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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요한계시록 11:14-19
목장 참석자
오유나, 홍산수, 윤신애, 임진아, 김성미, 유희열, 한숙행
김민진, 최진수, 고보성, 양원호, 최승현, 우성호, 김준석, 손한석
장소 : 공리
두 증인이 최고의 증거를 통해서 하늘로 올라갔다. 증인들의 사역을 통해서 구원받아야 될 자들이 구원을 받고 나니까 하나님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으시고 세상의 마지막 일곱번째 재앙을 쏟아 부으셔야 되는데, 또 하나님의 망극하신 사랑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그 전에 보여주시고자 하시는 것이다.
(계 11:14, 개역)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다섯째 나팔이 황충의 재앙으로 첫번째 화이다. 여섯째 나팔이 유브라데 강의 재앙이 둘째 화이고, 셋째 화가 나오기 전에 작은 책과 두 증인의 권세가 나오고, 오늘 하나님의 나라까지 보여주고 오늘 일곱째 나팔이 부는데, 재앙이 시작이 되면서, 마지막 재앙이 시작되면서 마지막 재앙이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한다는 뜻이다.
인 재앙, 나팔 재앙, 대적 재앙 계속 가고 있는데, 이렇게 가면서 세상의 역사는 어떤 순서를 밟아서 일곱째 나팔인 종말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나사가 돌면서 박히듯이 반복 진행적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다. 우리의 역사가 우연히 움직이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각본에 있는 일이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심판의 모습으로 나아가는데, 반드시 심판이 있어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데, 이제 우리는 심판 당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길이 무엇일까 생각을 하면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기를 바란다.
1. 하나님 나라는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계 11:15, 개역)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일곱째 나팔은 재앙이 떨어지는 것 보다는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다는 뜻은 우리가 구속사를 알지 못하고는 임할 수 없는 나라라는 것이다.
(요일 2:15, 개역)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 2:16, 개역)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우리의 이 세상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밖에 없다고 하신다. 이것은 아버지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고 하신다.
(마 4:8, 개역)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세상 나라(천하만국)는 마귀의 소유였다는 것이다.
(눅 4:5, 개역)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눅 4:6, 개역)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사탄도 자기가 넘겨 받은 세상이 있지만, 그것은 오직 자기 나라에 국한된다는 것이다. 오늘 본문에 보니까 그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면서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는데, 왜 여기서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그리스도의 나라라고 했을까?
계시록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고, 성자 하나님(예수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경륜을 가지고 계시지만, 그것 가지고는 안 되어서 성자 하나님이 하나님의 모습 그대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제한된 관계와 질서 속에서 순종을 하신 것이다. 땅에서 십자가를 지시면 성부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신 사건이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시는 것은 그 분이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해 주신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고, 내 환경에서 주님처럼 죽어지면서 순종을 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늘에서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 중에 평화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사람은 내가 왕 노릇하는 것이 아니라 다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다.
내 모든 사건에 잠잠히 기다리면서 나에게 그리스도가 왕 노릇을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왕 노릇을 하면 어떤 일이 생기냐 하면 바로 이것이 새 하늘과 새 땅에 이 기가막힌 것을 경험을 하게 되는데, (사 35:5, 개역)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사 35:6, 개역)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사 35:7, 개역)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사 35:8, 개역)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사 35:9, 개역)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사 35:10, 개역)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하늘도 땅도 아닌, 이 세상을 다 허물어뜨리고 세로 세운 새 하늘과 새 땅은 구속함을 입은 자들이 믿고 살고 누리는 곳이다. 구원의 역사가 없는 사람은 죽어도 못 누리는 것이다. 이것은 이 땅에서부터 연습이 되고 훈련이 되야 하는 것이다. 자기 죄를 모르고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한 것이다.
구원함을 받게 되면 어떤 문제도 나에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어떤 사건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새일 수 있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임하지 않는 사람이다. 지금 주신 가난과 외로움과 질병도 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병만 나으면, 돈만 벌면 하나님을 높일텐데 하는 사람은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지 않는 사람이다. 예수님은 장차 먼 미래에 왕 노릇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도 왕 노릇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 나라의 가치관으로는 알 수 없는 일이 그리스도의 나라이고, 가치관이다.
