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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하나님 나라 - 요한계시록11:14~19
하나님나라에 대해서서 살펴볼려고한다. 14절)세가지 화가 무엇인지?첫째화는 황충의재앙이고,유브라데강이 둘째화이고, 작은책과 두증인의 권세가 셋째화 이다. 하나님나라까지 보여주고 오늘 일곱째 나팔이 부는데 재앙이 시작되면서 마지막 재앙이 시작되기 때문에 하나님나라가 도래한다. 일곱째나팔인 종말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반복 진행적인 미래로 나아가고있는데 우리의 역사가 우연이 움직이는것 같지만 911사태는 돌발적으로 생긴것 같아도 하나님의 각본의 있는일이 점점 일어 나고 있다. 하나님나라의 완성과 심판의 모습이 나오는데 반듯이 심판이 있어야 하나님나라가 임하는데 우리는 심판당하지 않고 하나님나라로 가는게 무엇일까?생각해보자
1.하나님나라는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것이다.15절)
일곱째나팔은 재앙이 떨어지는 것보다 하나님나라에 완성을보여준다.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다고 하는뜻은?그리스도의 나라를알지못하고는 알수없는나라
요일2:15)이세상은 안목의정욕,육신의정욕,인생의자랑 이것은 다아버지에게서 온것이아니다
마4:8)세상나라는 천하만국은 마귀의 소유였다.
눅4:5)마귀는 자기에게 절하는자에게 주겠다
사탄도 자기가 받은 자기나라 세상이 있지만 그것은 오직 자기나라의 국한되는 것이다.
본문에 보닌깐 세상나라가 우리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
왜여기서 하나님나라를 그리스도의 나라로 했을까? 예수그리스도의 계시가 계시록인데 예수그리스도가 중요한데..성자하나님이예수다. 성자하나님이 오셔서 하나님께서 이세상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지만 그거가지고 안되서 성자하나님이 하나님의 모습그대로 삼위일체 모습으로 이땅에 모습으로 제한된 관계와 질서속에 순종을 하셨다. 이땅에서 십자가를 지시며 성부하나님의 통치를 받으시는 사건이다. 그리스도가 왕노릇하시는 것은 그분이 이땅에와서 죽기까지 이땅에와서 우리를 사랑해주신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의다스림 을 받는 것이다.
내환경에서 주님처럼 순종하는 것 이 이땅에서는 영광이요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이다.
그리스도가 왕노릇하고 하나님께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다.내모든사건의 잠잠히 기다리면서 나에게 그리스도가 왕노릇을 하게되는 것인데 그렇게 그리스도가 왕노릇하면 어떤일이 생기나? 새하늘과 새땅의 경험을 하는 하늘도 땅도아닌 어떤일이 우리에게 생기는가...
사35:5~10)9절 "오직구속하는자함을 입은자" 새로세운 새하늘과 새땅은 바로 구속함을 입은자들이 믿고 살고 누리는 구원의 역사가 없는 사람은 죽어도 못누리는것이다. 이땅에서 연습이 되고 훈련이 되어져야 한다. 구속함을 입은 사람..여호와의 속량함을 입은사람 ..죄사함을 입은사람.. 자기죄를 모르고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황부지가 장미꽃같이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자들..
어떤문제가 생겨도 하나도 해를 받지 않고 구원함을 받으면 어떤문제도 나에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떻게 이런일이 생길 수 있어? 내가 돈만벌면,병만 낳으면 하나님께영광돌릴텐데.. 예수님은 장차 먼미래 왕노릇하고 계시는 게 아니라 지금현재.. 구속함을 입은 사람은 누구도 건드릴수 없다.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나라의 가치관이다.
