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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주제 : 18년동안 귀신들린 사람 처럼 나는 어떤 꼬부람이 있는지?
양성훈여친은 QT를 하면서 자기죄를 잘 봄으로서 "미안하다"라는 말을 잘한다. 이것은 내맘을 녹#44199;한다. 이런것이 나는 잘 안된다. 난 내가 늘 옳은 것 같고 뽕이 있다.
홍주형오늘은 핫6의 힘으로 버티고 있다. 나는 학창시절 부터 잘하는게 하나도 없었다. 가끔 재수할때 수학정도 이다. 싸움이든 모든 특별히 잘하는게 없었다. 대학교와서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면서 부터 모든 알아야겠다라는 것이 생겼다. 어떤 친구의 영향력이 있긴 하지만. 똑같은 시간을 들여서 하는 게 틀리다. 모든 잘할고 알고 파고 들어가야되는 구나라는 것을 그때야 파악이 #46124;다. 내가 옛날에 더 착했던 것 같다. 성향이 변해가면서 모든 잘하고 싶다는 욕심들 목사님이 잘 하면 할수록 꼬여진다라고 하셨는데 내가 잘 할려고 하면 할 수록 꼬여지는 것 같다. 모든 따지고 들어가는 것도 결국은 성경에 대해서 잘 알아야한다. 나에게 완벽주의가 조금씩 생겨났다. 그러면서 몰하나 하면 아예안하거나 완벽해질때까지 하는 건데. 내가 끈기가 부족해서 하다가 하지 말아지는 것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조금씩 찾는게 음란 미드, 인터넷으로 해결할려고 했다. 점점꼬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여러가지를 잘알아가면서 중독들이 많아진다. 그러면서 내 안의 쓸데없는 기준이 있다. 그 기준대로 있어야지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그런 것이 여전히 고쳐지지 않는다. > 나는 이렇게 까지 않아면 안해. 이러면서 못하는게 훨씬 많을 것이다. 그래서 도망치고 근데 이런 부분도 왜 하나님 안에서 해결받아야하냐면 구원을 위해서이다. 너가 선을 긁는 습관이 구원이라고 안 그러겠나? 그런 것이 타인의 구원을 방해하는 것이다. 성경 말씀을 보면 오늘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사는 건데 #44558;고 안넘어 가면 하나님의 나라를 안 사는 것이다. 내 자존심이 있어서 선을 안 넘게 돼는 것이다. 나도 어떤 분야에 대해서 그런 부분이 있다. 이렇게 하느니 차라리 않해 이런 것이 있다. 니 자존심이 너를 용납 못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너가 더 착했었다라는 말을 했다.옛날에는 승부욕이 없었다. 옛날에는 좀 찌질했다. 뚱뚱하고 등치도 있고 그러니까. > 자존감이 낮아져 있었다. 친했던 애들도 얼굴이 반반한 사람이 많았다. 재수할#46468; 집이 어려워 졌다. 집에서 월세로 바뀌었다. 아파트에서 1년만에 건물위의 컨테이너로 옮겨지게 됐다. 오히려 그때가 더 좋았다. 그래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소소한 행복이 있었다. 경제적인 것은 그닥 영향이 없었다. 살 빠지면서 내 생에 운동할 수 있는 몸이 돼엇다. 그러면서 옷도 관심이 있었고 그러면서 조금씩 변하게 되었다 > 어렸을때 자존감이 낮아서 누리지 못했던 것을 커서 누리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겠네- 그냥 찌질하게 살기 싫었던 것 같다. > 난 너에게 내 손모가지와 전재산을 걸었다. 주형이는 나와 오래 알았기 때문에 너에게 들어가있는 뽕이 있다. 니 성품이 원래 그렇치 않은게 보이는데 너 스스로 뽕을 집어넣는게 보인다. 그 뽕이 신앙생활을 방해한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너 자신을 솔직히 못 드러낸다. 그래서 관계속에서도 그 뽕이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객관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그 뽕이 조금 보일 것이다. 이 교회는 내가 병신이면 내가 병신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나의 자랑이 되는 교회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신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내 본질에 대한 처절한 통찰이 없이 성경을 읽으면 바리세인이 된다. 골로세서의 말씀이 머리에 가득 차 있으면 모하나? 내 것을 다 드러낼 수 있느냐 아니면 부끄러우니까 뽕을 넣느냐? 말씀이 온 몸에 들어오느냐 아니면 스치고 가느냐? 라는 것. 죄의 문제. 나의 죄를 이야기를 하면 그 죄가 힘을 점점 잃는다. 이건 우리 모두의 이야기 이다. 차마 이야기 못하겠어 라는 것이 없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다, 나도 늘 뽕이 들어가있는 사람이라서 힘들다. 그래서 늘 직면하면서 싸우고 있다. 우리는 뽕을 빼야한다. 그래서 관계속에서 솔직 담백이 안된다. 솔직한건데 본질하고 상관없는 구현 설명을 한다. 그 것이 내 지질한 모습을 못 보게 한다. 우린 우리가 병신이라는 것을 보는 목장이였으면 한다. 그렇게 되야 하나님을 찾는다. 우리는 낮고 비천한 자리로 빨리 가야한다. 그래야지 하나님이 높힘 받고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다.
