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건과 질병과 맞써 싸우는 과정에
혼자 견디는 시간들이 외로웠고 아직도 생색이 나는 우리들입니다
그래도 비슷한 환경과 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들로 묶여있어
함께 위로해 주고 위로받을 수 있어 너무 고마운 목장입니다.
지난 한 주동안에 각자의 사건들로 걱정과 염려를 잔뜩 갖고
목장에 와서 딱히 결론은 없었지만 조언도 받고 힘을 얻어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번주도 세상에 버림받았을지라도 하나님의 남자은 자로 있어
주인되는 삶을 사는 우리 목장식구들이 되기를 기도할께요
◆기도제목◆
김보경
1.복음의 통로로 쓰임받기까지 잘 훈련되길
(돕는지체와 베필로서 부족함 없도록)
2.회사에서 믿는자로서 본이 되도록
3.동생이 우리들공동체 와서 잘 적응하도록
이경희
1.이번주 병원에 검사하러 가는데 좋은 결과 나올수 있도록
(목장에 웃으며 오고싶어요^^)
2.애매모호한 관계인 친구한테 나의 마음상태 잘 얘기할수 있도록
윤혜정
1.동생과 함께 있는 남은 시간 잘 보내고
동생이 일본에서도 믿음생활 잘하도록 준비되서 돌아갈 수 있도록
2.육적 건강위해
3.가족간의 문제에 방관하지 않고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게
김태연
1.이직문제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2.이모부 항암치료 잘 받으시고 그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