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윤현언니 아버지 산소에서 드리는 감사예배(3월 1일) 주보.
은애하는 목장~~ 갈대 목장 목보를 올립니다!!!!
그동안 위독하셨던 제 외할머니의 장례가 있었습니다. 우리들 교회의 정정환 목사님과 지체들의 위로예배를 장례때 드릴 수 있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특히 감사합니다 꾸벅~)
지난주에는 목자 윤현언니의 아버지의 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상조목장이라 우스겟소리를 하지만 큰 사건들을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기에 가능한일이 아닌가 싶어 마음이 짠~~합니다.
현재 목 장의 기쁨을 주던 혜미가 미국 출장중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출장이길 기도하고~ 잘 하리라 믿습니다!!!! 빈자리가 역시~~ 뭔가 2 % 부족합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기쁜소식은!!! 우리에게 새로운 목원이 들어왔다는 거죠~~ 축하 컨그레츄!!! 앞으로가 너무너무 기대되고 조용한 가운데 뭔가 내공이 있어보이는 " 기 현 정(83)"또래가 들어왔습니다. 음..지적여 보이고 단아한.. 스똬일~^^
목자의 정성이 들어간 주보를 길이길이 남기기 위해 목보에 함께 올립니다~~헤헤헤!!
<목장나눔>
* 윤현: 3월 1일에 아버지 산소에서 (49제) 예배를 드렸다. 주보를 만들어서...큰집에 가서 상처가 왕노릇 하듯 하는 사람을 보며 화를 내는 자신을 보며 이게 구경꾼이 아닌가 싶다. 가정의 아픈 모습을 회피하며 외식하는 모습. 사업체 매출 현황에 차이가 있었다. 오빠에게 임봉을 해야겠단 마음이 들었다.
->기도제목: 막네고모 환갑에서 친척들과의 만남을 잘 할수 있도록
QT나눔 엄마와 잘 할수 있도록.
어지럼증이있다.(추후에 검사예정)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사업 관리 잘 하도록.
* 현정: 직장을 구하는 중이다. 어려움이 지난주에 있었다. 마음의 어려움이 있었다.
->기도제목: 지난주의 일들 잘 추수리고, 예배, 수요예배, 목장, QT, 1:1 양육 잘 할 수 있도록!
집을 내놨는데 잘 팔릴 수 있도록.
진로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사람에 대한 관계의 두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 미지: 징검다리 휴일이라 휴식을 취했다. 남친에게 "평생감사"란 책을 선물 받았 다. 나는 QTIN을 선물했다. 남자친구에 대한 분별이 필요할 때이다.
-> 기도제목 : 대학공부 계획을 잘 세우고 열심히 잘 할수 있도록,
게으르지 않도록. 남자친구 잘 분별해서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직장에 순종, 엄마에게 순종.
동생과 친구들 구원을 위해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기도 시간을 정해놓고 잘 할 수 있도록.
* 혜주: 지난주 외할머니의 장례를 치루고 몸이 넉다운이 된 상태에서. 분별이 안되 는 사건이 있었다. 방송했던 사람들을 만나 술자리에 참석하며 아직도 변하지 않는 내안의 육적인 소욕들로 인해 힘들었다. mbc 아카데미 강의 를 준비하는데 녹록치 않지만 기도록 준비하고 싶다. 엄마에게 혈시부리는 사 건이 있었다.
기도제목: 생활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큐티와 기도와 예배.
외가집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건강관리 잘하기(잘먹고 잘자고 운동하고)
목장을 위해 중보하기.
내가 하려하지말고 하나님께 전적 의존하기.(강의 준비)
술을 먹을 환경도 이제는 절대로 가지 않는 적용! 결단.
*혜미
기도제목: 미국출장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직장일. 오빠를 바라보는 마음에 사랑이..
할머니를 위해, 이모와 사촌을 위해.
<말씀 요약>
"하늘로 올라가니." 요한계시록 11장 12~13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13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오래전에 어떤 나이 많으신 노 권사님의 전화. 식구들이 없을때 병상의 아들을 위해 예배 드려달라고. 그러나 식구들이 있어서 함께 예배를 드렸었다. 혼수상태의 아들은 놀랄만큼 크게 외치며 주님을 영접하다했다. 낮에 다녀와 저녁에 돌아가셨다. 그러나 부인집사님은 돌아가신 것에 슬퍼하며 영접한 것에 대해 기쁨이 없었다. 할머니 권사님의 기도로 아들이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었다.김양재 목사님은 그당시 목사가 아니었다. 그 집안에 한사람이 중심을 잡고 있으면 이렇게 가족이 구원이 된다. 집안이 너무 잘나가 예수이야기가 통하질 않았다. 오늘은 구경꾼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한다.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12절)
두 증인이 하늘로 올라오라는 음성을 듣는다. 이들의 부활은 자신의 공로가 아닌부활의 첫 열매이신 예수님 때문에 우린 그저 따라가면된다. 이때 원수가 구경을 한다.