이재웅맏아들로서 역활로 효도로 해야겠다. 기쁘게 해야겠다. 그래서 빨리 경재적으로 빨리 가줘야겠다. 도전의식, 준비 안된 무모한 도전의식. 주식. 결과론적으로 부모님께 책임을 앉게 하고 허황되고 무모하고 꼼꼼하지 못했다. 내 이상을 체울려고 하는 것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 있다. 바닥에 있으니까 이런것을 알겠는데 깨끗이 없어지면 좋겠다. 지금은 잘 풀리고 있지만 일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많은 기회를 주시는데 감사함이 없었다. 내가 저질렀던 일들이 컸서 빠르게 안되는데 너무 조급해서 또 주식을 해야하나?라고 생각이 된다. 부모님께 빨리 해결해 드리고 싶다. 이런것이 쉽게 펴지지 않는 꼬부라진 나의 습성같다. 내려놓기도 쉽지 않다. > 형의 마음은 한번 오바하다가 부모님께 덤탱이를 씌웠으니까 내가 빨리 해결하고 싶다. 빨리 가는 방법이 없다는 것은 안다. 노멀하고 상식적인 것을 이기려고 한다. 그런것을 죽이는 훈련을 하고 있는 건가? 그래서 쉽게 풀어지지 않는다. > 해결사 본능은 아니지만 내가 저지를 것을 벗어나고 싶은.세상적으로 원상복귀를 하고 싶다. 조금 편하게 살고싶은것이 다 내제되어있다.>승부욕이 강하셨나?사람들 좋아하고 어울리는 것 좋아하고 또 착해야하고 그러면서도 인간의 이중성이 내제되있는 음란하고 그러나 부모님께는 착하고 도박에서 짜릿한맛. 좋은 곳에 승부욕이였으면 좋은데 놀고 먹고 먼저가는 선구자의 역활을 했다. 나는 음란쪽에 Early adapter였다. 이런 것도 내가 귀신이 들었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최후의 심판을 맞은 것 같다. > 인정받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다. 나도 비슷한 증세가 있다. 먼저 해보고 . 내가 왜 그러고 노는것을 좋아했나? 라고 돼물어보면 내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좋아하는 구나라고 느끼게 됐다. 그래서 음란의 커리어를 잘 쌓았다. 음악도 마찬가지 이다. 내가 원하는 그룹에게 인정을 받으면 실력을 키우지 않고 딱 멈춰버린다. 나도 당구 골프 다 비슷하다. 깊이도 없고 전문성도 없다. 또 다음것을 위해서 살고 즐거움을 찾았다. 그런 것을 쫓아 다녔다. > 가난한 마음이 들어갈 수 없고 곤고한 마음이 안되면 이해가 안된다. 인정받고 싶어서 열심히 놀고 놀았다 그래서 가난하고 곤고한 심령이 되지 않았다. 거기서 형이 성공했으면 계속 세상을 즐길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빨리 해결되는 길을 주시지 않는 것 같다. 그것이 형의 죄패같다. 어떻게 보면 형의 마음을 더 가난하게 하는 장치 인것 같다. 하나님과 가족과 지체를 섬길수 있는 환경이다. 지금 들어보면 조금 풀어주신 것같다. 그 사건이 한큐에 해결되면 부모님이 자식을 객관적으로 볼수 없다. 그 형의 실수가 꼭 필요했고 그래서 아직 유효한 것 같다. 자식중독을 위해서 지금 형이 고생하고 있다. 나의 잘못된 부축임으로 집안이 더 쫄쫄 망하게 됐다. 친구의 허황#46080; 정보로 인해서 평생을 모은 아파트를 말아먹었다. 그게 있어서 부모님을 볼때 겸손함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끝내시지 않는 하나님을 인정하시고 잘 나갔으면 좋겠다.
