낳은다면, 돈만 벌면 하나님을 높일텐데=그리스도가 왕노릇 하지 않는 사람.
지금현재도 왕노릇 하시는 하나님=구속사를 입은 사람은 누구도 건드릴수 없다.
세상나라 가치관으로 알수 없다=그리스도의 나라=하나님 나라의 가치관
★누가복음11장: 귀신이 나갔다가 쉴곳을 얻지 못하고나갔다가 수리가 되어 악한 귀신 7이 들어옴=장식이 되었다.
힘든일이 있어 귀신이 딱 나간다음 그다음부터 말씀으로 잘 채워넣어야 하는데, 장식적으로 예수를 믿으니깐, 악하고 음란한 우리니깐, 본질적으로 자기를 쳐서 복종시키는 “자기부인”이 되어야 한다. 귀신이 나간것만 좋고, 새벽기도, 십일조만 열심히 하고 자기를 쳐서 복종하는 것은 안하고 보이기 위한 장식적 신앙생활을 하니깐, 7귀신이 들어옴, 열심히 믿었는데 나중형편이 더 심하게 됨. 인믿을때보다 더 사기도 잘당하고, 연애도 분별이 안됨.
교회 열심히 나갔는데, 시험에 들고 상처를 받아서 형편이 더 안 좋아져서 교회를 안나감. 한귀신이 쫓겨 나갔는데 신앙생활 잘못하면 7귀신이 들어옴.
13:10절 18년동안 꼬부라진 여인에게 아브라함의 딸이니깐 내가 고쳐주는게 합당하다.
그여인이 믿음의 딸이라는 소리. 세상과 교회에서 꼬부라져 있는데,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 육이 꼬부라져있으면 마음이 꼬부라져 있다.
가난해도 꼬부라져 있고, 환경이 어려워도 꼬부라짐. 18년 동안 한사람 꼬부라져서 예배당에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느라 수고한 식구들을 얼마나 간절하게 했을까?
그아이가 귀신들려서 온집이 예배를 사모하게 됐다. 데려왔으니깐 예수님 보이는데 들어내고 오픈까지 했다. 함부로 내딸, 아들, 형제자매, 아내, 목장식구들을 꼬부라졌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온집안이 18년동안 꼬부라져도 믿음의 딸.
회당장도 짐승도 안식일에 물을 먹이는데 그여자를 왜 고쳐주느냐며, 짐승만도 못하게 무시. 꼬부라진 사람은 보기도 싫다. 저인간이 없었음 좋겠다. 나도 믿지 않았으면 장애자를 버렸을것이다.
꼬부라진 여인은 믿음의딸. 무시하지말라.
★믿음의 딸로 사모하면서, 귀신이 들수도 있다.
죽을때 까지 고난을 받아도 80년을 귀신을 딸로 있어도, 내가 믿음의 딸이라면 그길을 택해야 한다. 80년을 동안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도 믿음의 자손이라는 것을 볼수 있는것이 그리스도의 나라가 임한것. 된일이 없어서 믿음의 집이 됨.
18년동안 한사람이 속을 #50026;여, 집안구원이 됨.
십자가를 지지 말라는 베드로에게 “사단아 물러가라.”
= 우리뒤에 사단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 구속함을 입지 않고선 논리가 없다. 알아들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어서 구속의 말씀이 깨닳아지면 그리스도의 나라가 내속에 임하게 되면 귀신들린 내식구들을 믿음의 자손으로 볼 수 있는 눈이 됨.(그리스도의 나라로 인도되어 그분이 왕노릇하는 통치를 받는것.)
귀신 들린 한사람이 있으면, 온가족이 믿음의 가족, 한귀신이 들렸다 나가면, 장식적인 신앙을 하게 되니깐 귀신쫓으러 기도받으러 다닌다. 귀신이 나가면 인격적인 열매를 채워넣어야한다.
★자기부인으로 장식적 신앙생활을 하면 안된다=보이기위한 신앙생활.
나하고 귀신이랑 먼상관이냐? 피아노를 잘 쳐도 귀신같이 잘치네..수학박사도 귀신같이 자잘한다.
박사들이 귀신같이 꼬여서 죄를 모르고, 하나님 나라를 모른다. 우리 모두 귀신들렸다.
게임중독이나 들어나는 것으로 나타나면 소망이 있는데, 한 귀신 빠져나가서 별로 고난이 없어 보이면 귀신이 또아리를 틀어 잘난척 하느라 죄가 안보인다.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나라도 바뀔수가 없다.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피어나는것을 어떻게 아나.
꼬인 사람 한사람이 있으면 온가족이 거룩, 그져 집집마다 한사람있는게 축복, 그한사람 때문에 이 자리에 앉아있다. 귀신이 딱 들어가있는 사람은 보기도 싫어한다.
