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3.4 주일예배 #65279;하늘로 올라가니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엘리야. 불수레와 불말을 타고 승천.(지하철 참사사건. 후쿠시마 원전사고건..)
승천했으니 기뻐해야하지만 일단 슬프다. 해석을 잘 해야 한다.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진짜 중요한 걸 봐야 하는데, 보이는 현상에 매달려서 날마다 구경하며 놀란다.이런 사람은 구경꾼일 뿐.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가, 구경꾼인가.
진짜 무서운 것은 내 속의 구경꾼.
나도 모르는 내가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것. 그게 바로 원수다. 하나님과 합하지 못하는 것.
내 속의 구경꾼이 되어 그것을 합리화 시키며 해결하지 못한다. 나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한다. 2.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죄의 삯으로 다 죽어야만 하는 인생이지만, 불쌍히 여기셔서 1/10만 심판. 십일조 신앙.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구경꾼이 왜 죽임을 당하게 되는가? 행복의 조건.-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교육,안정적 결혼,적당한 체중,금연,금주..어려서부터 사람과 적응하는 것 중요. 십자가의 사랑을 배우고 사랑에 적응해야 한다. 목장에서 말이 안되는 인간관계를 배우고 인내를 배우기 위해 목장을 가야한다. 교육:인내해야 하니까. 학력은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다. 학벌이 아니다. 십분의 일인 칠천명이 죽임을 당하다. 십분의 구는 남았다. 무릎꿇지 않는 칠천명이 남기도 죽기도 하다. 3. 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다. 증인들은 죽음을 통해 열매를 맺는다.
보는 사람들이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언젠가는 나의 원수를 하나님께서 다 갚아주실 것이니 이 땅에서 내가 복수하면 안됨.
어떠한 경우에도 끝까지 인내.
버린 자도 버림 받는 자도, 하나님은 긍휼의 손으로 구원하시니 지금이라도 돌아오면 남은 자.
어떻게하면 남은 자가 될수 있을까.-사람은 재앙으로 변하는 게 아니라 말씀으로 변한다.
구원받지 못한 자=가장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
죄는 질병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붇은 반란.
온 맘과 온 뜻을 다해 하나님으로부터의 독립을 외치는. 그것이 죄다.
우리의 가정이 살아난 후에는, 나라. 사회의 구원을 위해야 한다.
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다.
내가 남과 같은 고통을 겪지 못한 상태에서 주님이 안계신 상황속에 충분히 그럴수 있으며, 그것을 전하지 못한 내가 회개를 해야한다. 말씀이 쉽게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야 한다.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함에 두려움과 회개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 내속의 구경꾼이 가장 두려운 것이다. 남은자가 되어 회개를 통해 구경꾼에서 주인공의 삶을 살도록 해야한다.
혜진)
상담센터에서 아빠. 이성문제와 관련한 부분에 대해 상담을 받아보려 한다. 잘 받아볼수 있도록.
일상생활 잘 하기.(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직장에서의 순종.
기도하는 시간 구별해서 드리기.
다정)
학원. 원장님과의 관계 잘 유지되도록.
내가 있는 자리에서 불평 안하고 잘 붙어있도록.
몸. 너무 힘들지 않고 건강회복.
엄마와의 관계회복.
준화)
남동생이 믿음을 가지고 취업할수 있기를.
직장에서 새 프로그램으로 옮기게 되는 데, 주일성소하는데 지장 없기를.
규칙적인 일상생활 잘 할수 있기를.
유진)
일이 많아지도록(고정 나레이션 맡을수 있기를, 학원 청강생 정원이 다 찰수 있기를)
신결혼. 하나님의 그 년.월.일.시에 순조롭게.
엄마가 오시는데 잘 견딜수 있기를.
내 속의 죄를 더 보고 회개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