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모임나의 중독에 대해서
양성훈목원때 목자되고 나서도 친구들이 술먹일려고 노력많이 했다. 목원때는 잘하다가도 한번 넘어가는 것이 힘들었다. 술을 정식으로 끊은지는 1년이 넘었다. 나는 술을 한두잔 먹으면 계속 마시고 싶어하는 타입이다. 그리고 이 것이 하나님과 나의 사이를 방해한다. 그래서 싸울 마음이 드는데 다른 것은 잘 안되는 것도 있다. 중독은 안좋은 것이다. 나의 컨디션이 안 좋거나 기분이 나쁠때 하나님 자리대신 중독이 온다. 하나님께 실망한 일들이 많았고 생색이 나왔는데 젤 먼저 드는 생각이 찬양팀 그만 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일주일에 4번씩 오면서 겨우 이거야? 라는 생색이 올라온다. 그런데 집에서 20분 걸리는 버스를 알게 해주셨다. 근데 이게 4~5시간만에 1번씩 있는데 1부 예배시간에 맞는다. 그래서 하나님이 조금 얄미웠다. 그래서 찬양팀을 섬길 수 있게 해주셨다. 목자 부목자 수련회에서 정지훈전도사님이 쉰다고 해결되는 것이아니라 사역을 계속해서 거기서 은혜를 엊어야 한다고 했다. 내가 삐져있는 체로 1~2달이 되었다. 근데 조에서도 나이가 많아서 인도를 하면서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하나님이 나한테 원하시는 것이 몬지 내가 깨닭아 졌다. 나를 위해서 예수님이 죽으셨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온갖추악한 죄와 앞으로 지을 죄를 위해서 손에 못을 박으셨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미안했다. 너무 감사했다. 그래서 그 순간에 하나님에 대한 나의 감정이 회복이 되었다. 수련회때 김길 목사님이 “예수님이 나는 너를 위해 영원한 생명을 주셨단다. 알았으니 취직이요, 여자요, 돈이요”라고 하는 모습을 생각해보라고 했다. 문제가 생기니까 날 위해 죽으신 예수님은 생각이 안나고 회개가 되었다. 토요일이 되니까 나의 문제가 정리가 되었다. 나는 길에서 죽어도 이상할께 없는 인생인데 구원해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금세 잊는 나인걸 아니까 미안하고 ... 이였다.
이재웅(75)커피#49686;에서 메니져를 하고 있다. 교회나온지 횟수로 약 4년정도 되었다. 첫 일년은 어쩔수 없이 친구의 어머니 때문에 나왔다. 그 다음 일년은 세례받고 목장 열심히 하고 좋았었다. 그 다음 년도에는 직장을 인천으로 이직을 하는 바람에 토, 주일 바빠서 교회 오면 은혜도 안되고 졸고 그래서 한동안 못왔다. 분당점으로 작년에 와서 다시 다행이 우리들 교회 오게 되었다. > 발령이 일정기간마다 달라지나?처리할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 4월경에 인천 본사로 갈 예정이다. 힘들더라도 여기 와서 관계회복도 할려고 계획중이다. 양육교사도 할려고 하고 있다.> 잘오셨다. 종율을 통해서 익히 이야기를 들었다.저번주에 커피를 쏟아서 크게 데여서 못왔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나았다.
