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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요한계시록 11: 14~19
제목 : 하나님 나라
두 증인이 최고의 증거를 통해 하늘로 올라갔어요. 하나님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세상에 마지막 7번째 재앙을 쏟아 부으셔야 하는데 또 하나님의 망극하신 사랑으로 하나님 나라를 또 보여주시려고 해요. 이렇게 엄마 같은 사랑이세요.
14절 5째 나팔이 첫째 화에요. 황충의 재앙, 여섯 째 나팔이 둘째 화에요. 유브라데 강의 재앙이에요. 셋째 화가 나오기 전에 작은 책과 두 증인의 권세. 오늘 하나님의 나라까지 보여주고 7번 째 나팔이 부는데 재앙이 시작돼요. 마지막 재앙이기에 하나님 나라가 도래 한다고 해요.
우리의 역사가 우연히 움직이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각본에 있는 일이 점점 일어나고 있어요. 반드시 심판이 있어야 하나님 나라가 임해요. 오늘 생각해 보면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길 바라요.
1.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이에요.
7째 나팔은 재앙보다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보여줘요. 이것은 구속사가 없이는 임할 수 없는 나라예요. 세상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이것 밖에 없어요. <마 4:8> 천하만국은 마귀의 소유라고 되어있어요. 마귀는 자기에게 절하는 자에게 이것을 주겠다고 해요.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면서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어요. 예수님이 너무 중요해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제한된 관계와 질서 속에 순종을 하셨어요. 땅에서 십자가를 지시며 성부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신 사건이에요.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시는 것은 우리도 그분이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해 주신 것처럼 주님처럼 순종해서 우리도 그리스도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고 내 환경에서 주님처럼 죽어져서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에서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얻은 사람들 중에 평화라는 것이에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사람은 내가 왕 노릇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에요. 그리스도가 왕 노릇을 하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 <사 35:10> 여기서 말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은 구속함을 입은 자들(죄 사함을 얻은 사람)이 믿고 살고 누리는 곳이에요. 그래서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어요. 구원의 역사가 없는 사람은 죽어도 못 누리는 거예요. 구원함을 얻게 되면 어떤 것도 문제되지 않아요. 지금 주신 가난, 외로움, 질병도 모두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지금 현재에도 왕 노릇하고 계세요. 세상의 가치관으로는 알 수 없는 거예요. <QT눅> 자기를 쳐서 복종하는 게 아닌 보이기 위한 장식적인 신앙을 한 사람. 귀신의 밥이 되었어요. 분별이 안돼서 그래요. 시험 들고 상처를 받아서 교회도 안 나가요. 신앙생활 잘 못하면 7귀신이 들어온대요. 그런데 18년 동안 꼬부라져 있는데 아브라함의 딸이라고 해요. 18년 동안 꼬부라져 있는데 믿음의 딸이래요. 우리가 꼬부라져 있고 형편없는 사람이 무시가 되잖아요. 보기도 싫잖아요. 18년 동안 한 사람이 속 썩여서 온 집안이 거룩해졌대요. 베드로가 십자가 지지 못하게 하니까 예수님이 사단아 물러가라고 했어요. 정말 구속사 없이는 논리가 설수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어서 구속의 말씀이 깨달아지면, 그리스도의 나라가 내 속에 임하게 되면 귀신 들린 내 식구들을 믿음의 자손으로 볼 수 있는 눈을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는 귀신 쫓으려 기도 받으러 다녀요. 그러지 말아요. 귀신이 나갔으면 인격적인 열매로 채워 넣어야 해요. 우리 모두 다 귀신들렸어요. 잘난 척해서 죄가 안보여요. 한 집에 꼬인 한 사람 있으면 온 가족이 거룩해요. 집집마다 한 사람이 있는 게 축복이에요.
꼬인 고난의 삶을 통해서 용서하고 인내하고 참는 고난의 삶을 보며 누군가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고 있대요. 그렇게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로 바뀌어요. 그래서 반드시 구원에 확신이 있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를 봐요.
2. 감사하옵나이다의 나라이다.
