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참석자
박진희, 이은영
설교말씀
하늘로 올라가니(계 11:12-13)
혼수상태에 있는 아들의 병상에서 예배를 요청하신 권사님의 이야기. 목사님이 집사님시절에 혼수상태에 있는 아들과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했을때 기적처럼 아들이 '주님을 영접합니다.'라고 외치고 낮에 영접하고 밤에 돌아가신 사건을 얘기하셨다. 목사님과 같은 사건이었지만 그 부인은 남편이 죽은 것만 슬퍼하며 구경꾼으로 구원에 동참하지 못했다.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12절)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12절)
하늘로부터 큰 음성을 들었다. 두 증인이 하늘로부터 올라오라는 감격적인 초대를 받았다. 주님의 뒤를 따라 작은 예수들이 잘 죽어지면 반드시 부활이 있다. 이들의 부활은 자기들의 공로로 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였기에 따라하는 것이다. 원수들이 구경한다.
열왕기상에 불수레, 불말로 엘리야를 데려간 사건이 있다. 불수레, 불말: 용광로와 같은 사건, 내 옆의 사람을 하루 아침에 데려갈 수 있다. 엘리사 옆에 엘리야를 불수레 불말로 데려가신다. 엘리야가 승천했다고 한다. 승천을 기뻐해야 하지만 엘리사도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하며 옷을 찢고 슬퍼했다. 그 일을 해석을 잘해야 한다.
하나님의 해석이 들려서 구름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쁜 것이지, 그 사건 자체가 기쁠 수가 없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면 조롱을 한다.
하늘로 올라가는 사건 속에서 실체를 보지 못하고 창피해한다.
해석을 잘하고 있으면 원수가 간담이 서늘해서 구경할 수 밖에 없다.
이 세상 사람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이 죽음이다. 죽음을 겪는 것은 사명 감당하는데 도움이 된다.
구경꾼으로 있으면 평생 올라가지 못한다.
사도행전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시는 것을 보는 제자들을 천사들이 꾸짖는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밖혀 돌아가시고 부활하신것만 보고 그동안의 삶은 생각하고 싶지 않다.
제자들은 하늘만 쳐다보고 싶은 심정이다. 지금의 영광과 재림의 영광을 비교할 수 없다.
제자들은 성령받기 전이기에 육적인 것에만 관심이 있었다. 하나님을 보지 않고 현상만 보고 있다. 본질이신 말씀과 믿음에 착념해야 한다.
매일 매달려서 현상에 날마다 놀라고 매달리는 사람은 구경꾼밖에 안된다.
불수레 타는 현상에 올라가는 증인이 있고, 음부로 내려가는 사람이 있고, 구경꾼이 있다.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가? 구경꾼인가?
이 세상에서 무서운 것은 남에게 조롱받는 것이 아니다. 내가 무시당할때, 내 속에 원수가 구경하는 것이다.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이다.
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못하는 부분, 내 속에 화가 나는 것은 내가 안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다.
하나님 시각으로 해결이 안되는 부분이 내 속의 원수다.
2.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다.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13절)
구경꾼 중에 공의의 심판이 행해진다. 심판을 당하는 십분의 일이 있다. 구경하다가 무너진다. 우리는 죄의 삯으로 죽어야 하지만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십분의 일만 죽이신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지만 주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것, 이런 신앙고백으로 전세계로 기독교가 전파되는 것이다.
세상적으로 너무 잘나가던 큰 성에 거하던 구경꾼이 왜 죽게 되나?
1973년 하버드 2학년 268명을 72년간 인생사례를 연구했다. 우수학생만 뽑아서 조사했다. 그 중에는 31살에 갑자기 부모와 세상에 적대감을 나타내며 마약하며 죽었지만 전쟁영웅으로 부고란을 장식한 사람이 있고 64살에 계단에서 떨어져 죽은 사람도 있는등 3분의 1이 엘리트라는 껍데기안에 정신질환을 앓았다. 가장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 가장 안정적 성공을 이룬 것으로 조사되었다.
안정적인 성공을 이루는 7가지 요인으로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교육, 안정적 결혼, 금연, 금주, 운동, 적절한 체중
을 들었다.