누가복음 11장)귀신이 나갔다가 쉴곳을 얻지 못해서 다시 돌아와 수리가 되었다. 장식이되었다는 의미.. 도리어 악한 귀신일곱이 들어오는 이야기나옴..귀신이나가고 그후가 중요한데 그다음부터 말씀으로 잘채워넣어야 하는데 장식적으로 예수를 믿으닌깐 데코레이션하듯 예수를 믿으닌깐 그다음부터 자기부인으로 말씀을 채워넣어야 하겠는데 귀신이나간 것만 좋고,새벽기도 좋고,자기를 쳐서 복종하는 것은 안하고,보이기위한 장식적인 신앙생활하닌깐 7귀신이 들어옴. 나중형편이 더심하게 되었다. 열심히 믿었는데 귀신의 밥이 되었다. 안믿었을때보다 사기도잘당하고,분별이 안되고 형편이더 심해져 교회도 안나가는 것.. 한귀신이 쫓겨나갔는데 신앙생활 잘못하면 7귀신이 들어온다.
13장11절~ "귀신들려 꼬부라져 있는 여자"보고 주님이 아브라함의 여인이라 칭함(믿음의딸) 세상에서 꼬부라져있고 교회에서 꼬부라져있는데 그말이 맞는것이 인생의 목적이 행복아니고 거룩인데.. 귀신들려 꼬부라졌잖아요. 꼬부라졌으닌깐 육이 꼬부라지면 마음도 꼬부라져있다. 내가 가난해도 꼬부라져 있고 환경이 꼬부라져있다. 집에 한사람 꼬부라져 있는사람 예배당에 데리고 나올려고 얼마나 간절하게 원했을 것이며..온집안이 예배를 사모하게 됐다. 우리가 함부로 내딸 아내 형제 자매 목장식구들 귀신들려서 꼬부라졌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그가 18년동안 꼬부라져 있어도 그는 믿음의 딸이었다. 우리가 이제 세상나라 가치관으로 보면 너무 무시해서 해당장도 짐승보다 그여자를 더무시했다. 18년동안 한사람이 속을 썩여서 온집안이 거룩해졌다. 그리고 귀신이 네뒤에 또아리를 틀고 있다. 베드로보고 십자가 지지말라고 하닌깐 예수님이 사단아물러가라 하심. 우리뒤에 다사단이 있다.
구속의 말씀의 나라가 네나라가 되면 귀신들린 내식구를 믿음의 눈으로 볼수있는 가치관이 생길줄 믿는다. 집집마다 한사람이 있는것이 축복이다.
7귀십이들어오게 되면 내가 그렇게 믿었는데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가 있어 상처받는다.
오늘 그얘기가 주제가다. 여러분들이 당하는 고난의 삶을 통해서 18년 꼬인사람..집집마다너무많다. 반듯이 구원의 확신이 있는이사람이 하나님나라를 봅니다.
2.감사하옵니다의 나라가 하나님나라다. 17절)
24장로는 구원받은성도의 대표다.24장로가 우리주님앞에 딱 그냥 무릎꿇고 엎드렸다.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엎드려 경배하는 사람이기에 불쌍한 사람에게 무릎 꿇을수가 있다.
이렇게 24장로들이 경배하면서 뭐라고 했나?옛적도 계셨고 시방도계신..
계1:8)"장차올 자요 전능한자로" 장차올자가 오늘 본문에는 빠졌다. 왜냐면?전능하신분은 이미오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자인데 그당시 로마의 핍박이 가장심할 때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이 전능하신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닌깐 끝낼분도 하나님이다. 전능하신하나님이 뭘못해서 못하겠어요.현실적으로 너무위로가 됐다.말씀이 우리를 살아나게 하는데 우리는 이세상에서 편하면 얼마나 편하게 살겠다고 이사건이 언제끝나는가?나를쓰시기 원하시지만은 하나님의 그 쓰임받게 합당하지 못해서 아직 쓰임받지 못하는데 이것을 깨달아야 감사가 나온다. 감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깨달아야 나온다.
몰라주는건 네삶의 결론이다. 네삶속에서 고난을 끝낼주실것에 감사해야한다.
누구나 태어나서 죽는데 그시간동안 고난을 당한다고 해도 나를 주님의 자녀 삼아주신것 때문에 나는 하나님나라의 백성이기 때문에 감사해야 한다.