24장로는 구원받은 사람의 대표에요. 하나님 앞에 엎드렸어요. 이런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들에게 굽힐 수 있어요. 계 1:8과 12:17 차이가 장차오실 이가 빠졌어요. 전능하신 분이 이미 오셨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편하면 얼마나 편하게 살겠다고. 이 사건이 언제나 끝나는 가? 하나님이 끝내시지 않으시는 이유는 뭘까?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지 않음을 알고 끝내시지 않으시는데 이것을 깨달아야지 감사가 나와요. 감사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깨달아야 나와요. 80년 동안 고난 받는다 해도 내 고난을 끝내실 때까지 감사해야 해요. <눅15> 하나님은 내게 염소새끼하나도 주지 않는다. 이게 인생의 주제예요. - 염소새끼 하나의 신앙이에요 - 둘 다 탕자이지만 자기 모습을 못 보는 맏아들 탕자가 더 무서워요. 18년 동안 딸이 꼬부라져있어야 나오는 감사, 고백이에요. 하나님 우리에게 18년 동안이라도 귀신을 머물게 해서라도 훈련을 시키세요. 마음속이 꼬부라져있으면 감사가 없어요.
3. 하나님 나라는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에요. <18절>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영이 세워지지 않아요. 악인, 선인의 부활이 있어요. 지옥은 있어요. 반드시 있대요. 최후의 심판이 있으므로 세상 나라가 종결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돼요. 지옥이 진짜 있으면 어떻게 막 살 수 있겠어요?! <요 5장39절> 선인은 생명, 악인은 심판의 부활이 있대요. 그렇다면 상은 무엇이에요?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이 가장 큰 상인 거예요. 우리가 잘 먹고 잘 사는 건 여기 상에 없어요. 15-18절까지 보니까 요한이 구약을 온통 인용한 거예요. 정확한 성경에 근거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쓴 거예요. 그래서 성경이 중요하다는 것이에요.
4.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나라에요.
하나님은 나를 위해 써줄 무기가 그득 그득 쌓여있어요.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다 듣고 계세요. 남편의 갑작스런 죽음이 얼마나 모든 사람들에게 큰 뇌성의 사건이었겠어요. 하지만 나에게 언약의 사건으로 능력으로 나타난 사건이었어요. 언약궤가 보인 사건이지요. 영영 죽지 않으리라는 약속을 제게 주셨어요. 사례) 돌싱남. 여기 왔는데 이혼 금지, 자기 죄 보라는 말에 힘들었지만 내가 하나님 보다 아내를 더 사랑했기에 내게 있어야 할 사건임을 깨달았대요. 결국 아내에게 치우쳐 나를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남편으로 포장하려했다는 것을 깨달았대요. 이게 말씀이 들리는 것이에요.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은 기적이 아니라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이에요. 예수님께서 전에 하신 말씀이 이루어진 것뿐이에요.
<나눔>
이진 : 토욜에 도로 주행 시험을 봤는데 어찌나 감독관이 시동 꺼진 것에 지나칠 정도로 버럭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이렇게 자기 죄를 보지 못하고 인정이 안 되는 제 모습을 보았어요. 그리고 방통대 수업을 따라 가려니 시간이 아까워 목장 보고서를 미루다 합리화를 시키며 적지 않으려는 마음이 생겼어요. 정리도 잘 못하고 내용도 빈약했지만 최소한의 순종을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요약하려고 설교 말씀을 한 번 더 들으니 지지난주 어려웠던 말씀이 와 닿고 깨달아져서 감사했어요. [설교 말씀 나눔]: 감사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어요. 하나님 나라보다 제 나라를 세우지 못해서 힘들어 해요. 여전히 내안에 기복적인 신앙이 있어요. 라헬을 얻기 위해 14년을 수고한 야곱처럼 저도 음악 하나 보면서 10년 넘게 고생했는데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어요. 그래서 되게 우울했고 그런 감정들이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채로 남아있는 것 같아요. 가난한 상황의 코너로 몰려도 내려놓지 못했어요. 인정이 안돼요. 그러니 자연스럽게 남 탓하고 상황 탓하고 사람을 미워하면서 그 감정을 푸는 것 같아요. 내 안이 너무 많이 꼬부라져 있어요.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을 즐거워하고 기뻐해야 하는데 제 나라가 임하지 않아서 기쁘지가 않아요. 이렇게 여전히 악하고 이기적인 모습이 있어요. 말씀으로 변한다고 하시는데 내 나라를 내려놓고 현실에서 적용하는 게 정말 어려워요. 제 계획이 진행되지 않는 것에 대해 패배의식, 절망에 많이 빠져있었어요. 이 환경가운데 말씀으로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내 모습 너무나 이기적이고 악하다는 것을 느껴요.