오게된 계기어렸을때는 벤쳐 도박 음란 다 해봤다. 원자제 관련해서 지인 투자자를 유치해서 자본금 10억가지고 투자를 했다가 망했다. 그래서 지인들의 전화를 피하고 있는데 친한 친구의 어머니 전화를 받고 우리들 교회 오게 되었다. 도시락 싸오시는 친구 어머니의 권유로 1년간 억지로다녔다가 정착하게 되었다. 회사에서는 위에서 난 안쉬는 애라고 비취어 지고 있다. 주일 예배를 지키려고 일단을 쉬고 그 담에 이야기를 했다. 교회를 가고 그런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몸이 힘들다라고 먼저 이야기하고 교회도 가야겠다고 말했다. 주일이 제일 바쁜데 혼자서 쉬고 있다. 분당지점에 온 것이 마무리 되면 인천점으로 갈 것같다. 그래도 주일은 잘 지킬 수 있을 것같다. 잘못된 투자로 어머니가 우리들 교회나오시는 계기가 되었다. 아버지는 VIP로 휘문으로 한번 오셨었다. “가야지”하지면서 아직 정기적으로 안오신다. 내가 삶으로 아버지께 보여드려야 하는데 내가 안 그렇다는 것을 오늘 주일 예배에서 느꼈다. 우리 매장에서 아픈 사람들이 많다. 교회에서 나를 드러냄으로써 그런 사람들간의 관계를 더욱 좋아지고 개선 되어져 가는 것 같다. > 난 남녀구분없이 가리지 않고 어장관리 하면서 살았는데 이 교회 다니면서 싫어하는 사람도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었다. 싫어하는 사람도 같이 밥먹고 커피마시는 사람이 되었다. 술은 안좋아하고 담배는 9년째 끊고 있다. 벤처에서 담배를 너무 많이 폈다.담배를 2~3갑 싸오면 하루만에 없어져서 스트레스가 너무 쌓였다. 그래서 담배끊기로 하고 1월1일부터 끊었다. 2일째부터는 담배가 눈 앞에 있는데 앞에서 잡고 놨다하면서 그게 힘들었다. 그런데 그 순간이 지나자 마자 괜찮았다. 담배를 끊음으로서 몸이 가벼워지고 그런것 같다. 그리고 인체에서 담배찌든내가 안 나는 것도 대인 관계에서 좋아졌다. 내가 죽고 싶을때에도 담배생각이 안난다. 지금은 경기도 광주에서 살고 있다.
김경덕> 세례받는 기분 어땠나?세례받을 당시에는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 자식이 되어 살겠습니다 하면서 받았는데 축하해주고 기도해주는 것이서 많이 마음이 움직여졌다. 여친이 눈물을 보여주는 것이 좋았다. > 여친은 너무 좋았을 것 같다. 남친이 이렇게 세례까지 받는 것이 어려운데 정말 좋을 것 같다. 세례식은 나중에 회생할때 짠 한게 있다고 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감동적인 순간이였다라고 하는 사람이 많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맞게 찾아오는 하나님이다. 초신자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경우가 있다 왜냐면 금방 실족할 수 있어서 약간 보호해주시고 관계를 잘 가져갈 수 있게 잘 이끌어주신다. 하지만 이럴때 하나님께 실망되어질 순간이 올 수 있다. 그 전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이끌어주시는 것이 있다. 너도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것이다. 일대일도 받기로 했는데 일대일 받는 시간이 은혜의 시간일 것이다. 난 지금 뜨거운 감정이 많이 누그러 들었다. 하나님이 나를 생각해주시구나 인도해 주시는 구나 이런 것들이 너의 가슴을 울리는 때가 오고 기대하면 좋겠다. 오전에는 여유가 있어서 숙제를 할 수 있다. 요즘 운동을 해서 살을 #48828;려고 한다. 아이폰 중독이 조금 있는 것 같다. > 내 아는 목자도 아이폰 가지고 몇시간을 가지고 논다. 아이폰으로 모하나?- 인터넷 뉴스 쿠폰 등등을 한다. > 나한테 주어진 환경과 질서에 순종을 하는 것. 매일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해야한다. 그 기준이 QT이다. 일대일때 경건의 습관이 든다. 일대일때의 습관이 유지되면 경건의 습관이 유지가 된다. 이번 환경이 되게 좋은 것 같다. 부모님은 컨디션이 안좋아서 못오시고 동생은 출근해서 못왔다. 동생커플은 아직도 냉전이다. > 세례는 안 믿는 가족을 초대할 좋은 기회이다. 삶으로 많이 보여줘라. 내가 삶에서 순종 잘하고 인내를 하면 그런 것에서 사람들이 많이 놀랜다. 하루하루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몬가 할려했다가 안될때 좌절하지 말기 바란다. 계속 방해하는 것들이 생기고 죄가 튀어나오기도 한다. 그때 사단이 죄책감이 생기는데 너무 자책하지 마라. 사단은 죄책감을 이용한다. 사단이 죄책감보다 더 나쁜 죄를 가르쳐 줬는데 숨도록 한것이다. 아담이 숨을것 처럼. 우리도 하나님믿는 사람이 이러면 안되지 이러다가 나같은 사람이 교회가면 안되지 죄책감으로 하나님을 피하게 하고 싶은 마음을 사단이 준다. 우리는 어린아이 처럼 하나님을 대해야 한다. 무슨 짓을 해도 되니까 교회오고 양육받고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 나도 너무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다. 내 스스로의 정죄감이 들어서 교회를 가기 싫고 하나님을 못보겠는데 그것이 사단이 주는 생각이다. 하나님은 내가 죄인이다라고 인정하는 것을 좋아하신다.