구속함을 입지 않으면 우리도 다 귀신.
★예수님이 왕노릇하는 목적만으로 살아야 함 = 애정을 가지고 살수 있는 비결. 내가 그것을 겪어보면 딴사람 귀신들린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 고난을 당하는 나의 삶을 보며, 누군가가 하나님께 돌아옴. 하나님 나라의 완성. 귀신들린 사람들은 겸손.
80년 고난중에 60년 지나서 목사님은 20년 남으셨다.
★구속사적인 가치관을 가져라. 7귀신이 들어오면, 내가 열심히 믿었었는데, 어떻게 이런 고난을 받을수 있어? 당하는 고난의 삶을 통해 18년된 꼬부라진 여인 때문에 내가 인내하고 용서하고 인내하고 가는 모습을 보고 누군가가 하나님앞에 가고 있다.
=세상나라에서 하나님나라로 바뀌고 있는것.
2.감사하옵나니 나라(16~17절)-모든것은 감사로 결론
16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 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24장로= 구원받은 성도의 대표(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에게 절 할수 있다. 굽힐 수 있다.)
옛적에도 계시고 시방도 계신~
계시록 1:8절 주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이제도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올자여 전능한자다.
계시록11:17절 그들이 말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던 전능하신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주님은 그 크신 능력으로 이땅을 다스릴것입니다.
★비교-“장차오실”이 빠짐. 전능한 그분은 이미 오셨다.
★스스로 오신자=시공간을 초월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시작하셔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끝내셔야 함. 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무엇을 못해서 못하시나?
현실적으로 위로를 받음. 말씀이 우리를 살아나게 하심.
★이세상에서 편하게 살면 얼마나 편하게 살겠다고, 이사건이 언제 끝나는가?
★하나님이 끝내시지 않는 이유는 멀까?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깨닳아야 감사가 나옴.(그것 때문에 오늘날 내가 될수 있다)감사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깨닳아야 나옴.
자기는 어떤분이 교회도 못나가게 하고, 누구도 못만나게 하고, 외롭게 아무도 찾아오는 이도 없다고.. 제도 똑같이 그래서 오늘날에 내가 될수 있었다.
내가 사람을 살리다 보니, 사명을 찾으니 생각지도 않은것에서 주심.
★예수님의 보혈로 제사장 삼아주셨기 때문에, 내 모든 사건에서 고난을 당하는 것은 80년동안 고난이 온다고 해도, 내 고난을 끝내실 때 까지 감사해야 한다.
갈날이 얼마 안남았다.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죽는다. 그시간을 향해 간다. 그시간동안 고난을 받더라도 감사해야함.이세상 사람들이 이해안되는 것들에 감사.
★ex.)탕자의 형-열심히 했지만, 하나님이 해준게 모냐?(우리의 주제가)
못해줘도 못해주는것 다 아시는게 부모님 마음. 거듭나면 언어도 할례를 받아서 달라진다.
맏아들 인생의 주제는 돈. 둘다 탕자이지만, 자기모습을 못보는 맏아들. 입에서 감사가 안나오는 사람은 줬다 빼앗으심.
거꾸로 생각하자-난 아무것도 없어서 아무것도 못할뻔 했는데 건강하고, 십일조도 내기 감사. 그러면 있는자는 더 부유해짐.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지 않으면 감사가 없다. 18년동안 집에 꼬부라져 있는 사람이 있으면, 감사가 저절로 나옴. 속썩이기 전에 감사해라(18년동안 꼬부라져야 감사가 나옴)
상대가 예배를 드리게 하기위해 잘살아야 함.
귀신을 18년동안 머물게 해서라도 훈련시키심.
★하나님나라의 가치관은 다른것. 하나님이 사랑하는 집집마다 꼬부라진 한사람씩 꼭 있다.
★감사가 나와야 하나님 나라. 열등감이 있으면, 꼬부라져 있다.
산전초목이 다 내껀데, 마음속이 꼬부라져 있으면, 감사가 없다.
별장과 첩은 애물단지.
마음과 육으로 어디가 꼬였는가를 생각.
3.하나님나라는 “최후심판”이 있어야 세워짐.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짐.
최후의 심판=죽어야 세워짐.
벌과 상이 있다. 악인의 부활과 선인의 부활.
지옥은 반드시 있다.
최후의 심판이 있으므로, 완성-세상나라 종결
죽는 것으로 모든게 끝이 아니다.
요한5:39, 사도행전24:15
심판받기위해 악인, 선인부활, 나는 죽지만 영혼을 죽이지 않는다. 육체도 부활해서상과 벌을 받는다.
