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는 풍성한 나눔으로 시간이 너무 초과되어 기도제목을 목보에 댓글로 달기로하여
또이렇게 목보를 바로쓸수밖에없는..감사한 환경이..ㅋㅋㅋㅋㅋ
설교요약
요한 계시록 11:12-13
하늘로 올라가니
할머니권사님의 이야기를 해주시며 집안에 중심잡은 한사람으로인해 그집에 구원받을거라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은 구경꾼에 대해서.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12)하늘로 올라오라-감격적인 초대이며 주님의 뒤를따라 작은 예수들이 잘죽어지면 구원의 복음이 전파될것이라고 하십니다. 죽음속에서도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간증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늘로올라가는 사건속에서 우리는 구경만 하고있지는 않은지.. 나의 주제를 잘 파악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사도행전 1:9-11 말씀으로 예수님의 승천하심을 본 제자들은 구름속에가리워져 보이지 않을때까지 하늘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나중에 받을 영광은 더 큰것을 맛볼것인데 당장의 앞으것만 바로보고있는 우리의 모습이 있습니다.
우리는 생활예배 잘드리고 불수레 불말속에서 올라가는 사람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못하는 부분이라고 하십니다. 내속에 화가나는것, 내속에 구경꾼이 가장 무섭다고 하십니다.
2. 구경꾼중에 심판당하는 사람이 생긴다.
13전)십분의 일이 무너진다고 하십니다. 죄의 삯으로 십의일만 무너뜨리셨습니다. 십분의 일..십일조를 생각하며 우리는 십분의 일로 신앙고백을 합니다. 타의적이아닌 자원함으로 기독교를 전파애햐 합니다.
엘리트 부부가 다운증후군인 아이를 버리는사건은 들려주시며 우리는 행복한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하십니다.
①고통에 성순한 자세-고통에대하며 건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림당하는 아이와 버리는 부모님중 버리는 부모님이 더 불쌍하다고 말씀하시며 사건에 대한해석으로 고통을당할수있는 능력이 있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②교육-공부를 할때에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③안정적인 결혼 ④금연.금주.적당한 체중 ⑤어려서부터 평범한 인간관계
구약에서나오는 엘리야의 때에는 바알에 무릎꿇지않는 칠천명이 남았지만 계시록에서는 십분의 일인 칠천명이 죽었다고, 엘리야의 때보다 구원받은 자들이 많이 남았다고 말씀하시며 계시록은 재앙의 책이아닌 구원의 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다.
13후)실패하지 않으시고 두증인으로 인하여 증명하십니다. 복수는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이며 하나님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부정합니다. 계시록 9:20-21에도 남은자가 나오지만 회개치 않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여야 합니다. 사람이 재앙으론 변하지않고 말씀과 복음으로 변한다고 하십니다. 두증인의 삶의 목적은 죽음과 부활함으로 이세상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것이라고 하셨습니다.구원받지못한 가장 불쌍한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신다고 하십니다. 죄를 근절하거나 뿌리뽑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으로 본다고 하십니다. 죄는 도덕과 비도더의 개념이 아닌 자기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성도의 승리로인해 원수가 재앙을 받을것이라고 하십니다. 택한자는 한쪽에서 하늘로 올라가고 그 맞은편에 있는사람은 두렵고 떨림으로 그광경을 구경한다고 하십니다. 다른쪽에서 믿지않고 심판받는것을 보고 두려워떨려 믿어야한다고 하십니다. 말씀을 가르치지않고 넣어주지 않은것에대한 회개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못해 두려워해야하며 내속에 구경꾼이 가장무서운것으로 알로 구경꾼에서 주인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번주는 우리목장이 전참을 하였어요^^♥
오늘도 이어지는 골방밀착나눔 ㅋㅋ 세희가 어제 프로그램에서 무서운내용을 보았다면서..요즘 실종신고가 많아지며 장기매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일찍일찍 다니자고 마음을 다짐하며!! 한주간의 생활들과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안의 원수같은 모습, 또는 구경하는 모습에 대하며 나눠보았습니다.
하경- 러브픽션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지못하는 남자들에대해서 생각해보았다고해요.
