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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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계시록 11장 12~13절 하늘로 올라가니
집안에 믿는 그 한 사람이 중심 잘 잡고 있으면 구원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두 증인을 하늘로 올라오라 초청하십니다. 믿는 자 반드시 부활하고 승천하리라!!
내 공로로 하는 것이 아니올시다.
1.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본질인 말씀에 중심을 둬야하는데 어디에 중심을 두는가? 눈에 들어오는 것만 구하고 바라는 모습.
이런 사람은 구경꾼 밖에 되지 못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내속의 원수가 냉소적으로 구경만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온전히 하나님과 합하여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구경꾼 중에 심판당하는 자가 있는 것이다.
구경하다 무너지는 경우가 있다.
나이 들면서 행복할 수 있는 요소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교육(공부를 하려면 인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안정적 결혼, 금연 금주, 운동, 적당한 체중. 어려서부터 인간관계를 잘 하는것.
나는 누구랑, 어떤 사람들과 끼리끼리 모여서 노는가?!
건강한 공동체에서 건강한 사고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들 교회 같은 건강한 공동체 안에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구경꾼으로 있지는 않은지..!??
3.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다.
세상의 특징은 인내하지 못하는 거예요.
이 시대 최고의 순교는 무시와 조롱받는 환경가운데 혈기부리지 않는 것!
이 시대 최고의 증거는 인내하는 것. 내가 인내하지 못할 때는 언제인가!?
버림받은 자보다 버리는 자가 더 불쌍한 것이다.
버림받은 자는 하나님이 지켜 주시는 게 있지만, 버리는 자는 하나님이 손보시기 때문에..
내가 내 삶에서 구경꾼이면 말씀이 들리지 않아요.
내 삶에서 내가 주인이 되어 그 중심으로 들어와서 내 죄를 봐야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 자가 돼야 합니다.
큰 재앙으로도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 재앙으로 인하여
복음을 보고 그 복음을 통해서 사람의 마음이 변하는 것입니다.
목장 나눔.
새로 등반한 한기붕(81)형제와 함께 목장 나눔을 가졌습니다.
양수리에서 살고요, 양수리에서 부모님과 함께 추어탕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노래교실에서 어르신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딱 봐도 예의바르고 올바름이 묻어나는 아주 성실한 청년입니다.(저랑 비슷해요..^^헤~)
사람을 믿고 너무 좋아하시는 아버님의 땅 투기와 보증문제로 인해 빚에 쪼들려 지내며 곤고한 마음가운데 있었습니다. 노래에 관심이 있어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음악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그곳의 선생님이 우리들 교회 김민진 목자셨습니다. 교수님으로부터 교회에 대해서 듣게 되었고, 동아리에서 반장이었던 저는 준비물준비나 복사심부름 등..을 했습니다.
때마침 종이가 없어 주보에 준비할 것을 적어주셨는데, 그 주보를 보고 집에 와서 검색해보고 설교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 위로받고 은혜가 되어서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잠시 친구 따라 교회에 다녔지만 대학을 지방으로 가게 되면서 발길이 끊겼습니다.
정명훈(80): 아버지가 하시는 건축업에서 아버지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9월 달에 결혼하는 예비 신랑이구요, 저랑은 이번이 벌써 세텀 째입니다.
두텀째 까지는 괜찮았는데, 이제는 대놓고 지겹다고 말하는 아주 솔직한(?) 명훈이가 됐습니다. ^^"
자신보다 더 꼼꼼하시고 일에 있어선 완벽주의자 시며 호탕하신 성격의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의견 마찰이 종종 있는데, 아버지가 너무했다는 생각도 있어서, 잘 죽어지지 못하고 혈기를 부릴 때가 있습니다. 여친 과도 종종 마찰이 있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먼저 다가가는 편입니다.
남자답게 잘 생겼는데, 마음은 참 여린 명훈이입니다.(저랑 비슷한 거 같아요.)
박민욱(79) 어머니와 함께 야채생선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예민하지 못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큰 고난이 없습니다.혹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족 중에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도, 크게 애통해하거나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풀린 날씨와 함께 몸도 마음도 풀어진 듯합니다.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부업을 알아보는 중 유아체육 하는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체육을 가르치는 일인데, 교육 받고 이번 주 수요일부터 혼자 나가게 됩니다. 걱정도 되고 이곳에서 사명 찾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 시작하게 되는 일도 그렇고, 새 목장도 그렇고 기도가 많이 필요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기도제목
한기붕(81)
일상생활에서 식기도 라도 하며 작은 적용할 수 있도록! 담대함 주시기를!
야동 멀리할 수 있기를!!
아버지를 인정하고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명훈(80)
QT를 정말로 안하는데, 꼭! 할 수 있기를!! 한번 이라도 깊게..!!
아버지에게 먼저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박민욱(79)
좀 깨어서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구원과 목장위해서!!)
새로 시작하는 유차체육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해야할 일도 안하면서 요즘 머~ㅇ하니 넋놓고 TV보는시간이 너무 많습니다.
끊어지는 환경 허락해 주시길~!! ^^;;
함께하지 못한 부목이 황인규(80)(전화도 꺼져있고..아오..-.,-!!)
미국에서 국제변호사 자격증 준비하고 있는 심천섭 형제..
온다온다 아직 목장에 한번도 참석 못한 최문상 형제(81)
김준일(80)이 김민철(81)형제..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