김경덕나의 어머니가 생각이 났다. 우리 집안에 18년 동안 꾸부러진 사람이 있었는데도 항상 구원을 바라며 살아야 하는데 가끔씩 밖에 안 떠오르고 그랬다. 어머니를 위한 구원을 진심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귀신이 든것이라는 것을 생각되는 것은 중산이와 비슷하다고 보인다. 나도 아버지와 사이가 안 좋았다. 교회 다니면서 스스로 조금 나아졌다고 생각했었다. 나도 한국에 돌아와서 군대에 가고 같이 살면서 많이 싸웠다. 완전 대들고 말도 안되게 몸싸움도 했었다. 군대갔다와서 언성을 높이고 싸웠지만 그냥 잠시 집을 나갔다 왔었다. 내가 부모로써 당연한게 아니야? 왜 사랑을 안해주고 무시하고 말만하면 대든다고 하고 이해를 못하고 피했었다. 그래서 아버지가 나와 안 맞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런 계기가 있어서 나와서 살게 됐다. 지금 생각하면 다시 집에 들어가는 것이 좋은건지 아니면 떨어져 나와서 사는게 좋은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 집이 공부는 큰 아버지만 시켰다. 아버지는 생 고생하고 자수성가를 하셨다. 그래서 나와 비교를 많이 하셨다. 어머니가 조금 사셨어서 기반이 잘 잡혔었다. 집도 20대 중반에 목동에 집도사셨었다. 자수성가를 하셔서 그런지 나와 동생을 보면 한심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어렸을때 물질적으로 어려운 것이 있던 사람과 없던 사람의 생각이 틀리기 때문에 ...> 아버지는 자수성가를 해서 내 방법이 무조건 옳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아버지는 나의 말을 안알아주신다. 내 생각에 맞다는 말을 해도 그것을 안알아준다. 감사함을 그 전까지만 해도 몰랐었다. 나는 사지 멀정하게 낳아주시는 것에 감사하고 여친을 만날 수 있게 낳아주셔서 감사하다.
노중산인간의 관심이 없다.> 다른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게 일꾼으로 쓰길원하신다. 예수님을 전하려면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맞아들이 나라고 느껴졌다.> 결국 구원은 인간에 대한 관심이다. 너는 구원을 위해 무슨일을 했니라고 했을때 할말이 있는 인생을 살아라. 하나님의 뜻대로 ... 굳어버린 마음의 사람을 도와줄 수 있다. 그래서 이 시간을 잘 기다려야한다. 이 목장모임 및 상담도 구원을 위한 훈련으로 잘 받아드려라. 귀신들렸다는 표현이 꼭 미쳤다는 뜻이 아니다.
기도제목
양성훈 :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와서 관계와 질서에 순종 잘하기. 내가 귀신들려 꼬부라진 사람인 것을 잘 인정할 수 있도록 거룩한 교제 할수있도록
홍주형 : 잘 하던 못 하던 인정하면서 나아갔으면 좋겠다. 예배절실히 잘 있으면 한다
이재웅 : 생활예배, 더욱더 감사하는 마음, 신교제, 건강
김경덕 : 이번주 일대일 양육 잘 버티고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도록, 어머니 구원, 어머니를 통해서 거룩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모든일에 감사할 수 있게
노중산 : 출장 2박3일 잘갔다오도록, 실족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