누가복음 15장)탕자의 비유..맏아들은 탕자동생이 돌아와서 잔치를 하닌깐..아버지에게 대들음..엄마아버지가 나한테 해준게 뭐냐? 아버지 어머니 때문에 예수를 믿었고 좋은점만 담게 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해준게 없어도 엄마아버지가 얼마나 고마워하겠어요. 하나님마음도똑같다고 생각해요.맏아들의 인생의주제는 돈이다. 그리고 염소새끼하난 안준다고 불평한다.
둘다 탕자이지만 더무서운 탕자는 자기모습을 못보는 맏아들 탕자이다.
귀신을 18년동안머물게 해서라도 우리를 훈련하시는 거다. 겉으로 착해보여도 감사가 안나온다. 감사가 있는가 없는가가 하나님나라다. 마음속의 꼬부라져있으면 감사가없다.
3.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다.
하나님나라는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영이 세워지지않는다.
계11:18) "죽은자를 심판하시며"죽은자도 부활시켜 육체로 부활시켜 꼭심판하신대요.악인의부활이 있고 선인의 부활이 있다. 지옥은 반듯이 있대요. 18절에는최후심판의 모습을 보여주닌깐 일곱째나팔이 하나님나라의 완성임을 보여준다. 인간은 죽으면서 소멸된다 믿지만 그런일은 없어요.적어도 지옥은 안가닌깐.. 진짜죽는 것으로 모든 것이 끝이아니다. 그럼 지옥이 진짜로 있다면 우리가 막살수 있겠나..
계20:13) 악인의 부활도 있고 선인의 부활도 있는데,
요5:29)"선한일을 행한자는 생명의부활로"
행24:15)"악인과의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몸이 죽어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으로 명하는 자들을 두려워하라. 지옥은요..결코 꺼지지 않는 불속에서 살라지지않는 영원히 고통을 받는곳이 지옥이다. 최후의 심판은 지옥인데..상은 무엇인가?상은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이 가장 큰 상이다.
우리가 간절히 기대하는 상은 이땅에서 잘먹고 잘사는 상은 없다. 모두가 구원의 상급뿐..
히11:6) "자기를 찾는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갑자기 어디서 직통계시로 계시록을 쓴게 아니다.모두가 구약을 온통인용한것이다. 시편 2편을 온전히 주석해놓은것이다.
4.언약궤가 보이는 나라다.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나라다.
계11:19) " 전안에 하나님의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지진과 큰우박이 있더라"
언약궤 하나님나라가있는 약속을 보여주시는데 다이루어지는데 하나님께 손들고 나아갑니다 하는데 내가 너를 위해서 써줄 무기가 많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써줄 무기가 하늘나라에 가득 쌓였다. 하나님은 내기도를 다듣고 계신다. 말씀에 언약의 성취는 큰능력의 말씀으로 번개와 뇌성의 역할로 나타나지만은 악인은 뇌성과번개의 심판으로 나타난다.
(기도제목)
성지영언니-1.자기부인하는 신앙생활 하기를
2.학교에서 구별된 삶 살수 있길
3.기도시간 갖도록
김자현-1.감사함으로 한주보내도록
2.흘러가는 대로가 아니라 정신 잘 잡고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3.일대일 양육 힘들어 하지않고 잘 받을수 있도록
이수빈-1.큐티 잘 할수 있게
2.학교 두시간거리 힘든데 자취생각 안들고 잘 다닐수 있도록
이선미언니-1.날마다 감사제목이 늘어나기를
2.아웃리치 기도함으로 잘 결정하도록
3.방송대공부 성실하게 해서 잘 할수 있게
4.직장에서 아이들에게 짜증내지 않고, 아이들 교육도 지혜롭게 잘 할수 있게
김슬기-1.엄마건강
2.자기모습을못보고 동생 탓 만하며 부와 명예를 쫓는 맏아들과 같은 탕자가
되지 않기
허윤미-1.내모습을 객관적이게 볼수있도록
2.나의 꼬인 돈,인간관계 말씀으로 세워질수있도록
3.수요예배 올수있도록
(수요예배)2012.3.14
돌아온 탕자이야기처럼 집밖의 탕자는 예수를 믿는데 집안의 탕자가 더 무섭다. 염소새끼하나 때문에 얼굴의 낯빛이 변하고 항의하는게 집안의 탕자다.