홍주형순가 모 하나가 괜찮다 그러면 빠져들어간다. 완전 병인것 같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로또를 좋아졌었다. 인터넷 검색, 신문기사 열심히 읽기, 관심가는 것은 모든지 수집한다. 미드도 좋아한다. 사고픈게 생기면 정보와 동호회로 들어가면서 정보를 수집한다. 집착하면 정보를 얻어서 손해보지 않고 몬지를 알려는 것을 강해진 것 같다. 재웅> 깊이도 있고 개발하면 좋을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대충대충 빨리 하고 간다. 파고 드는게 난 부럽다. 주변에 관련된 것을 알게 되고 좋다. 분야만 잘 만나면 좋을 것 같다.단점이라면 겉치례가 심하다. 진짜 내면을 모른다. >인터넷 정보에서 허우적된다는 느낌이 든다. 하루하루를 잘 사는게 적용인데 인터넷 앞에서 하루가 가는 것이 위험한 상태이다. 그러면서 죽이는 시간이 말씀대로 사는 삶을 방해하는 것 같다. 시간을 정해서 인터넷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로마에서 하도 핍박을 하니까 예수믿는 사람이 지하로 들어갔다. 그 시간에도 온갖 악행들이 행해지고 있었을 것이다. 악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은 인간인데 하나님은 그 것을 내버려두신다.하나님이 왜 그러셨을까 생각해보기. 자복하고 엎드려서 기도하기. 우리가 화나도 떨어져서 생각해봐야지 중심을 잡고 평균케 될 것같다. 나도 너와 똑같았다. 주형이가 내가 몰 해야하나 초점을 맞췄으면 좋겠다. > 선한 행동으로 해도 우리의 욕심대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너를 보면서 나랑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내 이야기를 한 것이다. 세상이 공이, 공평하지 못해서 화가 나는 것이 세상을 더욱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보다 내가 옳다고 하는 것. 하나님을 이기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묵상을 해봤으면 좋겠다. 내가 힘들어 하는 만큼 해줄 말이 생긴다. 어떻게 말씀으로 해석해서 나아가야하는 것이 나에게 떨어질 것이 무엇이 있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옳고 그름인지 모르겠지만 나의 지식은 이렇게 가야지 맞다고 느끼고 있다. 정말 예수님을 기쁘게 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면서 이런게 아니지 않냐? 라고 의문하는 것이 더 큰것같다. 이 것을 통해서 세상적으로 얻는게 없어도 이럴까 라고 생각이 되었다. > 내가 그사람들 처럼 돈이 많아졌으면 저사람들 위치에 가있으면 결과적으로 똑같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그 사람들이 결국은 악한 역활을 하고 있다고 보고 너한테 도움되는 것은 없다. 모두가 공평한 사회 부조리가 없어지는 사회 이런 것들이 하나님이 원하는 사회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한다. - 친구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일찍 돌아가셔서 친구가 1월 중순에 했다. 그리고 친구아버지가 식사하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했다. 너무 건강한 모습으로 있으셨는데 청천병력같은 소식이였다. 난 아버지와 연을 끊은지 2~3년 됐다. 어머니도 위험한 일을 하셔서 걱정이 된다. 아버지가 당뇨와 지병이 있으신데 술 담배를 다시 하시는 것 같다. 할머니가 담배를 끊으셔서 아버지도 담배를 끊었다. 중학교때 담배 내새가 싫어서 담배를 싫어하게 됐다. 정말 아버지를 찾아 뵈야되겠다는 마음만 먹었다. 마음 속에 다른 것 보다 보고 싶고 사랑보다 의무적이라도 한번은 봐야지 덜 후회할 것이라는 마음때문 인것 같다. 의무감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 정이 없고 냉정한 사람이었나? 라고 의문이 들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친구와 이야기 하면서 그 친구가 나같은 아들을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나도 나 같은 아들을 키우시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머니에게 전도를 해야겠다. 어머니가 김양재 목사님을 아신다. 교회자체를 마음에 안드신다고 하신다. 