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설교요약
제목 : 하늘로올라가니
한사람이중심잡고있쓰면 구원이 이루어진다
구원에 동참해야한다 .구경꾼이되면안된다
1. 원수가 두증인의승천을 구경한다
감격적인 초대를받음
갑자기사랑하는사람이죽으면우리는슬퍼만하고있는데 그뒤해석을 잘해야한다
복음을 전하면 이세상은나를 원수처럼 대하고
원수가 구경을 할수밖에없는상황이된다
죽음 을 격어보는것 =사명감당하는데도움
구경꾼으로만있쓰면 평생올라갈수없다
말씀과 믿음 에 창념을 해야한다
이세상에무서운것은내가인정받지못할때화날때 내속의원수가구경하는것
이가장 무서운것이다
내속에화가나는것 그런부분이 하나님과합해지지가않아서 구경꾼이되어서 화해하지않고 합리화 시키고 하나님시각으로 안데는것
2.구경꾼중에심판당하는사람이있다
구경꾼중에 공의의심판이이루어진다
하나님의진로로심판당하는 10/1
십일조드리는것 은 신앙고백 내가자원함으로 십일조신앙으로 전세계기독교가전파되었다
구경꾼들은 십일조를 하지않는다
어릴적부터 십자가의 사랑을 배워야하고서로끼리끼리는 사귀어놀면안된다
율법주의 문자주의위험한존재
건강한 공동체에서 분별해야한다
목장=말이안되는 인간관계를 배우고 고통을 배워가는것
3.회개하여남은자가있다
최고의증거로 회개함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릴수밖에없는것
기다리고인내하다보면 하나님이 복수해주신다 내가복수하는것이아니다.
힘든일은 사흘반이다 반드시 일으켜주시니까인내해야한다 .
사건의해석을잘해야하는데최고로 자라게만데면고통을 받아들이지못하다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 자가 되어야한다 ,.
삶의목적 =십자가의삶을 살도록 보여주는것 .
가장불쌍한사람= 구원받지못한자 .
그사람을 하나님은 가장 마음아파하신다 .
죄는사람에게 심어진적이없다 원래 하나님께서 사람을 계획하실때 원래속한게 아니
죄를질병으로 보지않고 하나님께대응하는 피묻은 걸 로 보는것.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은 명령하고 듣는말들을 싫어한다 ,
죄의속성=누가 얘기하는것을 싫어한다 ,
하나님이 안믿어지는것 =죄
하나님으로 부터 독립을 하려하고원하는것 -죄
내속에서 해결이안되는것 =내속의구경꾼 ..
모든문제는 나한테초점이있다 .
택한사람= 하나님뜻대로 살지못해서 항상두려운것이맞다 .
우리는이제 세상이 나를 버림받은 자로여길지라도 남은자가 되어 부요함을 느껴야한다 .
회개하여남은자가있다 .
목장나눔
#65279;한주동안도 각자의 삶속에서 잘살고모인우리들.. 해윤언니가드디어나오시고 진영이는 오지못하고 ....5명이서나눔을했써요 ..다음주는6명이 꼭 다모였쓰면 .....하는바램 ㅋ
처음온혜윤언니는요
86또래 이고 교회다닌지는 2009년여름부터 다녔고지금은중학교계약 상담교사 하고있고
믿지않는가정에서 언니혼자믿고있는데 큰언니가결혼하는바람에 그동안오질못했습니다 ..
#65279;
나눔주제-나는올라가는증인인가 구경하는구경꾼인가 ?
미란언니 :구경하는부분이많다 .3월1일 절날만 놀고 집에서 유치원일을하느라 집을 못치웠는데 삼촌은 쭉놀아서 집안환경을 보았는데 교회때문에 바쁜거라 일안한다고 생각을해서토요일날 교회갈준비하는데 삼촌이 화장실청소하라말했는데 동생 보고하라는식으로 얘기했고 삼촌이 또나중에 쓰레기 버리라했는데 그즉시순종을못하고 나중에할께 라고했다.그런데 교회갔다와서 화장실청소도못하고 쓰레기도못버리고 .. 오늘 가서 청소하고 가져다버려야지,. 즉시순종이 잘안덴다.