-누가 16장:1~불의한 청지기 이야기가 나온다 왜 주인은 청지기 보러 옳타고 그러는가?
다들 이말씀이 이해가 안된다고 한다. 구속사로 읽어야 하는데.. 맡겨주신 걸 허비한다고 하는게 무엇인가?회사에가서 회사물건을 허비하면 안되는데 회사법인카드를 맘대로쓰고, 네것처럼 생각하는데..교회돈을 피같이 여겨야하고 교회돈 이라고 허비하면 안된다. 어떤것도 공짜는 없다. 나에게 맡겨주신 친구,시간,돈,식구 등.. 분명히 뜻이 있는데 허비한다
나의 소유로 생각할 적에 생기는 문제는 스토커이다.
-누가 16장:2~ 5개은사를 주셨는데 4개만 남기면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소유,허비했다는 거?그거 너가 했어야 했는데 시간을 허비 했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가 있는데 내가 이정도 하면 되지 않겠나 하는게 있다.
옷깃을 여며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게 무엇인가? 나는 괜찮아가 아니고 나의 은사도 뺏길수 있기에 두렵고 떨림으로 말씀 전한다.
-누가16장:3~백수가 되는 샐러리맨 들이 있다. 땅을 파자니 힘이없고,빌어먹자니 부끄럽고,화이트칼라 일수록 청소해야한다. 살림도 남편이 하면 더 잘할수 있다. 요새 은사가 다 다르다.여자는 집에 있어야 되고가 이나라 능력이 있음 여자가 일하고 남자는 살림해도 된다.
-누가16장:4~‘내가할일을 알았도다’보통사람의 생각은 사람은 사람을 챙기고,인맥을 형성한다. 세상사람의 재산은 사람이다. 하지만 영적인 재산도 사람이다.
-누가16장:6~‘오십이라쓰라’보통 허풍떠는 사람들이 대출,카드 쓴다
-누가16장:7~‘밀 백 석이니이다’ 밀백석을 팔십으로 쓰라고 함
- 8절~왜 청지기가 지혜롭다고 하나?주인이 손해가 났는데 어떻게 칭찬할 만한 것인가?
‘옳지않은 청지기가’ 예비했다는 것이 잘했다는 것이다. 주인의 돈을 가지고 예비하여서
너희는 영적이라 하면서 예비하지 않느냐?!(핵심)
이세상 사람도 해고 당하고,쫓겨나닌깐 신속히 준비 했는데 준비 안했다 이거다.핵심은 도덕적이 아니고 준비 했다는 것이다. 부도 났어도 할 일이 있다. 믿는 자들이 나를 잡아 잡수 가만히 있는 것이다. 뭘해야 할지 모르겠냐?알려주랴?하심..
-9절~‘불의의 재물로 친구를사귀어라’ 저희 믿음의 지체를 사귀래요
친구를 사귀어라 명령하심.그럼 이세상 재물은 다불의의 재물인가?
재물 자체가 불의가 아니라 신자와 불신자가 불의하다. 믿는 사람이라면 재물 때문에 갈증이 오게 되어 있다. 이거 때문에 구원이 올수도 있다.
재물 자체가 불의한게 아니고 1차적 돈,2차적 재능 은사 일수있다.
재물 없어질 때도 있다.이것은 예수님을 위하여 쓰면 잘 한일이다.
목장에서 밥으로 친구사귀고, 이것이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10절~‘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자’경고와 약속을 주심
9절에는 불의의재물이라 하시고,10절에는 작은것에 충성 이라고 하셨다.
친구를 사귈려면 재물을 나눠야한다.
-11절~‘불의한재물’ 작은것을 사귀기 위해서 나누고 내어놓으면 주님은 참된 것으로 나에게 맡겨 주신대요.
-12절~‘남의것’남의 것에 충성 되어야한다. 재물은 남의것 작은 것이래요.
남의 것에 충성해라 그러면 네 것을 주겠다.
이세상은 마귀의 세상이다. 나에게 절하면 모두 주겠다 한다. 이세상 것의 특징은 불의한것 남의것이 자기 것이다. 불의한 청지기가 자세히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것은 영원한 것,참된것, 바로 너희 공동체의 것이라고 하셨다.
