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참석자
박진희, 신희진, 박가영, 이은영
설교요약
하나님 나라(계 11:14-19)
두증인의 최고의 증거를 통해서 하늘로 올라갔다. 증인들의 사역을 통해서 구원받을 사람들이 구원받고 나니까 지체지 아니하고 일곱 번째 재앙을 쏟아 부으신다.
세가지 화: 5번째 나팔(황충사건)
6번째 나팔(유브라데 사건)
작은책의 권세, 두증인의 복음전파
7번째 나팔 전에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신다.
우리의 역사가 그냥 일어나는 것 같아도 성경에 있는 것처럼 수순을 밟아 일곱째 나팔을 향해, 즉 종말을 향해 나가고 있다.
심판당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은 없는 것일까?
1.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15절)
일곱째 나팔은 재앙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나라가 도래하는 것이다.
*세상나라의 특징
요일2:15-16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 아버지께로 오는 것이 아니다.
눅4:5-7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 천하만국은 마귀의 것이다.
사탄도 넘겨받은 자기 나라가 있다. 하지만 이 세상이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하시며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
왜 그리스도의 나라라고 하시나?
성자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하나님의 모습 그대로 오셔서 제한된 관계와 질서 속에서 성부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신 사건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나라라고 한 것이다.
우리도 그분의 다스림에 순종하고 주님처럼 죽어져서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내 환경에서 죽어져서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사람은 내가 왕노릇하지 않는다.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
이사야 35:5-10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 하늘도 땅도 아닌 새하늘과 새 땅은 구속받은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 하늘나라다. 죄사함을 입은 사람이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문제가 와도 하나도 해를 받지 않고 있다. 어떤 문제도 나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예수님의 장차 먼 미래에 왕노릇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도 왕노릇하고 계신다. 구속함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 세상 가치관으로는 알 수가 없는 일이다.
누가복음 11장 QT 내용
귀신이 나갔다가 쉴 곳을 찾지 못하고 돌아다니다가 소재되고 수리된 집이 되어있어서 악한 귀신 일곱이 들어왔다. 수리가 되었다는 것은 장식이 되었다는 말로도 볼 수 있다. 귀신이 나가서 예수를 믿었으면, 말씀으로 잘 채워넣어야 하는데 장식적으로 예수를 믿으니까 . 본질적으로 악하고 음란한 자기부인을 해야하는데 귀신이 나간것만 좋아하면서 보이기 위한 신앙생활만 하니까 일곱귀신이 다시 들어왔다고 한다. 예수믿기 전보다 형편이 더 심해졌다. 한 귀신이 쫓겨나갔는데 신앙생활잘못하면 일곱귀신이 들어온다.
세상에서 꼬부라지고 교회에서 꼬부라진 18년된 귀신들린 여인이 나온다. 주님은 그 딸을 아브라함의 딸이라고 하신다. 내가 가난해도 꼬부라지고 환경이 좀 어려워도 꼬부라져 있다. 집에 그 한사람 때문에 예배당 데려오려고 수고했을 것이다. 이 사람을 통해 온 집안이 예배를 사모했을 것이다. 우리가 함부로 내 딸, 아들, 목장식구를 꼬부라졌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꼬부라져 있어도 아브라함의 딸, 믿음의 딸이라고 하신다. 회당장도 짐승보다 무시했다.
우리는 꼬부라진 사람을 보기도 싫다. 저절로 무시가 된다. 죽을 때까지 고난을 받아도 믿음의 딸이라면 예수를 믿어야 한다. 80년간 꼬부라져 있어도 믿음의 딸이라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이 믿음 있는 것이다. 우리 뒤에 다 사단이 있다. 구속함이 있지않고는 이 말씀이 해석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나라가 내 안에 임하게 되면 귀신들린 내 식구들을 믿음의 딸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예수님이 왕노릇하는 목적으로 살아야 한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다.
2. 감사함의 나라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 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노릇 하시도다(16-17절)
24장로는 구원받은 사람의 대표다. 주님 앞에 엎드려 경배했다.
이미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니 전능하신 하나님이 끝내실 것이다. 말씀이 우리를 살아나게 한다.
하나님이 끝내지 않는 이유는 뭘까?
예수님의 보혈도 나를 제사장 삼아 주셨기에 주님 앞에서 감사드려야 한다. 나를 주님의 자녀 삼아 주셨기에 감사해야 한다.
돌아온 탕자 비유에서 맏아들의 인생의 주제는 ‘돈’이다. 맏아들과 둘째 아들 둘 다 탕자였지만 자기 모습 못 보는 맏아들이 더 무서운 탕자다.
그리스도가 왕노릇하지 않으면 감사가 나오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를 귀신을 18년간 머물게 해서라도 훈련시키신다. 우리의 믿음에 감사가 잇어야 한다.