저번주말씀처럼 순교하는게 대단한게아닌 조그만 순종하는거 혈기안부리는거라하는데 ....
십일조는어릴때부터 엄마가 하라해서 꾸준히해왔고안할때 오히려 빵꾸가났다 ..
나는십일조잘하고동생은잘못했었나보다 엄마가 기도하면서그냥 동생에게십일조 안하지이렇게물어봤는데 동생은잘안해서 엄마에게 혼이난적이있는데 .. 그리고 나중에 언니는 필요한게 선물로 다들어오냐고 언니는십일조해서 그런거같다며 말을했고 요번에는마침 스킨 로션 등다써서 .. 사려고필요해서 보고있었는데 저렴한화장품을쓰는데 가지고싶던 브랜드의화장품이 풀로 그것도 대용량으로선물들어왔다 ~
혜윤언니 : 어릴적부터 아빠는 왕이고 엄격하다라는생각으로 자라나와서 제사 안지낸다해서 뒤집어지고 분쟁을 일으키는 존재가되어버렸다.
들은 설교중선교를위해영국이100년을 준비했다는ㄷㅔ나는 멀준비했을까 ...(말씀.기도공동체)본인은 지금 3년 째 ...아빠가 미운건아닌ㄷㅔ 예전에는 아빠가 교회오시면 바뀌시겠지라는환상을 가지고있었다 .. 만약에 아빠가 교회다니시고 믿음도있는상황이라면 내가교회를다닐까 ? 큐티잘하고 말씀잘듣고 그러치못한걸 알기때문에 다 정해진 일인거같다.그냥 그날그날 큐티하면서 내가할일하고 아빠가 시키신것 이라든지 난그냥 했쓰니까 . 그러면서 점점아빠에게 얘기를 할수있는용기도 생기는거같다 ..수요에배에 와서 ..내가 입이안떨어지니 성령님 입이떨어지게 해달라고 난도저히못하겠쓰니 방언터지듯이 터지게해달라 기도를했다.
십일조드리며 기복적 마음이 들꺼같아서 십일조를 하니 창창하게 잘될꺼니 하는마음이있었다 .
계속일을하다보면 내가한것도있지않나 나도 내돈드려서 한거도 있고 들쑥날쑥함 그런다고 미워하시지않고 ..이렇게불러주셨다 .
해련 :자꾸걸려넘어지는부분이 엄마랑 이야기할때 .엄마가 인격적으로무시하면서 잘못한거지적할때 참지못하고 말씀을 내뱉는다 말씀으로 엄마를 그르치려하고 .엄마는마음에 안드는 그런부분들이걸려서 자꾸끄집어내는데 너무듣기 싫고 참으려하는데 확폭팔해서 맞써싸우고있고 아니라고는 머리로 아는 ㄷㅔ엄마가 지적한부분을내가 그대로하고있서서 무섭기도하고..그레서 엄마입을 막아버리고싶다.자존감이 하나님께아닌 엄마에게 가있써서 엄마말을 잘듣는아이이고.순종이 아닌 복종 으로 근데결국엔 기도더라 ..
엄마를 이길힘이없고 기도도부족한거더라 .. 가족구원위해 많이 기도하고 구원뿐만이 아닌 실제 사랑을 주어야하는데 ..동생과아빠에게도... 아빠랑 살때도 사소한거에말도안듣고....
친구와의나눔중경건이라는건 표정이아닌 실제 삶에서 직장이나 이런데서 상대방을 섬기고 일하는것들이 경건이라더라..머리로만알고적용이잘안데고있다 ..
십일조는실업급여나오면그때부터.... 십일조헌금이만큼하면멀주시겠지 이런생각들도있고예전 생활방식을 못버리고못하고있다 .. 근데요번에 세레받았다고 새어머니가 목걸이를선물해주셨다 .
세인 : 항상똑같은일상인데.시간에에흐르듯이 물흐르듯지나가면서공부하면안덴다하는데 내가 그렇게공부하는거같다. 열심히하자해도현실은....이렇게하면안될꺼같은데 하면서도..시험을 받는데 충격을 받고 다시 그시험을 엊그제봤는데 점수를보고 충격받아서 이제공부열심히해야겠다는생각이든다 .