진정한 내 것을 주시기 위해서 잠시 남의 것과 불의한 것을 나에게 맡기었다.
우리는 잠시 맡긴 걸 가지고 지옥을 겪는다. 작은 것을 주심은 큰 것을 주심을 위함이다.우린 기도를 동원해서 얻으려고 한다. 어떻게 바람한번 피지 않은 남편을 남의 것이라 여기겠는가? 진짜 남의 것이라고 여기기가 어렵다. 자식이 속이나 썩여야 저자식이 네자식인줄 안다. 네것이 남의 것으로 참된 것으로 알려면 아이를 낳고 산고의 고통을 겪어서 내가겪어서 치르는 것이다. 내가 고통을 치러야 나의 것이 된다. 해산의 고통이 주어져야 고통도 있다.
남의 것이 참된것 ,영원한것,알기 위해서는 네가 잘나서 되는게 아니다.
여자들은 애낳는 고통즉, 오늘 하늘나라 갔다왔다 하는 산고의고통을 겪어봐서 애낳은 여자들은 말안해도 통하는게 있다. 남자들은 그래서 잘못 깨닫는다.
-진짜 영적인 것은 영적이지 않는 사람을 섬기는게 영적인 것이다.
-악한 세상에서 참된 소망을 알겠나? 내가 이 자리에 있는건 하나님의 기적이다.
교회 숱하게 나와도 기복, 잘되는 것이 목적이다
나의 마음에 들지 않는 자식을 보면 그때 하는 얘기가 신학교가라 한다. 신학교도 망한 사람이 가야 인생의 참맛을 알아서 신학도 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는 가지마라
-결혼하면 그사람가치관에 의해서 행복,불행이 좌지우지 된다.
남편이 바람한번 피어봐야 주님앞에 나아오고 자기죄를 알지 않을까요? 도덕적인 죄한번 졌다고 다떠나서 소사고,밭사고 하는데 교회 오는 사람은 저는자,병신,가난한자들이 온다
-겉모습을 봤을대 당신은 믿음이 좋다?나쁘다 할수없다. 공감하면서 들어주는 것이 필요함.
-배우 차인표“힐링캠프”에 나와서 자기는 1인류 배우가 아니고 2류라고 했다. 즉시옳소이다가 되닌깐 사람들이 공감하는것이다. 내가 한마디를 해도 사람을 치유 해주면 어떨까? 나의믿음 만큼만....
-여자가 이쁜것도 남의 것이다. 이세상의 제일 악한 여자는 이쁜여자다. 이쁘면 깍쟁이고 늘 어디 가나 대접받고 인정받는다. 죄 가운데는 이쁜여자 잘생긴 남자가 있다.
-참된소망을 붙들어야 하는데 나의돈 없어지면 친구들도 다 떠난다.
남의 것으로 밝혀 지기 위해서는 다 없어져야 한다. 다 진짜 인줄 알다가 바람한번피면 다흉측하다고 생각한다. 원래 흉측했는데.....하나님 만나지 못하면 다 가짜다. 집착하지말자.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섬기고 있는지? 작은것을 섬기는 사람이 말씀이 들린다.
-13절~ ‘재물’..감히 하나님과 경쟁과의 관계가 됐다 우리는 둘중 하나를 택해야한다.
돈을 하나님과 대등하게 섬기면 얘기가 안된다.
모든 야망 앞에 관대하고,참고,적용하고,항상 남의 것에 충성하는 것이다.
가장 큰 우상은 돈이다. 충성과 불충은 각기 성장하는 속성을 지녔다.
교회에서 성실히 하지 못하면 올라가지 못한다. 이것은 시험 테스트이다 작은일에 충성되면 큰일을 맡기신다. 시시하게 여기는 일대일 양육도 태도가 잘못되면 다른사람 설득 못한다.
-불의한 청지기 비유는 도덕적 개념이 아니고 하나님과 재물을 같이 겸하여 잴수 없다는 것이다.