누가복음 11장에 귀신이 나갔다가 쉴 곳을 얻지를 못해서 다시 들어왔다. 그런데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가 되었다. 수리가 되었다는 것은 “Decorated” 장식이 되어있다는 의미가 있다. 소제가 되어서 도리어 악한 귀신 일곱이 들어오는 이야기가 나온다.
뭔가 힘든 일이 있어서 귀신이 나갔고, 그 다음부터 예수를 잘 믿어야 하는데, 장식 하듯이 예수를 믿고, 인간이 악하고 음란하니까 본질적으로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자기부인을 통해서 말씀을 채워야 하는데, 귀신이 나간 것, 이것만 좋고, 보이기 위한 장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니까 도리어 일곱귀신이 들어왔다는 것이다. 열심히 믿었는데, 도리어 귀신의 밥이 된 것이다. 그래서 분별이 안 되어서 시험이 들고 상처를 받아서 형편이 더 심하게 되어서 교회도 더 안 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눅 13:10, 개역)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눅 13:11, 개역) 십팔 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눅 13:12, 개역)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눅 13:13, 개역)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눅 13:14, 개역)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 하거늘
(눅 13:15, 개역)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눅 13:16, 개역) 그러면 십팔 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이 여인이 믿음의 딸이라는 소리이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록이며, 귀신들려 꼬부러 진 것은 육이 꼬부러지면 마음도 꼬부라지고, 내가 가난해도, 환경이 어려워도 꼬부라진다.
죽을 때까지 고난을 받아도, 팔십년을 귀신의 딸로 있어도, 내가 믿음의 딸이라면 그 길을 택해야 한다. 팔십년동안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도 믿음의 자손이라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이 그리스도의 나라가 임한 것이다. 십팔 년 동안 한 사람이 속을 썩여서 온 집안이 거룩해 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어서, 구속의 말씀이 깨달아 지면, 그리스도의 나라가 내 속에 임하게 되면 귀신들린 내 식구들을 믿음의 자손으로 볼 수 있는 눈을 주시는 것이다. 이런 가치관이야 말로 그리스도의 나라로 인도되어, 그 분이 왕 노릇 하는 통치를 받는 것이다.
고난의 삶을 통해 용서하고, 인내하고, 참고하는 고난의 삶을 보면서 지금 누군가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이다.
2. 감사하옵나이다의 나라이다.
(계 11:16, 개역)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계 11:17, 개역)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이십사 장로는 구원받은 성도의 대표이다. 감사하는 사람(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는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에게 절할 수(굽힐 수) 있다.
(계 1:8, 개역)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1장과 11장에서의 차이는 장차 오실 자라는 것이 빠져있다. 전능하신 분은 이미 오셨다는 뜻이며,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인데, 로마의 핍박이 심할 때,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끝내실 것이므로 현실적으로 위로가 된 것이다.
말씀이 이렇게 우리를 살아나게 하는데, 이 세상에서 편하면 얼마나 편하게 산다고, 이 사건이 언제나 끝나는가, 하나님이 끝내시지 않는 이유는 뭘까? 나를 쓰시기를 원하시지만, 하나님이 아직 쓰임 받기에 합당하지 않아서 끝내시지를 않으신데, 이것을 알아야 감사함이 나오는 것이다.
예수님의 보혈로 나를 제사장 삼아 주셨기 때문에 내 모든 사건에서 팔십 년 동안의 고난이 오더라도 내 고난을 끝내실 때까지 감사해야 한다. 영생의 시간에 비하면 팔십 년은 짧은 것이다.
