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짝짝#51678;!!!! 우리 모두가 이번주에 모였어요! 정말 너무 보고 싶었던 우리 소으니 ㅠㅠㅠ 흑흑..
이렇게 모이면 너무 행복한 우리 목쟝 ㅠㅅ ㅠ 오늘 너무 행복했다능..
1. 출석보고 ^0^ :
예배출석(이름): 김혜수 목자님, 구다영, 이소은, 박현아, 유주현
나눔출석(이름): 김혜수 목자님, 구다영, 이소은, 박현아, 유주현
결석(사유): 무
2. 설교 말씀 정리 ^0^ :
#65279;#65279;#65279;-요한계시록 11:12-1
'하늘로 올라가니'
모든 일에는 구경꾼들이 있다. 그리고 두 증인이 하늘로 올라갈 #46468;에도 구경꾼들이 있었다.
구경꾼들은?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 3일만에 다시 자기 발로 살아나서 하늘로부터 올라오라는 음성을 들었고 구경꾼들은 옆에서 그것을 구경했다.
부활은 우리의 공로로 되는 것이 아니라 부활의 첫 열매인 예수님께서 하셨기에 우린 그것을 따라가는 것 뿐이다.
불수레, 불 말 : 용광로 같은 사건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면 우리는 승천했으니 기뻐해야한다.
#65279; 하지만 이렇게 기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해석이 들려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해석이 들렸을 때에야 이렇게 기뻐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다.
원수는 우리를 놀릴 수 있다. 하지만 그 때마다 자기의 주제만 파악 잘하면 해결 된다. 그렇기에 사망에 쏘이지 말자!
예수님이 승천시는 것을 제자들은 "자세히" 보고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구름으로 들어가시고 흰 옷입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쳐다보지 말라고 혼이 났다.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와 온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고 하셨다.
당연히 하늘만 보고 싶어하지만, 이 다음에 본전의 영광을 맛 볼 것인데 왜 쳐다보는가? 하고 혼이 난 것이다.
사람들은 현상만 보고 그 안의 본실이신 예수그리스도(말씀믿음) 를 못 본다.
->ex. 저 사람이 저렇게 해서 서울대에 갔을 거야.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가? 구경꾼인가?
이세상에서 남에게 조롱받는 것 보다 그 속에서 원수가 바라보는 것이 더 무섭다.
2. 구경꾼 중에 심판 받는 사람이 있다.
1/10은 구경을 하다가 무너졌다. 죄의 삯으로 죽어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1/10만으로 줄이셨다.
*십일조는1/10을 떼서 신앙고백을 하는 것이다.
행복하기 위한 조건 첫 번 째는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렇기에 건강한 공동체에서 건강하게 고통에 적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구약시대에는 무릎꿇지 않은7000명이 남았다고 했고 ,
신약시대에는 7000명이 죽었다고 했다.
이것을 통해 공의의 하나님이 아니신 사랑의 하나님을 보여주셨다.
3.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다.
증인들은 죽음을 통해 열매 맺는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의 복수가 있다. 복수는 하나님께서 하신다.
하지만 누가 뭐라고 하기 이전에 자신이 자신의 삶을 부정한다. 하지만 우리는 인내가 없다.
우리에게 힘든 날이 있지만 사흘반 밖에 되지 않는다.
버림받은 자 vs. 버리는 자 -모두 다 하나님이 없으면 불쌍하다.
*하나님의 남은자가 되자.
하지만 남은 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남은자가 되는가?
*복음으로만 회개 한다. 사람들은 재앙으로 변하지 안고 복음으로 변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한 자 들이다.
죄는 근절시킨다거나 타당하지 않다는 말은 틀렸다. 그리고 도덕적/비도덕적도 틀렸다.
죄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않 믿어진다고 하면서 하나님으로 부터의 독립을 가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문제 : 나한테 문제가 있다. 그렇기에 남을 탓할 수 가 없다.
1.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가? 구경꾼인가?
2. 십일조는 잘 하고 있는가?
3. 복수는 하나님이 하도록 놔두는가? 내가 하는가?