어려서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잘하는 것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인간관계 잘하기 위해 차별없이 모이는 것이 제일이다.
교회라고 다 건강한 공동체는 아니다. 교회에서도 끼리끼리 모이면 건강하지 못한 것이다.
건강한 공동체를 찾고, 내가 싫은 사람과도 함께 하면서 건강한 공동체에서 인간관계를 배워야 한다. 고통에 적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두번째로 교육을 언급한 것은 교육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인내해야 하기때문이다. 학벌이 아닌 학력, 즉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인류지상주의가 아니라 말씀에 입각한 학력을 추구해야 한다.
칠천명이 죽었다. 완전수 곱하기 많은수다. 엘리야 시대에는 무릎꿇지 않은 칠천명이 남았다고 했고, 계시록에서는 칠천명이 죽었다고 했다. 10의 9가 남았다. 구약시대에서는 소수가 살아남았고, 신약시대에서는 다수가 살아남았다.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다.
3.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다.
최고의 증거로 회개했다. 하나님은 역시 실패하지 않으신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다. 그 남은 자들이 회개하여 남았다. 그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모든 입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날이 올 것이다. 언젠가는 나의 원수를 하나님이 갚아주실 날이 올 것이기에 내가 복수하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의 복수를 보게 될 날이 올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자신이 자신의 심판을 앞당겼다. 자신의 삶에 어디서든 인내 해야한다. 세상의 특징이 인내하지 못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가장 악한 자인가?
몇 해전에 엘리트부부가 다운증후군 아이들 버린 사건이 있었다. 이들 부부에게 다운증후군 아들은 때어버리고 싶은 혹과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버린자도 버림받은 자도 하나님은 언제나 긍휼의 그릇으로 택하시고 부르고 계시기에 지금이라도 부르심에 응하면 남은자가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야 한다.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남은자가 될 수 있을까?
계시록 9장 20~21절의 남은자들은 회개치 않았다. 하지만 11장의 남은자들은 회개했다. 사람은 재앙으로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두 증인의 죽음으로, 두 증인의 복음증거,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복음을 받아드리는 것이다.
두 증인의 삶의 목적은 세상에서 죽음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에서 죽는 삶을 두 증인에게 허락하신다.
구원받지 못한자가 가장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죄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때 심겨주신 것이 아니다.
나 자신 외에는 그 누구도 나 자신에게 명령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죄다. 누가 얘기하는 것을 딱 듣기 싫어하고 하나님이 안믿어지는 것이 죄다. 창조주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이 죄다.
죄는 도덕적, 비도덕적인 문제가 아니다.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 하나님으로 부터 강력하게 독립을 주장하는 것이 죄다. 탈북자 북송을 안보리 국가 중국이 앞장서서 하고 있다. 이 세계가 하나님을 대항하고 있다. 피묻은 반란을 하고 있다.
사회구원으로 촛점을 맞추어 기도해야 한다. 가정을 벗어나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성도의 승리가 원수의 두려움과 재앙이 된다.
택한자는 한쪽에서 승리하는 것이 있지만 한 쪽에서는 너무나 두려워하며 구경하는 부분이 있다. 구경하는 부분이 승리하는 부분을 보고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게 영광돌리는 것이 있다. 이것이 성도의 견인이다.
항상 모든 문제는 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한테 있다.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금그릇 같은 사람은 뚫고 들어가기가 어렵기에 진짜 불쌍한 사람들이다.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두려워해야 한다.
구경꾼은 구경하다가 심판당할 수 밖에 없다.
나눔
* 나는 구경꾼인가? 증인인가?
박진희
나에게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었고 살면서 눈에 보이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생각했기에 우리들교회에 처음 왔을때는 구경꾼이었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적용할 때는 저 사람들이 그럴 수 도 있겠구나 하면서도 나는 저기 올라가서 저런 간증을 할 일이 없을 꺼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하나님께서 내 안에 죄들을 보여주기 시작하셨다. 어린시절 지능적으로 다른 친구를 따돌림 시켰던 일, 죄라고 생각하지 않고 지었던 많은 죄들을 하나님이 죄라고 알려주시기 시작하셨다.
