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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주에는 성혁목자님, 지호, 장순, 저 네 명이 조촐하게 나눔을 가졌습니다. 영주는 여전히 일이 힘들어 많이 피곤해 하고, 현정 언니도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으로 정말 피곤하신지 일찍 일어나셨어요. 목자님도 지난 주 버라이어티한 출장과 오픈 준비 등 정신 없으신 듯...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단단한 마음 주시길 기도합니다! 또 일대일 양육 시작하는 지호와 가초양육 듣기 시작한 장순에게도 끝까지 인도하심 있기를^^
요한계시록 11:14~19<하나님 나라>
하나님이 7가지 재앙을 내리시기 전 마지막으로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신다. 심판이 있어야 하나님 나라가 온다. 하나님 나라는 무엇인가?
1.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일곱째 나팔은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보여준다. 구속사를 알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가 임할 수 없다. 그렇다면 세상의 나라는 무엇인가? 이 세상은 한마디로 육신,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하나님께로 온 것이 아니라 하신다. 그러나 말씀에서는 세상의 나라와 하늘의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십자가에 죽어짐으로 순종하셨으므로 우리도 그분의 다스림에 죽어져서 순종해야 한다. 그리스도가 왕노릇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구속함과 속량함을 입은 자만이 들어갈 나라라고 하신다(이사야 39장 5절~). 내가 절망해 원망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인정치 않는 것이다. 내가 병중, 환란 중에 있을 때도 하나님이 왕노릇 하시는 것이다. 누가복음에는 장식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귀신이 다시 들어오는 것과 18년 귀신들린 여인을 아브라함의 딸이라 하시는 장면이 나온다. 18년동안 귀신들려 꼬부라진 딸 때문에 온 가족이 교회로 나오므로 하나님 보시기에 귀한 가족이 된다. 괴롭히는 인간 때문에, 안 변하는 인간 때문에 괴로워하지만, 우린 다 귀신들린 자다. 구속함을 입지 않으면 사단이 내 옆에 늘 있다. 내가 겪는 고난의 삶을 통해 누군가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옴을 알아야 한다. 고난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도록 하나님이 정하셨다. 이런 구속사가 들리지 않는 것은 내 안에 귀신이 꼬불쳐 앉아있기 때문이다.
2. 하나님 나라는 감사하옵나이다의 나라이다사건이 의미하는 것, 끝내지 않으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야 감사가 나온다. ‘나를 몰라줘, 무시해’해도 이것이 내 삶의 결론이다. 내 사건에서 원망하지 아니하고 정해진 짧은 시간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 나라의 가장 큰 특징은 감사다. 입에서 감사가 없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를 모르는 사람이다.탕자의 이야기에서 나오는 너무 열심히 사는 맏아들은 인생의 주제가 돈이기에 동생이 죽어가도 모르고, 돌아와도 기쁘지 않다. 둘 다 탕자이지만, 자기 모습을 못 보는 맏아들 탕자가 제일 무섭다. 그리스도가 왕노릇 하지 않으면 감사의 고백이 나올 수 없다. 18년 간 집에 꼬부라진 사람 있으면 저절로 감사고백 나오게 된다. 고쳐주면 금세 딴 짓하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귀신을 머물게 해서라도 인도하신다. 그래서 주님은 18년 귀신 들린 여자를 믿음의 딸이라고 하신다.
3. 하나님 나라는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다하나님 나라는 내게 최후의 심판이 와야 세워지는 나라다. 감사하는 사람과 대조되는 것이 부들부들 떨고 화내는 사람들이다. 최후의 심판이 있음으로 세상 나라가 종결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된다. 인간은 죽으면 소멸되는 것이 아니다. 지옥은 이 땅에서 이미 겪게 되며 이를 벗어나기 위해 자살하기도 한다. 그러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의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러면 상은 무엇인가? 성경이 주시는 상급과 내가 바라는 상급은 다르다. 모두 구원의 상이다. 요한계시록은 직통게시로 이상한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시편 1장과 2장을 그대로 주석을 달아놓은 것이다. 성경만 읽고 나가면 모든 것이 하나님 나라에 임한다.
4. 하나님 나라는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다하나님 나라는 약속이 말씀대로 이뤄지는 나라다. 하나님 나라의 약속이 들어있는 궤를 보이시는 것은 약속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써주실 무기가 그득히 쌓여 있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다 들으신다. 남들이 보기에는 뇌성의 사건이 언약의 사건, 능력으로 나타난바 된 사건이다.
<기도제목>이성혁 목자님1. 어머님 암 수술 이후 회복되셔서 예배오실 수 있기를 2. 식당준비에 하나님의 인도와 긍휼하심이 있기를 3. 동생가족 구원을 위해
김현정 자매님 1.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교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신지호 형제님 1. 게을러지지 않도록2.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3. 삶의 회복이 있도록
김장순 형제님 1. 성실한 Q.T로 마음 안정 찾을 수 있도록 2. 회사 형님 건강이 회복되도록
이영주 자매님 1. 내 맘의 구경꾼 해결되도록2. 직장에 잘 적응하고 일에 지혜주시도록3. 하나님께 잘 나아가도록4. 건강 지켜주시고 가족구원과 진로 인도해주시길
권내리1. 큐티와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길3. 아버지 이번 전도주일 때 오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