★상-하나님이 주시는 구원,(2,7,11,17,26절 3장 12절,21절)간절히 고대하는 상은 이땅에서 상급만은 아니다. 성경이 주시는 상급과는 다르다. 사람들을 다스리는 통치의 상=구원의 상.
요한계시록은 구약을 인용(시편2편 주석)성경만 읽고 나가면 모든 것이 임한다. 죽지않고 살라고 읽는 성경.
4.언약궤가 보이는 나라=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나라
★하나님나라 백성특권은 말씀이 보여지는것.
★하나님은 내기도를 다 듣고 계심. 말씀에 근거하여 나아가면, 기적이 일어남. 믿는자에게는 말씀 언약의 성취.
★똑같은 사건에서 나팔소리와 심판소리로 각각 다르게 들린다.
하나님께서 그대로 구원받았다 말씀(그대로 임해짐) 하늘이 열리고 번개와 뇌성과 지진.
★언약궤가 보이는 두가지
-자기노력으로 할 수없는 일이 생김. 결혼은 책임.
하나님 위에 있는것은 다 우상. (아내에게 너무 치우쳐 살면서 내 자신을 포장하려는 욕심)-있어야할 사건.
-너무 아프니깐, 약재료로 쓰이며, 같이 나누는것, 부활의미를 거창하게 죄성을 깨닫고 영의 부활이 꺼져가는 생명, 기적이 아니라 그대로 이루어짐.
기도제목
이은미 -78또래
1.QTin 주면서,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영혼구원을 목적으로 잘 교회로 인도하고, 인내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2. 이사준비
-여러분의 중보로 이사갈 집의 잔금이 잘 치루어졌습니다.^^ 도배값도 굳고, 그돈으로 덕분에 노트북도 살수있을것 같습니다.(리퍼제품::) 청소만 잘해서 들어가면 될것 같은데, 어머니의 아프신 어깨와 퇴근후 야근이 있을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청소를 도울수 있게 적당한 야근과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3.출장준비와 새로운 직원이 뽑힐수 있도록
-19일에 홍콩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내 역활 잘하고, 회사에 누가 되지 않을수 있도록 능력을 부어주시길 바랍니다. 새로 뽑은 직원이 출근을 하기로 한날부터 나오지 않아, 또한번의 출장이 예상됩니다. 나의 원래의 일이 아닌 잦은 출장으로 생색이 나지만, 잘 순종하고 얼른 새로운 직원이 뽑혀서 일을 분담할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4.신교재
-오래된 연애의 휴가를 끝내고,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신교재를 통해 배웠음 합니다. 중심이 잘 서있고, 코드가 잘 맞을수 있는 형제님이면 웰컴~~
김지헌-80또래
1.벽화작업
-은혜로 은혜로~ 무사히 끝이 난줄 알았는데, 언제나 그렇듯, 작가와 사업자가의 의견마찰이 생겨 또 한번 부평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서로가 만족할수 있는 완성작이 나올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또한, 작업하는데 있어서 어떤 훈련인지를 잘 파악하고, 꼭 열매 맺을수 있도록,
감사로 감사로, 웃으며 지혜로 사람들을 대하고, 울부짓는 문등병 환자였음을 잊지 않고, 순종함으로 작업으로 영광돌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평안과 안식
-내가 아프면 하나님이 더 아파하신다는데, 육과 영의 평안이 생겨서 고난의 정점에서 내죄를 보며, 당장 표적에 급급해 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나부터 살아나서 남을 살릴수 있는, 슬픔과 절망의 눈물에서 감사와 찬양의 눈물로 바뀔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힘써 안식을 구할 수 있도록.
3.가족구원과 건강
-“다 알아서 각자 사는거야!”라는 말을 자주하시는 어머니. 정말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서로 각자가 다 일을하다 보니 나도 몸도 마음도 지친상태에서 일주일에 한번 보는 어머니의 미운말을 다 받아줄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수요예배 말씀처럼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가정중수를 해주셨다는 것에 감사하며 애통함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내가 먼저 거듭나서 언어의 할례를 받아 고운말 섬기는 자세로, 내 자리에서 딸로써 누나로써 최선을 다하는 본분을 지키는 순종을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사명과 비젼
-매일 보고, 듣고, 느끼면서도 또 매일 까먹는 나의 사명, 곧 구원을 잊지 않고, 위의 모든 기도제목이 구원으로 이어지기 위해, 노력하고 순종하는, 생색나지 않은 유익한 종이 되기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박선미-78또래(새가족)
1.술이 싫어질 수 있도록
-건강과 시간낭비를 하지 않도록, 술을 멀리하고 대신 말씀과 지체들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배우고자 하는 리스트를 실천할 수 있도록
3.마음의 평안과 가족건강의 회복
최선미-78또래
1.과제
-청소년 상담사 준비와 대학원 개강, 일대일 양육시작으로 과제가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는데, 발표준비와 독후감을 잘 준비해서, 좋은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지영육의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2.순종
-창세기를 보면서 하란에 머물러 있는 내모습을 봅니다. 일하러 갈때에는 새벽에 잘 일어나면서, 새벽기도는 안되는 것을 보며, 내 자아안에 불순종으로 버티는 영이 있는 것을 느낍니다. 온전히 즉시순종하고, 은혜로 새벽을 깨울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잠실교회봉사가 잘 정리 될 수 있도록
-오전에 봉사하고 있는 잠실교회가 순적하게 정리되어 우리들교회에 정착 잘 할수 있도록.
