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완성..구속사를 알지 않고서는 임할 수 없는 나라
하나님나라 VS 세상나라(요한일서 2장15~17절)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그리스도가 왕 노릇 한다는 것은 이 땅에서 십자가 지며 성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이다. 성부 하나님 다스림에 순종하는 것...그래서 주님처럼 죽어지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 과연 무엇인가?? 이사야 35장 5~10절...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되는 나라!!!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가 들어가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이다. 힘듬, 가난, 질병..이라는 환경이 달라지는 것 하나도 없다. 이 상황 가운데 놓여져 있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는 것이다. 고난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도록 우리는 세상가치관에서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변해야 한다.
2.“감사하옵나이다.”의 나라이다.
계1장8절(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고, 장차 올 자)과 계11장17절(옛적에도 계시고, 시방도 계신)의 차이점...장차 오실 자가 빠짐... -> 전능하신 그 분(하나님)...이미 우리 맘속에 오심
이 땅에서 편하게 살려고 하면 과연 얼마나 편하게 살겠는가? 우리의 시간은 정해져 있다.
기껏 80년, 60년, 20년... 지금 하나님 나라 누림...감사할 것 밖에 없다. 하나님 나라의 특징은 감사의 입술이다. 돌아온 탕자 둘째 아들과는 비교되는 맏아들... 탈선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결국 아버지께 부르짖는 입술은 당신이 나에게 해 준 것이 뭐 있냐?
염소 새끼라도 줘 봤냐?? 거듭나지 못함...거듭남...언어의 할례까지 받는 것이다. 이것이 내 인생의 주제이다. 돈!!! 세상의 재리... 자기 모습을 못 보는 맏아들...이것이 가장 무섭다. 끝까지 내 죄 못 보는 자...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돌이켜 봐도 진정 늘 감사할 수밖에 없는 자가 되어야 한다.
3.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 상벌이 분명 있다. 영과 육 벌하시는 주님 두려워하라. 최후의 심판이 있음으로 세상 나라가 종결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된다. 계20장13절, 요5장39절, 행24장15절...심판 반드시 있다. 악한 자..육체로 부활..벌..꺼지지 않는 불(지옥), 하나님의 주신 상!!은 구원이다. 계2장..이기는 자에게...우리가 원하는 잘 먹고 잘 사는 상급은 없다. 성경이 주시는 상급 VS 우리가 바라는 상급 다르다.
4.언약궤가 보이는 나라...약속의 말씀대로 이뤄지는 나라
언약궤->하나님나라의 약속
번개, 음성, 뇌성, 지진, 큰 우박의 사건...믿는 자에게는 능력의 사건, 언약궤 사건...
믿지 않는 자에게는 문자 그대로...
감사할 것이 있는가?? 삶에서 진정 감사하고 있나??
내 꼬임 때문에 여전히 힘들어하는가??
수호형님...
직장이란 꼬임에서 펴지고 있다. 힘들게 하는 직장상사 없이 평강이 찾아왔다. 그러나 집에서는 아직 권세가 없다. 잔소리를 많이 듣는다. 믿지 않으시는 부모님이 보시기에 나의 직장에 대한 불만(돈)이 있으시다. 여전히 아버지께서 가계담당을 하고 계시기에 눈치가 보인다. 예전 진로문제에 대해 부모님의 의견 제대로 수렴하지 못하고 1년 이상 다니는 직장 없이 이직만 수없이 하면서 오직 창업이라는 두 글자만 머리에 새기고 다녔다.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가 전혀 안되고 내 생각만... 목장에서도 오픈하며 적용하기보다는 내 생각 합리화 하면서 내 위주로 내 편함대로 하기에 바빴다. 그러기에 가정에서 구원의 목소리를 내기 보다는 침묵으로 조용히 부모님 잔소리 듣고만 있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도 주님께서는 올해 이직한 직장에서 환경적으로 너무도 편하게 이끌어 주셔서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고 무엇보다 그 시간을 중고등부 공부방이라는 귀한 시간으로 헌신하게 인도해 주셔서 너무도 감사함을 느낀다. 돌이켜보면 내가 한 것이 하나도 없기에 이렇게 주시는 평안이 축복임에 더욱 더 감사하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내 주위 믿지 않으시는 부모님의 구원에 대해 애통하는 마음으로 보게 하신다. 현재 가정이 힘든 지체들 보면서 여전히 아버지께서 가정의 우산역할을 해주시는 내 가정에 당연히 감사해야 함을 느끼면서 한편으로는 그 감사함에 표현을 너무도 못하고 있음을 본다. 구원에 대한 말 한마디!! 거듭난 자로 언어의 할례를 쓰지 못하고 마음 안에는 여전히 노력하기 싫어하는 나의 모습.. 돌아온 탕자의 형...맏아들을 통해 철저히 나란 자가 어떤 자인지 보게 하신다. 아직도 내가 받을 것만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무엇보다 하는 일이 제대로 안되다 보니)...이제는 갚아야 하는 인생으로 마음먹게 하신다. 가족구원이라는 사명의 통로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날마다 십자가 지며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 잘하겠다. 언제 돈벌어 언제 장가가냐 하는 잔소리에 거듭난 자로 잘 순종하면서 갈 수 있도록...
정현형님...
SI시스템통합(파견근무)일을 하시다가 그만 직장고난 당하시면서 좀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다. 이런 현실 화낸다고 바뀌는 건 아니기에 빨리 풀고 다른 일을 준비하면서 나아갔다.
IT학원 수료 후 6주차... 여전히 환경 나아지지 않았지만 이 상황 가운데 더 하나님께 붙들려 있어서 너무도 감사하다. 맏아들로서 눈치가 보이긴 하지만 하나님께서 열어 주실꺼라 믿고 담대함으로 잘 지낼 수 있도록...일대일 양육 시작함에 있어 두렵고 떨림이 있지만 그리스도께서 왕 노릇하시는 일이기에 잘 순종했으면 한다.
최태형이
어찔할 수 없는 환경에 묶여 있게 하셔서 끝까지 내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보게 하셨다. 육신,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내 가정에서 바래왔는데 굽어져 있는 내 가정이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는 환경임을 깨닫게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다고 하신다. 그 말씀을 통해 구속사가 깨달아지는 눈을 허락하심에 너무도 감사하다. 지독한 세상..악과 음란의 가치관에서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변화시켜 주셔서 이제 결혼이라는 거룩한 열매를 꿈꾸게 하신다. 여전히 악한 것 밖에 없는 나에게 한없이 부어주시기만 하시니 얼마 전 내 뜻대로 빨리 빨리 이뤄지지 않을 때 분노로 일관했던 내 모습이 부끄러웠다. 늘 이렇게 왔다갔다하면서 회개만 죽어라하는 인생이지만 구속함을 입음 자들이 모여 있는 공동체에 꽁꽁 묶여 있음에 감사하다.
<기도제목>
수호형님
가족간의 사건(조카돌보는 문제)이 구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말씀묵상 깊이 있게 하며 그에 따른 적용 잘할 수 있는 삶 살도록
직장, 가정에서 죽도록 인내하며 사랑의 언어 쓸 수 있도록
정현형님
어머니의 건강과 임대업 주께 온전히 맡기길
동생 유학생활 무사히 잘 마치고 올 수 있도록
모든 일에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만남의 축복을 주실 수 있도록
현재 병행하고 있는 공부..지치지 않고 인내하면서 잘할 수 있도록
결혼준비 늘 긴장하면서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 잘 될 수 있도록
동생 예배 빠짐없이 잘 드릴 수 있도록...목장은 언제 가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