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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올라가니"
요한계시록 11: 12~13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13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이 세상에 무서운 것은 조롱받고 무시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하나님과 합하지 못하는 구경꾼이 있는 것이 무서운것이다. 하나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고 해결을 못하고 그냥 화가 나도록 구경꾼으로 바라보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다.
2. 구경꾼중에 공의의 심판이 행해진다.
구경꾼들은 십일조를 내지 않는다. 십일조는 하나님 앞에서의 신앙고백이고 우리의 신앙고백으로 복음이 전파된다. 세상에서 잘나가는 사람이 왜 죽어지고 망하나?
행복의 요소는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교육, 금연, 금주, 안정적 결혼, 적당한 체중, 운동, 인간관계이다.
건강한 교회에서, 목장에서부터 건강한 인간관계를 배워야 한다.
칠천명이 죽었다. 계시록은 사랑의 책이다. 구약의 7000명이 남은 것보다 10분의 1만 죽고 나머지가 남은 계시록은 하나님의 사랑의 메세지이다.
3.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다.
언젠가 내 원수를 하나님께서 갚아주실 것이기에 복수하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 하버드 생들은 자신의 삶을 부정하며 자신의 심판을 앞당겼다. 우리는 인내해야 한다. 부드러운 말로 인내해야 되는 세상이다.'사흘반'이라는 시간을 반드시 어리석은 인내를 해야 한다.
장애아들을 버린 엘리트 부모-혹과 같은 아들이 수치스러워서 버림
아들을 버린 부모는 하나님이 손을 대야 되기에 더 불쌍하다. 둘 다 하나님께서 부르시기에 그것에 응하면 구원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부모나 아들 구경꾼 밖에 되지 못한다.우리의 자격이 아닌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가 되어야 한다.
구원받지 못한 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물리적인 모든 것을 죄로 여기고 있는 것이 기독교를 잡고 있는 고정관념이다. 성경은 죄를 질병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은 대항하는 피 묻은 반란이다. 나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이 명령하는 것을 듣지 않으려는 것이다. 죄는 자신에 대한 권리주장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탈북자를 북송하려는 움직임에 침묵하고 있다. 그러나 탈북자를 탄압하는 북한보다 무서운 것이 내 속의 죄이다. 장애우 부모를 내가 욕할 수 없는 것은 그들이 그렇게 자라고 예수가 없는 것에 대해 내가 전도하지 못함 때문이고 예수를 안가르친 내가 회개를 행해야 된다. 정말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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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4
장원영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입니다.
김선미
-기도하는 시간 지키도록
-직장과 가정에서 즐겁게 생활하고,운동 꼭 적용하도록
-동생부부의 구원과 관계 회복을 위해서
임미선
-가족에게 관심을 갖도록
-하나님과의 관계 돈독해지고 깨어있도록
-십일조 감사함으로 드릴 수 있도록
김미연
-동생과 남자 친구의 구원을 위해서
-새학기 시작되어 부산함가운데 수월하게 직장생활 잘 감당하도록
-복수담임제 :업무 분담이 잘되고 아이들과 좋은 관계로 한 주 보내도록
최서윤
-십일조 하도록-
-3월부터 레슨비 올리는데 지혜롭게 담대하게 말하고 마음의 평안 주시도록
-QT 매일 잘하도록
-동생의 구원을 위해서
장원영목자
-남동생한테 깨어서 적용하도록
-일,구원..모든 일에 주인공의 삶을 살도록
우리 모두 서로를 위해 중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