임현정-78또래
1.가족을 포용할수 있도록
-난 집안에서 굉장히 무정한 딸입니다. 과정이 뚫여야 하는 느낌. 모든 것이 가정의 꼬임으로부터 시작이 된것같습니다. 가정의 꼬임이 나하나로부터 시작이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분별이 가지 않습니다. 가정과 세상에서의 다른 나의 이중성 때문에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 상황.
목자님: 나 또한 목회자 자녀로 자라면서, 부담을 줄까 서로 조심하며 부모의 모습을 잘 보고 자라지 않았다. 해서 부모의 역할을 어찌하는지 잘 모른다. 부모도 부모의 상처가 있더라. 서로간의 요령이 없으니깐, 잘해주지 못하는 상처를 이해하고 보듬어라.
지금 당장 보이지 않는 표적 때문에 힘들어 하는 또한명의 지체 현정언니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이 되고 가족이 풀리지 않으면 우리는 어디로든 도망가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감사가 없으면 주셨던것도 빼앗으신다는 말씀을 잊지 않고, 감사로 내 위치에서 기도하고 최선을 다합시다. 언니~ 하나님이 시작하신거 하나님께서 풀으실껍니다. 부모도 부모가 못해준것 다 아신다고 합니다. 그러니 내 모습만 보며가요~ 맏아들놈이 되지맙시다.
2.하나님께 불순종하지 않고 동행할수 있도록
3.친구들에게 애통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4.사명 찾기
-얼마 전, 3월1일은 언니 생일이었습니다. 사명이라는 책을 선물해 드렸는데 그책 읽고 꼭 사명 찾으셔서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준비하는 우리가 되어보아요~
서효영-80또래
1.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알고, 생각과 말이 정리될 수 있도록
-말이라는것이 진심이 참 묻어 나오는것 인것 같다. 남들은 그냥 넘어갈 일인데, 그냥 못넘어가는 성격이라 항상 말의 조심성을 느낀다. 일을 하면서 자신감도 붙고, 아무일도 없는데 얼굴에 평안이 없다. 말씀묵상과 예배가 다운이 되면서 마음에 풀리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듯한 느낌이다. 답답한데 말이 나오지 않아, 내 생각을 말로 풀어내기가 어려움이 있다.
내용은 똑같은데, 돌려서 얘기해야 하는데 성격상, 그런것을 잘 못한다. 자신이 없다. 접대용맨트를 준비해야 겠다. 조직생활 이라는것은 항상 말조심.
목자님: 주눅이 들어서,,, 대답을 어물쩡하게 하고 갑자기 말을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일이 두렵고, 자신이 없어서, 평안과 안식이 없다. 안식도 힘써 해야 하는것이다
2.관심 안갖는 사람과 일에 대해, 관심갖을수 있도록
-집중은 잘하는데, 남에게 관심이 없다.
3.가정해결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생기는 가운데, 어머니께서 목수술을 하셨다. 하지만 나아지지 않은 모습을 보며, 보는 가족도 지쳐가고 어머니가 힘든것에 대해 만성이 되어 체감하지 못하는 때가 있다. 옆에서 더 성실하게 영과 육으로 간호할수 있도록
4. 동기(조수진, 이주희)에게 QTin 전해주고, 구원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우리목장의 공통된 기도제목★
기도제목을 정리하다 보니, 공통된 기도 제목이 낮은 자존감에서 풀리지 않는 가족과 사람들에 대한 꼬여있음, 그리고 온전한 순종으로 바뀌어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요즘 QT에서 계속적으로 말씀하시는 순종... 온전한 순종과 감사와 찬양으로 구원에 이르는 우리 목장이 되어봅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순종은 지금 내 자리에서 감사함으로 내 할일 잘하고, 여전한 방식의 QT와 말씀적용인 것 같습니다. 멀리서 울부짖던 문등병이 있었던 내모습을 잊지 않고, 환경과 고난에 굴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감사로 승리하고, 주일날 봅시다~~
모든 것은 나의 꼬임으로부터 시작되었음을 잊지 말자구요~^^
이은미 목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