이은영
죄의 문제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지은 큰 죄가 없기에 처음에 죄인이라고 인정하기가 힘들었던 것 같다. 아직은 구경꾼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하지만 작년한해 동안 하나님이 나의 교만에 대해서 다루셨다. 취업의 과정 가운데 정말 내속에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는 모습을 보게 하시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오늘 말씀에 내 권리를 주장하는 내 모습을 보게 하셨다. 내가 준비한 모든 수고와 노력이 허사로 돌아가게 하심으로 나를 철저히 무너뜨리셨다. 너무 힘들었지만 내 교만을 보게 하셨다. 이렇게 일년간 당하고도 이번주에 아르바이트를 구하면서 또 그 교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을 보여주셨다. 시간이 적당한 아르바이트가 있어서 당연히 될 줄 알고 지원했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자존심이 상했다. 그 순간 또 내가 교만했구나 하고 깨닫게 하셨다. 끊임없는 내 열심과 내 안에 깨지지 않는 내 교만을 다뤄가시는 것 같다.
* 나는 교회에서 끼리끼리 놀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좀 끼리끼리인 편이었다. 교회를 고등학교친구들과 다녀서 그 친구들과만 알고 지냈었고, 다른사람들과 거의 모르고 지냈다. 그러다가 목자가되면서 올바르지 못한 관계라고 하셔서 그 친구들과 끊어냈지만, 여전히 친한 목자들과 다니는 경향이 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친구들의 문제를 다 해결해주는 역할을 해주다보니 친구들이 나에게 많이 기대는 편이다. 그래서 나에게 집착하는 친구들도 많은 편이다. 내가 그것을 피곤해 하면서도 양성하고 있는 모습도 있다.
끼리끼리의 정확한 정의는 모르겠지만 약간 그런면이 있다. 밝아보여서 친한 사람들은 잘 못느끼지만 굉장히 낯을 가리고 사람을 가려사귀는 편이다. 나도 언니랑 비슷한 편인데 친한 사람들에게 잘해주고 챙겨주는 습성이 있어서 사람과 친해지는 것을 좀 피곤해 한다. 친해지면 챙겨줘야 하니까(웃음) 교회에서도 친한 언니들도 많고 언니들을 좋아해서 좀 끼리끼리 하는 면이 있다. 교회 공동체에서는 안그럴려고 노력하지만 세상에 나가서는 내가 안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하고는 관계를 안맺으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다.
*무엇을 회개하여 남은 자가 되어야 하는가?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난 사건이 있었다. 어제 어떤 언니에게 나와 얘기할때 언니가 한 말을 다시 되 묻는 것이 내 눈치보는 것 같고, 짜증이 난다고 했었다. 언니가 그 말을 듣고 나에게 그 짜증이 나는 문제는 내 문제라고 했는데 솔직히 좀 분이 났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항상 모든 문제는 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한테 있는 것이라 하시니 나한테 문제가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 안에 하나님과 합해지지 않은 원수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항상 숙제인 아빠와의 관계. 금요일에 친구와 산에 갔다왔는데 아빠가 자기가 가자고 할때는 안가더니 친구랑은 간다고 하면서 섭섭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다. 그래서 퉁명스럽게 아빠랑은 재미가 없어서 같이 안간다고 대답했는데 아빠의 섭섭해하는 표정을 봤다. 아빠께 살갑게 대하는 것이 참 안되고 그것이 적용이라는 것도 아는데 진짜 하기도 싫고 안되는 문제다.
기도제목
첫수업이 시작되는데 체력관리와 수업관리 잘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에 대해 조급한 마음 갖지 않고 분별을 핑계로 판단하지 않도록
목장과 배우자 위한 기도생활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핸드폰 게임(tinyfarm) 오늘까지만 하고 지우기 ㅠㅠ
아르바이트 겸손한 마음으로 구하기
공부(미국간호사, 의학용어)다시 시작하기
소개팅 기도로 준비하기
예배지킬 수 있는 부서로 발령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