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3월 첫째주, 김용호 목자의 주선으로 박수영 목장과 쪼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WOW~~!!, 올레~~!!
처음에는 서로 서로 어색해서 침묵속에 있었지만,
저희 용호형님의 남다른 언변력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즐겁고 웃음이 빵!빵! 터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남들과 다르게, 듣지도 보지도 못한 방식으로 저희는 쪼인을 하게 되었는데요
간단한 자기소개로 시작해서
서로에게 질문하기, 그리고 남녀 조를 짜서 퀴즈 맞추기 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서
진 팀은 다음주 서로 연락해서 상대방의 목장에게 간식 사는 벌칙 등!!!
(평범하지 않고, 남들과는 다르게, 재미있고 즐겁고 웃음이 빵빵터지는 쪼인을 하고 싶다면 김용호 목자에게 연락하시면 됩니다.)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후, 오늘의 말씀을 듣고 몇몇 친구들이 나눔을 했습니다.
김세훈: 피 묻는 반란은 나의 상황을 인정하지 않는 것 같다. 우리 집안의 형편을 머리속에서는 인정하지만 다른 친구들
의 모습, 생활 모습과 나의 모습을 비교하면 부럽고 행동으로는 잘 인정이 되지 않는 것 같다.
안정호: 내안에 원수가 가장 무섭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술자리를 잘 참지만, 유혹이 너무 크고 내 모습에서 그 자리를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두렵다.
서주영: 아직 회개가 잘 안되고 죄 모습이 잘 안보인다. 지금 현재 부목자라는 직분이 부담스러울때도 있다. 아직 세상이
더 좋아서 회개가 잘 안되는 것 같다.
김용호: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멍하니 구경꾼이 되지말라고 하셨다. 그중에 회개하는 자가 있지만, 멍 하니 구경
만하다가 심판을 받는 자가 있다. 우리는 구경꾼중에 회개하는 남는자가 되었으면 좋겠고 일주일 동안 말씀을
보면서 회개하고 남은자가 됩시다.!!!!!
기도제목은 각자 리플로 달기로 했습니다.
어여 리플을 달기 바랍니다.!!!!!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