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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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예배내가 어떤 사건이나 현상을 대할때 구경꾼, 회피군, 주인공의 모습인지 한주간 비추어서 보자.
양성훈나는 요즘에 관계에서 내 죄가 안보이고 내가 자꾸 옳다고 보인다.
양세훈88년생 인천 논현동에 혼자 살고 있다. 전라도 광주가 본가. 군 제대후 혼자 올라와서 일만하면서 살았다. 가게혼자 차리고 살았다. 어머니가 전도사. 사춘기#46468; 부터 안나가다가 사고도 많이 치고 집이 어려워져서 혼자 살아야겠다고 올라와서 산지 2년 반됐다. 호진이형 결혼식때 좋아서 이 교회를 오게 되었다. >어떤 인생을 살았나?-어릴때는 평범하지 않았다 중학교때 싸움도 많이하고 뉴스에도 나오고 고등학교는 돈주고 졸업하고 했다. >군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1달안에 바로 갔다. 그냥 도피하드시 대학도 떨어지고 그래서 갔다. 제대하면 다 될 것같았는데 아무것도 안됐다. 그래서 3~4개월있다가 올라왔다. 어렸을때 연기를 했고 연기를 할려고 갔는데 여건이 안되서 안됐다. 군대에서 수시를 봐서 학교를 들어갔다. 1학기 다니다가 안다니고 처음 아르바이트 했다. 70만원들고 서울 올라왔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아직까지 있다. >어떻게 의류쪽까지 하게 됐나?-지금 멀티#49406;을 하고 있다. 인천에 없어서 아무런 생각없이 차렸다. 광주엔 너무 많은데 인천엔 없어서 열었다. 연수동에 차렸다. 오프라인으로 매장만 한다. 미국 브랜드 도매하고 위탁으로도 하고있다. 잠 3시간 자고 안 먹고 악착같이 지하방에서 살면서 자랐다. 그때부터 돈이 좋구나 라고 생각이 되었다. >나도 쇼핑몰을 말아먹은 적 있다. 스케이트 보드가 유명해서 SB라인 들어왔다가 망했다. 그 유행이 끝나지 않을 것 같았는데 2개월 있다가 그 브랜드가 확 졌다. 그래서 몰 해보지 못하고 1년동안 모 못해보고 그랬다. -고향친구들은 가끔보고 아버지는 서울에 사셔서 보고 어머니랑 누나는 밑에 있으니까 자주 볼려고 한다. 올라오고 후회좀 했다. 그게 22살때니까. 아버지는 안다니고 어머니와 누나는 계속다닌다.이재웅> 매장 정리하면 모 하려는게 있나?정리하면 다른 것좀 해볼려고 한다. 솔직히 술집을 차려보고 싶다. >물장사는 최대한 뒤로 미는 것이 낫다. 그리고 안했으면 한다. 어렸을때 교회를 다녀서 예수님에 대해 조금 알것같다. 추진력이나 그런 것은 놀랍다. 예수님을 화끈하게 믿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재웅이번한주는 너무 바빴다. 화요일 출근해서 어제 들어왔다. 내부 공사를 했다. 2층을 정리를 하고 3층을 공사를 다했다. 오너 생각은 쉬는 것이 돈이니까 밤에 영업을 하고 작업하시는 분이 밤 12시 부터한다. 누군가가 밤에 지켜보고 있어야하는데 ... 월요일 부터 부수고 하는 작업을 했다. 우리 컨셉을 물어보니까 밤새도록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갈 수가 없었다. 2시간 자고 사우나 갔다오고 얘들 출근하면 할 것들 하고 어제는 최악이였다. 마무리 80%끝났는데 주말인데 손님이 밀려오고 공사판이다. 커피 기계를 새로 들여오면 역류되고 터지고 수압잡느라고 고생이다. 사람들 불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여기와서 배운 것이 전기, 수도이다. 그걸 4일 동안 하니까 녹초가 된다. 손이고 모고 내것이 아닌것같다. 큐티도 하나도 못하고 피곤에 쪄들었다. 그리고 택시하고 접촉사고가 났다. 근데 택시운전사가 막 모라고 그러는데 대꾸도 하기 싫었다. 그래서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다. 새벽5시에 일어난 일이다. 택시는 블랙박스가 있어서 경찰서에서 확인을 했다. 그러면서 또 집에도 못간것이다. 