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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주일 오유나 목장 보고서
말씀: 요한계시록 11:12~13 “하늘로 올라가니”
*나눔*
장소: 투 썸 플레이스
나눔 인원: 오유나.유희연.김성미,윤신애.임진아
나눔 제목
제하지 못하는 내 안의 원수는 무엇인가?
유희연
세상과 타협하며 기독교인으로의 모습을 지키지 못 할 때이다.
회식이나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술자리가 있을 때 거절하지 못하고 같이 즐기며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거절하지 못하는 나를 보며 창피함을 많이 느끼곤 한다.
토욜 저녁 뜻하지 않은 술자리를 갖게 되어 아무런 죄책감 없이 즐기는데
사랑부 집사님의 전화를 받고 버디교사로 임무가 정해지면서 그때 정신이 드는 것이
너무나 쥐구멍으로 숨고 싶었었다.
이대로 아이를 만나도 되는 걸까 하면서 마음속에서 요동이 치는데 지키지 못하는 내 마음에 힘이 들었다.
오유나
내 힘으로는 안 된다 내 모습을 인정하고 내 안의 원수를 제하여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이 끊어 주시기만을 바라지 말고 내 의지를 드려 간절히 끊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예배 중수하며 다 이루었다 생각했었는데 구원받고 행위로 짓는 죄가 없음에 교만한 마음이 생기게 되면서 3주간 세련된 자 와의 모임을 가지면서 애통함도 곤고한 마음도 없는 상태로 있었다.
내 만족을 찾으며 즐겁고 싶은 마음에 크게 잘못한 것이 아니란 생각을 가지면서도 불편하고 생활의 질서가 없어지는 걸 느낌에도 멈춰지지 않았었다.
이런 생활이 지속되다 보니 기도생활도 맘 정돈도 되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옛날 우리들 교회 오기전의 생활로 돌아가게 되었다.
교회에 온지 6년이 되었는데도 한 순간에 예전 생활로 돌아가는 내 모습을 보게 되면서
이런 나로 인해 상처 받는 사람들이 생기게 된 것을 알게 되었다.
좋은게 좋고 좋은car 좋은rice 노는게 좋다는 삶으로 살다보니 주위의 사람들이 상처를 받게 된 것을 알고 내 안의 원수 때문에 수치스러웠다.
그동안의 좋은 맘이 실망으로 느꼈겠구나 그러면서 가식으로 볼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 너무 수치스러웠다.
행위로 죄를 짓지도 않았고 전도하려는 맘도 진심이고 세상을 사랑하며 소돔과 같은 삶을 살고 싶은 맘 또한 한 마음이 동시에 자리 잡다보니 원수의 맘이 커지게 되면서 사람들에게 실망과 상처를 준 것에 미안했고 수치를 당해야만 끊어지는 내 죄가 더 감당하기가 힘들었다.
그나마 교회 안에서 있으니 다행이다.
아직도 똑같은 인생임을 알게 되고 착각 속에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니 감사하면서도 창피하다.
좁은길에 힘써야 하는데 좁은길 들어가기 싫어하는 내 마음이 오늘 말씀처럼 내 안의 원수가 끼리끼리 놀고 싶어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회개하고 말씀에 순종하도록 이렇게 깨져야만 정신 차리는 주님은 나를 정말 사랑하시고 잘 아시는 분임을 또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윤신애
나는 모든 상황에 일어나는 일과 사건에 나로인해 라기 보다 ~ 때문에 라는 변명을 자주 하곤 한다.
직장에서나 엄마와의 사건에서도 내 문제가 아닌 상대방의 문제로 탓하다 보니 맘이 지옥 같고 진정한 회개가 되지 않는다.
내 문제를 잘못은 인정해야 하는데 그저 남의 시선만을 신경 쓰게 되니 사건에 요동치면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내 문제가 있다.
사람사이에 제대로 된 회개가 되지 않고 판단하고 다른 사람이 죄인이라고 몰고 가는 내 악함과 내안의 원수를 보곤 한다.
큐티를 하며 내 맘이 달라지기를 기도해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계속 다른 곳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오게 된다.
내 죄를 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한다.
