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역시 우리는 서로를 봐야 살아나요 ㅠㅠ 이 번주에도 우리 모두 모여서 너무 행복했던 목장♥
1. 출석보고 ^0^ :
예배출석(이름): 김혜수 목자님, 구다영, 이소은, 박현아, 유주현
나눔출석(이름): 김혜수 목자님, 구다영, 이소은, 박현아, 유주현
결석(사유): 무
2. 설교 말씀 정리 ^0^ :
#65279;#65279;#65279;-요한계시록 11:14-19
'하나님 나라'
재앙 전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신다.
-> 5,6,7 을 화라고 부르는 이유는 인간들이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이 화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7번째 나팔은 종말을 말한다.
심판당하지 않고 하나님과 살아가는 것은?
1.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
사단은 이 세상 나라를 자기에게 넘겨 받은 것이라고 표현한다.
세상나라와 그리스도의 나라는 같이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는 성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이 땅에서 십자가를 지셔서 죽어지는 순종을 하셨다. 그래서 우리도 그러한 순종을 해야 한다.
그리스도가 왕 노릇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람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을 허물고 하나님 나라 보는 것은 무엇인가? -> "오직 구속함을 얻은자" 가 드러갈 나라 = 하나님 나라이다.
환경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느껴지는 것이다.
내가 지금 가난하고 아픈 것은 그리스도가 왕노릇 하는 것이다.
우리는 보이기 위한 "장식적으로" 예수님을 믿는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귀신의 밥이 된다.
우리는 18년 동안 된 일이 없어서 믿음이 생겼다. 18년 동안 무시 받아도 하나님 나라에 가면 최고가 된다.
이것이 세상의 논리로는 이해되지 않는다. 하지만, 식구가 꼬부러 지니 간절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는 금세 귀신이 나간 것이 좋아보이지만 18년동안 들어있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기쁘다.
귀신들려 꼬부라 진 것? :
-> 사단이 내 옆에 늘 있는 것. 우리는 귀신이다.
그리스고가 내 안에 왕노릇하면 황무지가 장미꽃으로 변한다.
*나의 이러한 인내를 보고 변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2. '감사하옵나이다'의 나라.
24 장로가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했다. 이런 24장로와 같은 사람들이 불쌍한 사람을 보고도 엎드릴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끝내신 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끝내시지 않으시는 이유를 알면 감사가 나온다.
하나님이 몰라줘도 내 삶의 결론이니 원망하지 말자. 당한다고 해도 우리는 오직 80년이다.
하나님 나라의 가장 큰 특징은 감사하는 것이다. 감사가 없으면 하나님 나라를 모르는 것이다.
맏아들은 인생을 열심히 산다. 그리고 당신이 나한테 해준게 무엇이냐며 원망한다.
*우리는 거듭나면 언어도 할례를 받는다.
맏아들 같은 사람들은 인생의 주제가 돈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염소하나도 안주는가? 라고 원망한다.
더 무서운 탕자는 이렇게 나의 모습을 못보는 맏아들이다.
*섬기면서 염소새끼 타령하면 있는 것도 빼앗기고, 감사가 안나온다.
하나님은 18년 동안 귀신을 두어 훈련하게 하신다.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은 다르다.
3. 하나님 니리는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진다.
나에게 최후의 심판이 오지 않으면 세워지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큰 상 혹은 주의 진노와 멸망이 있다.
의인과 악인 둘다 부활이 있다. 그리고 상과 벌이 있다.
벌 :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있는 것이다.
상 :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
4.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모든 것이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나라이다.
3. 나눔 LIST ^0^ :#65279;
1. 우리 가정의 수고하고 있는 18년 된 귀신은 누구인가?
2. 나는 감사하고 있는가?
4. 우리의 나눔 ^0^ :
우리 집은 나를 빼고 모든 가족들이 나를 위해서 수고하고 있어. 하지만 그것을 깨닫는데 나는 되게 오랜 시간이 걸렸어. 그런데 이제는 정말 우리 가족들이 나를 위해서 이렇게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그리고 요즘에 우리 가족들이 변화하고 있다? 옛날에는 내가 교회얘기를 하거나 교회로 인해서 기뻐지는 것을 말하면 다들 나를 미친사람이라고 그랬는데, 몇 일전에 내가 학원다니느라 힘들어서 엄마한테 나는 그래도 교회에 가면 목장도 있고 예배도 드려서 너무 기쁘다고, 행복해진다고 말했는데 옛날 같았으면 엄마가 뭐라고 했을 텐데 엊그제는 엄마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신기한 눈으로 쳐다 보셨어.
