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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올라가니(3월 4일 주일설교)
오늘은 은정언니와 저 지수언니 이렇게 모였습니다. 못 오신 소희언니와 은애언니 다음주엔 꼭 만나요ㅠ_-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조롱 당하였으나 다시 일어나니 하늘로 불러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원수는 구경하지만 주인공은 하늘로 올라간다고 하셨습니다.
대구 지하철 참사나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같은 사건으로 대려 가심이 있으나 승천하는 것임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대려가는 것은 슬프지만 천국에 가시는 것이기에 기뻐해야 하는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것은 사망.
매일 보는 현상에 매달리고 하는 것 때문에 구경꾼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인정 받지 못하는 것에 화가 나서 그 문제를 직면하지 않고 화내고 된다며 구경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것이 가장 무서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주와 온전히 합하지 않는 것이 원수이며 내 안의 구경꾼이 제일 무서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2)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음
목장에서 고통에 적응하는 일을 배우고 교육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함으로 우리가 인내하는 훈련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1/10이 무너지고 7000명이 죽는 일에서 우리는 모두 무너진 것 같은 느낌을 받지만 사실은 9/10이 남고 7000명 나머지의 무한대의 것이 남았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3) 회개하여 남은 자
내가 기다리고 인내하면 주께서 복수 하실 것을 기다리며 이 땅에서는 복수하지 않고 어떠한 일에서도 인내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긍휼함으로 부르시는 주의 말씀에 다가가야 하고 주의 긍휼로 남은 자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은 재앙으로는 변하지 않으며 말씀으로만 변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주는 우리에게 죄의 속성을 넣어주시지 않았기에 물리적인 세계를 전부 죄로 보는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로 지어진 것이 아니기에 피 묻은 주에 대한 반란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회개로 가정의 회복을 하고 더 나아가 사회와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남이 나에 대해 뭐라고 해서 속상해서 해결이 안 되는 것은 내 속의 구경꾼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남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문제가 있는 것을 인정하고 도덕적으로 비난할 것이 아니라 긍휼이 여겨서 전도하지 못한 내가 회개해야 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택한 자는 항상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살지 못하기에 두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경꾼에서 주인공 되는 삶이 되는 적용을 해야겠습니다:)
은정언니)) 언니가 플래너 이기에 신부들에게 속이지 않고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에 임하게 된다고 하셨어요. 결혼식때 마다 목사님의 책을 전하는 것을 사명이라 생각하고 전해준다고 하셨는데요.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은 가정인데 언니의 집에 책을 전해주는 일은 해보지 않았다는 것이 생각 났다고 하셨어요.
지수언니)) 공동체에 처음에 너무 속하기 힘들었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가족이 공동체에 속하길 많이 원하셨데요. 목장에서 한번도 이야기 하지 않았던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고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치유를 받았고 정말 친한 친구에게도 하지 못할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셨어요.
소영)) 엄마와 할머니에게 교회에 나가는 것을 광신도라며 핏박받고 대학에 가지 못해서 인정받지 못함에 너무 화가 나서 화났던 일이 생각나면서 엄마에게 화내도 된다며 직면하지 않고 자기 합리화시키는 내 모습을 보았어요. 완벽한 부모에게서 다운증후군 아이가 태어남으로 그 아이를 버린 부모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완벽하고 엘리트이고 싶었던 엄마가 이혼과 대학에 번번히 떨어지는 나를 보면서 얼마나 버리고 싶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엄마와 할머니가 나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정말 죽을 만큼 참기가 힘든데 죄의 속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기도제목
은정언니)) 집에 목사님 책 보내는 적용 할 수 있기를
엄마와 믿음의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기를
건강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지수언니)) 생활예배 회복 할 수 있기를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소희언니)) 새 직장에서 적응 잘 되고, 직장 동료들과 원만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눈이 없었으면
은애언니)) 매일 QT 묵상 빠지지 않게
소영)) 건강이 조금 나빠지려 하는데 건강 부어주시기를
엄마와 할머니께 순종할 수 있도록
사랑부에 기름 부어주시기를
목장언니들 기도제목 위해서 기도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