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영수가 빠진 관계로
저, 태훈, 효형오빠 이렇게 세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먼저 태훈이야기: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깨진 것이 두번이다.
첫번째가 군대이고, 두번째가 근래이다.오늘 말씀이 너무 잘들렸다.
모두다 내게 하는 말 같았다. 디테일한것들은 점프^_____^
기도제목: 모든 사건이 하나님과 합해져서 해석받을 수 있도록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 학교에서의 내 생활을 사랑할수 있도록.
양육교사 훈련 되면. 잘 받고 싶어요!
선화이야기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 나를 찾아와 공허함에 교회를 같이 가고 싶단 이야기를 꺼냈다.
순간 당황스러웠는데 그동안 그사람은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그는 구원의 대상이란 생각않고 배척하려 했던 모습을 보게되었다.
어제(토)말씀이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라는 말씀이었는데
회개할게 없다고 생각했던 순간 그 샘이 생각났다.
내생각으로 사람을 나누었던 것을 회개하게되었고 오늘 말씀처럼 나는 구경꾼이었음을 알게되었다.
최근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에게 내 이야기를 전하면서 그동안 그들이 나를 이상히 볼까봐 염려하는 마음과
그들에게 잘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에 복음에 대해 입을 다물었던것을 보게되었다.
기도제목: 때를 잘 분별해 복음전하고 그들이 하나님 만날수있기를.
엄마아빠와 대화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목자님. 효형오빠이야기
일주일동안 공부한다는 핑계로 에니메이션 영화감상을 비롯한 컴퓨터생활에 시간을 많이 보냈다.
마침, 헬스장도 공사중이어서 운동도 쉬게 되었고 이번 한주간은 나태한 주였던것 같다.
수련회에서 누군가의 기도제목을 듣고 정죄하고 판단하는 나를 보게되었다.
아직 내가 그수준이 되지 못한다고해서 인간적인 생각들로 판단하는 내 모습이 있었다.
기도제목: 내수준을 인정하고 열등감갖지 않으며 생활예배 잘 드리는 한주간이 되기를
12시전에 취침하는 적용.
이번주에는 쉿. 할 내용이 많아 짧네요?ㅋ
그럼. 모두들 한주간도 승리하시고!
특별히 담주에 기도이신 목자님. 승리하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