정리하고 버릴 것이 너무도 많은데 애들은 구경만 하고 있어서 완전 피곤한 한주였다. 하루하루 어쩔수없이 진행이 된다. 잘 마무리 하고 정리를해줘야지 다 끝난다. 육체적인 노가다를 많이 했다. > 나도 요새 잠을 계속 못잤다. 잠이 모자르면 하나님이고 생각이 안난다. 형은 정말 생각 날 겨를도 없었을 것 같다. 삼시세끼 잘 챙겨먹었다. 시작할때 걱정했는데 어떻게 다 잘 됐다. 김경덕> 오늘도 못주무셨어요?-오늘은 자고 왔다. 주일예배아니였으면 푹 잤었을 것이다. 잘 마무리 했다. 이번주만 잠을 못자고 바빴다.> 나이가 들수록 정신없이 흘러가는 일들이 많고 말씀을 본다고 짬을 내는 건 너무너무 힘든 것이다. 급한일과 중요한 일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가 일대일 배웠어도 잘 실행에 안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급한일도 더 잘 처리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김경덕한주간 좋았다. 외가쪽과 어렸을때 붙어 살았었다. 애정도 많았고 부모님들과 있는 시간보다 외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잇는 시간이 많았다. 이상하게 내 스스로 못#46124;다고 생각 안했는데 지금 현실을 생각해보면 외 삼촌이 돈을 다 그러허게 하셔서 지금 사시는 곳도 전세로 사신다. 예전에 삶과 비교해볼때 너무 불쌍하다. 근데 그 불쌍한 것을 알면 자주 뵙고 마음만은 항상 있었는데 생각은 있어서 실행은 하지 못했다. 광명에 가야할 일이 생겨서 갔다온다. 할아버지가 광명 토베기셔서 혼자서 상도동에서 계속오신다. 심적스트레스가 많으신게 어머니도 아프시고 이모네도 욕심을 부리셔서 좀 그렇게 됐고 외삼촌도 외할아버지가 재산을 너무 빨리 줘서 이혼도 하시고 안좋은 상황이다. 광명시가서 할아버지 뵈야겠다고 생각이 되었다. 뵌김에 상도동까지 모셔다 드리고 ... 그때가 돈이 없을때여서 용돈도 현찰로 8만원 밖에 못드리고 슈퍼에서 카드로 선물을 사드리고... 제가 안가려햇던 것도 똑같이 안 좋은 이야기만 하신다. 인생한탄을 하신다. 외 할머니는 완전 불교 신자이다. 하나님을 전하고 싶어도 내 스스로 구경꾼이겠구나라고 느끼고 자신이 없다. 나도 교회 오면서 마음적으로 심적으로 평안이 왔다. 외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님을 영접하면 마음에 평안이 있으실 것 같다. 그래서 더 자주 뵐려고 하고있다.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 있는데 만나다 보니까 술한잔 마셨다. 오랫만에 만나서 고민도 이야기 해서 좋았다. >예수님을 안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 그냥 해드리는데로 잘 해드려야한다. 구원은 내가 받은 것 만큼 다른 사람에게 주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1대1하면서 차분히 예수님을 전하는 방향이 좋다. 물질을 드리는 것이 효과적으로 예수님을 전하는 것으로 서서히 바꼈으면 한다. -엄두는 안나도 가족구원을 최우선 적으로 하고 싶다. >나도 전도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다. 굳이 안 믿겠다는 사람에게 강요하기 싫고 그러나 하나님에게 어떤게 더 악한 것인가 생각해봐야한다. 구원을 전하는 것은 좁은 길이다. 하나님이 좁은 길으로 들어가는데 힘쓰라고 하셨다. 한번에 교회나올레 라고 해서 나오는게 아니다. 술마시는 것이 자제하면서 마시면 상관없는 것이 아닌가?> 술마시지 말라는 말은 없다. 술이 취하면 내가 나를 control할 수 없다. 그래서 성령이 아닌 악한령이 말하는 데로 행동하게 되서 술 취하지 말라고 한다. 나는 술을 마시면 하나님께 죄를 짖는 방향으로 가서 그렇다. 나는 나를 믿어 이러면 안된다. 내가 절대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면 하나님이 왜 필요하겠나?
