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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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하늘로 올라가니(요한계시록 11장 12~13절)
노권사님의 요청 전화를 받고 식구들이 없을 때 아들의 병상예배를 드리려했는데,
모든 식구들이 알게 되어 함께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그런데 혼수 상태에서 아들은 주님을 영접한다고 외치고 그날 저녁 숨을 거두었다.
할머니 권사님의 기도로 상상도 못할 일이 일어난 것이다.
한 사람이 중심을 잡음으로서 구원이 이루어졌다.
반면에 며느리는 구원에 동참하지 못하는 구경꾼의 역할밖에 할 수 없었다.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엘리야의 불 수레, 불 말을 타고 승천함은 기뻐해야 할 일이지만 엘리사는 그 때 슬퍼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면 슬프다. 하지만 죽음을 겪으면 사명을 감당하는데 도움이 된다.
구경꾼으로 있으면 평생 올라가지 못한다. 진짜 중요한 걸 봐야 한다.
너무 열심히 살아도 구경꾼만 된다. 냉소적 구경이 제일 무섭다.
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못한 내 안의 원수가 있다. 내 속의 구경꾼이 제일 무섭다.
내가 안 되는, 용서가 되지 않는 부분이 구경꾼의 모습이다.
2)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다.
세상적으로 잘나가던 구경꾼이 무너진다.
가장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 가장 안정적이다.
행복의 조건은 ①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건강한 공동체에서 건강한 사고방식이 나온다. 공동체에서 배워야 한다.) ② 교육(공부는 인내해야 함, 학벌이 아니고 학력이 중요) ③ 안정된 결혼 ④ 금연, 금주, 적절한 체중 ⑤ 평범한 인간관계(끼리끼리 모임 좋지 않음).
엘리야 시대에는 무릎 꿇지 않은 7000명이 남았다.
계시록 시대에는 무릎 꿇지 않은 7000명이 죽었다. 구원 받은 사람이 더 많다.
3) 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다.
최고의 증거는 남은 자이다. 그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세상의 특징은 인내하지 못한다. 하지만 인내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알아서 복수를 해 주신다.
장애 자식을 버린 세상적으로 훌륭한 부부를 볼 때, 하나님은 버린 자도 버림 받은 자도 긍휼로 택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야 남은 자가 될 수 있다. 남은 자가 되려면 하늘의 영광을 보고 회개해야 한다.
재앙으로는 변하지 않고 말씀으로만 변한다.
세상이 주께로 돌아오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 구원 받지 못한 자가 가장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물리적인 모든 세계가 죄는 아니다. 죄는 사람의 원래 속성이 아니다.
하나님의 권면, 명령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죄이다. 죄의 속성은 누군가의 얘기를 듣기 싫은 것이다.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 것이 죄이다.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을 외치는 게 죄이다.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 묻은 반란이 죄이다.
구경하는 부분이 승리하는 부분을 보고 두렵고 떨려서 용서할 수 없다.
내 속에서 해결이 안 되는 내 속의 구경꾼이 가장 무섭다.
항상 나한테 초점이 있어야 한다. 택함 받은 사람은 늘 두려워해야 한다.
구경꾼에서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저희는 요즘 계속해서 SCENTIMOR에서 나눔을 갖습니다.
미순 목자님께서는 우리들이 배우자를 만나는 과정에서 남자 고난은 최고의 축복이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만남을 통해서 깨닫게 되는 교만과 버리지 못하는 세상 가치관 등에 대해 나눠 주셨습니다. 그래도 늘 기도하시며 말씀으로 해석 받으시고, 선한 것으로 주실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모습에서 은혜 받습니다.
저 역시 배우자에 대한 소망에 대해 나누면서 거룩이 아닌 행복을 꿈꾸기에 만남을 통해 실망하게 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주인공이 아닌 구경꾼으로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두렵습니다. 내 안에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물으시는 주님의 권면과 명령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죄인입니다. ㅜㅜ 선한 것으로 주실 것이라는 믿음보다는 원망이 올라온다고 털어 놓았습니다.
수민 언니 역시 평범한 가정을 갖고 싶은 소망을 품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직은 상상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하지만 주님께서 이끌어주실 거라는 신뢰가 있으십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와 힘든 관계였음을 나눠주셨고, 과거 언니의 문제가 어머니께 오픈된 사건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실이도 용서의 문제와 배우자를 만나는 문제에 대해 나눠줬습니다. 가족 구원의 문제에 있어서 구경꾼의 입장이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성 교제를 할 때 신앙 부분을 중요시하다보니 많은 부분에서는 이해해주고 참아주는 관계였음을 나눠주었습니다.
<우리들의 기도 제목>
* 미순 목자님
내가 내 원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큐티, 말씀과 기도 생활
중등부 교사로서 잘 섬길 수 있도록
매일 큐티
엄마가 진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 주실이
매일 큐티 잘 하도록
기도 생활 잘 하도록
* 자영(나)
회개하여 남은 자가 되도록
인생의 목적이 거룩임을 알고 돕는 배필이 되어지기 위해서 기도로 준비하도록
매일 큐티한 내용을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