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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 하늘로 올라가니>
집안에 한 사람이 중심을 잘 잡고 있으면 구원이 이루어진다.
1. 하늘로 올라가니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12절)
두 증인이 사흘 반만에 살아나 하늘로부터 큰 음성을 들었다. 그것은 " 하늘로 올라오라"는 감격적 초대이다. 주님의 뒤를 따라 작은 예수들이 죽어지면 반드시 부활하고 승천하게 되어있다. 부활의 첫열매되신 예수님이 죽어졌다 다시 살아나셨기에 우리는 그냥 따라가는 것이다. 내 공로로 살아나는 것이 아니다.
열왕기하 2장 12절 에 나오는 불수레와 불말 : 용광로와 같은 사건에서 불말 같은 사람을 데려갈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면 일단 슬픈 마음이 드는데, 해석을 잘해야한다.
하나님의 해석이 들려서 구름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되면 죽음에서 구름타고 올라가는 삶을 간증할 수 있게 된다.
내 원수들이 복음전하는 나를 조롱한다. 고전15장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있느냐" 죽음을 겪어보니 사명을 감당하는데 도움이 된다. 예수님은 증인이 되라고 명령하신후 승천하셨다. 너희가 나중에 누릴 영광은 승천재림의 영광과는 비교할 수 없다. 즉음앞에서 구경꾼으로 있으면 평생 올라가지 못한다. 제자들이 아직 오순절 성령강림이 되지않아 육적인 것만 생각하고 있다. 간증의 주체인 하나님을 보지않고 현상만 본다. 보이는 현상에 놀라고 분석하고 너무 열심히 사는 사람은 구경꾼 밖에 되질 않는다. 불수레, 불말 속에서 구름타고 올라가는 사람도 있고, 음부로 내려가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내가 인정받지 못할 때 화가 나는데, 진짜 무서운 것은 내속의 원수가 구경하는 것이다.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것이 가장 무서운것이다. 모든 사람이 화를 내면 타인은 안보면 되지만, 내가 화나면 합하지 않으니까 하나님 시각으로 해결되지 못한다.
2. 구경만 하게 되면 구경꾼 중 심판 당하는 자가 있다.(13절)
첫10분의 1이 무너졌다. 십분의 일은 십일조 개념이다. 죄의 삯으로 죽어야 하지만 불쌍히 여겨 10분의 1만 죽이셨다. 십일조는 세금의 개념이 아니라 신앙고백이다.
1937년 하버드대 2학년 268명을 76년간 어떻게 변해가는지 인생사례를 연구
- 갑자기 마약하다가 죽거나, 동성애자, 술에 빠져 살거나... 등 3분의 1이 엘리트라는 껍데기 아래 정신질환을 앓고있음.
결론 : 가장 평범해보이는 사람이 가장 안정적인 성공을 이룬다
행복을 이루는 7가지 요소 -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교육(공부를 하려면 인내가 필요하다, 학력이 학벌이 아니라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안정적 결혼, 금연, 금주, 적당한체중, 평범한인간관계(어려서부터 필요하다. 평범한 사람끼리 차별없이 모이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공동체를 잘 찾는 것이 중요하다. 10분의 1이 무너진후 7000명이 죽었다. 7000명은 바알에게 무릎꿇지않는 수로, 완전수 7에 많은수 1000을 곱한것이다. 엘리야 시대에 무릎꿇지 않은 7000명이 남았다고 했는데, 계시록 11장에는 7000명이 죽었다고 한다. 어느시대가 무서운가? 소수와 다수가 바뀐것. 계시록은 10분의 1만 죽었고, 10분의 9가 남았다고 하기에 사랑의 책이다.
3.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다(13절)
최고의 증거는 회개이다.
언젠가 나의 원수를 하나님이 다 갚아주시기에 참고 인내하면 하나님이 복수해주실것이다. 이땅에서는 내가 복수하지 말아야한다. 원수들은 이땅에서 자신의 삶을 부정하는 날이 꼭 있다.
장애아이를 내어버린 부모가 4년만에 잡힌 사건이 있었다. 아이가 수치스러워 버렸는데 이 부모는 둘다 엘리트에 굴지의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들이었다. 버리는 부모가 있고, 버림당하는 아이가 있는데, 누가 더 불쌍한가?
버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손을 보시기에 버리는 사람이 더 불쌍하다. 버린자도 버림받은 자도 긍휼의 그릇으로 택하신다. 구경꾼이 되어 이런이야기가 들리지 않으면 남은자가 되지 못한다.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가 되어야 한다.
계시록 9장에서는 남은자가 절대돌아오지 않았고, 11장에서는 남은자가 하늘의 영광을 보고 회개하였다. 말슴으로만 변하고 복음으로만 회개한다. 세상이 주께 돌아오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구원받지 못한 자가 가장 불쌍한데 가장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한다.
기독교를 휘감는 가장 무서운 교리는 모든 물리적세계를 죄악으로 보는 것이다. 죄는 사람에게 심어진 적이 없기 때문에 죄를 뿌리뽑는다는 말은 타당한것이 아니다. 성경은 죄를 창조주 하나님에게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이라고 한다.
죄의 속성은 누가 이야기하는 것을 듣기 싫어하고 누구에게나 나타날수 있는것이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권리주장과 관련이 있다. 내가 할수 있어 라고 하는 사람이 가장 예수 믿기 어렵다.
탈북자북송은 죽음으로 내모는 것인데, 전세계 평화를 책임지는 안보리 국가 중국이 내몰고 있다. 그리고 안보리 최대국가 미국이 가만히 있다. 이세계가 하나님에게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을 하고 있다. 할 수 있는 회개를 통해 가정구원이 일어났다면 사회구원을 위해 기도할 때이다. 성도의 승리가 원수의 두려움과 재앙이 된다. 구경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을 봐서 두렵고 떨림으로 달라져가는데, 그것이 성도의 견인이다. 성도의 승리로 원수가 두려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모든 문제는 나에게 초점이 맞추어져있다. 상대가 말씀이 없기에 그럴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복음을 안가르치고 전도안한 내가 회개해야 한다. 택한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함으로 두려워하는 것이 맞다.
#기도제목
신민송(87) ① 조카 은석이 건강위해
②엄마의 믿음이 더 강해지고 구원위해
③신결혼
김자경(84) ① 학교에서 남은자가 되어 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게
②학부모간담회 떨지 않고 잘 진행할수 있게
오주원(88) ①편입생들이 오해하지 않을 수 있게
②엄마아빠의 구원, 언니가 교회 나올 수 있게
③한학기를 하나님안에서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게
④ 중학생 소희 위해서 기도
임유화목자(83) ①동생의 아픈 마음이 치유되고, 교회 나와서 같이 말씀 볼 수 있게
②스트레스 안받고 학교생활 즐겁게 할 수 있게
③엄마건강
④신결혼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퐈이팅하시고 주일에 만나서 또 폭풍나눔해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