금요일날 본가에 가서엄마와 집에서 생활하는 것에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어머니께서 아직은 그룹홈에 있는게 나을것같다는 결론을 지었다고 하시네요ㅜ 그러면서 큐티하며 나에게 좁은문을 어떻게 적용해야할까 생각해보았다고 또한 잘분별해내며 재혼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이 이해가 가질 않았지만 그것이 당연한것임을 목장에서 듣고 이해한다고하네요. 이번주는 우리들교회에서 다같이 예배드리기로했는데 아빠가 아침에 동두천에 가자고 하시며 교회에 가야 한다고 하시는 엄마와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엄마의 승리로 예배를 드렸다네요^^ㅎ 부부간의 건강한싸움을 해야한다지요^^
꽃보라언니- 화요일날 회식이있었는데 부장님에 눈초리에 맥주 한컵을..마셨다고 하시며 알면서도 짓는죄에 대한 두려움이 .....ㄷㄷㄷ;;;;; 원예치료공부를 시작하면서 금전적인 문제가 힘들다고 하셨어요. (물질에 기근이...ㅜ)
혜원- 남자친구와의 분쟁이 있었는데 교회는 나오면서 목장참석을 하지않겠다고 하는 남자친구때문에 마음이 많이 혼란스럽다고하며 큐티에서 분쟁케하시려고 예수님이 오셨다는 본문을 읽으며 나름적용(?)한 일시적인 화평을 깨자는 말씀에 싸웠다고..ㅠ 오늘은 예배도드리러 오지않은 남자친구때문에 마음이 많이 안좋아보였어요. 예배참석만이라도 할수있도록 이끌며 오늘 적용때 나왔던 자매의 간증을 이야기하며 아빠구원을 위해 힘써야겠다고 생각했다네요^^
지현- 이번주는 사건사고가 많은날이였는데..끊지못하는 술때문에 죄짓는 환경속에서도 죄를 인식하지못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제가 우상으로 여기는 가족으로인해 저를 돌아보게 해주셨는데 토요일 퇴근후에 친구들과 술자리를하며 핸드폰을 가방에두고 쳐다보지도 않았던것이 화근이되어 새벽에 집에들어왔는데 아빠께서 술을 많이드시고 유리잔을 깨서 치우고 계신 어머니와 마주치게 되었어요. 나때문인것을 알면서도 마음속으로는 인정하기싫어 불신결혼한 엄마탓이라며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말씀을들으며 복음위에 바로서있지 못하는 나하나로인해 아빠에게 말씀이 들어가지 못하고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불신교제하는 남자친구에세 믿는자로써 본이되는 모습을 보여주지못해 만난지 두달이 넘었는데도 교회가자고 말한마디 전하지 못하는 제자신을 보게되었어요ㅠㅠ
가연- 금요일에 개강을하였는데 새학기에대한 기대외 풋풋한 새내기들로인해 몸도 마음도 즐거운 한주였고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기대될것같다고 하네요. 아는 동생으로인해 벌써 아는 사람들도 생기고 방청소하며 예전에 모습에대해 많이 버리는(?) 적용을 했답니다~ 또 수요예배나 주일예배중 택1하는 남자친구에게 이끌어줄수있도록 얘기해봐야겠다고 했답니다.
세희- 지난주. 세희가 옛날 생각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다고 하네요. 아빠가 돌아가신후로 세희에게 할일이 생겼는데 일년에 한번씩 아빠가 몸담으셨던곳에 가야하는데 아빠보다 못나던 사람들이 지금은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모습에 분노가나고 갑자기 난 교통사고에서 아빠를 잃은것에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많았다고해요. 너무나도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상했던 아빠가 하루아침에 떠난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청소년기를 방황하며 수업참여하는것도 힘들었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원래 불교성향이 강하셨는 할아버지 할머님이 세희네 가족을보며 교회를다니시다가 아빠의 사건으로인해 교회를 한동안 안나가셨지만 천국가서 아들을 볼수있다는말에 교회를 다니다니시며 할아버지도 구원받으셨다는 얘기도 해주었어요.
세희는 아빠사건으로 기복적이며 가족앞에서 눈물을 보이지 못하는 억눌리는 마음이 있었지만 엄마와의 다툼과 화해로 눈물의 화해를 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우리목장 오늘정말 눈물의 나눔으로 서로가 서로를 살리는 이야기를 나누며 울고 웃었답니다.
불수레와 불말같은 사건속에서 해석하는 힘을 가지며 승천하기를 바라고 집안에서 중심잡는 역할로 한주간 잘 누릴수있기를 소망합니다♥♥
지현이 기도제목- 말씀과 기도로 단단히 무장시키기. 남자친구에게 교회나가자고 권유하기. 아빠위해서 애통함으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