내 어머니도 목장을 좀 들어가시고 정착하시면 좋겠다. 여태까지 어머니까 그냥 때가 되면 오리라 라고 생각했었는데 친구의 계기로 가족의 구원이 더 갈급해졌다. >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사람이다. 구원이 한시가 급하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면 평생 후회할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 내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교회를 다니는 것이 어머니가 불만이 많다. 교회를 다니는데 세상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신다. 이것도 제 문제인것 같다. 변화되는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어머니도 그냥 내 아들이 교회를 다니는 구나 라고만 생각할 것같다. 그래서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최고의 증언. 어머니 구원이 안되면 넌 평생 후회하면서 살것이다. 어머니가 짜잔하고 변화됐다는 것을 보여주는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는 것을 어머니들은 catch를 하신다. 오늘 말씀이 많이 적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노중산여자친구와 상담소를 다녀왔다 관계적인 상담을 받았다 엠비티아이 남자 외향적이고 여자친구는 너무 내향적인걸로 나왔다 여자친구와 애기를 많이 나누게 되었다 생각보다 많은 것을 걱정하고 있다고 일기를 써야 하는데 일기를 안 쓰고 있다고 내가 뭘 했는지 모르겠다김교수라는 사람은 본체 만체 하고 있고 회사에서 합병하고 그런 작업들때문에 김교수가 돌아다닌다 여자친구와 애기를 해보니 그걸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정보를 왜곡을 많이 한다 그 사람이 아버지가 원하는데로 정보를 조정한다고 이번주에도 아는척 안 했다 그냥 모르는척 한다 수요예배 왔는데 목사님이 김은중 목사님이 사업에 대해서기도를 해주셨는데 망한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재밌었다고 목자: 언제까지 무시하고 피하는 것이 답은 아닌거 같다 끝까지 그렇게 되기 싫으면 인간이 누구나 욕심이 있고 아들에게 그런게 없다면 중간에서 얼마든지 이간질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고쳐야 하는데 아버지에 대한 무관심이 문제다저번주에 여자친구에게 김교수가 나는 귀가 얇아서 이것저것 흔들린다고 애기를 했다고 하더라 경영에는 안 맞는다고아버지는 그런거를 다 믿고 계신다는거에 실망을 할 수 밖에 없다목자:하나님이 가정을 먼져 세우셨다 가정에서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다 쉽지 않을 테지만 언제까지 그렇게 가는 것은 하나님을 경이 여기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그래서 인사는 잘 하고 있다
기도제목 양성훈-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두통이 하도 안 없어져서 큰 병원 예약 했는데 나는 병명이 나왔으면 좋겠다. 정확한 진단이 나와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관계에서 혈기부리지 않도록.
김경덕- 경건의 삶을 살수 있게 생활예배를 잘 드릴 수 있게. 그리고 생활예배를 위해서 정해진 시간에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일대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이재웅- 오랫만에 일대일 양육교사 신청을 했는데 한번에 잘 했으면 좋겠고 너무 멀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생활예배를 통해서 회복될 수 있도록. 아침시간에 하는 것 잘 지켜나가고 큐티잘하고 기도의 삶을 살아서 낙타 무릅이 될 수 있도록. 나쁜일이 있던 좋은 일이 있던 어린아이 처럼 하나님과 계속 대화하는 삶을 살게. 작은 적용부터 시작할 수 있게. 신교제를 해서 신결혼으로 이어지도록.
홍주형- 어머니 건간과 복음. 내 삶에서 하나님이 나타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생활예배 집중과 하루하루 적용 잘하기.
노중산- 생활예배 및 한글자라도 적는 큐티가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