나는 어디가 꼬여 있는가?
3.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18절)
벌과 상이 있다하신다. 나에게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진다. 악인의 부활과 선인의 부활이 있다. 인간은 죽으면 소멸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죽은자를 심판하신다고 한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행 24:15 저희의 기다리는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악한 사람도 심판 받기위해 부활한다. 몸은 죽어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 말아야 한다. 지옥은 반드시 있고 결코 꺼지지 않는 불속에서 결코 살라지지 않는 육체가 심판을 당한다.
상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상은 바로 구원이다.
계시록에서 주신 상을 살펴보면
생명나무 과실, 감추었던 맛나,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 성전의 기둥,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해 주신다고 하신다.
우리가 이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과는 상관이 없는 상이다. 구원의 상급이다. 성경이 주는 상급과 우리가 바라는 상급이 같지 않다.
사도요한이 계시록을 쓸 때 직통계시로 쓴 것이 아니라 구약의 말씀을 해석하며 썼다.
계시록 15~18절 말씀은 시편 2편의 주석으로 볼 수 있다. 이처럼 말씀대로 썼고 정확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쓴 것이다.
4.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약속의 말씀대로 이뤄지는 나라)
하나님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말씀이 보이는 것이다. 내가 말씀이 보이면 이미 하나님 나라에 살고 있는 것이다.
말씀에 의거하여 살기 원하면 나를 위해 쓸 무기들이 하늘나라에 쌓여있다.
악인에게는 문자 그대로 번개와 뇌성의 사건이 되지만 나에게는 언약궤가 보이는 사건이 된다. 똑같은 사건에서 다르게 들리게 되어있다.
모든 것이 약속의 말씀대로 이뤄지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이다.
나눔
*예수님 믿고 장식적 신앙생활을 한 부분은?
은영
열심히 많은 사람이라서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려고 했었다.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대학 4년간 성가대를 섬기면서 집은 일산이고 교회는 양재에 있었는데 1부예배부터 섬기려고 새벽 6시에 집에서 나오고 열심히 섬겼다. 그 때는 사람들도 좋고 재미도 있고 해서 힘든줄도 모르고 섬겼었던 것 같다. 그리고 40일 특별새벽기도가 있었는데, 40일 동안 퍼즐조각을 모으면 성경책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그 성경책 받으려고 3일정도 빠지고 꼬박꼬박 다 챙겨다녔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구원의 애통함이나 갈급함이 아닌 오직 내 열심과 기복적 자세로 교회를 다녔었던 기억이 있다.
진희언니-> 지금 우리들교회에서 예배만 드리는 것이 힘들지는 않나?
안힘들고 좋다. 사실 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고 성가대라는 곳은 나 한사람이 빠진다고 티가 나는 곳이 아니었기에 섬겼었다. 그냥 말씀듣고 예배드리는 것이 좋다.
*나의 꼬부라진 부분, 내 집의 꼬부라진 부분은?
가영언니
크리스천 회사라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며 기도함으로 들어갔다. 지금 상황에서 회사 이사님이 꼬부라져 있는 부분인 것 같다. 회사 업무가 시작하기 전에 QT로 시작하는데 그 QT가 은혜가 되는 자리가 아니라 직원들에게 훈계하는 자리가 된 분위기다. 직원들이 그 속에서 진정한 나눔을 하지 못하고 이사님이 오시면 형식적인 나눔만 한다. 나도 지난 한주간 업무적인 부분과 인간관계 속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시려고 이 곳에 보냈는지 계속 묻고 있다. 작은 예로 점심 식사시간을 항상 놓치시는데 법인카드로 계산을 해야 해서인지 아니면 당신의 고정관념인지 자신이 일어나기 전에 다른 직원들은 점심을 먹으로 가지 못하는 분위기다. 일을 하다가 언제나 점심시간이 훨씬 지나서 밥을 먹으러 가자고 나서시는데 내 아래 있는 남자직원들은 이 부분을 굉장히 힘들어 한다. 이런 사건 외에도 사소한 것에 혈기를 내시는 모습과 말을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부분 때문에 직원들이 상처를 많이 받는다. 처음에는 긍휼한 마음이 들게 하셔서 기도하게 하셨는데, 요즘 내 표정도 관리하기 힘든 지경이 되었다.
