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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4.주일 요한계시록 11:12~13 하늘로 올라가니
말씀 나눔: 첫번째,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우리가 부름이나 보여지는 것, 다른 이에게 판단 되어 지는 것으로부터 자유하자! 간증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봐야지 현상만 본다.
우린 올라가는 증인인가, 구경꾼인가? 진짜 무서운 것은 내 안에 원수가 구경하는 것이다.
두번째, 구경꾼 중에 심판당하는 사람이 있다.= 공의의 심판이 행해진다. 어려서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잘 해야 한다! 십일조는 나의 신앙고백이다. 계시록은 정말로 사랑의 책이다.
세번째, 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다. 하나님은 역시 실패하지 않으시고 두 증인의 죽음으로 엄청난 열매를 거두신다. 가만히 기다리고 인내하면 하나님의 복수가 있을 줄을 믿어라! 복음과 말씀으로만 회개한다! 도덕적인 나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이 하나님을 가장 아프게 한다. 우리 가정이 살아난다면 사회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사명을 감당하고 살면 내 자신을 용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남들이 욕하는 것보다 내 속에서 해결되지 않는 것이 구경꾼이다.
구경꾼에서 주인 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목장 나눔시간: 오랜만에 온유가 왔고, 혜경이와 혜영이는 개학준비로 인해 내려가는 바람에 참석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맛있는 빵과 음료, 목자언니의 사랑, 목원들의 관심과 경청 그리고 와서 들어줄 준비가 된 자세, 말할 준비가 된 자세가 더해져서 속 시원한 나눔이 이어졌다. 딱 답을 내려 한 번에 고침 받을 순 없지만 붙어 있는 것만으로도, 함께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진심으로 마음이 촉촉해졌다.
<기도제목>
*수연: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갖을 수 있도록,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학교 다니면서 하나님 생각 놓지 않도록
*주현이: OT 가서 불안증과 긴장이 완화될 수 있도록, 제 자신의 구원을 위해,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재현이: 남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내 할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도록, 나서지 않도록
*온유: 새롭게 마주한 신세계=대학에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희진언니: 외로움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건강한 교제를 할 수 있도록, 인정받는 것도 내려놓고 무시 잘 당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