4. 우리의 나눔 ^0^ :
혜수 목자님 :
나는 1번을 보자마자 되게 찔렸어. 왜냐하면 나는 구경꾼이거든. 나는 내가 주인공이란 생각으로 가족구원에 대해서 애통하기보다는 '나는 당대신앙이니까' , '나는 말씀이 안들리니까' 라는 변명을 하면서 구경만하고 있었거든.. 그리고 나는 예수님이 내일 당장 오신다고 어떻겠냐는 질문에 "좋아요! 아니. 싫나? 싫어요!" 이렇게 대답을 했어. 그게 안돼요! 아직 가족들이 구원받지 못했어요! 이런 이유보다는 내가 아직 못 한 것들이 많아서였거든. 그래서 1번을 보자마자 '아, 이건 내 얘기라는 생각을 했어'
다영 :
저는 설교말씀을 듣고, 찬양을 부르는데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한 자들인 것을 듣고 하나님이 슬퍼하는 표정이 보였어요. 제가 캠퍼스 전도를 일주일에 몇 번 할지 다짐하는 시간에 3명을 적었어요. 근데 솔직히 지금 이 시대에 전도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드물어서 힘빠지고 하거든요.. 그런데 진짜 오늘 설교들으면서 아무리 그 사람들이 듣지 안으려고 해도 나중에 그 사람들이 후회하고 하나님이 슬퍼하시니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목자님의 한 마디 :
솔직히, 아는 사람 전도 하기도 얼마나 힘든데, 캠퍼스는 정말 아예 쌩판 모르는 사람들은 전도하는 거 잖아. 힘들지.. 그런데 그런 모르는 사람들에 대해 애통해 하는 것으로 나는 이미 시작 #46124;다고 봐. 하나님이 그런 너의 애통함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으로 이미 기뻐하셨고 시작했다고 생각들어! *^^*
현아 :
저는 구경꾼이에요. 솔직히 저는 전도같은게 오글거려서 잘 못 해요. 저는 친구들이 교회다니는 친구들 그리고 안다니는 친구들 이렇게 딱 두부류인데, 안 다니는 애들한테 거의 못 말하겠어요! 그런데 한 언니한테는 "교회같이 가볼래?"라고 해봤었어요. 근데 그말을 하고도 저는 제 자신이 오글거려서 왜 그런말을 했는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들었어요.
전도는 내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거 같아. 어떤 선까지는 내가 할 수 있지만 그 선을 넘으면 내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그래서 부담스러워하지 말고 그냥 최소한의 순종만 하면 되. 근데 친한 언니한테 그렇게 얘기 한 걸로 이미 너는 최소한의 순종을 한거야!
소은 :
저도 구경꾼이에요. 요즘에 간절함이 없어요.. 집에서 잠자고 알바가고 이렇게 지냈어요. 학교 시간표는 매일 한시반에 수업이 시작이에요!
오후 한시반 시작이면 거의 오전이 날아가는 건데, 그 시간에 다른 무언가를 해서 아깝지 않도록 보내는게 좋을 거 같애. 솔직히 한시 반 수업이면 느지막히 일어나서 수업가기 바쁜데 그렇게 시간 보내지 말고 다른 무언가를 했으면 좋겠다!
주현 :
저는 감정조절이 잘 안되요. 잠자기 전에 특히 많은 생각들이 떠오르고 상상을 하게 되면서 센치해지는 거 같아요.
상상을 할 때 행복한 상상을 했으면 좋겠다! 근데 가장 좋은 거는 일찍 자는 적용을 했으면 좋겠어! 근데 이제 개강하고 바빠지다 보면 침대에 눕자마자 아마 잠들어서 그런 많은 생각들을 할 수도 없을거야! *^^*
4. 우리의 기도제목 ^0^ :
-감정 통제 잘 할 수 있도록
-얼굴에 독을 품지 않을 수 있도록
-학원 내일 부터 시작인데 잘 인내하며 다닐 수 있도록
-O.T잘 갔다 올 수 있도록 (월, 화)
-식사기도 잘 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오전시간 잘 활용 할 수 있도록
-모임에 잘 안 끌려다니고 잘 서있을 수 있도록
-십일조 잘 할 수 있도록
-Q.T 잘 할 수 있도록
-입시 어떻게 할 지 슬기롭게 잘 정할 수 있도록
-알바도 잘 구할 수 있도록
-감정기복 절제 잘 하도록
-전공,복수전공에 하는 것이 많아서 개강이 두려운데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인내를 잘 할 수 있도록(공부도 다른 것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