오늘 꼬부라진 자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집안에 근 20년간 여름을 나고 가신 작은아빠가 생각나게 하셨다. 지금은 돌아가신 상태이고, 처음에 부고를 들었을때 슬픈 마음보다는 잘 돌아가셨다는 마음이 들었었다. 그리고 그때 그 마음을 회개하지 않겠다고 하나님께 얘기했었는데 예배 중에 생각나게 하셨다. 우리 집에 꼬부라진 자라고 작은아빠를 속으로 무시하고 멸시했던 내 죄가 보이고, 그 분이 아니셨다면 우리 집에 구원이 이르지 않았겠구나를 생각하니 처음으로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매 년 우리 집에 왜 오는지 와서 왜 우리 부모님을 항상 분란시키는지에 대해 싫어하고 있었는데 정말 구원을 위해 수고하시다 가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희진언니
설교를 듣자마자 할머니가 떠올랐다. 지금 부모님과 할머니, 나 이렇게 4식구가 함께 살고 있다. 할머니께서 92세신데, 아직까지 정정하시고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대통령상까지 받으신 자기 열심과 열정으로 똘똘 뭉치신 분이시다. 할머니는 모든 가족들에게 상관하고 싶어하시고 아직까지도 아버지에게 밥먹어라 우유마셔라 차조심해라 등등 일거수 일투족을 다 첨견하시는 편이다. 이런 성향이 손녀인 나에게도 미쳐서 끊임없이 일어나라 밥먹어라 피아노연습해라(피아노 전공해서)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할머니와 말을 섞지 않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래서 할머니를 방에 들어오지 마시라고 하고 할머니와 상대하지 않으려고 피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런 할머니가 아니었다면 우리 집 식구들은 진짜 편안함에 젖어서 예수를 믿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맏아들처럼 하나님께서 내게 해주신 것이 뭔가를 따지고 있는 부분은?
내가 우리 집에서 처음 믿는 자이기에 나에게 해 주신것이 뭐냐고 따지는 부분은 없는 것 같다. 오히려 나 같은 사람을 위해 하나님이 놀랍게 셋팅하시고 나를 기다려주셨다는 부분이 참 감사하다. 내가 유학을 가려고 할 때만 해도 동생에게 결혼 계획이 없었고, 그 부분에서 부모님이 외롭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유학을 결정했다. 생각지 않게 동생이 내가 유학가 1년째 되던 해에 결혼을 했다. 만약에 1년만 유학을 늦췄다면 나는 유학을 가지 않았을 것이고 그 곳에서 하나님을 믿게 되는 은혜가 없었을 것 같다.
맏아들 큐티를 하던 날 내가 맏아들이고 우리 언니가 작은 아들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사실 하나님에 대한 원망보다는 언니에 대한 분한 마음이 있다. 형부가 외국에 발령나면서 언니네 식구들과 같이 살게 되었는데 자꾸 나에게 조카를 떠넘기는 부분이 너무 싫었다. 이번 주에도 뒤에는 셋째 조카를 업고 앞에는 둘째 조카를 안고 밖에서 돌아오지 않는 언니를 기다리는데 너무 생색이 올라왔다. 내 안에서 내가 낳으라고 한 적도 없고, 내가 봐 주겠다는 소리도 안했는데 내 시간을 빼앗고, 내 계획을 틀어놓는 것 같고, 내 영역을 침범당하는 것 같다는 억울한 마음이 들었다. 조카들이 예쁘고 사랑스럽기는 하지만, 조카들의 엄마인 언니는 누워서 소설보고 자고 있을 때 엄마와 내가 아이들에게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보게 되면 너무 화가 난다. 또 엄마가 힘들다면서 나한테 짜증을 부리실 때도 왠지 나에게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아서 그 것 또한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기도제목
가족 구원(특별히 할머니, 아버지 구원)과 할머니를 사랑하고 살 수 있도록
말씀보고 기도하는 생활
어느 곳에 있어야 할 지 마음이 결정되도록(미국? 한국?)
동생 남편이 사업에 문제가 생겼는데 잘 해결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월요일부터 아르바이트하는 곳에 출근하는데 그 곳 사람들과 관계 잘 맺고 일 잘 할 수 있도록
예배 지킬 수 있는 부서로 발령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직장에서 마음지키도록
언약의 말씀 듣고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부분을 믿고 가도록
직장의 머리를 축복하는 기도 나오도록
내가 먼저 바로설 수 있도록
조카들이 아픈데 낳을 수 있도록
몸이 아픕니다(장염) 육신의 건강을 회복하도록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가영언니 중보기도 많이 해주셨음 좋겠어요.
진희언니
직장에서 연애에서 내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배우자에 대한 기도(하나님께서 주식 것이라는 믿음 지킬 수 있도록)
먼 곳까지 강의를 가야하고 유아교재 사업도 병행하고 있어서 체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학생들이 지방대라는 것에 눌려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많이 준비하고 강의하도록
학생들이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 잘 지키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잇도록
새학기 일 마무리 잘 되도록
이제 태어날 뱃 속의 조카가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번주에 몸이 아파서 나오지 못한 윤향언니가 다음주에는 꼭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