누가복음 15장 탕자의 비유에서 맏아들은 탕자 동생이 돌아와서 잔치를 베푸니까, 나에게 염소새끼 준 것도 없더니, 나에게 해 준 것이 뭐냐고 대드는 모습을 본다. 이왕이면 자녀가 부모님 덕에 예수를 믿게 되었고, 좋은 점만 닮게 해 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하면 해 준 것이 없어도 부모님이 얼마나 좋겠는가, 하나님도 똑같다고 생각한다. 맏아들의 인생의 주제는 돈이다. 아무것도 안 보이니까, 죽어라고 일하고, 세상의 재물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동생이 안 들어와도 모르고, 돌아와도 안 기쁘고, 염소새끼 하나 안 준다고 불평을 하는 것이다. 둘 다 탕자이지만 더 무서운 탕자는 자기 모습을 못 보는 맏아들 탕자이다. 입에서 감사가 안 나오는 사람은 하나님이 축복을 주셨다가도 다 뺏어 가신다. 마지막을 봐야 한다. 하나님이 건강을 주셔서 목장을 섬길 수 있었고, 밥도 할 수 있었고, 작은 돈이라도 11조를 할 수 있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하면, 있는 자는 더 부유해 질 텐데 맨날 베풀면서도 생색이 나서 네가 해 준 것이 없다고 하면 있는 것도 다 뺏어가시는 것이다.
온 가족이 거룩해지니까 꼬부라진 딸을 생각을 하면 목장을 섬기는 것이 무슨 생색이 나겠는가? 십팔 년 동안 꼬부라져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의 전파 사역이 미련한 전도를 통해서 전세계에 퍼지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귀신을 십 팔년 동안 머물게 해서라도 훈련을 시키시는 것이다.
3. 하나님의 나라는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이다.
(계 11:18, 개역)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죽은 자도 육체로 부활을 시켜서 나중에 꼭 심판을 하신다고 한다. 악인의 부활이 있고 선인의 부활이 반드시 있다. 15절에서 일곱째 나팔이 불 때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이 이루어지는데, 18절에는 최후 심판의 모습을 보여주니까, 일곱째 나팔이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맞는 말이다.
최후의 심판이 있으므로 세상 나라가 종결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는 것인데, 인간은 죽으면 소멸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일은 없다.
(계 20:13, 개역)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요 5:29, 개역)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행 24:15, 개역) 저희의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직통 계시를 받은 것이 아니라, 모두가 구약을 온통 인용을 한 것이다. 여기도 시편 1편, 2편을 주석을 해 놓은 것이다. 정확히 성경에 근거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쓴 것이다. 메시아이신 왕에게 거부하는 자들에게 내려지는 진노와 심판, 시편 1편,2편의 주제와 같다.
4. 언약궤(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가 보이는 나라이다.
(계 11:19, 개역)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하나님 나라의 약속이 있는 궤를 보여주어서 확인시키는 것이다. 말씀의 언약의 성취는 큰 능력의 말씀으로 번개와 뇌성의 역할로 나타나지만, 악인에게는 문자적으로 번개의 심판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기도제목
오유나: 시간과 물질에 대한 청지기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감사의 언어만 사용하도록
돕는 배필 만날 수 있도록
윤신애: 운동수업 즐겁게 잘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지혜롭게 일할 수 있도록
임진아: 위,장 빈혈 건강회복 할 수 있도록
가족과 남친의 구원을 위해서
매출, 손익분기점 계속 넘을 수 있도록
한숙행: 빠르게 진행되지 않는 일에 실망하지 않고 이 기다림도 감사하게 받아드리는 내가 되게
도와 주세요
유희연: 큐티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볼 수 있도록
김민진: 이사문제 잘 마루리 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김준석: 지도하는 아이들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 부탁 드립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최진수: 결혼준비가 잘 되기를
준비하는 사업 잘 되기를
양원호: 매일 매일 큐티하고 생활예배 잘 하기를
여자친구가 새로운 직장에 취직하고 잘 적응할 수 있고 교회도 잘 나올 수 있도록
고보성: 작업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이모 딸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우성호: 회사문제 빨리 해결 될 수 있도록
목장 형제들 건강하고 은혜 받도록
손한석: 질서에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