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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2 . 2 . 26 네스 까페 에서,,, 최고의 증거 ( 계 11 : 1 - 7 )
믿음없이 고백한 베드로처럼 부족해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고 그리스도시라는 것을 안다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이 땅에서 증거하므로 우리의 인생이 최고 인생되는 것
최고의 인생을 위해서 곧 최고의 증거가 필요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연합되어 갈수록 구원받지 않은 식구에 대한 그치지 않는 고통과 근심으로
그 사명을 위해 나를 구원해 주심을 알고 이 모든 인내하는 일에
넉넉히 이기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십자가는 복음 전파를 위해 이 땅에서 전쟁, 기근, 심판이오고
사랑이 식어지는 것입니다. 부도, 바람으로 죽을 수 밖에 없는데
애매하고 신비하고 독이 없어지는 표정을 보일 때 복음이 전파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성도 사명이라면 회개의 말씀을 증거하는데
성도의 고난은 가장 짧은 사흘 반이라고 합니다
똑같은 1260일을 우리는 베옷 입고 왕 같은 제사장의 권세로 예언을 하는 영광이 있습니다
경희 :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 환경에서 스스로를 지켜야 하므로 세상 사람과 확 닫친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왜 아무것도 없나? 세상이 나에게 주는게 없지 생각했으나 돌이키니 하나님 항상 계시고 사람들이
많이 해주었는데 늘 못 받은 듯 채워지지 않아,,, 내가 줘야 할 때이고 받은 것을 돌려주는 내 상처가
별이 되어 베풀고 섬기기 위해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희정 : 손님이 눈치보는 웃기는 사업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너무 미안함에 억지라도 입술에 양끝을 치켜 올려
쭉 찢어 미소 띤 모습을 보이려 해보는데 1초만에 경련이 일어났습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분명히 하나님
은혜 가운데 있지만 세상사람에게 전혀 본이 안되는 불편한 사람이면서 왜 손님이 없고 난 언제나 고요함
속 안되는 것만 연속인지 예전과 똑같이 죽을 상을 섬기고 있습니다. 싫은 사람 까다로운 사람 날 달가워
하지않은 사람은 오지말라 싫은 티 팍팍 냅니다. 생각을 깊이만 파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데 이러고
있는 내가 싫고 난 예수믿는 구원받은 자라고 외치며 뛰고 싶은데 환경이 힘들게하면 싹 다 잊고 저만
묵상하고 있습니다
울 수선이 선영이 다 진한 나눔 했습니다. 기도제목 보시고 진하게 구해주세요~
울 영재는 아파서 못 왔는데 바쁜 와중에 잘 해 나갈수 있도록 또한 구해주세요~
이승은 자매는 목장에 나올수 있도록 구해주세요~
기도제목
경희 : 받은 만큼 돌려주고 섬기는 모습이 되도록
공부하는데 있어 체력관리 잘 할수 있도록
생활하는데 십자가를 잘 지을 수 있도록
희정 : 사랑의 눈으로 손님을 섬기도록
남동생에게 믿음의 언어를 잘 쓰도록
선영 : 믿음의 가치관으로 배우자를 기도하고 나에게 알맞은 배우자 주시길
일 할 때에 즐거움을 주시길
수선 : 상담 받을때 잘 드러나 꼭 고쳐질 수 있도록
안 가본 길에 대한 쓸데없는 동경을 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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