홍주형인터넷 금지가 잘 안됐다. 이번주에 아이폰을 몇번 떨어졌었다. 그래서 컴퓨터 연결하고 다운로드 하다 보니 월요일은 컴퓨터 안쓰는 것이 무너졌다. 군대 면재를 받으면서 앓고있는 병이 있다. 음성전환이 되야한다. 한가지는 작년에 됐고 한가지는 3개월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1년#51760; 안되고 있다. 기대를 했는데 잘 안되서 아쉬웠다. 내가 본을 보이면 괜찮은데 어머니의 민감한 반응이 있었다. “저녁먹고 교회가냐? 교회에 미쳤냐” 라는 반응을 보이셨다. 막상 경험하니까 편하지 않았다. 적당히 나대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 내 시야와 하나님의 모습을 닮아가기 원하는 것이 목자형에게 월욜에 카톡에 보냈다. 실행에 옮기고 싶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 빼고 오늘 간증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와 똑같았다. 그러나 오늘 간증을 들으면서도 눈물이 나지 않았다. 내가 수수방관하고 있는 모습을 계속보고있다. > 아버지 문제에서 회피하고 싶고 그래서... 나에게 직접적으로 끼친 영향은 없지만 ... 내가 불편한것 하나 왜 해야돼나? 이런 것이 너무 강하다. 좋게 이야기 하면 쿨한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이기적이다. 지금 나도 힘든데 아버지까지 care하기가 어렵다. 왜 복음을 전하면서 왜 내가 그런 것 까지 해야하나?>”왜 그런 것 까지 해야하나?” 구경꾼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내가 가까워야돼는 사람에게는 신경을 안쓰면서 세상적인 것에만 생각하는 것 같다.>가족은 구원때문에 묶어 주신 것이다. 가족신화 가족비화를 써서는 안#46080;다. 하나님이 가족으로 묶어준 것에서 순종 못하는 경우가 있다. 오랜 시간 풀리지 않은 것에대해서 애통함이 있어야 하는데 매말라가는 모습이 있는 것 같다. -양육을 하면 원초적인 문제를 보게 된다. 목사님이 “다음에 해도 돼잖아”할때 “네 그러게요”라고 하고 싶었다. 시간을 헛으로 보내기 싫고 하루에 두세시간씩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하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 동생은 사건이 있어야지 교회에 올 것 같다. 어머니가 여자목장이라도 가셨으면 한다. >주중의 큐티에서 열매없는 무화과나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예수전하라고 가족 묶어줬는데 나중에 직무유기로 심판대에 오르면 어떻게 할 꺼냐. 동생에 대한 구원도 ... 너가 때와 기한을 정하면 안된다. 사건이 와야 올 가능성이 많치만 지금 이자리에서 전할 수 있는 것을 전해야한다. 너 역활을 하는냐 안 하느냐는 하나님 앞에서 결산 할 날이 올 것이다. -여동생이 잠시 지구촌 교회에 안가는 것에 대해서 아무말 못하는 것이 인도해주는 누나가 있다. >어머니와 동생의 구원 때문에 너의 삶으로 보여줘라. 김경덕> 마음은 있는 것 같다. 동생은 일을 하고 있고 얘기를 듣고 하면 하기가 쉬운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공부를 열심히도 하고 본을 보이면 자연적으로 구원이 될 거라고 생각된다. >삶으로 보여줘야한다. 몬가 달라지는 것 같다.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는 것이 이슬비이다. - 최선을 다해서 밥도 열심히 차려주고 있다. > 더 시급한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구경꾼과 주인공의 문제를 잘 해결 했으면 좋겠다. 이번 목장에서는 너에게 도전되고자 하는 말이 있으니까 잘 받아드려졌으면 좋겠다.
노중산관계에 있어서는 나는 구경꾼의 모습이다. >방치해두는 것은 안 좋은 것 같다. 이 문제를 최대한 냉철하게 봐야할 것 같다. 나에게 구원의 사건인지 그 사람에게 구원의 사건인지 하나님 관점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왜 하나님이 그 사람을 옆에 붙였을까 라고 생각해봐야한다. 회피만이 정답이 아니다.
>하나님이 부여한 역활을 잘 이행해야한다. 나에게 괴롭히는 역활을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을 부여하는 것이 하나님이다. 저사람 괜찮아 그러면 누구나 순종한다. 우리가 어떤 관계든 순종해 나아갈때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신다. 내가 편한 길만 찾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모든 질서에 순종해야한다. 저 자리가 하나님이 준 자리이기 때문에 내가 자리에 순종해야한다. 무반응의 아버지에게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모든 문제를 하나님중심으로 생각하는 생각의 전환을 하라.
>내가 어떻게 구경꿈에서 주인공의 모습으로 변할지 잘 생각해보라.
기도제목양성훈 : 내 속에 악과 직면할 수 있도록. 주인공의 삶을 살 수 있게. 신학기인데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학원 상담이나 수업에서도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아이들 많이 등록할 수 있도록.
이재웅아버지 구원에 대한 애통함, 나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데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건강. 만약 양육교사하게되면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김경덕나 말고는 믿는 사람이 없어서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구원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계속 장기적으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신학기여서 홍보를 했는데 애들이 학원에 많이 등록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및 일대일 잘 할 수 있도록.
홍주형가족에 대한 애통함이 있었으면 하고 내 죄에대해서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으면 좋겠다. 생활예배잘 할 수 있도록.
노중산아버지 관계회복은 머리로 아는데 행동으로 하기가 어렵다. 아버지와 구체적인 적용을 할 수 있도록. 더 이상 피하지 않고 직면할 수 있도록.
양세훈믿음이 강하지가 않아서 오기 전에 고민을 많이 한다. 교회 잘 올 수 있도록.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