-14절; ‘바리새인들은 돈을좋아’알아듣지 못하는 바리새인들
성경은 연구하기 좋아하는데 정죄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저는 돈을 좋아해요어쩌죠?하는 사람들은 돈을 조금 좋아하는 사람이다. 네가 안깨달아 지는건 말씀이 안깨달아져서 이다.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바리새인이 나니깐.. 진짜 나의모습을 사랑 할수 없는 사람이구나,네가 돈을 좋아하는구나,야망 때문에 공부하고 결혼하고 했다. 그때당시 불의한 청지기 보고 비웃었다. 성경이 안깨달아 져서.. 나는 너무 잘났는데 ..맨날 회개하라 하는데..우리가운데 죄가 없는 사람이 많다라고 한다.이번주 목장에서는 죄 좀 보이게 해달라고 자기의 죄를 나눕시다.
-15절;스스로 옳게 여기고 사람앞에 높여지고.. 올라간것 만큼 저는 밟혔어야 됐다. 말씀이 깨달아 지지않아서..육이 무너지지 않아서 아무리 성경분석해도 예수님 안믿어진다.
스스로 옳다!하는 사람은 매력이 없는사람이다. 스스로를 너무 옳다고 생각하닌깐 죄많은 사람들에게 알레르기나고 영치라고 느끼는 것이다.
-내가 잘해서 옳타소리 들음서 가짜에 속아서 산다.늘자신을 돌아보시길..
스스로 옳게 여기는건 약도없다
-가장큰 배려는 자기의 것을 나누는 것이다.
-솔로몬이 잠언에서 아들아아들아 너는 음란해지지말라고 하지만 솔로몬은 더 음란했다. 이게 잠언이고,전도서다.르호보암이 왕이죽자마자 분열 시켰다. 솔직한게 가장좋다. 자식들에게 나는 40등했는데 넌 20등했구나! 솔직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야심으로는 나를 변화시킬수 있지만 변화 시키는 것은 진심이다.
-스스로 옳타하는 사람은 돈을 좋아하고,율법을 좋아하고,자유하지못하고,열등감이 높은사람이다.
-돈있으면 인정 받는다.부자가 목장에 와서 말씀 듣는게 낙타가 바늘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가난하면 부자를 존경하자.자기자신이 가난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기자신 을알자.
-부자도 돈이 대단하단거 인정하는 거지만 하나님이 더 대단하다는 고백이 나와야 진정한 부자다. 최고의 상은 생명 면류관이다.
-16절;구약의 요구는 복음인데.. 그걸 가장 방해하는 것이 율법이다.교회에서 큐티하는거 회당장들이 싫어한다. 율법이 뭔가하면 이것만 해라 하는게 있다. 그범위를 넘어서면 안 된다고 한다. 율법을 다이루고 포함 하는 것이 복음인데..
-18절;결혼의 면류관 잘중수해야한다. 이혼증서가 문제가 아니고 재혼증서가 간음이다.
김양재가 안된다는 것이 아니고,율법이 가정중수다
결혼의 순수성이 지켜지지 않으면 끝이다. 진짜 무서운것 은 암이 아니라 결혼 지키는 것이다. 재물 맨 끝에 불의한 결혼이 있다.
(요약) 이세상것은 작은 것이고 불의한 것이고 남의것이다. 우리에게 참된 영원 진짜 내것 주시기 위해서 맡겨주신 테스트인데 남의 것 불의한 것에 목숨을 걸려고 한다.‘불의한 청지기’도 앞날을 예비하는데 작은것을 나누지 않으면 불충하다 하신다. 나눌때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한다고 하신다. 공동체에서 나누고 하는 것밖에 남는게 없다. 남의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기를 바라고 바리새인들이 옳다 여기고 스스로 영치되어서 말씀 안들려서 돈이 끝에 있어서 교회생활,가정,목장에 문제가 있다. 가장큰배려는 ‘부족함나누는’것이다. 공동체에서 나눌려면 부족함이 없는 것이다. 스스로 옳다하는 사람은 열등감이 높은데 결혼의면류관을 중수 하자.이땅에서 충성 하는것 결혼과 가정중수다 .최소한의 절대적인것을 놓치면 하나님의 나라의 것을 놓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