다영 :
저희 집은 다 교회를 다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을 저에게 18년된 귀신으로 보내주신 거 같아요. 말씀 문자를 보내줘도, 잘 해줘도 아무 반응 없는 우리 중등부 아이들이 나를 위해서 그렇게 수고하고 있는 것을 오늘 설교를 듣자마자 느꼈어요. 그리고 요즘에 감사함으로 살고 있지 못하는 거 같아요.. 아까 말씀하신 맏아들의 삶을 제가 살고 있더라구요.. 제 열심으로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다 보니까 계속 짜증이나는 것 같아요. 지금 복수전공도 하고 있고 멀리는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 모든 저의 계획과 공부가 처음에는 하나님을 위해서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점점 제 열심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계속 혈기와 짜증으로 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정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할 것 같아요.
-목자님의 한 마디 :
어떤 길을 가더라도 하나님이 아니라고 생각드시면 막으셔. 그러기 때문에 너가 지금부터 하나님 길일까? 아닐까?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일단 도전을 하고 만약 하나님 뜻이 정 아니시면 하나님이 무슨 일을 통해서라도 막으실 꺼니까 그렇게 생각하지말고 도전해봐! ^^
현아 :
저는 저희 집에서 아빠와 언니가 수고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요즘 열심히 일대일양육을 받고 계시는데, 집 안 일 때문에 늦게 숙제를 시작하게 되셔서 새벽까지 하게 되시는 거에요, 그런데 아빠는 엄마가 일대일 양육 숙제를 그렇게 오래 하시는 건 줄 아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언니는 저랑 친한 데 저를 아프게도 해요. 그래서 언니가 가장 저희를 위해서 수고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내 생각에 언니가 3자녀 중 가운데라서 가장 사랑을 못 받아서 그런 것 같아. 그리고 언니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사랑을 온몸에 받는 너를 부러워하다보니까 그렇게 되는 거 같아. 언니가 목장에 나와서 나눔하고 터지게 되면 좋아 질 거 같다!
소은 :
저는 동생이 저를 위해서 수고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동생이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동생이 지금 고등학생인데 자꾸 공부하는 저와 예체능이라 공부하지 않고 가는 자기를 비교하면서 자기가 더 나은 삶을 산다고 생각하면서 저한테 그렇게 말하는 거에요. 근데 저는 그런 말을 들으면 또 상처를 받게 되요.
원래 고등학생들이 지금 제일 그럴 때 잖아. 나도 동생이 나를 한번도 칭찬해준적이 없어. 그래서 자존감이 바닥이었는데, 생각해보니까 하나님의 딸로 나는 자존감이 낮을 필요가 없는 거야 그래서 나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게 되더라. 소은이고 그냥 한귀로 흘려 *^^*
주현 :
저는 가족이 많지 않아서 따기 수고하고 있는 사람은 없는 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에 제가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주현이의 내역들을 같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주현이가 너무나도 심하게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루에 6개나 먹고있는 주현이..!! 그리고 돈을 어디다가 쓰는지 기억이 안나고 잘 쓰지 않는데 돈이 없다고 했는데 내역을 보니, 한번 쓸때 너무 크게 쓰는 주현이를 보게되었어요.)
주현아, 우리 주현이 이번 주에 음료수 4개만 마시기 적용해야겠다. 현아 말대로 카페인 중독일 수도 있어. 우리 이번주에 음료수 4개 마시기 적용을 하고, 그리고 용돈기입장 쓰는 적용을 하자. 자세히 적는게 부담스러우면 그냥 그날 그날 얼마나 어디다가 쓰는지 정도만 알 수 있도록 간단히 적어보자!
4. 우리의 기도제목 ^0^ :
혜수 목자님 :
-학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공부의 목적이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이 될 수 있도록
-중요한 일 할 때 집중 할 수 있도록
-모든일에 생각 할 수 있도록
-음료수 줄일 수 있도록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감기걸렸는데 빨리 나을 수 있도록
-Q.T 잘 할 수 있도록
-수시, 정시 결정 할 수 있도록
-알바 이번 주 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언니한테 받는 스트레스 잘 풀 수 있도록
-매일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공부가 내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