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 저희 목장은 새로운 목원과 함께 하였습니다. 새로운 목원은 훈녀냄새 폴폴나는 서진아(86또래)자매 였습니다.
목자이신 오영언니와 저 진아자매 이렇게 셋이서 따뜻하고도 깊은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오영 : 새학기 맡겨주신 아이들을 사명으로 잘 들을 수 있도록
학교아이들의 다양한 가정들을 잘 품을 수 있도록
근무지와 가정 교제 가운데 온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진아 : 남이 나를 알아주고, 위로해 주는 것을 바라기 보단 나 스스로를 안아줄 수 있게 변할 수 있도록
주경 : 개강한 학교, 조교 근무지에서 감사함으로 생색내지 않고 임할 수 있도록
집에서 잘 순종하며, 둘째 동생 교회에 데리고 올 수 있도록 적절한 환경과 입을 열어 주시길
엄마 건강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