싫어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잘 되지 않는 것에 신경이 쓰이고 내 실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하는 것 때문에 내가 사람에게 집착하는 것이 아닌가 싶으면서 자유로워지고 싶어 하는 이중적인 맘을 하나님 안에서 정리하고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그러면서도 남의 평가에 자유롭지 못한 것이 더 힘들다.
내 열심 으로 하는 것이 아닌 긍휼의 마음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
단지 사람들에게 열심 으로 잘해 주려 하지 말고 긍휼한 마음으로 불쌍히 여겨달라고 해라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이 없다. 하나님을 알고 더 사랑하고 의지해야 해결이 되는 것이다.
내 안의 원수 중에 한쪽의 승리하는 부분을 보고 큐티와 기도를 더 승화 시켜서 긍휼함으로 기도해라
결심으론 되지 않으니 하나남에게 내 죄를 정확히 보게 해달라고 기도 하자.
임진아
주일 예배를 지키지 않는 남친과 심한말로 다투었다.
예배를 드리지 않는 남친을 행위로 판단하며 내 의지로 예배를 드리게 하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보다 어린 남친에게 아이 대하듯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명령조로 이야기 하곤 하는데
그러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초장에 버릇을 잡겠다는 생각에 결국은 내 의지대로 하며
남친을 행위로 조여오곤 했다.
행위로 사람을 평가하는 내 기질 때문에 오래전 제부와 나름 참고 참다가 결국은 터지는 사건이 있었다.
제부와의 싸움으로 인해 현재 제부는 집에 찾아오지 않고 만나지 않고 있다.
올바르지 못하다는 이유로 가족마저도 보지 않는 나를 보며 가족 구원의 애통함보다는 그저 행위가 올바르지 못한 것만 보는 것이 있다.
남친의 구원의 애통함이 있는가? 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물론 화가 날 수도 있지만 남친의 상황을 이해 해주는 것이 낳지 않겠는가?
구원의 애통함으로 지혜롭게 화내는 것도 중요하다 행위로 교회 온다고 무조건 구원 받는 것은 아니다.
먼저 구원 받은 자로서 다른 모습을 보여 주면서 변한 너의 모습을 궁금한 맘으로 찾아올 수 있게 적용해보자.
또한 가족 구원 목표에도 내가 주인이 되어 이끌기 보다는 가족에게 편한 사람이 되도록
기도해보자.
김성미
가족 구원에 애통함에 나도 행위로 엄마를 판단한 적이 있다.
혼자서 자식을 키우시면 엄마의 유일한 삶의 낙은 동네 친구들과 술을 드시는 일이었다.
교회를 다니는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성질을 부리게 되었고 내가 있을 때는 드시지 않고 없을 때 눈치를 보며 드시는 엄마를 보면서 내가 믿는 자로서 보이지 않고 하나님 없이 군림하려는 내 모습에 엄마의 구원에 목표를 두었다고 하면서 본이 되어지지 않겟구나 라는 생각에 변하려고 노력한 적이 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환경 또한 변하지 않는다.
죽을 것 같은 적용 그래야 조금 달라졌나 하면서 내가 믿는 하나님을 궁금해 하게 된다.
*기도제목*
꾸준한 큐티와 기도생활로 그 안에서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가족 구원을 위해 죽어지는 적용할 수 있도록
주중에 건강 검진이 있는데 검사 잘하고 건강을 위해 운동할 수 있도록
예배 중수를 위해 수요예배 꼭 나갈 수 있도록
엄마 구원에 애통함을 가지고 긍휼한 맘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안구 건조증과 만성 위염과 장이 좋지 않은데 건강관리에 좀 더 신경쓰고 운동할 수 있도록
큐티 하며 말씀 안에서 내 안의 원수를 제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질서의 순종 할 수 있도록
온전한 회개로 남은 자 가 되도록
목장을 위해서 많이 기도하도록
겸손하게 섬기고 사명 잘 감당하도록
돕는 배필을 위해
평가와 무시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일시적인 화평이 깨어지는 아픔을 잘 견딜 수 있도록
말뿐인 회개가 아닌 남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진정한 회개 할 수 있도록
홍산수
건강회복 할 수 있도록
한숙행
목소리 잘 유지 할 수 있도록
모든 연예활동 하나님 뜻대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