열왕기하 2장 11절:불수레 불말-> 대구 지하철 참사, 후쿠시마 원전. 용광로와 같은 나의 사건속에서 내 옆의 사람을 대려갈 수 있다. 말씀에 엘리아가 승천했다했다. 기뻐해야했다.그러나 12절 엘리사도 옷을 #52255;었다. 사랑하는 사람 데려가면 슬프다. 그러나 해석을 잘 해야한다. 남편 세상 떠난것이 기쁜것은 없다.(목사님) 그러나 상담에 자신의 아들이 아버지 없는 딸과 결혼해서 반대하려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교회에서도 이렇게 생각없이 말해서 떠나는거다. 기분이 좋질 않다. 하나님의 해석이 들려 구름속에 있단것을 알기에 간증이 가능한거다. 원수들이 조롱을 한다.(과부까지 되었다고...) 우리는 그렇게 창피한게 많고 하늘올라갈 사건속에 실체를 모르고 구경꾼이 되는 경우가 있다. 과부를 이렇다저렇다 말하는 것도 안되지만 과부 주제에란 이야기에도, 간난뱅이 주제에란 이야기에 자유해지자. 이세상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죽음이다. 사도행전 1장11. 예수님의 승천을 그렇게 처다보지 말아라. 그동안의 삶은 생각하지 않고 처다보기만 한다. 너희가 앞으로 누릴 영광은 승천과 재림과 비교도 안된다.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본질인 믿음이 중요하다. 매일 매달려서 현상에 매달리지 말고(너무 열심히 살아도 구경꾼밖에 안된다) 구름타고 올라가는 사람이 있고 내려가는 사람이 있다. 내가 올라가는 증인인지 구경꾼인지 알아야한다. 세상에서 무서운것은 남에게 조롱을 받는 것이 아니다. 내 속의 원수가 구경하는 것이 가장 무서운거다. 조절이 안될때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것이 가장 무서운거다. 하나님과 합하지 못하는 거다. 모든 사람들이 화를 내면 안보면 되는데 내 속의 화는 안볼수가 없다. 그 문제를 해결하질 않는다. 난 화를 내도되 이런다. 내가 아직도 승리해도 안되는 부분에서 나를 용서하질 못하는거다,
2. 구경꾼중에 심판이 이루어진다.(13)
십일조 개념으로 십의 일만 죽이셨다. 십일조는 내 신앙고백이다. 이로서 전 세계의 기독교가 전파가 되는 것이다. 이런 잘사는 구경꾼이 왜 무너지나? 1937년에 하버드생 72년간 인생을 연구했다. 부유하고 아이큐 이큐 좋은 우수한 학생들만. 이중 3분의 1일 정신질환을 알았다. 그중 가장 평범한 사람이 가장 행복. 행복의 요소.
1,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2. 교육: 적어도 공부를 하려면 인내를 해야하기에. 학력은 공부할 능력이지 학벌이 아니다.
3. 안정적 결혼.
4. 금연 , 금주,
5.. 적당한 체중,
6.운동
7. 어려서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잘하기
(교회에서도 끼리끼리, 교회에서도 이단이 판을 치고- 하나님의 교회등 등...현대 종교를 경영하는 탁재훈 소장 기도 많이 하자)
-목장에서 말이 안되는 인간관계를 적응하라고.우린 롯처럼 (인류병에서 빠져나오질 못한다.) 학생들이 요즘 학교보다 학원을 더 신뢰한다. 인류지상주의가 아닌 말씀에 입각한 학원을 해보면 어떨가 싶다.
십분의 일이 무너졌다. 칠천명이 죽었다. 구약에서는 칠천명이 남았다. 계시록에서는 재앙이야기가 많다해도 사랑의 책이다.
3.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다.