이현석 : 방학 중에 실습했던 것이 학점으로 인정이 되어서 학기 중에 수업이 많지 않아요. 사실 국가고시 준비를 시작해야할 때인데 그렇지 못했어요. 오히려 늦잠자고 후회하는 일주일이었어요. 차근차근 준비해야 할 때인데 무기력함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시험 준비해야 하는데. 잘 안돼요. [설교 말씀 나눔]: 제가 귀신들린 것 같아요. 실습 후에 뭔가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행동하지 않는 내 모습이 있었어요. 파이팅이 없어요.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요. 그리고 오버해서 섬기는 섬김이 너무 힘들어요. 기도하면서 잘 분별하고 결정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김병석 : 한 주간 술자리가 많이 있었어요. 술을 끊어야 할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지혜롭게 거절할 수 있을지 고민이 돼요. 그리고 공부방 교사를 시작하게 됐는데 고1 수학을 맡게 됐어요. 부담감이 많이 느껴졌지만 잘 가르쳐야 할 것 같다는 책임감이 생겨요. 다다음주부터 시작할 것 같아요. [설교 말씀 나눔]: 말씀을 들으면서 2가지 생각이 났어요. 한 가지는 공부방에서 만났던 여러 가지 사정과 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애들과 자연스럽게 나눔 - 감사하고 적용하라는 나눔 - 을 했어요. 그런데 오늘 설교를 통해서 다시 말씀해 주셨어요. 또 다른 하나는 여자 친구와 얘기 중에 가족 구원에 대해 얘기를 하는데 가족구원이 쉽지 않음을 느꼈어요. 저 때문에 아버지가 수고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잠깐 아버지와 지낸 적이 있는데 매일 늦게까지 TV를 보고 계신 아버지 때문에 하루는 잠을 설쳤어요. 여러 번 자다 깨다 반복하다 아버지께 몇 마디 했는데 아버지가 짐을 싸고 나가셨어요. 어머니께 문자로 저와 인연을 끊겠다고 하시는 아버지를 보며 후에 사과를 했지만 저에겐 참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오수진 : 개학 후 기숙사에 들어갔어요. 많은 동아리 활동에 정신없는데 학술 동아리에 신입생들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왔어요. 가르칠 선배가 모자랄 정도로… 동아리 운영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여요. 그리고 수업 중 프로젝트팀 2개가 있는데 공모전 5개를 무조건 참여하래요. 부담이 많이 돼요. 술자리도 조금씩 생기는데 사실 술을 잘 못 먹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술을 먹지 말라고 해서 감사했어요. [설교 말씀 나눔]: 예배에 대한 감동이 없는 것 같아요. 찬양도 뜨겁게 하지 못하는 것 같구요. 양육 OT하는데 학업과 같이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최선을 다 했으면 좋겠어요. 설교 말씀 중에 간간히 나오는 QT본문이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이준호 목자님 : 할머니가 다른 사촌의 집으로 다시 가셨는데 가시는 뒷모습을 보니 잘 해드린 게 없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마음이 짠했어요. 그리고 한 주간 컴퓨터 충동이 있었어요. 저전력 PC를 맞추려고 준비하는데… 컴퓨터가 없는 상황도 아니고… 어떤 하나에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데 좀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돈이 없어지면 그런 거 못 할 텐데 절제가 잘 안돼요. [설교 말씀 나눔]: 순종을 잘 못해서 교회에서 섬기는 것이 싫었어요. 결국에 섬기고 있지만요. QT캠프도 처음 섬겨 보았어요. 설교를 들으면서 장식적인 예배를 드렸던 내 모습을 보았어요. 18년 동안 꼬부라져 있었으면 순종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었어요. 그래서 적용으로 제주도 아웃리치 신청을 했어요. 제안에 기복신앙이 뿌리 깊게 자리 잡혀있었던 것을 느꼈어요. 기도의 결과는 복을 받는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 잠시 교회를 떠났던 적도 있었는데 우리들교회에서 신앙을 알게 되어서 감사해요. 적용한다고 하는데 일이 안 풀려서 생색이 나고 그렇지만 감사한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기도제목
병석 : 무너진 QT회복, 가족(구원)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현석 : 친구 전도할 수 있게. 큐티 잘 할 수 있게. 무기력 귀신 쫓아내게.
이진 : 수업 잘 따라갈 수 있게, 남 미워하는 습관을 버릴 수 있게
수진 : 1:1 양육 잘 할 수 있게
준호 목자님 : 양육교사 잘 훈련 받을 수 있게,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 ROTC 후반기 훈련받고 있는 명호(86)와 창원에 있는 병원에서 의학공부하고 있는 성언(87)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