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기도제목 -
< 안미정 목자님 >
1. 구원의 방관자로 있지 않고 주인공이 되어서 아빠 끝까지 섬기는 적용과 믿지 않는 가족들 그리고 공동체의 지체들을 위해 계속 기도할 수 있도록
2.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잘 갖고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3. 예배에 온 사촌동생이 교회 공동체 안에 잘 들어올 수 있도록
4. 영육간에 지치지 않고 강건할 수 있도록
< 고보영 >
1. 아빠와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 전도 잘 할 수 있게 )
2. 남자친구 일대일 양육 잘 받고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 한혜정 >
1. 학기 시작 잘 할 수 있도록
< 이상인 >
1. 몸이 건강해 질 수 있도록
< 강은혜 A >
1. 내 감정과 마음에 대해 구경꾼이 되지 않고 구속사적으로 올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2. 고통에 대해 인내로 잘 직면할 수 있도록
3. 학원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계속해서 잘 섬길 수 있도록
4. 사역에 대해 실제의 삶과 잘 연결시켜 하나하나 준비를 꾸준히 계속해 나가도록
5. 지금 하고 있는 부목자의 일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온전히 잘 감당할 수 있도록
6. 신교제 하기 ( 믿음의 배우자 )
* 울 82또래 보영아~ 지난주에 만나게 되서 반가웠어 *^^* 앞으로 단 몇 개월 동안이라도 우리들이란 공동체의 한 식구로써 묶이게 됐는데 앞으로 계속 나눔할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같이 느꼈으면 좋겠다. ㅎㅎㅎ
* 목장에서 늘 가장 빛나는 우리 목자님과 잠깐밖에 못 본 혜정이 그리고 일 때문에 못 나온 상인이 모두 이번주엔 모두 다 꼬옥 보기를 바라고 이번 주일에도 역시 반가운 얼굴로 모두 다 뵈염 ㅋ *^^*~~~~
- 세상의 유혹 시험이 -
1) 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올 때에
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
어찌할 바를 몰라 헤메이고 있을 때.....
2)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 듯........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
지금도 내 속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사망과 어둠의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 후렴 *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 상황과 환경이란 것을 통해 두려움이 제 맘을 엄습해 올 때 , 거대한 폭풍으로 인해 육으로는 보이지 않는 제 영혼이 위축되려 할 그 때에도 오직 선하신 주님 한분만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 어떠한 처지에 놓여 있다 해도 손을 들고 진심으로 주님만을 찬양할 수 있는 자가 되길 이 순간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늘 매순간 형편없는 찌질한 모습 뿐이지만 그래도 항상 진심으로 하나님 아버지란 분을 제가 가진 부족한 이 모습 그대로라도 정말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 하나님 , 당신의 말씀을 조금이라도 사랑할 수 있어서 제겐 가장 참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