최고의 증거로 회개를 했다. 남은자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하나님은 역시 실패하시지 않는다. 증인의 죽음으로 열매를 맺는거다. 대단한 회심으로 볼수 없어도 그들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게 영광을 돌린다. 우리가 언젠가는 원수를 언젠가는 다 갑아주실것을 알기에 우리는 기다리며 이땅에서 하지 말아라. 원수는 자신의 삶이 부정당하는 날이 온다. 하버드생들이 마약하고 자살한 것처럼. 하나님의 없는 사람은 이렇다. 이들의 심판을 앞당겨오며 우리는 인내해야한다. 종업원과 임산부의 싸움... 임산부가 인내하지 못해 싸운다. 악한 사람이 어디까지 가야 악한가?
다운증후군 아들을 내어버린 비정한 부부. 엘리트의 남부러울 것 없는 부부였다.때어버리고 싶은 혹과같은 장애인. 외모까지 준수한 첫 아들이 있었다. 수치를 내어버리고 허위로 가출신고까지 했다. 이럴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지구를 떠나라, 죽어마땅하다)
버림당하는 아이, 버리는 부모. 누가 불쌍한가? 버림당한 사람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보호하실테니 버리는 사람이 더 불쌍한거다. 하나님이 손보지 않을까? 좋은 직업과 사회의 안정 똑똑한 자녀가 있어도 장애아 한명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고통을 성숙하게 받아들이지를 못한다. 버린자도 버림받은 자도 긍휼로 그들을 부르신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면 하나님의 남은자가 된다. 그러나 구경꾼이 되어 들리질 않는다. 아무리 모태신앙으로 교회에출석해도 하나님의 남은자가 되지 못할 수도 있다. 우린 재앙이 아닌 말씀으로 변한다. 전도가 미련한거다. 두 증인의 삶의 목적이 이 세상에서 죽음으로 세상이 돌아오는 것. 구원받지 못한자가 하나님을 가장 아프게 하는 사람이다. 챔버스: 날마다 죄를 이야기 하지만. 모든 물리적인 세계를 죄악으로 보는 거다. 좋은 옷, 좋은 곳.. 모든 물리적인 것. 보이는 것을 죄로 본다. 그러나 죄는 사람에게 심어진 적이 없다. 죄는 원래 사람을 계획하실 때 원래 속성이 아니다. 죄를 근절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성경은 죄는 질병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뭍은 반란으로 본다. 죄의 근본정신은 나 외에는 나에게 하는말을 허락하질 않는거다. 명령을 딱 질색하는 거다. 아내가 하는 잔소리에 견딜수가 없는거다. 죄의 속성, 누가 이야기하는 것을 딱 듣기 싫어하는것. 하나님이 안믿어져. 하나님이 어딨어. 죄는 도덕 비도덕이아닌 자신의 권리주장과 관련된 것이다. 죄는 하나님과의 독립이다. 내가 누구의 도움을 받아? 이런 사람이 예수님을 믿기 어렵다.
탈북자 북송, 안보리 국가인 중국이 죽음으로 내몬다. 이 세계가 하나님에 대항하는 거다. 미국은 가만히 있다. 로마에 이뤄진 일들이 지금도 있다. 북한은 핵 하나로 이러고 있다. 로마가 따로없다. 이걸 맞대고 연구해야하는데도... 미국은 노력을 해야하는데도 ... 피뭍은 반란을 하고 있다. 우리가 가정에서 사회구원 기도를 해야한다. 갈 결흘이 되는 분은 나라와 사회를 위해 기도해야한다. 성도의 승리가 원수의 두려움과 재앙이다. 북한보다 내 안의 원수가 가장 무섭다. 한쪽에서는 승리를 한다. 한쪽에서는 너무 두려워서 구경하는 부분이 있다. 구경하는 부분이 승리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되있다. 남들이 뭐라그래도 예전에는 남을 욕하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남에게 욕을 돌리면 된다. 그러나 두 증인처럼 사명을 하다 살다보면 내 옆에서 나를 욕하는 것이 내 스스로 화나는 것을 견딜수가 없다. 내가 어찌 내 위치에서 이런걸 해결이 안될 수가 있다. 성도의 견인으로 인해 한쪽의 승리로 점점 영광을 돌리게된다. 모든 문제는 남이 아닌 나에게 있단 거다. 그 부부를 욕할 수 없는것이 우리가 그런 삶을 못살아 봤기때문이고, 그 집에 복음을 가르치치 못한 내가 회개해야한다. 문제 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는거다. 이런죄를 심하게 짓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거다. 당한 사람은 낮은 마음이 되기 쉬워 주께 돌아오기 쉬우나 금그릇으로 갖춰진 사람이기에 불쌍한 사람이다. 두렵고 떨림으로 살아가는 것이 맞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