재수하는이유는원하는대학 간호학과가고싶어서재수학원에다니고있는중...
십일조는용돈 받으면 안하는데 설이나 추석 큰돈받을때는 십일조를한다
#65279;주연:#65279; 구경꾼인거같다 . 요번주에는 엄마가 고모에게 전화를해서 신세한탄을했다 .언마는 우리보다돈을 더좋아해서그런지 우리에게돈대주는것이엄자자격이라생각을하고 고모에게따지고 ..그말을들은고모는고모가처음내려와돈없이애기없고다니며돈꾸고 분유살돈이없서서 설탕물먹이고보리차먹인이야기들 우리힘든이야기들을했는데 정말듣지도않고화를내며엄가가먼저끊었는데 동생이결국먼저사과했다 고모가시켰지만 그래도그일이있고나서 돈이없었는데 생활비로엄마가돈을 더보내주셨다 ..그얘기를들으면서 속에서는 정말 어쩜자신만알고돈만밝히는지 화가막치밀어오르는데그게내가구경꾼인부분인거같다 .
그리고또 요번주에는 염색을해서 고모한테새벽가지혼나고자고...심기불편할때 염색으로 마음진정시키려하는 염색중독 이제벗어나려한다 ..
십일조잘하다가전에 고모가 첫월급을 전부 헌금으로내고돈을때마다 머라고해서그때부터쭉 빼먹거나 대충대충 모질라게헌금을했었는데일양육을받으면서그때부터제대로덴십일조를자발적으로하고있는데
원장님이 갑자기 시간제로하니내가 돈덜받아가고 손해보는거같다며 월급제로해서 다음달부터는 생활하는데 부족하지않을만큼이 되었다 .. 내가 안빼먹고하니 생활하는데 부족한게 없을만큼채워주시는거같다 .
#65279;기도제목
해련 : 기도하는시간 따로가지기30분이상새벽예배 나오기 앞으로 직장 잘잡을수있게 그리고신교제 ..
주연 : 생활예배랑 큐티잘하기 . 엄마아빠가족들구원을위해기도하고 ,,미용실에서 무시 잘받고 예민한고모한테 따듯한말 하기 . 중고등부교사 이제 시작하는데 아이들 잘체율할수있게 .
세인 : 일학기끝나고 이학기시작하면 처음부터인데 .그때는 설렁설렁 말고 끝까지 열심히 할수있도록 .잡생각 안하고 공부에 집중할수있게 .큐티하고 공부하기 .
미란언니: 삼촌의 구원을 위해 구경꾼이아닌기도하기(얼굴보이고)
유치원 이제 새로운 애들오는데 잘감당할수있게
여전한방식으로예배드리고주체이신 주님께귀기울이도록.
혜윤 언니: 큐티 매일꼭하기
가족들이 남에게 보여주는것을 신경쓰고 드러내지않으려는성격들이라 치부들어내지않고 세상가치관도덕적인것에나는아니다다르다라는생각을가지고겉으로만화기애애한분위기를하고있는것같다.실제로는다똑같다.그런데 작은아빠랑 아빠랑 고모 둘이랑 형부랑 밥먹을때 형부가화장실간사이에 .은아빠가 50넘고 우울증이왔다힘들다 이야기를 하시고사는게 먼지라는생각이들면서 ..친가 외가 중 혼자교회를다니는데.그애기를듣는순간 . 작은아빠도 평소에 힘든거없고 긍정적인줄알았는데 그런얘기를 들으니 안되겠다 .내가 어떻게든 빨리 입을 벌려서 어떻게하든지 빨리 교회에모시고오고. 우리가족뿐만이아니구나친척들도 있구나 그러면서 ..심각하게 느꼈다 .. 형부오고 다시 아무일없다는듯 하는게 이게 머지 라는생각도들고...
아빠에게 아무것도 모르고 50평생 할머니도그렇고 나이도많이드시고 ... 작은아빠이야기듣고 가족들은 덤덤한분위기인데 이런마지막때에나혼자 이런마음으로받아들이고있는게안타까웠다.
3월에 아빠에게 교회다닌다고빵터트릴예정이다 .
기도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